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건강이 안 좋으신데 어떻게 효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버지의 당뇨 소식에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습니다.그렇지만 주말을 위해 실질적인 생활 관리가 아버지에게 정말 도움이 되실거에요. 당뇨는 평소 습관이 중요해서, 주말에 찾아뵈었을 때 자연스럽게 건강한 일상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최고의 효도라고 생각합니다.식단 점검과 요리를 추천드립니다. 주말 한 끼니는 통곡물과 채소, 단백질 위주 저당 식단을 직접 요리해서 대접해주시거나, 평일에 드실 수 있는 건강한 밑반찬을 만들어(소고기 장조림, 멸치볶음, 계란말이, 나물반찬) 냉장고를 채워드리면 든든한 힘이 됩니다. 식후에는 함께 가벼운 산책을 나서보시길 바랍니다. 식후 30분정도 걷기는 혈당을 낮추는데 직효이며, 함께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인 안정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혈당 측정기 사용법을 함께 연습해 보거나, 스마트폰에 혈당 기록 앱을 깔아드리는등 기기조작과 기록을 도와드리는 것도 실용적일 것입니다.정말 좋은 효도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말에 찾아 뵈셨을 때 아버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대화와 스트레스를 낮춰드리는 것이 혈당 안정에 좋다고 생각합니다.자녀가 곁에서 보여주는 따뜻한 관심, 작은 실천이 어르신에게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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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가루 먹으면 좋은점 주의할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계피가루 장점 : 계피가루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서 혈액 순환을 돕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답니다. 꿀과 섞어서 드시면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 만성피로 해소같이 다양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2 ) 계피가루 단점 : 그러나 계피에 들어있는 쿠마린이라는 성분은 과다섭취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3 ) 최적 복용법 :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복용법을 찾으시려면 비율과 횟수를 지켜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따뜻한 물 200ml에 계피가루 0.2티스푼(약 1g)과 꿀 1큰술(약 15g)을 섞어서 하루 1~2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아침 공복이나 취침 1시간 전에 드시면 효과적입니다.주의할 부분 : 그러나 혈당 조절제를 복용 중이시거나 간 기능의 저하된 분, 임산부는 자궁 수축 위험이 있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TIP : 처음 일주일간은 하루 0.5g정도의 소량으로 시작해서 위장장애, 알러지 반응이 없는지 몸의 싸인을 우선 확인을 해주시길 바랄게요. 계피가루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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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를 아침에 가장 건강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먹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토마토에 설탕을 치면 달콤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설탕은 토마토 속 비타민B 흡수를 방해해서 건강을 위해서는 양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추천드리는 가장 건강한 아침 토마토 섭취법은 중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열과 기름(올리브유)을 더하는 것입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서 열을 가해서 기름과 함께 드실 때 체내에 훨씬 잘 흡수가 된답니다.1 )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은 조합은 토마토 달걀볶음이 되겠습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썬 토마토를 볶으시다가 달걀을 풀어 함께 스크램블을 해주시면 단백질까지 완전하게 채우실 수 있습니다.2 ) 요리가 번거로우실 경우 토마토를 약간 구워서 올리브유, 견과류를 곁들여서 드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3 ) 만약에 생으로 가볍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설탕 대신에 소금을 한 꼬집 가볍게 뿌려보시길 바랍니다. 소금이 토마토의 칼륨, 균형을 맞춰주고 단맛을 은은하게 끌어올려 줍니다.믹서기에 갈마 마실 때도 올리브유를 5ml이상 넣어 갈아주시면 영양, 든든함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아침 식사가 완성이 되겠습니다.토마토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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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무와 얼가리를 섞어서 김치를 담갔습니다. 열무와 얼가리의 영양이 서로 다른지요?
