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이 들어간 요구르트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변비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윌이나 런 같은 요구르트를 챙겨 드시는 노력은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이미 심해진 변비에는 요구르트만으로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요구르트 속 유산균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제품에 따라서 유산균의 종류가 다르고 일반 음료 형태는 당분이 많아서 장 운동을 극적으로 촉진하기엔 한계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특히나 윌의 경우에는 장보다는 위 건강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기도 해요.유산균이 장에서 제대로 힘을 쓰려면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와 충분한 수분이 필수적이랍니다.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지 않거나 채소, 과일 섭취가 부족하다면 유산균을 아무리 먹어도 장 까지 살아가거나 증식하기는 어렵습니다. 요구르트를 드실 때는 미지근한 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고, 식단에 섬유질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일주일 이상 노력해도 차도가 없으시다면 요구르트보다는 균수가 보장된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알약이나 가루)으로 갈아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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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성분 좋은거 어떤개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존에 드시던 플라이밀이나 꼬박꼬밥도 참 좋지만, 새로 눈독 들이고 계신 브랜드들도 성분이 아주 탄탄해서 안심하고 갈아타 보셔도 좋습니다. 올더베러는 단백질 함량이 24g으로 대단히 높은 편인데, 알룰로스를 적절히 써서 당류와 실제 흡수되는 순탄수화물을 대폭 낮춘 것이 큰 매력이랍니다. 인플루언서와 에스터몰에서 핫한 영라뉴도 당류를 2g대로 뚝 떨어뜨리고 단백질은 22g을 꽉 채워서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영양 밸런스가 우수하답니다.그리고 궁금해하신 병아리콩 기반 드랜드(올리브영에 입점된 페이퍼백 마이너스 쉐이크 병아리콩)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아주 풍성해서 마신 뒤에 유당불내증 없이 속이 편안하고, 고소함과 든든한 포만감이 오래 유지가 된다는 독보적인 장점이 있답니다.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거나 깔끔한 식물성 베이스를 원하시면 병아리콩 쪽을, 운동 전후로 확실한 단백질 보충과 대중적인 원하시면 올더베러나 영라뉴를 올영 세일이나 자사몰 할인 찬스로 시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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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있는사람은 복숭아도 먹음안조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덥고 습한 여름에는 땀 때문에 아이 아토피가 심해져서 부모님 속상함이 크실텐데, 아토피가 있다고 모든 아이가 복숭아를 피해야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복숭아는 알레르기를 유발하기 쉬운 대표적인 과일이지만, 아이가 기존에 복숭아를 먹고 피부 뒤집어짐이나 가려움증이 없었다면 먹어도 괜찮습니다.그러나 지금처럼 이미 더위로 인해서 피부 장벽이 약해지고 민감해진 상태에서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만약에 복숭아를 처음 접하시거나 반응이 걱정되신다면, 껍질의 털이 피부에 닿지 않게 완전히 개끗이 깎아내신 뒤, 정말 소량만 먼저 먹여보시어 한두 시간동안 피부반응이나 가려움증 여부를 관찰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과일의 털 자체가 피부에 닿으면 아토피 증상과 상관없이 심한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시기에는 무리하게 새로운 과일을 도전하시기보다, 아이가 평소 잘 먹던 안전한 수박이나 참외로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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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는 몸에 안좋디는데여 정말인가여?
