안녕하세요.어며니 생신상에 차릴 미역국 레시피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바지락 미역국, 성인 4인분 기준]마른 미역 20g, 해감된 바지락 300g, 물 1.5L, 참기름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1큰술을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1 ) 마른 미역 20g을 찬 물에 10분간 불려서 물기를 꼭 짜내신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깊은맛을 위해 달궈진 냄비에 참기름 2큰술을 두르고 불린 미역을 중불해서 3분간 충분히 볶아서 미역의 비린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끌어올려줍니다.2 ) 다음 물 1.5L와 바지락 300g을 넣는데, 찬물 상태에서 바지락을 함께 넣고 끓이기 시작해주셔야 합니다. 조개류는 끓는 물에 넣으면 입을 다물어 버리지만, 찬물부터 서서히 데워주셔야 입을 완전히 벌리며 시원한 육수가 진하게 우러나기 때문입니다.3 ) 한소끔 끓어오를 때 표면에 올라오는 한얀 거품은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걷어내주셔야 조개의 텁텁함과 잡내가 사라지게 됩니다.바지락이 입을 벌리면 다진마늘 1큰술과 국간장 2큰술을 넣고, 마지막 간은 깊은 감칠맛을 더해줄 멸치액적 1큰술로 맞추어 마무리 합니다.정성 가득한 미역국을 맛보신 후 읽으시는 손편지는 어머님께 평생 잊지 못할 감동 선물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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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몸무게 저녁 몸무게로 보는 체질 이거 신빙성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부분은 단지 인터넷 루머 정보입니다.. 간간히 SNS에서 체크리스트처럼 자주 공유되곤 하는데, 믿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아침 저녁 몸무게의 차이는 자신의 체질이나 신진대사 속도보다는, 하루 동안 자신이 먹은 음식과 수분의 양, 그리고 배출량(대소변, 땀, 호흡)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예로 저녁에 음식을 많이 먹었거나 짜게 먹어서, 몸이 일시적으로 수분을 붙잡고 있다면 차이가 1kg이상 크게 날 수 있으며, 반대로 낮에 활동량이 많아서 땀을 많이 흘렸거나 식사량이 적었다면 차이가 500g 미만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그러니까 이 차이는 내 체질이 살 안 찌는 체질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 아닌 그저 그날그날 수분 변동량과 소화 상태를 보여주는 숫자일 뿐입니다.진짜 자신의 체중 변화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매일 저녁 무게 비교보다, 매일 기상 후 화장실을 다녀오신 후 최대한 가벼운 옷차림으로 공복 상태에서 잰 몸무게를 일주일 단위로 평균 내어 비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매 시간 변하는 수치보다 꾸준한 식단, 건강한 활동에 집중하시는 편이 다이어트에 유익하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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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방법 좀요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그동안 반복된 실패로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싶습니다.. 다이어트가 실패하시는 것은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몸을 너무 옥죄는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셨기 때문입니다. 진짜 성공하는 다이어트는 무작정 굶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작은 습관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부터 시작해주셔야 합니다.식단을 통째로 바꾸시기보다 평소 드시던 양에서 밥 두 세숫갈을 줄이시거나, 자주 마시는 음료수를 물로 바꾸시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극단적인 초절식은 결국에 폭식, 요요를 일으키게 됩니다.. 대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성인이실경우) 야식, 가공식품만 최대한 멀리하셔도 다이어트가 수월해집니다. 운동도 매일 1~3시간씩 하시기보다, 하루 한번 식후 20분 산책으로 몸을 움직이는 재미를 붙이는데 효율적입니다.다이어트는 단거리 레이스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이랍니다. 완벽주의를 버리시고 오늘 조금 많이 먹었어도 내일 다시 건강하게 먹으면 돼라는 편안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체중계 숫자보다는 눈바디, 컨디션 변화에 진중하시면 어느새 건강하게 달라지실 거에요. 스스로 너무 채찍질 하시기보다, 몸을 아끼는 마음으로 천천히 시작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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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15키로뛰고난후에 공복으로 자도 괜 찮나요?
