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찜을 쉽게 만드는 법 이라는 피드를 보고서
안녕하세요, 간편함에 속아 원치 않는 비린내를 얻으셨군요..!전자레인지는 고열로 계란을 단시간에 빠르게 익히기 때문에 수분이 쉽게 날아가고 황 성분이 도드라져 비린내가 훨씬 심해지기 쉽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확실한 방법은 바로 맛술, 참기름입니다.1) 맛술, 참기름: 계란을 푸실 때 맛술 1작은술 넣으면 알코올 성분이 날아가면서 잡내를 붙잡아주고, 조리 직전이나 직후에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고소한 향이 비린내를 완전히 가려줍니다.2) 액젓, 육수, 향신채: 그리고 맹물 대신 참치액이나 멸치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고,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을 살짝 얹어서 돌리는 것도 냄새를 잡는 우수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조리하실 때는 강한 출력으로 한 번에 돌리시기보다, 중간 출력으로 1~2분씩 끊어서 확인하시면서 익히면 수분이 보존되면서 촉촉하고 냄새 없는 완벽한 계란찜이 완성될 것 입니다.맛있는 계란찜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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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 콜레스트롤 줄이는법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서 우선 신경 써주셔야할 부분은 식습관 개선이 되겠습니다. 가공육, 튀긴음식, 마가린,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고, 통곡물, 살코기, 생선, 두부, 계란의 단백질, 채소류에 풍성한 수용성 식이섬유를 많이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은 몸의 대사를 활성화해서 LDL 수치를 직접적으로 떨어뜨리게 됩니다.그렇다면 HDL을 높이는 것은 효과적일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생활 습관을 통해서 HDL을 높이는 것은 상당히 효과적이랍니다. HDL은 혈관 벽에 쌓인 LDL을 간으로 실어나르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약물로 HDL만 억지로 높이는 것은 건강상 큰 이득이 없다는 것이 최신 의학의 견해라 꼭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높여주셔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진짜 도움이 될 것입니다.HDL을 높이는 주요 방법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달리기, 자전거)이 있습니다. 운동은 HDL 수치를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책이에요. 여기에 연어, 고등어의 오메가3 지방산,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같은 불포화지방을 섭취해주시어, 흡연자이실 경우 꼭 금연이 필요하겠습니다. 담배는 HDL을 직접 감소시키는 원인이기 때문입니다.식단과 운동을 함께 챙겨주신다면 두 수치 모두 건강하게 관리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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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하루에 5잔 먹습니다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에 커피를 5잔씩 마시는 것은 일반 성인의 하루 카페인 권장 섭취량인 400mg을 초과했을 가능성이 높아서 건강을 위해서라도 조금씩 줄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무의식적으로 계속 커피 잔에 손이 가는 그 습관과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커피도 담배와 마찬가지로 카페인에 대한 의존성이 생기게 되면 심리, 신체적으로 중독되어서 생각만큼 단번에 끊기가 쉽지 않는게 당연하답니다. 그러나 과잉 카페인 섭취는 만성 수면장애, 가슴 두근거림, 위장질환이나 불안감을 유발해서 장기적으로 몸에 큰 무리를 주게 됩니다.오늘부터 뚝 끊으려고 하시면 두통, 무기력증같은 부작용이 올 수 있어서, 조금씩 줄여가는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 예시로 하루 5잔 중에 2잔은 디카페인 커피, 따뜻한 허브차같은 대체 음료로 바꿔주시어, 늦은 오후에는 마시지 않는 규칙을 세우는 것입니다.너무 염려 마시어 오늘부터 잔 수를 하나씩 지워간다는 마음으로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님의 건강한 습관 변화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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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본 다이어트 방법 궁금합니다 알려쥬세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살이 쪄서 속상하시겠습니다.. 특히나 팔이나 아랫배는 옷 입을 때도 눈에 잘 띄어서 더 스트레스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효과를 봤던 확실한 팁은 정제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을 끊는 것입니다.