안녕하세요, 냉수가 무조건 몸에 나쁜 것이 아니랍니다..!하지만 왜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지 그 과학적인 이유를 잘 정리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소화 기관의 부담 때문입니다. 찬물이 위장에 갑자기 들어오면 위장 주변의 혈관이 일시적으로 수축하면서 혈액 순환이 느려집니다. 이로 인해서 소화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지면서 소화 불량이나 배탈, 복통을 유발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인체는 늘 일정한 체온(36.5)을 유지해야 하는데, 차가운 것이 들어오면, 이를 다시 데우느라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되고, 이런 과정에서 면역력이 순간적으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감기 기운이 있을 때는 찬 물을 피하라는 것도 찬 기운이 기관지 점막을 자극하고 면역 기능을 약화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냉수가 항상 독이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운동을 격렬하게 해서 몸에 열이 아주 많이 날 때는 오히려 찬물이 체온을 빠르게 낮춰주고 수분 흡수를 도와서 이롭기도 합니다. 평소에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감기에 걸린 것이 아니라면, 찬물 한 잔 마신다고 건강이 크게 나빠지진 않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그래도 인체에 가장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역시 자극이 없는 미지근한 물이라는 점을 꼭 유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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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된 아기 이유식먹이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7개월 아기가 이유식을 잘 먹어주니 기특하면서도 갑자기 분유량이 줄어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이 시기에는 분유를 완전히 이유식으로 대체하시면 안 됩니다..! 국내 소아청소년과 지침에 따르면 7개월 아기의 주 영양원은 여전히 분유이며, 하루 최소 600~800ml 정도의 수유량이 꼭 필요합니다. 이유식만으로는 아기 성장에 필수적인 칼슘, 지방, 수분의 영양소를 모두 충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7개월이면 마침 이유식을 하루 2회로 늘릴 적기이므로 규칙적으로 하루 2번 이유식을 주시되 분유는 꼭 유지를 해주시길 바랄게요.아기가 낮에 분유를 거부할 때는 이유식을 먹인 직후에 바로 분유를 붙여서 수유를 해주시거나, 젖꼭지 단계를 높이시거나, 빨대컵으로 주는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겠습니다.다행이 밤잠 들기 전 분유는 잘 먹는다고 하니, 이유식 2회 식단과 분유 보충을통해서 하루 총 수유량이 최소 500~600ml 이상은 유지되도록 스케쥴을 편안하게 조정해 가시길 권장드립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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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나 얼굴살 빨리빼는법 아시는분있나요!!
안녕하세요, 중3이면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고 스트레스받을 시기라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그러나 적당히 마른 편인데도 볼살이 고민이시라면, 그건 아직 100% 젖살일 확률이 높답니다. 젓살은 보통 고등학생을 지나서 20대 초반까지도 서서히 빠지기 때문에 벌써 다 빠졌다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아직 성장기인데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면 건강을 해치고 나중에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이 되실 수 있어서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금물입니다.얼굴살을 효과적으로 정리를 하고 싶으시다면 극단적인 감량 대신 붓기 관리와 생활 습관에 집중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첫 째로 떡볶이나 마라탕같은 맵고 짠 음식을 줄여주셔야 합니다. 염분은 얼굴을붓게 만드는 원인이라, 이것만 줄여도 며칠만에 라인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도 줄여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물(하루 최소 1~1.5L 이상은 마셔주세요!)을 자주 마셔서 노폐물을 빼주고, 평소 거북목이 되지 않게 바른 자세를 유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세만 발라도 턱선이 살아납니다. 입을 크게 벌려서 아, 에, 이, 오, 우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면 얼굴 혈액순환을 도와서 볼살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어, 건강하게 관리를 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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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많이 받으면 건강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햇빛은 건강에 있어서 양날의 검과 같답니다 식물의 광합성처럼 영양분을 만든다는 생각은 아주 날카로운 통찰이신데요! 실제로 인간은 햇빛을 통해서 에너지를 직접 만들지는 못하지만, 뼈 건강과 면역력에 필수적인 비타민D를 피부에서 스스로를 합성합니다. 게다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도와서 기분까지 맑게 만들어 줍니다. 이런 점에서 햇빛은 자연이 주는 영양제가 맞습니다.그러나 무엇이든 과하면 독이 되는 법이랍니다. 햇빛 속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너무 오래 노출이 되면 세포가 손상되면서 노화가 빨라지고 기미, 잡티가 생기면서, 심한 경우 화상이나 피부암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답니다. 