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난에외식하고와서부터어저저녀까지계속먹었다하면설하오지겟나는데요뭐먹어야돼나요설싸안할라면요
안녕하세요, 주말부터 계속된 설사로 기운도 없고 정말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외부 음식을 드시고 탈이 나신 것 같은데 지금 정말 중요한 부분은 장을 쉬게 하고 수분을 채우는 것이랍니다.식사는 장에 자극이 전혀 없는 흰죽이나 미음으로 시작을 해주셔야 합니다. 설사로 인해서 몸에서 수분과 전해질이 많이 빠져나갔기 때문에, 찬물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이온음료를 수시로 드셔주시는 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과일중에서는 장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바나나, 찐 감자가 안전하겠습니다.반대로 기름진 음식이나 매운 양념, 밀가루, 그리고 우유, 치즈같은 유제품은 지친 장을 더 자극해서 설사를 악화시키니 되도록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름지게 조리된 고기, 차가운 음료도 피하시는 것이 좋겠어요.만약에 음식을 조절했는데도 설사가 멈추지를 않거나, 복통, 열이 동반된다면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태일 수 있어서 꼭 내과를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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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삶은 계란 얼마나 보관해도 괜챦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야외 그늘이라도 냉장고가 없다면 삶은 계란과 자른 사과는 최대 2시간까지만 안전합니다! 요즘같은 여름철 날씨에는 낮 기온이 높아서 세균 번식이 상당히 빨라지기 때문에, 아침에 챙겨 나온 음식을 보냉 장비 없이 야간 근무 때 드시는 것은 식중독 위험이 상당히 큽니다.삶은 계란은 껍질이 있어도 조리 과정에서 천연 보호막이 사라져서 쉽게 상하기도 하고, 절단된 사과도 역시 단면을 통해서 균이 빠르게 침투를 합니다. 따라서 아이스팩을 넣은 작은 보냉 가방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보냉백 준비가 어려우시면 아침에 가져오신 계란, 사과를 밤에 드시는 것은 피해주셔야 합니다. 밤 간식으로는 상할 걱정이 없는 모듬견과류, 두유를 더 추가해주시거나, 현장 주변 편의점에서 구운계란, 닭가슴살 소시지같은 단백질 간식을 바로 구매해서 드시는 것도 안전한 대안이 되겠습니다.더운 날씨에 야간 작업까지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데, 건강과 안전히 최우선이니 꼭 조심해서 챙겨드시길 바랄게요. 감가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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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랜덤 아이 ㅠㅠ아침마다 급한건 기분탓인가..
안녕하세요, 아이의 변덕스러운 아침 입맛 맞추시느라 매일 아침마다 정신 없으실 것 같습니다.. 전날 미리 준비해 두고 일찍 일어나서 노력하셨는데도, 알아주지 않고 딴소리하는 아이를 보면, 맥이 탁 풀리실 것 같아요.아침 등원 시간은 1분 1초가 급한데 안 먹는다고 했다가, 갑자기 밥을 찾거나 준비해 둔 메뉴 대신 다른 것을 달라고 하면 정말 멘붕이 옵니다.. 성장기 아이들은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서 아침 식욕이 널뛰기 마련이라 이 부분에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질문자님 잘못이 아닌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 중에 하나일 뿐이니까요. 너무 성심성의껏 차리시기보다 아이가 갑자기 배고프다고 할 때 바로 쥐여줄 수 있는 바나나, 롤 샌드위치, 구운달걀, 고칼슘 우유팩같은 간단한 비상 메뉴를 준비해 보시길 바랄게요.안 먹는다고 하면 무리해서 먹이기보다, 어린이집 가서 맛있는 점심 많이 먹자며, 비상 간식만 가방에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오늘도 고생 많으셨고 기운 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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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에 칡즙 쟁여두고 하루에 1포씩 먹는데, 갱년기 여성에게 칡즙을 꾸준히 마시면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형부께서 정성껏 달여주신 겨울 칡즙이라니 정말 든든하시겠습니다.칡즙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충분히 도움이 되겠습니다.[칡 효능] 칡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 성분이 콩이나 석류보다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안면홍조, 불면증, 가슴두근거림같은 갱년기 증상을 달래주는데 효과적이랍니다. 특히나 영양분이 뿌리로 잔뜩 모이는 1월에 캐낸 겨울 칡이라 품질도 정말 우수할 것입니다.[자궁근종] 예전에 자궁근종이 있을 때 섭취를 중단하신 것은 정말 현명한 선택이셨습니다. 에스트로겐 성분이 근종을 키우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수술을 잘 마치셨지만, 개인의 체질이나 남아있는 자궁 조직 상태에 따라서 호르몬 유사 성분이 다시 자극을 줄 가능성이 아무 미량이나마 존재를 합니다.그러니 가장 안전한 섭취를 위해서 다음 정기 검진 때 담당 의사 선생님께 근종 수술 후인데 하루 한 포씩 칡즙을 마셔도 괜찮을까요?