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먹어도 혈당 오르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유를 마시면 혈당이 올라가는 것은 맞습니다.영양성분표에서 보신 당류 10g은 인위적으로 넣은 설탕이 아닌 우유에 천연으로 들어있는 유당이라는 성분입니다. 유당도 결국에는 탄수화물의 일종이라 몸에 흡수가 되면서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그러나 눈에 보이는 당류 함량에 비해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우유는 당만 들어있는 과일주스나 탄산음료와는 영양 구조가 완전하게 다릅니다. 우유 속 유당은 원래 분해와 흡수가 느린 편인데다가, 우유에 많이 들어있는 단백질, 지방이 소화 속도를 한 번 더 늦춰주므로 혈당이 정말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일반적인 흰 우유나 멸균 우유 180ml 한 팩 정도는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만드는 혈당 스파이크를 거의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평소 당뇨가 있는 분이나 혈당을 엄격하게 관리 중이시라면, 당질인 많은 빵이나, 고구마와 함께 드시기보다는 식간에 우유만 단독으로 가볍게 한 잔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당연히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추가된 초코, 딸기우유같은 가공유는 피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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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라면은 맛있고 간편해서 자주 손이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라면 정말 좋아하거든요.당장 몸에 별 문제가 없다고 느끼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갑니다. 그러나 아무리 건강 체질이더라도 매일 하루에 한 끼씩 라면을 드시는 습관은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적신호를 켜기가 쉽답니다..! 라면의 주된 문제는 높은 나트륨 함량, 과한 가공유지, 그리고 영양 불균형에 있습니다.라면 한 봉지에는 하루 권장량에 육박하는 나트륨이 들어있어서 국물까지 다 마시면 혈압 상승과 혈관 건강 악화의 원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정제된 탄수화물, 튀긴 면 위주의 식사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서 몸의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건강 악화는 알아채지 못하게 서서히 진행되니, 증상이 없으실 때 예방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라면을 아예 끊기 힘드시다면 몇 가지 건강한 대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스프를 조금 덜 넣고 끓이시거나, 파, 양파, 숙주, 청경채, 계란, 두부, 닭가슴살같은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추가해서 영양을 보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물은 되도록 남기시고, 면을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서 기름기를 빼서 조리하시거나, 유탕면 대신 건면을 활용하시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라면 건강하고 맛있게 오래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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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샐러드 먹는데 유통기한 문제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식단을 꾸준히 챙기시는 부지런함이 정말 대단하세요!말씀하신대로 채소는 조금만 방심해도 금방 물러버려서 2주는 커녕 일주일도 싱싱하게 넘기기가 힘듧니다.. 저도 샐러드를 자주 챙겨 먹는 편인데 보관 비법은 의외로 간단한 수분 제어, 구매 패턴에 있답니다.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중요한 보관 비법은 키친타월의 활용입니다. 채소를 깨끗이 씻은 뒤 야채 탈수기로 물기를 최대한 털어내주시고, 밀폐용기 바닥과 중간, 맨 위에 키친타월을 겹겹이 깔아서 보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채소가 숨을 취면서 뿜어내는 수분을 키친타월이 흡수해 주어서 갈변, 무름을 최대한 막아주게 됩니다.2 ) 용기를 가끔 뒤집어서 보관해주시면 아래쪽의 채소가 무게에 눌려서 상하는 것 조차 방지할 수 있습니다.3 ) 이미 잘려있는 믹스 샐러드는 단면이 공기에 노출되면서 수명이 짧아지므로, 통양상추, 로메인 같은 통 채소를 사서 드시기 직전에 손으로 뜯어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4 ) 매일 장을 보기는 힘들어서 보통 주 1회 대용량으로 사서 곧바로 손질 후 밀폐 소분해 두시거나, 이틀에 한 번씩 신선하게 배달되는 샐러드 새벽 배송 구독 서비스(쿠x, 마x컬리)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방법들을 활용하시면 스트레스 없이 항상 아삭한 아침을 맞이하실 수 있겠습니다.싱싱한 샐러드로 건강한 아침 식탁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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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너무 빨리 온거 같아요. 건강한 여름나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체질 변화로 올 여름이 유독 힘들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40대 중반에 찾아오는 갱년기 호르몬 변화는 자율신경계를 자극해서, 평소 추위를 많이 타시던 분도 갑자기 훅 열이 오르고 땀이 나게 만듭니다. 