안녕하세요, 무공해 열무와 얼가리로 담그신 싱그러운 햇김치는 초여름 입맛을 돋구는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열무] 두 채소는 모두 십자화과에 속해서 항산화 물질이 많지만, 세부적인 영양 조성에 조금 차이가 있어서 함께 드시면 영양적인 상호보완 효과를 낸답니다. 무의 어린 잎인 열무는 여름철 땀으로 배출되기 쉬운 칼슘, 철분같이 무기질이 얼가리보다는 많고, 쌉싸름한 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이 있어서 혈압 조절, 신진대사 활성화에 좋답니다.[얼가리] 이에 반해 어린 배추인 얼가리는 수분 함량이 상당히 높고 섬유질이 연해서 소화 흡수를 돕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는 칼륨 성분도 상당량 들어있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은 두 채소 모두에 가득해서 면역력 강화에 기여하나, 열무는 미네랄과 활력 보충에, 얼가리는 부드러운 식이섬유와 수분 공급에 특화 되어 있답니다.두 식재료를 섞어서 담근 김치는 아삭하고 부드러운 식감 조화와, 여름철에 놓치기 쉬운 기력 회복과 영양 균형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완전한 건강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열무 얼가리 김치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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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기 치아에 안좋은영향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식후에 마시는 달콤하고 시원한 아이스커피 정말 맛있죠.그러나 현재 드시는 방식의 믹스커피는 치아 건강에 조금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큰 문제는 설탕과 착색 때문입니다. 믹스커피 자체에도 당분이 많은데 설탕을 한 스푼 더 넣으시면 입안이 충치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당분이 치아에 달라붙어서 충치를 유발하기 쉽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커피의 탄닌 성분은 치아 표면에 스며들면서 누렇게 변색을 일으키고 커피의 산성 성분이 치아를 보호하는 표면을 일시적으로 약하게 만듭니다. 거의 매일 드신다면 이런 영향이 서서히 누적이 될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커피까지 끊으실 필요는 없으며, 드시는 습관을 조금 변경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 커피를 드실 때 빨대를 사용하시면 치아에 닿는 면적이 줄어서 착색과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2 ) 그리고 다 드신 후에는 바로 양치를 하시기보다는 물로 입안을 깨끗이 헹구신 뒤, 3 ) 30분 정도 지나서 양치질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산성 성분으로 약해진 치아가 치약의 연마제 때문에 마모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위에 세 가지만 잘 실천해주셔도 치아 건강을 지키면서 맛있는 커피 타임을 계속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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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기준 카페인을 얼마나 먹어야 심장에 무리가니용?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부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식약처 기준 성인의 카페인 상한섭취량은 400mg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한 캔(355ml)에는 보통 100mg의 카페인이 있어서 3캔일 경우 총 300mg을 섭취를 하신 것입니다.다행이도 하루 권장량인 400mg을 넘지는 않았지만, 이를 단시간 연달아서 드셨다면 심장에 충분히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심장 박동수를 높이게 되고 혈압을 올려서 사람에 따라서는 200~300mg만 갑자기 들어와도 심장이 쿵쾅거리거나 손이 떨이고 불안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보통 심장 무리나 급성 중독 증상은 1~2시간 이내로 1,000mg이상 섭취를 할때 위험하다고 보지만, 개인의 체질이나 민감도에 따라 그 기준은 다릅니다.심장이 너무 빨리 뛰시거나 가슴이 답답하시다면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셔서 카페인이 소변으로 빨리 배출되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카페인 반감기는 5~6시간이라 최소 취침 6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모두 마쳐주시는 것이 숙면을 방해하지 않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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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저혈압인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에 저혈압, 낮은 기초대사량과 추위까지 더해졌으니 그동안 남들과 같이 해서는 살이 잘 안 빠지셨을 것입니다. 다낭성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면서도, 저혈압을 악화시키지 않는 대사 촉진 방법이 필요합니다.우선 실천해주셔야 할 것은 채단탄 식사법입니다. 식이섬유를 먼저 드시고 단백질/지방, 그리고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가서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키게 됩니다. 음식을 아예 제한하는 것이 아닌 순서만 바꾸는 것이라서 저혈압 환자도 안전하게 대사를 올려줄 수 있습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줄이는 당질 제한식도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꼭 필요하답니다.저탄고지, 간헐적 단식도 병행하셔도 좋으나 무탄수화물, 1일1식같은 극단적인 것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장시간 굶으면 나트륨, 수분이 배출되어 혈압이 더 떨어지고, 어지러움, 심한 무기력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순탄수 70~100g정도 챙겨주시어, 간헐적 단식은 최대 14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저혈압으로 인한 대사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아침 공복에 500ml 미지근한 물에 약간의 소금(천일렴, 핑크솔트)을 1g이상 타서 섭취해서 혈류량을 확보를 해주셔야 합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셔서 생샐러드 같은 찬 음식 대신 익힌 채소, 소고기, 닭고기, 생선, 계란같은 따뜻하게 조리된 단백질을 섭취해서 식이 유발성 열생산(음식을 소화할 때 생기는 열)을 끌어올려야 합니다.