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을 무엇을 먹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날이 더워져서 짜증이 날 때일수록 영양사로서, 수분, 단백질, 비타민 균형을 꼭 챙겨주시길 권장드립니다.냉면을 제외하고 몸의 열을 내리면서 영양까지 잡은 몇 가지 시원한 음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추천드릴 메뉴로는 초계국수가 있습니다. 기름기를 뺀 닭가슴살로 고단백을 채울 수 있으며, 육수에 든 식초의 구연산 성분이 피로 해소와 식욕 증진에 좋답니다. 성질이 찬 메밀면을 곁들이시면 몸의 열을 내리는데 더 효과적입니다.2 ) 신선한 채소에 연어나 새우를 얹은 포케, 샐러드 파스타를 추천드립니다. 아삭한 식감이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며, 오메가3와 식이섬유가 든든합니다.3 ) 가볍고 소화가 잘 되는 시원한 도토리묵밥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수분 함량도 높아서 갈증을 해소해주고, 여기에 계란말이나 두부 구이를 챙겨주시면 부족한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겠습니다.저녁은 시원하고 균형 잡힌 영양 식단으로 무더위를 극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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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시켜먹는데 점심 뭐먹을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반복되시는 배달 음식에 밀까루까지 겹쳐서 속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영양사로서 배달로도 충분히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챙길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추천드리는 메뉴는 포케입니다. 귀리, 현미밥이나 퀴노아를 베이스로 신선한 생채소, 연어, 닭가슴살, 계란, 두부, 고기류같은 단백질을 한 그릇에 담아내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이 상당히 좋습니다.2 ) 밀가루가 질리실 경우 일반 빵 대신 호밀이나 통밀빵을 시용한 샌드위치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정제 밀가루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속 재료로 야채,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서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모두 잡을 수 있답니다.3 ) 든든한 밥이 생각나시면 튀김, 찌개같은 자극적인 메뉴 대신, 잡곡밥, 나물 반찬, 생선구이, 두부구이, 고기반찬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여기서 드레싱, 소스는 찍어드시는 방식으로, 밥은 2/3공기 미만, 국은 건더기 위주로 드신다면 나트륨, 탄수화물을 더 낮춰서 좀 더 건강하고 속 편한 점심 식사가 될 것입니다.맛있는 점심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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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하나의 메뉴만 먹어야한다면 뭐드실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리지 않고 평생 한 가지 점심 메뉴만 계속 먹어야 한다면, 샌드위치를 골라볼게요. 질문자님의 고르신 김치찌개도 칼칼하고 돼지고기 건져먹는 맛이 있는 소울푸드죠!샌드위치를 고른 이유는 통밀빵으로 탄수화물을 챙기고, 닭가슴살이나 달걀, 오리같이 동물성 단백질을 챙기고, 토마토, 양상추같은 채소로 비타민과 식이섬유까지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빈다. 속재료 조합만 매일 조금씩 바꾼다면 영양 균형을 최대한 맞추면서 질리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어서 선택을 했습니다.질문자님도 행복한 점심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맛점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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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식단관련 궁금한부분이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구성하신 저녁 식단은 단백질, 채소가 있어서 괜찮습니다. 그러나 식후 1시간 동안의 유산소 운동이 밤사이에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서 새벽 저혈당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사료가 됩니다! 저녁 식사 때 식빵을 무리하게 늘리셔서 식후 혈당을 200부근까지 올리시기보다는 일상 루틴을 조금 조정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1 ) 취침 전에 가벼운 간식 섭취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잠들기 1시간 전에 무가당 두유 한팩이나 모듬견과류 한 줌, 삶은달걀, 아니면 통밀빵 반 조각에 땅콩버터를 약간 발라드시면 식후 혈당을 크게 자극하지 않으면서 안정적으로 새벽 혈당을 받쳐줄 것입니다.(대략 150kcal 이내로 챙겨주시면 좋습니다)2 ) 운동량을 조절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1시간 연속 걷기가 몸에 부담일 수 있어요. 되도록 시간을 30분으로 줄여보시거나 운동 강도를 낮춰보시길 바랍니다.3 ) 저녁 식단에 소량의 복합탄수화물을 더하는 것입니다 통밀식빵 대신에 찐 고구마나 단호박, 흡수가 더딘 보리, 귀리밥을 2~3스푼 챙겨주시면 에너지가 천천히 방출됩니다.잦은 저혈당은 심혈관에 무리를 주고 피로를 유발해서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약제 용량 조절을 위해서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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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관리 및 운동 어디 없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는 근육량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걷어내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나, 질문자님의 무릎을 보호할 수 있는 운동까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단 관리에 시작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과 야식, 술, 인스턴트를 완전하게 멀리해주시는 것에서 시작이 됩니다. 