이럴 때일수록 몸의 싸인에 맞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몇 가지 팁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정말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수분 보충과 평소 식습관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차가운 물보다는 적당히 시원한 물을 수시로 마셔서 수분을 채워주시어(하루 체중 x 30~33ml 범주의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안면홍조를 자극하는 카페인, 술, 매운 음식(고추, 캡사이신, 고추기름, 후추, 강황, 생강, 마늘, 양파, 대파)은 당분간은 최소화 하시거나 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 실내 온도는 지나치게 낮추기보다는 냉방 기준 26~27도 안팎, 습도는 40~50% 정도로 쾌적하게 유지하시어, 통풍이 잘 되는 인견, 면, 시어서커같은 소재의 옷, 베개 커버를 사용하셔서 열이 오르내릴 때마다 체온을 조절해주시길 바랍니다.3 ) 참외, 수박, 레몬즙 같은 제철 과일과 채소(오이, 토마토)로 수분과 비타민을 보충해주시어, 해가 진 서늘한 저녁시간이나 실내 헬스장에서 식후 30분 뒤에 30분정도 산책, 트레드밀, 일립티컬, 싸이클, 로잉머신, 스텝퍼)같은 운동을 해주시면 기초 체력이 길러지면서 불면증,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좋을 거에요.규칙적인 생활(7~8시간 이상 숙면,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 정제탄수화물, 인스턴트, 야식, 초가공식품 피하기)과 질문자님만의 온전한 휴식을 통해서 이번 여름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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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의 주요성분과 건강에 이로운 점들
안녕하세요, 상큼한 향과 맛이 매력적인 레몬은 작지만 인체에 이로운 영양소가 밀집된 건강 과일이랍니다.1 ) 비타민 C : 레몬의 중요한 성분은 단연 비타민C(아스코르브산)입니다. 레몬 한 개만으로도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충족할 수 있으며, 강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세포 손상을 막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부의 콜라겐 합성을 도와서 노화를 방지하는데 좋답니다.2 ) 구연산 : 그리고 레몬의 강한 신맛을 내는 구연산(시트르산) 성분은 체내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쌓인 피로를 빠르게 회복을 시켜줍니다. 동시에 타액과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를 돕고, 소변을 알칼리화해서 신장의 결석을 예방하는 중요한 역을 합니다.3 ) 헤스페리딘 : 레몬껍질과 과육에 많은 헤스페리딘 같은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는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해서 심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를 해줍니다.체내 나트륨을 배출해서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 그리고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성분이 되겠습니다.레몬은 면역력 증진부터 피로해소, 혈관과 장 건강까지 다방면에서 인체를 보호하는 영양제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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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옥수수수염차 좋나요??
안녕하세요, 맹물만 계속 마시다 보면 금방 질리고 물비린내가 나기도 해서 다이어트할 때 참 고역입니다.다이어트중에 보리차나 옥수수수염차를 마시는 것은 상당히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허나 두 차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서 그 부분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보통 보리차, 옥수수차, 현미차같은 곡물차는 카페인이 없고 이뇨 작용을 하지 않아서 맹물 대신에 하루 수분 섭취량을 전체를 대체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구수한 맛 덕에 오히려 물 마시는 양을 늘려주시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이에 반해 질문하신 옥수수수염차는 다이어트중에 생기는 몸의 붓기를 빼는데 좋지만, 이뇨 작용을 촉진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마신 양보다는 몸 밖으로 배출하는 수분이 더 많아질 수 있어서, 맹물 대신에 옥수수수염차만 드시면 몸에 이뇨작용으로 탈수가 올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옥수수수염차는 하루에 500ml 이내로 붓기 관리용으로 가볍게 드시어 일상적인 수분 보충은 보리차같은 곡물차로 채워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시판 페트병 음료를 고르신다면 당류가 들어있지는 않은지 성분표를 약간 체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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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 아침에 라면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에 밀려오는 라면의 유혹은 정말 참기 힘들죠..아침에 드시는 라면이 밤에 야식으로 드시는 것보다는 백번 천번 나은 선택이 맞습니다! 아침에 섭취한 칼로리는 낮에 일상 활동을 통해서 소비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기 때문이랍니다. 허나 라면은 정제 탄수화물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몸을 쉽게 붓게 만드니 현명한 타협이 필요하겠습니다.죄책감 없이 맛있게 드시려면 몇 가지 기술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라면 수프는 반만 넣으시거나 국물은 한두 모금만 마시고 면, 건더기 위주로 건져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줄 계란, 두부, 닭가슴살을 추가해보시어, 대파, 숙주, 버섯, 청경채같은 채소를 넣어주시면 식이섬유 덕에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가 됩니다.만약 가능하시다면 일반 유탕면 대신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이나 곤약면을 선택하시는 것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참다 참다 나중에 결국 폭식을 하는 것보다는 아침에 요령껏 조절하셔서 드시는 편이 멘탈 관리에도 이롭습니다.맛있게 드신 뒤 당일 점심과 저녁 식사에서 탄수화물과 나트륨을 조금씩만 줄여서 균형을 맞춰보시길 바랍니다. 식이 스트레스 없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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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다이어트 고민......!
