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사비 섭취 용량 및 방법에 대해서 ㅎㅎ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애사비를 챙겨 드시고 계시군요!지금 하시는 방식은 상당히 바람직한 루틴입니다. 하루 1포를 물에 희석해서 드시는 것은 위 자극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이며, 특히나 공복에 마신 뒤로 바로 식사를 아시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모두 좋은 습관이랍니다.그러나 애사비는 산성이 강해서 치아 에나멜 보호를 위해서 되도록 빨대를 사용해서 드시고, 마신 직후에는 물로 가볍게 입안을 헹궈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현재 속 쓰림같은 위장 불편함이 없으시다면 아무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이런 좋은 루틴을 꾸준히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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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피부좋아지기 위해선 수면이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얼굴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지금 주무시는 5시간 반 보다는 최소 7시간 이상을 채워 주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보통 깊은 잠에 빠졌을 때 피부는 비로소 재생 모드에 돌입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수면 중에는 세포 회복을 돕는 성장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가 되면서 낮 동안 자극받은 피부 장벽을 복구하고 콜라겐을 합성합니다. 반대로 5시간 정도로 수면이 부족해지면, 몸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많이 분비가 되는데, 이는 피부 염증을 유발하고 안색을 푸석하게 만들면서 장기적으로는 탄력을 떨어뜨려서 노화를 촉진하게 됩니다.그러니까 5시간 수면은 피부가 온전하게 회복하기엔 물리적으로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전문의 선생님들이 7~8시간을 강조하는 것은 피부가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황금 시간을 확보해주기 위해서이니, 바쁘시더라도 오늘부터 수면 시간을 조금만 늘려보셨으면 좋겠습니다.며칠만 지나도 안색과 피부결이 눈에 띄게 달라질 것입니다.건강한 피부관리와 숙면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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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채소를 먹기 싫어하는 데, 강제로 먹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의 건강을 생각하시는 부모님의 깊은 고민, 신중함이 느껴집니다. 억지로 먹이지 않으려는 질문자님의 판단이 옳습니다.음식을 강요당하면 아이의 뇌는 채소를 스트레스와 연결 지어 성인이 되어서도 거부하는 심각한 편식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채소와 친해질 시간을 주는 방식이 필요합니다.1 ) 숨기기 : 아이들은 낯선 식감이나 쓴맛에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는데 이를 줄여주기 위해서 채소를 아주 작게 다져서 좋아하는 볶음밥, 카레, 짜장, 달콤한 소스에 숨겨서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2 ) 요리 참여 :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채소를 씻거나 요리에 직접 참여시키는 것도 거부감을 줄이는데 좋은 방법이랍니다.3 ) 솔선수범 : 새로운 식재료에 익숙해지는데는 보통 10~20번 이상의 노출이 필요해서, 식탁에 자주 올려주시되,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고 부모님이 우선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마음의 여유를 두시어 언젠가는 먹겠지라는 편안한 마음으로 임하신다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마음의 문을 열 것입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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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수박 신선하고 안전하게 보관하는 법
안녕하세요, 수박을 반으로 잘라서 랩만 씌워서 보관해주시면 밀폐된 표면에 수분이 갇히면서 세균이 최대 수천 배까지 빠르게 번식해서 배탈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가장 안전하고 신선한 가사 꿀팁은 세척 후 밀폐 보관이랍니다!1 ) 수박을 자르시기 전에 껍질을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어주시길 바랍니다. 껍질 표면의 세균이 칼날을 통해서 속살로 옮겨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랍니다.2 ) 그 후에 수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하며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에 보관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3 ) 여기서 바닥에 수박 즙이 고여서 아래쪽 속살이 쉽게 무를 수 있으니, 용기바닥에 키친타월을 깔거나 채반을 받쳐두시면 수분이 분리되면서 일주일 가까이 아삭하고 신선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당연한 팁이지만, 손질하실 때 칼, 도마도 깨끗이 소독한 상태에서 사용하시면 더욱 위생적이고 완벽할 것입니다!