그래야 살이 서서히 빠지기 시작합니다.2 )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로 설정해주시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2:3:5 정도의 비중을 권장드리나 약간 힘드시면 3:3:4~4:3:3~3:4:3~4:4:2 정도에 하나를 택하신 비중을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이상으로 고기, 계란, 생선같은 동물성 단백질을 매 끼 나눠서 충분히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3 ) 정제탄수화물 대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단호박, 귀리, 현미)로 대체해 보시고, 지방은 견과류, 생들기름, 아보카도, 올리브유로 간식과 샐러드에 보충해서 섭취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지방은 고기, 등푸른생선에도 충분히 포함되어 있답니다.4 ) 일상이 바쁘셔서 매번 식단을 챙기기 어려우실경우 하루 14~16시간 공복을 유지하시고 8~10시간에 두 끼와 가벼운 한끼, 간식을 챙겨주시는 간헐적 단식을 활용해주셔서 자연스럽게 섭취 칼로리를 제한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하루 7~8시간 숙면, 물은 체중 x 30~33ml 범주에서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운동은 되도록 무릎 부담 없는 수영을 권장드리나, 이 외에는 실내싸이클, 로잉머신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분이상 식후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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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드니까 뱃살이 너무 찌고 안빠지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현재 키 175cm에 64kg이시면 전혀 통통한 편이 아니세요!체질량BMI으로 보시면 날씬하고 건강한 표준 체형입니다. 그러나 46세 전후가 되면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전체적인 몸무게는 그대로여도 지방이 유독 배 주면으로만 몰리는 호르몬성 변화가 찾아오게 됩니다. 바지 위로 불쑥 나오는 뱃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실 것 같습니다..이 시기의 뱃살을 잡으시려면 굶는 것은 꼭 피해주시고, 호르몬과 인슐린을 다스리는 식단이 필요하겠습니다.1 ) 흰 쌀밥이나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같은 초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 하시는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그래야 혈당 관리가 수월해져서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서서히 살이 빠지게 됩니다)2 ) 대신에 보리, 현미, 귀리, 오트밀,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당질을 제한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아야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3 ) 근육 소실을 막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끼니마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이상 챙겨주시어, 매 끼니 충분하게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포만감 유도, 근손실 방지, 가짜 허기 방지)4 ) 여기에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를 챙겨서 지중해식 식단 형태를 조합하신다면 내장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이 외에도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로 20분간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 하루 14시간 간헐적 단식,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 탄단지 2:3:5 비중으로 섭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물 체중 x 30~33ml 섭취를 병행해주신다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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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사나 운동 면에서 특히 어떤 점에 집중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체중은 주는데 체지방이 그대로라면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보통 체지방이 아닌 근육, 수분이 먼저 빠지고 있는 경우랍니다. 인체에 근육은 남기고 지방만 태우는 시스템을 갖추시려면 식사, 운동 방법을 체계적으로 가져가주셔야 합니다!칼로리만 완전히 줄이시면 몸은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근육을 먼저 분해하게 됩니다. 매끼 닭가슴살, 달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을 무게 기준 끼니당150g이상 드셔야 근육을 지키며 지방을 태울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액상과당, 흰빵, 밀가루,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은 인슐린은 과하게 분비시켜서 지방 축적을 도우니 현미밥, 보리, 귀리, 고구마, 오트밀,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로 대체하셔서 인슐린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주셔야 합니다.