안녕하세요,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인생의 가장 아름나운 날을 앞두고 마음이 조급하시겠지만, 굶는 다이어트는 아무래도 기운도 떨어지면서 피부 탄력까지 떨어뜨릴 수 있어서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제가 진행하면서 확실하게 효과를 본 것 위주로, 식장 들어가는날 최고의 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몸을 속이는 진짜 꿀팁들을 공유 드리겠습니다.1 ) 평소 드시던 흰쌀밥이나 밀가루 빵, 설탕, 액상과당 대신 정제탄수화물 당질제한식으로 식단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2 ) 음식을 드실때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양배추, 토마토,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버섯, 해조류, 유러피안 샐러드) > 단백질/지방(고기, 계란, 생선, 두부) >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현미, 귀리)순으로 채단탄 식사법을 20분 이상 지키시면 포만감과 함께 과식과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3 ) 밥을 드신 직후에는 바로 가만히 쉬시는 것보다는 식후 20~30분 뒤에 15~20분정도 가볍게 산책을 하는 식후 운동을 습관화하는 것도 좋습니다.4 ) 여기에 일상적으로 하루 16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단식을 병행하시면 몸이 체지방을 빠르게 태우는 연소 모드로 진입하게 됩니다.스트레스를 줄이고 살이 빠지는 호르몬이 나오도록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셔야 합니다.어쩌면 잘 알려진 뻔한 루틴일 수 있지만, 결국에 가장 효과가 좋기 때문에 고려해보셔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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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올리브유랑 대마종자유 같이 섭취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전 올리브유, 저녁 대마종자유 조합은 영양적으로 우수한 섭취 방법이 되겠습니다! 두 기름의 지방산 종류가 달라서 서로의 부족한 영양을 완벽하게 채워주기 때문입니다.[장점] 아침 공복에 드시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오메가9가 많아서 혈관 건강과 아침 장 운동에 좋답니다. 이에 반해 저녁에 드시는 대마종자유는 체내의 생성이 안 되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와 오메가6가 이상적인 비율로 들어있어서 세포의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을 완화하는데 좋답니다. 아침저녁으로 시차를 두고 나누어 드시기 때문에, 기름을 한 번에 많이 먹었을 때 생길 수 있는 속 더부룩함이나 설사같은 소화 부담을 줄이는 것도 현명한 장점이 되겠습니다.[단점] 허나 주의할 단점도 있습니다. 건강한 기름은 몸에 좋지만 1g당 9kcal의 고열량 식품이라 과하게 드시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서, 제품별 하루 권장량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마종자유는 열과 빛에 약해서 쉽게 산패가 되니 꼭 냉장 보관을 해주시어, 개봉 후에는 되도록 3개월 이내로 빠르게 소비를 해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지금처럼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드시면 건강에 좋은 시너지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대마종자유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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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관리 식단 정말 맛있는건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식단을 오래 지속하다보면 자극적인 맛이 당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맛 없는 식단은 결국 한계가 오기 마련입니다.. 영양사로서 말씀드리면 건강한 식단은 싱겁고 맛없다는 공식이 있지만, 칼로리는 낮추면서 감칠맛을 폭발시킬 수 있는 식재료, 대체 양념은 정말 무궁무진합니다!국물과 라면이 당기실 때는 순두부 계란탕에 고춧가루, 후추를 살짝 더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순두부의 감칠맛 성분과 단백질이 라면 국물의 아쉬움을 채워줍니다. 매콤한 것이 당기는 날에는 기름을 뺀 참치캔과 묵은지를 들기름에 볶아서 두부와 곁들이는 참치 두부김치를 추천드립니다. 맵찔이분들도 자극없이 매콤새콤한 향미를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토마토의 글루탐산(감칠맛 성분)을 활용한 토마토 달걀 볶음에 굴소스를 딱 반 스푼만 넣으셔도 고급 중식요리같은 깊은 맛이 납니다. 저녁 단백질이 지겨우실 때 오징어, 새우같은 해산물을 숙주와 함께 볶아내는 해산물 숙주볶음도 좋답니다.스리라차 소스, 굴소스, 알룰로스같은 다이어트 치트키 양념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시면 칼로리 걱정 없이 미각을 만족시킬 수 있으니 시도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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