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도움되는것 무엇이든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며 몸과 마음을 깨울 수 있는 다양한 건강 비법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1 ) 음식 부분에 있어서는 아침 공복에 마시는 미지근한 소금물(물 500ml, 소금 1g) 한잔이 위장을 보호하고 신진대사, 전해질 균형을 깨우는 보약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블루베리, 토마토, 브로콜리같은 오색 채소와 과일을 적당히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 견과류같은 지방도 매끼니 더해주시길 바랍니다.2 ) 운동은 고강도 운동보다 일상 속 틈새 운동도 충분히 효과적입니다. 하루 7~8천보 걷기(활동량 포함)를 목표로 삼으시어, 일하는 중간마다 제자리 까치발 들기, 스쿼트, 가벼운 스트레칭을 더하는 운동 스낵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3 ) 특별한 행동 비법으로는 매일 밤 수면 1시간 전 전자기기를 멀리하는 것과 귀 전체를 위 아래로 골고루 비비고 잡아당기는 귀 맛사지를 추천드립니다.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를 빠르게 풀어줍니다.4 ) 생각의 건강을 위해서 하루를 마칠 때 세 가지 감사한 일을 적는 감사 일기로 긍정 뇌 회로를 활성화해 보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가 밀려올 때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 확언하면서 코로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멈추신 뒤 8초간 입으로 내쉬는 4-7-8 호흡법이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데 좋답니다.이런 작은 습관들을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이어가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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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다고해서 건강 적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격일제 야간 근무를 하고 계시다면 늘 피곤한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수 있답니다.낮과 밤이 자주 바뀌는 환경에서의 절대적인 수면 시간도 부족해지지만, 생체 리듬이 깨지면서 깊은 잠을 자지 못해서 잠의 질이 빠르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증상이 무조건 큰 병이라기보다, 현재 신체 리듬이 한계에 부딪혀서 휴식이 필요한 시점으로 사료됩니다.그러나 충분히 쉬어도 원인 모른 심한 피로가 지속된다면 수면 부족의 문제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간 기능 저하, 갑상선 호르몬 이상, 빈혈, 만성 피로 증후군같은 구체적인 내과적인 질환이 숨어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거든요. 되도록 바쁘시더라도 기본적인 혈액 검사는 꼭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당장 병원에 갈 시간을 내시기 어려우시면, 퇴근길에 방문 가능한 야간 진료 내과나 주말 공단 검진을 꼭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격일제 교대 근무 환경일수록 몸을 돌보는 것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랍니다.나중으로 미루지 마시고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틈을 내셔서 몸 상태를 점검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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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는 대변이 잘 안나오니요…..
안녕하세요, 대변이 잘 안나오는 것으로 체지방도 안 빠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화장실을 못 가면 대변 자체의 무게와 수분으로 일시적으로 체중계 숫자가 멈추거나 오히려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장에 대변이 잠시 머물러 있는 것일 뿐, 몸속 체지방이 타서 없어지는 과정과는 별개의 문제랍니다. 식사량을 줄이셨다면 살(지방)은 지금도 속에서 열심히 빠지고 있는 중이랍니다.다이어트를 하면 먹는 양이 빠르게 줄어들기 때문에 대변을 만들 재료가 부족해져서 대변 양이 적어지고 장 운동도 느려지게 됩니다. 들어오는게 적으니 나가는게 적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러나 변비를 방지하고 체중계 숫자를 시원하게 내리기 위해 몇 가지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1 ) 물을 하루 2L 이상 충분히 마셔서 장 속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2 ) 칼로리는 낮고 부피는 큰 식이섬유(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같은 채소류)를 충분히 챙겨 드셔서 대변의 양을 늘려주셔야 장이 움직이게 됩니다.3 ) 식후 20분정도 가볍게 걷는, 몸을 움직여주시면 장 운동이 자극받아서 화장실 가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체중계 숫자에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지방은 잘 빠지고 있으니 꾸준히 다이어트 정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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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올리브랑 레몬즙타서 먹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복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드시는데 속도 편하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받고 계시다니 질문자님 몸에 잘 맞는 우수한 루틴을 찾으신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요리에 많이 쓰면 굳이 따로 안 먹어도 된다는 이유가 주로 하루 총열량과 지방 섭취량에 대한 우려 때문입니다.