라고 편하게 한 번만 확인을 받으신 후, 마음 편히 꾸준하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몸에 좋은 것도 내 몸에 딱 맞고 안전한 것이 제일이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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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커피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니 정말 반갑니다! 말씀하신대로 커피는 양날의 검 같은 매력이 있죠. 주요한 효능은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자극해서 집중력과 인지 기능을 높여주고, 대사를 촉진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항상화 성분이 풍성해서 만성 염증을 줄이고 제2형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주기도 합니다.반면에 부작용도 뚜렷합니다. 걱정하신 것처럼 커피는 목에 그리 좋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카페인의 강한 이뇨 작용으로 인해서 성대와 목 점막이 쉽게 건조해지며,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면서 목을 칼칼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과하게 마시면 불면증, 심장 두근거림, 불안감을 유발하기도 합니다.커피를 건강하게 드시려면 하루 성인 권장량(400mg, 아메리카노 2~3잔)을 넘기지 않고, 커피를 마실때도 물도 한 잔씩 꼭 함께 챙겨마셔서 목의 수분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커피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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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베트남, 일본의 아침밥 정확한 정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내용이 정말 맞습니다. 요즘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의 바쁜 현대인들에게 빵, 샌드위치, 도넛, 시리얼, 그리고 카페의 커피류는 이미 가장 대중적인 아침밥으로 자리를 잡았답니다.아침 시간이 워낙 촉박하고 빠르게 흘러가다 보니 출근길이나 등교 전에 간편하게 챙겨먹는 문화가 일상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평소 간식으로 건강을 생각해서 영양 밀도 높은 견과류를 챙겨드시는 루틴까지 정말 정확한 트렌드입니다. 물론 각국의 전통적인 아침 식사인 한국의 국과 밥, 중국의 따뜻한 죽과 요우티아오, 베트남의 쌀국수, 일본의 미소시루 정식도 여전히 존재하나, 오늘날 네 나라 도시민들의 실제 일상 식탁은 보내주신 말씀대로 서구화되고 간편해진 것이 사실이랍니다.현대인들의 실질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아주 현실적이고 정확하게 잘 짚어주셨어요.질문자님도 오늘 맛있는 음식과 함게 파이팅 넘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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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다이어트 돌입할 계획인데 운동이링 식단중에..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7월부터 20kg 감량이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고심이 많으시겠습니다.. 큰 결심을 하신 만큼 확실한 방향을 잡고 싶으실텐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무조건 식단에 80~90%의 힘을 더 주셔야 합니다!살은 식단으로 빼고, 탄력과 건강은 운동으로 다진다는 말은 다이어트 과학의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게 운동을 해도, 힘들게 태운 칼로리는 치킨 몇 조각이나 밥 한 공기로 너무나 쉽게 제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 특히나 20kg이라는 대형 목표를 달성하려면 초반에는 몸을 가볍게 만들기 위해서라도 철저한 식사량 조절과 칼로리 제한이 중요하겠습니다.그렇다고 운동을 아예 배제하라는 뜻은 아니랍니다. 식단만 과하게 줄이고 제한하면,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뻐져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결국 무서운 요요를 맞이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반 1~2개월은 식단의 정석을 지키시며 기초대사량+200~400kcal 범주의 에너지를 채우며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가공식품, 고당지수 과일, 자극적인 배달음식, 늦은 야식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운동은 하루 20~30분 정도 가벼운 식후 산책, 싸이클, 스텝퍼와 주 2회정도 가벼운 맨몸 근력 홈트를 병행하시면서 체력을 다지는 서포터로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페이스를 길게 잡고 지치지 않는 프로젝트를 완성해 보시길 발바니다. 7월부터 시작될 멋진 변화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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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에 들어가는 비트는 색깔이 너무 예쁜데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비트의 눈을 사로잡는 진하고 보기 좋은 붉은색은 식품 외관을 볼수 있듯이 베타레인이라는 강한 항산화 물질 덕입니다. [베타레인 기능] 이 성분은 인체 속에 유해한 염증을 가라앉히고 세포 손상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비트의 중요 영양소중 하나인 질산염은 체내에서 산화질소로 전환이 되면서 혈관을 부드럽게 확장을 해주는데요, 덕분에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춰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어서 고혈압 예방과 심혈관 건강에 좋답니다.