지방을 태우시려고 달리기, 사이클만 해주신다면 근손실이 가속화될 수 있답니다. 주 3회정도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월푸쉬업, 슈퍼맨같은 큰 근육 중심의 근력 운동을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근력 운동으로 몸속에 저장된 탄수화물을 먼저 고갈시키신 후 주 4~5회는 20분 이상 싸이클, 걷기,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면 몸이 체지방을 연료로 쓰기 시작해서 연소 효율이 올라갑니다.굶어서 빼는 체중은 금방 요요가 옵니다. 하루 기초대사량+300kcal이상 드시면서, 하루 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과, 7~8시간 규칙적인 숙면까지 꼭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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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탄고지 왓다갓다 해도 문제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저체중인 상태에서 3주 저탄고기, 1주 일반식을 반복하시는 패턴은 몸과 뇌 모두에 무리가 될 수 있어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인체가 지방을 주 연료로 쓰는 키토시스(지방 대사)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하는데만 보통 1~2주일이 걸리며, 겨우 적응할 때쯤 탄수화물이 다시 들어오면 몸은 다시 포도당 대사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이런 과정이 매달 반복이 되면 대사가 계속 충돌하면서 매번 두통, 무기력함 같은 키토 플루 현상을 겪게 되고, 뇌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답니다.우려되는 부분이 저체중이라는 점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은 포만감이 높아서 식욕이 떨어지기 쉽고, 안 그래도 체중이 더 감량되지 않게 방어를 해야하는 상태에 식사량까지 줄어들면 근육이 더 빠지고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어요.뇌 발달 이점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이 엄격히 제한되는 키토제닉 보다는, 당류, 밀가루,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술을 철저하게 제한해주시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 고기, 등푸른 생선을 충분히 챙겨주시는 약간의 저탄고지(하루 탄수화물 100~150g)에 지중해식 식단을 규칙적으로 유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칼로리를 충분히 채우시면서 뇌에 좋은 영양을 공급하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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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니 하나 칼로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적인 계란후라이 한 개 칼로리는 약 90~120kcal정도입니다! 삶은 계란 한개(약 70~80kcal)에 비하면 기름으로 20~40kcal 정도가 높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요리하실 때 두르는 식용유양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기름 한 큰술이 약 100kcal라서 기름을 넉넉히 쓰실수록 칼로리도 함께 올라가게 됩니다.그러나 기름이 좀 들어가서 계란후라이 자체가 다이어트에 방해되지는 않습니다. 계란의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어 점심 과식을 막아주고, 적당한 지방도 낮 동안의 식욕을 안정시키는데 좋습니다. 칼로리를 더 낮추고 싶으시면 팬에 기름을 부어 사용하시기보다 오일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가볍게 코팅만 해주시거나, 작은 티스푼으로 딱 1스푼만 계량해서 조리해 보시길 바랍니다.불 조절만 잘 해주시면 기름을 조금나 써도 노릇하고 맛있는 후라이를 만드실 수 있어요.아침 단백질, 좋은 지방은 다이어트에 있어 필수사항이니 건강한 식단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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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영양제 격일 섭취에 광하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종합영양제를 격일로 드셔도 전혀 소용없는 것은 아니며, 영양 과다 섭취를 예방하면서 몸에 충분한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요오드의 경우, 수용성 비타민처럼 체내에 마냥 쌓이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체의 갑상선은 요오드를 일정량 비축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므로, 하루 걸러 드셔서 결핍이 생기거나 효과가 사라지지 않아요.그리고 한국이는 평소 김,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를 통해 이미 요오드를 섭취하는 편이라서, 영양제를 매일 먹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답니다. 다른 수용성 비타민(B,C)도 매일 먹으면 이상적이지만, 격일로 보충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평소 식단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보험 역을 해줍니다.오히려 영양제에 포함된 지용성 비타민(A, D, E)이나 철분, 아연같은 미네랄은 매일 과하게 드시면 체내에 쌓여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평소에 식사를 잘 챙겨드신다면 격일섭취가 몸의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질문자님 컨디션 식사 스타일에 맞춰서 편안하게 격일로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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