아랫배는 특히나 달달한 음료, 빵, 야식의 원인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식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우선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거꾸로 식사법만 실천해도 혈당이 안정되어서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된답니다. 사실 특정 부위만 골라서 빼는 마법은 없으나, 전체적인 체지방을 줄이면서 해당 부위를 탄탄하게 가꿀 수는 있땁니다.아랫배를 위해서 매일 1분씩 플랭크, 레그레이즈를 해주시어, 팔뚝은 생수병을 들고 뒤로 팔을 뻗는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을 평소에 자주 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굶지 마시어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면서 틈틈이 스트레칭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너무 급하게 진행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때문에 오히려 뱃살이 안 빠지게 되니, 편안한 마음으로 야식, 정제탄수화물 부터 줄여보시길 바랄게요.금방 예전 라인으로 돌아가실 수 있을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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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000kcal 먹던 사람이 101kg 감량 성공, '식사 순서'가 정말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식사 순서는 체중 감량을 돕는 우수한 방식이나, 101kg 감량의 절대적인 정답은 아닙니다.다이어트 포인트는 칼로리 적자에 있기 때문이랍니다. 하루에 5,000kcal를 섭취하던 사람이 극적인 감량에 성공하려면 어떤 방식으로든 전체 에너지 섭취량을 최대한 줄여야만 합니다. 여기서 단백질, 채소를 우선 먹는 식사법은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포만감 호르몬을 분비해 자극해서, 배고픔을 덜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소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페이스 메이커를 치루게 됩니다.그러니까 순서 자체가 칼로리를 소멸시키는 것이 아닌, 그 순서 덕분에 식욕을 통제하고 총 섭취량을 줄일 수 있었던 과학적인 결과랍니다. 순서만 지키시면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진다는 식의 황금 법칙 환상은 경계해야합니다.식사 순서는 덜 고통스럽게 식사량을 줄여주는 습관중에 하나이며, 감량의 본질은 인슐린 호르몬, 혈당 관리, 덜 먹고 더 움직이는 에너지 총량의 법칙에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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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용 무설탕 막대사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사탕을 즐기시면서 건강을 걱정하시는 20대 후반이시라면 아기용 간식으로 눈을 돌리신 것은 좋은 방향이랍니다.유아용 무설탕 막대사탕은 당류가 전혀 없으면서도 치아 관리까지 도와주어서 성인이 매일 먹기에도 무난하겠습니다. 우선 인지도가 높은 실존 제품은 졸리팝이랍니다. 설탕 대신 자일리톨과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서 당류가 0g이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질식 방지용 납작한 형태와 종이 막대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랍니다.다른 것으로는 닥터존스의 무설탕 롤리팝은 미국 치과 의사가 만든 유명 브랜드로, 천연 과일향과 더불어 식이섬유와 비타민C까지 함께 챙길 수 있어서 간식으로 무난하겠습니다.친숙한 마트 브랜드를 원하신다면 농x 츄파츕스 자일리톨 막대사탕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자일리톨같은 대체 감미료는 과다섭취시 설사, 복통을 유발할 수 있어서, 매일 드시더라도 하루 2~3개 이하로 양을 조절하시면서 건강하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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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77cm에 80kg인데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과거 58kg의 마른 체격에서 80kg까지 증량하신 것은 헬스를 시작하며 쏟으신 엄청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멋진 변화입니다. 물론 운동을 하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이 에너지를 요구하면서 식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몸의 증상이기도 합니다.