낮은 기초대사량을 올리기 위해서는 무리한 유산소보다, 적당한 싸이클, 빠른 걷기정도로 하루 20~30분이면 충분하며, 주 3~4회이상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맨몸 하체 근력 운동으로 몸의 가장 큰 근육을 자극해서 체온과 대사율을 모두 올려주셔야 합니다.억지로 굶는 방식은 몸은 에너지를 더 움켜쥐게 합니다. 하루 최소 기초대사량+300kcal정도 챙겨주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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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지방만 유독 있어서 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감량기 동안에는 체중 증가, 뱃살, 붓기의 원인인 정제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되도록 끊어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게 됩니다!2 ) 식사를 하실 경우 5분간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토마토, 녹황색채소) > 10분간 지방/단백질(계란, 고기, 생선, 두부) > 5분간 복합탄수화물(고구마, 귀리, 현미, 단호박, 보리) 순서로 20분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뱃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3 ) 식사 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식사에만 집중하셔서 식사를 해주시면 포만호르몬이 올라와서,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답니다.4 ) 식단은 되도록 절식보다, 기초대사량+300kcal정도에 탄단지 비중은 2:3:5을 기반으로 하시되,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신다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습니다.5 ) 운동도 무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한 번 메인 식사 후 30~60분 내로 치솟는 혈당을 낮추는 가벼운 식후 운동(실내 싸이클, 스텝퍼, 빨리 걷기)을 30분 내외로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입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 규칙적인 숙면도 중요합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는 활발하고, 식욕 제어도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를 멀리하시고, 채단탄 식사법, 간단한 식후 운동, 간헐적 단식, 충분한 휴식만 신경 써주셔도 굶지 않고 뱃살을 건강하게 빼실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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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섭취에 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하시는 식단은 평소 간이나 신장 질환이 없는 건강하신 성인이시면 장기에 크게 부담을 주지 않는 안전한 부분이라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저녁 식사로는 드시는 단백질 양을 계산해 보면 쉐이트(제품에 따라 단백질 20~35g내외), 우유 120ml(약 4g), 찐달걀 2개(약 12g)를 더해 총 35~45g정도랍니다. 점심 일반식에서 얻는 단백질까지 합치셔도 하루 총 섭취량은 보통 70~80g 내외이며, 일반적인 성인의 몸이 충분히 대사할 수 있는 양이랍니다.신장이 단백질 대사 부산물을 원활하게 걸러낼 수 있도록 하루 1~2L의 수분을 꾸준히 채우려 노력하시는 부분이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영양적인 부분에서 조언을 드리면 단백질은 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는 하루 세 끼에 걸쳐서 나누어 흡수를 시켜주시는 것이 근육 합성과 대사 효율면에서 유리하겠습니다.현재 식단은 저녁에 단백질이 조금 집중되어 있는 편이고, 아침 금식과 점심 소식으로 인해서 하루 전체 칼로리 섭취량이 몸에 필요한 수준보다 너무 낮아지지는 않았는지 점검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기초대사량+300kcal정도는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몸을 지치게 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지속이 가능한 건강한 식단 관리가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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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때 가장 우선시해야할 점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시 우선시해야 할 점은 식단입니다! 체중감량에서 식단은 80%, 운동은 20%의 비중을 차지할 만큼 먹는 양과 종류를 조절하는 것이 절대적이랍니다. 현재 한 달간에 정체기를 맞이하신 이유가 평소 식사량을 50%정도 줄이시며, 몸이 비상 상황으로 인지해서 기초대사량을 스스로 낮췄기 때문입니다. 일주일간 체중이 감소하지 않거나 살짝 늘어나는 것은 절식으로 인한 수분 정체, 대사 적응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증상이기도 합니다.극복을 위해서 탄수화물을 너무 제한하시기 보다는 적절한 양의 복합탄수화물(100~130g이상)과 단백질(체중 x 1.6g이상)을 규칙적으로 섭취하셔서 몸의 대사를 다시 깨워주셔야 합니다. 절식, 굶는 방식은 근손실을 유발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는 절식 대신에 질문자님 기초대사량+300kcal정도 맞춘 영양 섭취를 유지하시면서, 주 2회 가벼운 근력 운동을 병행하셔서 정체기를 안전하게 탈출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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