이에 더해서 비트에 풍성한 베타인 성분은 간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고 지방간을 예방해주며 해독 작용 피로 해소에도 정말 효과적이랍니다. 여기에 장 건강을 돕는 식이섬유, 빈혈에 좋은 철분,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까지 가득 차 있기도 합니다.흙내음과 맛이 조금 낯설어서 지금은 달콤한 당근만 드시고 계시지만, 이런 놀라운 효능들을 생각해서 작년처럼 색 고운 피클이나 주스로 식탁에 조금씩 다시 더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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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 먹을 만한 음식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아침 헌혈을 하러 가신다니 정말 따뜻하고 멋진 결정을 하셨네요! 헌혈 후 밀려오는 허기를 달래고 몸을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내 수분과 철분, 그리고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해 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헌혈 직후 센터에서 챙겨주는 주스, 초코파이같은 당분 섞인 간식은 빠른 저혈당 증상을 막아주므로 귀찮으시더라도 그 자리에서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이후 제대로 된 식사를 하실 때는 많은 헌혈자들이 보양식으로 입을 모아서 강력 추천하는 든든한 고기 메뉴를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육류는 소실된 철분과 영양소를 채우기에 최고의 선택이랍니다. 특히나 따뜻한 국물과 함께 수분까지 동시에 든든하게 보충할 수 있는 갈비탕, 설렁탕, 그리고 미역국, 선지해장국은 헌혈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소울푸드로 인기가 많답니다.식사 후에는 철분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돕는 비타민C가 가득한 오렌지 주스, 딸기, 키위를 디저트로 함께 챙겨주신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반면에 헌혈 당일에는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어서 술이나 과잉 카페인 섭취는 절대 피하시어 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셔주시길 바랍니다.내일 안전하게 헌혈 잘 마치시어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한 재충전 시간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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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만 안먹어듀 다이어트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 식사를 거르는 것은 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를 줄여주기 때문에 단기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보는데 분명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녁을 먹지 않으면 밤사이 소화 기관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붓기가 빠지는 듯한 이른바 디톡스와 독소 배출 효과를 경험할 수도 있답니다. 점심을 건강하게 드시고 계시니 며칠동안 저녁을 굶는다면 체중계의 숫자는 확실하게 빠른 속도로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나 퇴근 후 보상심리로 저녁을 즐기던 습관이 있다면, 무작정 저녁을 끊는 방법은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해서 향후 폭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답니다.다이어트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이랍니다. 저녁을 아예 안 먹는 것이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스트레스라면 무리하게 굶기보다는 식사시간을 평소보다 훨씬 앞당기거나, 탄수화물을 배제하고 단백질, 채소 위주의 가벼운 식단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하시면 퇴근 후의 보상심리도 어느정도 달래면서 소화 부담을 줄이고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겠습니다.단기간의 굶기는 일시적인 수분과 수치 변화를 줄 뿐이므로, 건강하고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심리적인 부담을 최소화 해서 식사 종류를 조절하는 균형잡힌 방식이 장기적으로 유익할 것 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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