안녕하세요, 15km 러닝이라니 정말 엄청난 운동량이네요!다이어트를 향한 열정은 대단하시지만, 이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마치신 후 아무것도 드시지 않고 공복으로 주무시는 것은 건강과 다이어트에 모두 좋지 않은 선택입니다. 15km을 달리시면 인체의 탄수화물(글리코겐)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되고 근육 세포에도 손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여기서 영양 공급 없이 바로 잠들면, 몸은 스스로를 회복하기 위해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게 됩니다.그렇다면 근손실로 이어져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게 되고, 결국에는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한 허기짐은 숙면을 방해하고 다음날 강한 폭식 싸인이 스멀스멀 찾아와서 다이어트 페이스를 무너뜨리기 쉽답니다. 현재는 굶으시기보다, 몸의 회복을 돕는 가벼운 음시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드시기 좋은 것은 소화에 부담이 없으면서 영양을 빠르게 채워줄 수 있는 음식이랍니다. 바나나 한 개, 저지방 우유 한 잔,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WPI)같은 식품을 최소 200~400kcal 이상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꿀과 함께 얹어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내일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달리기 위해서 지금은 지친 몸에 최소한의 연료를 채워주시고 편안하게 숙면을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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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익혀먹는게 영양소면에서 좋아요.
안녕하세요, 양배추를 익혀 먹으면 소화가 편안해지고 부피가 줄어들어서 더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참 좋죠!그러나 영양소 면에서는 무조건 익히는게 좋다기보다는 조리법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양배추의 대표적인 위 보호 성분인 비타민 U와 비타민C, 그리고 항암 물질인 설포라판은 사실 열과 물에 상당히 약합니다. 그래서 물에 넣고 푹 삶으면 좋은 성분들이 물로 다 빠져나가고 말씀하신대로 아삭한 식감도 흐물흐물하게 뭉개져서 맛이 떨어지게 됩니다.맛과 영양을 모두 챙기는 조리 비결은 바로 물 없이 단시간에 익히는 것입니다. 물에 담가 삶기보다는 찜기나 전자레인지를 바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김이 올라온 찜기에 양배추를 넣고 딱 3분만 살짝 찌거나,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서 2분 내외로 짧게 돌려주시면 영양 소실을 최소화하면서 달큰한 맛, 아삭한 식감 모두 살릴 수 있답니다.만약에 끓는 물에 데쳐야 한다면 소금을 약간 넣고 30초에서 60초 이내로 빠르게 건져내어 열기를 식혀주는 것이 좋습니다.양배추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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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 퇴근 중인데 야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유독 지치고 스트레스 가득한 야근 뒤에는 칼로리 걱정보다는 행복이 우선이죠.. 바로 배달앱에서 주문하셔서 집 도착과 동시에 따끈하게 드실 야식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교촌치킨 허니콤보나 BHC 뿌링클, 아니면 옛날통닭, 닭똥집같은 튀김메뉴입니다. 바삭한 튀김옷과 시원한 맥주 한 잔이면 하루 피로가 싹 날아갈 것입니다.2 ) 기름진 고소함과 매콤함으로 뇌를 달래줄 야채곱창, 마라도리탕, 불족발입니다. 쫄깃한 식감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함께 씹어 넘기기에 제격입니다.3 ) 치즈가 넘쳐나는 파파존스나 피자알볼로에서 치즈 크러스트를 추가해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 지방 완벽한 조화가 지친 마음을 든든하게 위로해줄 것입니다.당기는 음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맛있게 드시고 편안하게 푹 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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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유독 단 게 당기는 이유가 뭘까요? 의지 문제인가요 아니면 몸의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종일 직장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에너지를 쏟아부으셨기 때문에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요구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연료가 고갈된 뇌는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단당류를 갈망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업무 스트레스로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가 되면, 몸은 초콜릿, 아이스크림같은 고열량 음식을 갈구하게 됩니다. 참으려 할수록 보상 심리가 커져서 늦은 밤 폭식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겪는 것도 이 때문이랍니다.극복을 위해 현실적인 방법으로는 퇴근하기 1~2시간 전에 회사에서 바나나, 두유, 삶은달걀, 견과류 같은 건강한 간식을 소량 섭취해서 빠른 혈당 저하를 미리 방어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서 오자마자 바로 단 것을 입에 넣기보다는,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서 뇌가 스트레스를 식욕이 아닌 진정한 휴식으로 해소하도록 행동 패턴을 의도적으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질문자님 상황은 의지력 부분이 아니라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간식보다는 다른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해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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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때 하는 운동및 식단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가 종종 활용하는 효과 있었던 운동, 식단을 공유드리겠습니다.