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건강한 기름이나, 어쨌든 기름이라 한 스푼에 약 120kcal정도로 열량이 낮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리에 사용하는 올리브유는 가열 과정에서 영양소가 어느정도 파괴될 수 있는 반면에, 아침 공복에 생으로 마시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E를 완전히 흡수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게다가 레몬즙의 구연산과 올리브유가 만나면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와 장 운동에 강한 시너지 효과를 내므로 지금처럼 화장실을 잘 가시게 되는 것입니다. 삼시 세끼 요리에 쓰는 양을 포함해서 하루 전체 칼로리가 과해지지 않는 선이라면 현재 효과를 톡톡히 보고 계신 이런 루틴을 굳이 중단하실 필요는 없답니다.몸이 거부반응 없이 편안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고 계시다면 그 것이 정답이니, 앞으로도 꾸준하고 건강하게 지속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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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찌랑 피클 차이랑 보관기간 차이 궁금
안녕하세요, 정말 정확하게 보셨습니다!장아찌가 피클보다 더욱 오래 보관 가능한 이유가 염도, 수분 제어에 있답니다. 일반적인 피클은 식초의 산성, 설탕의 삼투압을 이용하지만, 레시피에 물이 많이 들어가서 염도가 낮고 채소 자체의 수분도 많이 남아있답니다. 그래서 홈메이드의 피클은 보통 한 달 내외로 소비하라고 권장합니다. 이에 반해 장아찌는 간장, 고추장, 된장같이 염도가 높은 전통 장류를 베이스로 삼아서 미생물이 번식하기 힘든 환경이 만들어집니다.만드는 방법에서도 손길이 더욱 많이 갑니다. 피클은 단촛물을 한 번 끓여서 붓고 끝내지만, 장아찌는 채소를 미리 소금에 절여서 수분을 꽉 짜내거나 살짝 말린 뒤 달임물을 붓습니다.며칠 뒤 달임물만 따로 따라내어 다시 끓이신 후 식혀서 붓는 과정을 2~3번 반복하는데, 이런 과정에서 채소 속 수분이 완전하게 빠져나가고 소독까지 완벽하게 됩니다.피클은 아삭한 식감을 살린 단기 절임이고, 장아찌는 수분을 철저하게 배제해서 1년이상 장기 보존이 가능하도록 만든 염장 식품이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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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밥대신 먹을만한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침 식사는 학교에서 공부할 때 필요한 두뇌 에너지를 만들어주므로 영양을 골고루 챙겨 꾸준히 먹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1 ) 추천드리는 메뉴는 과일 요거트 볼입니다. 부드러운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처럼 좋아하는 과일과 바삭한 저당 그래놀라를 조금 챙겨주시면 칼슘과 비타민을 모두 챙길 수 있어서 아침 입맛을 돋구기 좋답니다.2 )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는 따뜻한 오트밀 죽을 추천드립니다. 그릇에 오트밀과 우유를 자작하게 붓고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신 후, 꿀, 블루베리, 견과류를 얹어 먹으면 배가 부드럽고 따뜻해지며 식이섬유 덕에 오전 내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3 ) 아삭한 식감을 선호하면 달걀 토스트, 사과 조합도 괜찮습니다. 식빵 한 장에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얹어 먹거나 계란 후라이와 사과 2~3조각을 함께 먹으면 단백질, 비타민 균형을 이뤄 오전에 지치지 않는 체력을 받쳐줄 수 있겠습니다.늦잠을 자서 시간이 부족할 때는 우유에 바나나 한개, 견과류, 미숫가루를 넣고 믹서기에 갈아 만든 바나나 쉐이크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시기 편하면서 영양도 가득해서 간편한 한 끼가 되겠습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하셔서 매일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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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게 정체기인가요오?ㅜㅜ
안녕하세요, 일주일만에 몸무게가 그대로라니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하루에 18,000보나 걷고 물도 잘 챙겨드셨는데 기운 빠지시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겨우 일주일 제자리걸음 한 것은 진짜 정체기가 아닙니다. 지난주에 2kg이 빠르게 빠진 뒤 몸이 잠시 숨을 고르는 정상적인 수분 정체 현상입니다. 체중은 약간 계단식으로 감량하게 되거든요.하루 4~5시간의 짧은 수면이 원인으로 사료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되면서 몸이 수분을 붙잡아두고 대사를 떨어뜨리게 됩니다.1 ) 여기서 더 나아가기 위해서 수면을 최소 7시간으로 늘려서 몸을 휴식시켜 주셔야 합니다. 잠만 잘 자도 붓기가 빠지고 살이 잘 빠지는 환경이 됩니다.2 ) 체중계 숫자 대신 눈바디, 허리둘레를 확인해 보시길 바라빈다.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이나 수분이 채워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3 ) 몸이 기존 루틴에 적응했을 수 있어서 걷기중에 일부를 인터벌(빠르게 걷기)로 바꾸시거나 식단 구성(탄단지 비중)에 약간 변화(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지방 늘리기, 2:3:5)를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정말 잘해오셨으니 꾸준히 정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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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 참는 방법버법버버버버버법ㅂ