수박 신선하고 안전하게 보관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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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 빼고 싶은데 운동이나 식단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나시를 예쁘게 입고 싶은 마음에 거울을 보실때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가장 궁금해하신 부분부터 짚어드리자면, 아쉽게도 인체는 특정 부위의 지방만 골라서 빼는 것은 사실 시술 말고는 없어서 전체적인 체지방을 줄여주는 식단 관리가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배달음식, 야식, 분식, 튀긴음식, 고당지수 과일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채소 비중을 늘려서 자연스러운 칼로리 제한(하루 기초대사량+200kcal 이상)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은 체중 x 30~33ml 이상 충분히 드셔주시어, 되도록이면 나트륨은 하루 2,000mg이하로 꼭 제한을 해주세요!궁금해하신 폼롤러도 지방을 직접적으로 태우지는 못하지만, 팔뚝살 림프, 붓기 관리에는 정말 좋은 도구랍니다! 겨드랑이 주변은 노폐물이 고이기 쉬운 림프절(몸의 노폐물 배출 통로)이 밀집해 있어서 자주 붓기 때문입니다. 매일 밤 폼롤러를 겨드랑이 사이에 끼우고 부드럽게 움직여 주시면 혈액 순환과 붓기 완화에 큰 도움이 되어서 라인이 한결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답니다.여기에 좀 더 가느다란 라인을 위해서 팔 뒤쪽 삼두근(팔뚝 아래 근육) 운동을 꼭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 집에서 덤벨로 팔을 뒤로 곧게 뻗어 쥐어짜 주는 트라이셉스 킥백이나, 의자를 잡고 내려갔다 올라오는 체어 딥스를 추천드립니다.식단으로 체지방을 걷어내고, 폼롤러로 순환을 도우며, 운동으로 탄력을 채우는 방식을 이어가신다면 팔뚝살 개선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지치지 않게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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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여름이 오고 있는데 아이 도시락
안녕하세요, 고3 아이를 위한 도시락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보냉백과 아이스팩을 잘 활용하고 계신다니 기본 준비는 이미 완벽하신 것 같습니다. 여름철 도시락 반찬의 포인트는 수분 줄이기와 완전 조리가 되겠습니다.메인 반찬으로는 국물 없이 바짝 볶아낸 제육볶음이나 바싹 불고기를 추천드립니다. 고기류는 속까지 완전하게 익혀야 안전하며, 수분이 많은 생김치 대신에 기름에 푹 볶음 볶음김치를 싸주시면 쉽게 상하지 않고 맛도 좋답니다. 밑반찬으로는 수분 함량이 낮은 마른반찬이 좋은데, 견과류를 넣은 멸치볶음이나 진미채볶음은 더운 날씨에도 끄떡없어서 든든하답니다. 그리고 짭조름하게 조린 계란장조림이나 살균 효과가 있는 매실액을 넣은 무침류, 매실장아찌도 여름철에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좋은 반찬이 되겠습니다.물론 잘 아시겠지만, 가장 중요한 팁은 조리된 음식을 완전하게 식힌 후에 도시락 통에 담는 것입니다. 뜨거운 상태로 뚜껑을 닫을 경우 내부에 수증기가 맺혀서 음식을 쉽게 상하게 하기 때문입니다.어머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 먹고 아이가 올여름 힘내서 좋은 결과를 얻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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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은 어떻게 고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하루에 5~6회씩 묽은 변을 보시느라 일상에서 고생이 정말 많으십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시는데도 증상이 지속되는 데에는 몇 가지 숨은 원인이 있답니다.1 ) 정형외과 약(소염진통제)은 위장관 점막을 자극해서 설사나 장 트러블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요인이기도 합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에게 장 증상을 알리시어 위장 보호제를 바꾸시거나 약을 조절하시는 것이 첫 걸음이 되겠습니다.2 ) 과일과 채소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건강에는 좋지만 과일(과당 함유)과 생채소의 식이섬유는 장에서 쉽게 발효가 되면서 가스, 거품, 묽은 변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되도록 사과, 배, 양배추는 피해주시어, 바나나, 토마토, 감자같은 저포드맵 식품 위주로 식단을 바꿔보시길 바랍니다.3 ) 담낭관이 두꺼워진 상태와도 연관이 있을 수 있답니다. 담즙 분비 조절에 싸인이 깨져버리면, 소화되지 못한 담즙산이 대장으로 넘어가서 장을 자극하고 거품 섞인 묽은 변을 유발하기 때문이랍니다.