[식단] 식사를 하실 때는 되도록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 정도로 설정을 해주시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2:3:5 정도로 설정을 합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70~130g 범주에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밥공기 1~2공기 기준입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2g 범주에서 살코기류,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을 끼니마다 고루 나눠서 반찬 무게 기준 150~250g 이상 꾸준히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포만감 유도, 과식, 가짜허기 방지), 지방은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 견과류, 그리고 고기, 등푸른 생선의 지방으로 섭취량을 채웁니다.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같은 초가공 식품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신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귀리, 보리, 현미, 곤약밥)으로 대체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식습관, 생활습관]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용해주시고,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의 물을 충분히 나눠서 틈틈히 복용을 해줍니다. 식사 요법으로 채소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20분 이상 식사를 진행하는데, 되도록 식사중에 TV,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 집중 해주신다면, 뇌에 포만 호르몬 렙틴이 충분히 나와,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운동] 운동에서는 주 4~5회 주당 150~200분 이상 1회당 식후 30~60분 뒤에 30~40분간 유산소 운동(걷기, 슬로우조깅, 스텝퍼, 싸이클, 계단오르기, 천국의계단, 로잉머신, 일립티컬, 인클라인 트레드밀, 스피닝, 수영)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 2~3회는 1회 20분 내외로 칼로리 소모가 엄청난 고강도 인터벌트레이닝을 하는 동작인 버피테스트, 점핑잭, 마운틴클라이머같은 동작을 수행하시거나, 유튜브 홈트로 타바타 동작(올블랑 TV, 빅씨스 채널 참고해보시길 바랄게요)을 따라하시는 것도 칼로리 소모가 엄청납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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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추천할 건강 식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바쁜 아침 시간에 추천드리는 것은 당류와 유해 첨가물이 전혀 없는 그릭요거트(요즘) 입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장시간 유지되며 장 건강에도 유익합니다.2 ) 여기에 복합탄수화물과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많은 퀘이커 오트밀을 따뜻한 물이나 식물성 음료에 불려서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3 ) 한편 오후에 출출하실 때 부담 없이 드시기 좋은 간식으로는 원물 그대로 볶아서 영양소를 살린 곰곰 구운아몬드나 소금이 첨가되지 않은 하루견과류를 추천드립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혈관 건강을 돕고 빠른 혈당 상승 없이 가짜 배고픔을 달래줍니다. 4 ) 마실 거리로는 액상과당이 없고 당류가 0g에 수렴하는 매일두유 99.9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상자째 구비해 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부족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을 깔끔하게 보충할 수 있는 최고의 대안이 되겠습니다.인공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원재료 영양을 담아낸 제품들로 매일 가볍고 활기찬 에너지를 채워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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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의 피로회복할 방법들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제로는 비타민 B군 복합체를 추천드립니다. 세포의 에너지 대사를 도와서 활력 비타민으로 불리는데, 흡수가 빠른 활성형 비타민B1(벤포티아민)이 피로감을 빠르게 덜어줍니다. 여기에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비타민C와 세포 에너지 생성을 돕는 코엔자임 Q10을 함께 드시면 시너지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에너지 음료를 고르실 때는 당분을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설탕이 너무 많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 떨어지면서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 슈거 크래시가 올 수 있습니다. 카페인 함량은 적당하면서 타우린이나 L-아르기닌이 들어간 무가당 제품을 권장드립니다. 커피나 고카페인 음료가 부담스러우실 때는 카페인과 심신 안정을 돕는 테아닌이 있는 녹차, 말차를 마시는 것도 몸을 부드럽게 깨우는 좋은 방법이랍니다.몸을 가볍게 움직이는 것도 좋습니다. 피곤할 때 가만히만 쉬면 몸이 더욱 무거워지기 마련입니다. 미지근한 물 한잔을 드신 뒤 10분 정도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시거나 동네 산책을 해주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며 신진대사는 살아나게 됩니다. 만약에 낮 시간에 도저히 버티기 힘드실 만큼 졸음이 쏟아지신다면, 오후 2~3시쯤 딱 15분에서 20분 정도 짧은 낮잠(파워냅)을 청해보시길 바랍니다.뇌의 피로를 리셋하고 남은 하루를 보낼 에너지를 충전하시는데 좋을거에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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