안녕하세요, 식후에 밀려오는 달콤한 유혹은 정말 참기 힘들죠..배가 터질 것처럼 부른데도 아이스크림이나 빵이 당기는 건 위장이 비어서가 아닌 뇌가 가짜 배고픔과 당분의 보상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극복하는 빠른 방법은 식사 직후 바로 양치질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민트향이 입안을 자극하면서 식욕을 억제하고, 방금 닦은 이가 아까워서라도 디저트를 멀리하게 됩니다.다른 방법으로는 식후에 가만히 있기보다 바로 가벼운 산책을 하시거나 제자리걸음을 하시면서 몸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몸을 쓰면 혈당이 안정되면서 단 음식에 대한 집착이 줄어들고 뇌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전환됩니다. 만약 입이 너무 심심하시다면 디저트 대신 페퍼민트 티나, 루이보스티, 무가당 탄산수를 드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근본적으로는 평소 식사 때 단백질과 채소의 비중을 높여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내리는 것을 막아주셔야 식후 갈증이 덜합니다. 무조건 안 된다고 절제하시기보다는 15분만 다른 취미생활으로 주위를 환기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신기하게도 대개 가짜 배고픔의 피크는 15분 이내에 지나가기 마련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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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뭐만 먹으면 배가 부풀어 오르고 방구만 나와요
안녕하세요, 상황을 보니 원래 위장이 약하신 편인데, 기름진 지방, 찬 온도, 맵고 짠 자극이 장을 과하게 자극해서 장 근육이 수축하고 가스를 가둬두는 상황입니다.일상에서 바로 실천하실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립니다.1 ) 음식 드시는 속도와 조합을 바꿔보시길 바랄게요. 음식을 급하게 삼키면 공기가 함께 넘어가서 배가 더 부풀어오르게 됩니다. 평소보다 2배 이상 꼭꼭 씹어서 드시는 것만으로도 가스가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삼겹살을 드실 때는 쌈채소를 충분히 챙기셔서 지방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것이 좋답니다.2 ) 온도와 자극 관리가 필요합니다. 찬 음료는 위장 소화 효소의 활성도를 떨어뜨리니 되도록 미지근한 물이나 장을 안정시키는 따뜻한 페퍼민트차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자극적인 매운 음식도 약해진 장을 자극해서 배탈을 유발하니 되도록 당분간 담백한 식단 위주로 장에게 휴식을 주셔야 합니다.3 ) 소화 보조와 가벼운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기름진 음식을 드신 날에는 소화 효소제를 챙겨주시거나 평소에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후 1~2시간은 바로 눕지 마시어 15~20분정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면 장 운동이 촉진되면서 가스가 자연스레 배출되고 배탈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소화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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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피자 치킨 국밥 라면 어떤음식이 제일좋나요
안녕하세요, 간편하고 맛있는 음식 위주로 고르시다 보니 익숙한 메뉴들이 모인 것 같습니다!말씀해주신 목록 중에 그나마 몸에 가장 좋은 메뉴는 국밥과 추가하신 제육볶음이 되겠습니다.(조건부로, 구운 치킨도 괜찮다고 생각해요)라면, 피자, 튀긴치킨, 돈까스는 정제탄수화물과 튀긴 지방 함량이 너무 높아서 자주 먹으면 혈당과 혈관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 국밥과 제육볶음은 인체에 꼭 필요한 단백질(고기)과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밥)의 균형이 잘 잡힌 한식 형태라 몸에 이로운 편입니다. 햄버거도 의외로 영양 균형은 나쁘지 않지만, 패스트푸드 특징상 가공육과 자극적인 소스로 나트륨이 과해지기 쉽다는 단점이 있어요.현재같이 음식을 돌려 드실 때는 국밥, 제육볶음의 비중을 최대한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대신에 국밥을 드실때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 국물을 다 마시지 말고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제육볶음을 드실 때는 편의점 컵 샐러드나 쌈 채소를 딱 한 줌만 챙겨주시면,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우고 나트륨 배출도 도와주니 건강식이 될 수 있습니다.드시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주시면 간편함,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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