이런 넘치는 식탐을 현명하게 조절해주시려면 일단 음식을 드시고 싶을 때 무가당 탄산수나 물을 300~500ml에 가깝게 드시고 15분간 다른 일에 주의를 환기를 돌리셔서 가짜 배고픔인지 확인을 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평소 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 단백질을 충분이 드시고 복합탄수화물을 나중에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의 식사 순서 변화만으로도 빠른 혈당 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 음식을 20회 이상 씹고, 20분 이상 식사를 가지는 습관(더해서 기기사용 없이 음식에만 집중해서 드시는 마인드풀니스식사법까지)도 뇌가 배부름을 인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무조건 억누르시기만 하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평소에 방울토마토같은 건강한 간식으로 입을 달래주시며 조절해 나가시길 바랄게요.현재의 체격은 우수한 자산이니 지치지 마시어 건강하게 다듬어 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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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중입니다. 공복유지비법문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간헐적 단식 중에 찾아오는 공복감을 이겨내는 것은 누구나 겪는 가장 큰 고비랍니다. 16~18시간 공복을 성공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비결은 저녁 식사의 구성이랍니다. 정제탄수화물이나 당류 대신 단백질, 좋은 지방,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 위주로 든든하게 드셔주어야 다음날 포만감이 오래 지속이 될 수 있답니다.이어서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셔야 합니다. 배고픔이 느껴지실 때는 루이보스차, 미지근한 물, 따뜻한 블랙커피, 무가당 탄산수를 마시면 위장이 채워져서 공복감을 달래시는데 좋답니다. 아침의 배고픔은 갈증을 허기로 착각하는 가짜 배고픔일 수 있습니다.(기상후 500ml 수분 섭취를 추천드립니다)배가 고프신 타이밍에 가벼운 산책을 10분간 하시거나 청소, 가사일, 업무를 하는 다른 일에 몰두해서 주의를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배고픔은 파도처럼 잠깐 왔다가 15분이면 자연스럽게 가라앉게 됩니다.제일 중요한 하루 7~8시간 충분한 숙면을 취해주셔야 식욕 호르몬이 안정되어서 다음날 허기가 덜하답니다.몸이 적응하는데 보통 1~2주가 걸리니 이 고비만 잘 넘기신다면 곧 편안해지실 겁니다. 간헐적 단식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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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하루 두끼 먹는 사람이 많은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 두 끼(간헐적 단식)와 세 끼 중에 어느것이 절대적으로 더 건강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의학계에서도 포인트는 몇 번 먹는가 보다, 무엇을 얼마나 균형있게 먹는가라고 강조를 하기 때문입니다.[두 끼] 하루 두 끼를 드신다면 공복 시간이 확보되면서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지게 되고 체중 감량이나 세포 해복에 유리할 수 있답니다. 반면에 한 번에 과식할 위험이 있고 하루 필요한 단백질, 미네랄을 충분히 채우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답니다.[세 끼] 반대로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기시면 에너지가 일정하게 유지가 되고 영양 균형을 잡기에 좋지만,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에겐 칼로리 과잉이 되기 쉽답니다.소화력이 약하시거나 다이어트가 목적이시면 두 끼가 편할 수 있으며, 성장기이거나 근육량 유지, 혈당 관리가 필요하시다면 세 끼니가 안전하겠습니다.주변 사람들에 기준보다, 개개인의 소화 상태와 하루 활동량에 맞춰서 선택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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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복에 마시던 습관을 고치고 아침 식사 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시는 것은 건강에 아주 괜찮은 변화랍니다. 하루 한 잔 정도의 커피는 성인의 일일 권장 카페인 섭취량인 400mg을 넘지 않아서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이전처럼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위산 분비가 촉진되어서 위가 손상되거나 속 쓰림,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겠으나, 지금처럼 간단하게라도 아침을 드신 뒤 마시면 음식물이 위벽을 보호해 주면서 위장 자극이 훨씬 줄어들게 된답니다. 이제는 카페인 효과보다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 좋은 루틴과 심리적인 안정감으로 커피를 즐기시는 만큼, 스트레스 해소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물론 식사 직후에 커피를 드시면 탄닌 성분이 음식물의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 식후 30~60분정도 여유를 두고 드신다면 건강에 더 좋겠습니다.드시는 양에 너무 마음 쓰지 마시어, 좋은 습관으로 커피 타임 꾸준히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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