그러니까 건강에 좋은가 나쁜가는 햇빛을 많이 받느냐가 아닌 얼마나 적당히 받느냐에 달려있답니다.결국 하루 15~20분 정도 산책을 하면서 햇빛을 쬐는 것은 부작용 없이 비타민D를 채우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러나 그 이상 장시간 야외에 머무를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서 피부를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몸의 상태에 맞춰서 현명하게 즐기신다면 햇빛은 건강을 해치는 적이 아닌, 삶이 활력을 주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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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그런 영상을 보셨군요! 자극적인 내용 때문에 많이 혼란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우유가 몸에 무조건 나쁘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랍니다. 그러나 과거처럼 우유를 매일 꼭 마셔야하는 만병통치약으로 보던 시각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영양소 공급원 중에 하나로 균형있게 바라보는 것이 과학계의 공통된 의견이랍니다.우유가 해롭다고 주장하는 영양들은 보통 유당불내증(우유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를 하는 증상)이나 우유 속의 지방, 그리고 과한 유제품 섭취가 유발할 수 있는 일부 질환의 위험성을 지나치게 과장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나 한국인은 서양인에 비해서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한 사람이 많아서 우유가 체질에 맞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과거 낙농업계의 강한 마케팅 때문에 우유의 필수성이 다소 부풀려졌던 것도 사실이랍니다.그러나 우유는 여전히 칼슘, 단백질, 비타민D를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섭취를 할 수 있는 우수한 식품은 맞습니다. 뼈 건강이나 근육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우유를 마셨을 때 배가 아프지 않고, 하루 1~2잔 적당량(200~400ml)만 드신다면 건강에 해롭지는 않습니다.만약에 속이 불편하실 경우 소화가 잘 되는 락토프리 우유, 무가당 두유, 아몬드밀크, 오트밀크같은 식물성 대체유를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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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를 건강에 좋다고 해서 자주 먹고 있는데 생으로 먹을때와 익혀 먹을때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마토는 먹는 방법에 따라서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달라져서, 유연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익혀서 섭취할 경우] 주위에서 들으신대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강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의 흡수율이 대폭 높아지게 됩니다. 라이코펜은 단단한 세포벽 안에 갇여 있다가 열을 가하면 쉽게 빠져나오며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기 때문에, 지방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최대 4배까지 증가합니다. 이런 점에서 현재 계란찜에 토마토를 넣어 드시는 것은 계란 노른자의 지방 성분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도와주니 정말 우수한 조리법이 되겠습니다. 라면에 넣는 것도 역시 토마토의 칼륨 성분이 라면의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붓기를 줄여주니 건강에 이롭답니다.[생으로 섭취할 경우] 반대로 토마토를 생으로 먹을 때는 열에 약한 비타민C와 유기산 성분을 파괴없이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 비타민C는 피부 미용과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에 꼭 필요한 성분이지만 가열하면 쉽게 손실되어서 신선하게 날것으로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한 가지 방식을 고집하기보다는 두 방법을 병행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노화 방지나 심혈관 건강을 신경 쓰고 싶으실 때는 올리브유를 곁들여서 익혀주시어, 피로 해소와 비타민충전이 필요할 때는 생으로 드시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다양한 요리에 익혀 활용하시면서, 가끔은 신선한 생토마토를 간식으로 곁들이는 식의 균형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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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가면서 항상 궁금했던 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트 마감 세일을 볼 때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흥미로운 의문입니다!국내 마트의 경우 상품 종류에 따라서 보관 후 재진열과 즉시 폐기로 엄격하게 관리 지침이 나뉩니다. 치킨, 초밥, 족발같은 당일 조리 식품은 마감세일 후 남은 물량을 식품위생법과 자체 안전 기준에 따라서 전량 당일 폐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장균같은 위생 사고를 막기 위한 필수 조치랍니다.반면에 정육과 수산물은 소비기한이 남았다면 신선도 점검 후 밀봉해서 후방 저온창고에 보관했다가 다음날 다시 진열하면서, 기한이 지나면 당연히 폐기를 해야합니다. 야채, 과일같은 농산물도 직원이 상한 것을 골라낸 뒤 저온 창고로 옮겨서 보관을 합니다.우유, 요플레, 냉동식품같은 온도 민감 가공식품은 매번 창고로 옮기지 않습니다. 마트의 냉장, 냉동 쇼케이스는 24시간 내내 가동되기 때문에, 밤에는 냉기 유실을 막는 특수 천인 나이트 커튼만 덮어둔 채 매대에 그대로 보관을 합니다. 먹거리 안전을 위해서 생각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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