현재 드시는 유산균과 매스틱검은 일단 중단해 보시어, 정형외과 약 조절과 저포드맵 식단으로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꼭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찾아서 담낭과 대장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하루 빨리 속 편한 나날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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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대비 적당한 몸무게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국내 건강 기준(대한비만학회)으로 볼때 가장 이상적인 표준 체중은 BMI(체질량지수) 22를 기준으로 합니다. 계산법은 키(m)의 제곱 x 22로 예로 160cm 라면 약 56kg, 170cm 라면 약 63.5kg이 의학적으로 건강한 기준점이 되겠습니다. 반면에 대중적으로 대두되는 보기에 예쁜 미용 체중은 대개 정상 범위의 최하단인 BMI 18.5~19.5 사이에서 결정되는 편이랍니다. 160cm 기준 약 47~50kg, 170cm 기준 약 53~56kg 정도가 이에 해당하겠습니다.그러나 말씀하신대로 숫자만 맞춘다고 무조건 몸이 예뻐 보이는 것이 아니랍니다. 같은 몸무게라도 근육량과 체지방률에 따라서 시각적인 탄력과 핏이 완전하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몸무게의 기준점은 건강을 체크하는 척도일 뿐이며, 진짜 보기 좋은 라인은 체중계 위의 숫자보다 탄탄한 체성분이 결정해서 숫자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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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을 아예 안 먹는 습관이 꽤 돼서 그런지 식욕이 없어졌어요. 이 자체가 당뇨관리에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당뇨 전단계에서 야식을 완전히 끊고 낮에만 식사하는 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은 혈당 관리에 상당히 우수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야밤 금식 효능] 밤늦게 음식을 섭취하면 자는동안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서 다음날 공복 혈당이 상승하고 췌장에 큰 부담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야식을 먹지 않으면 야간 공복 시간이 길어져서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되고, 체중감량과 유지에도 좋답니다. 주변 당뇨인들이 탄수화물 유혹을 참기 힘들어하는 것과 다르게, 질문자님께서 식욕이 줄어든 것은 밤에 음식을 먹지 않으면서 혈당 변동 폭이 안정되고 호르몬 불균형이 바로잡혔다는 좋은 싸인일 수 있답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내리지 않으면 가짜 식욕이나 폭식 본능이 자연스럽게 가라앉기 때문이랍니다.주의사항: 그러나 식욕이 너무 떨어져서 낮 동안 필수적인 영양소나 탄수화물까지 과하게 제한하면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오히려 장기적으로 인슐린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서 유의가 필요합니다.낮에는 잡곡밥, 신선한 채소, 단백질 위주로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식사를 꼭 챙겨 드시면서 지금처럼 밤에 물만 마시는 좋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신다면 당뇨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데 가장 좋은 무기가 될 것입니다.현재의 훌륭한 관리를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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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에 무리없이 다이어트하는 방법으로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40대 중반이 되면 기초대사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니 관절을 소모하며 무조건 뛰는 운동은 독이 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소중한 무릎을 지키는 안전한 다이어트의 포인트는 식단 80%, 운동 20%의 법칙이랍니다. 도가니 부담 없이 효과적으로 체지방을 태우시려면 실내 자전거, 로잉머신(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수영, 아니면 트레드밀의 경사도를 높여서 빠르게 걷는 인클라인 워킹을 추천드립니다.자전거는 무릎 주변의 허벅지 근육을 강화해서 장기적인 관절 보호에도 좋답니다. 여기에 주 2~3회 플랭크, 푸쉬업, 풀업, 딥스, 맨몸 스쿼트, 런지같은 가벼운 근력 운동을 더해서 근육량을 지켜주셔야 요요 없는 몸이 된답니다.식단에 있어서는 굶기는 꼭 피해주시고, 하루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는 챙겨주시면서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튀긴음식, 분식, 야식, 자극적인 배달음식), 인스턴트, 가공식품, 고당지수 과일류, 술을 최대한 멀리해주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단백질 반찬은 끼니마다 반찬 무게 게준 150~250g씩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 비중을 높여가는 방식으로 채워보시길 바랍니다.40대의 다이어트는 단기속성전이 아닌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한 지속 가능한 장기전입니다. 관절 건강과 체중 감량을 모두 안전하게 챙겨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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