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물을 마시는 것이 구체적으로 건강에 어떤 점이 좋은 것인지
안녕하세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마시는 시원한 물 한 잔은 밤새 잠들어 있던 몸의 세포와 생체 시계를 깨우는 스위치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사람은 자는 7~8시간 동안 수면중에 호흡과 땀을 통해서 자신도 모르게 약 500ml 안팎의 많은 수분을 배출하게 됩니다. [건강에 좋은 점] 여기서 곧바로 물을 마셔주시면 빠른 탈수 상태를 막고 혈액량이 늘어나면서 전신의 잠자던 세포 구석구석으로 필수 산소와 영양소가 신속하게 전달이 됩니다. 그리고 빈속에 들어간 물은 위장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장 운동을 활발하게 유도하니 변비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깨어난 신체의 신진대사를 약 30% 가까이 끌어올려서 하루의 칼로리 소비 효율을 크게 촉진합니다.[안 마실 경우 부작용] 이에 반해 아침 수분 섭취를 계속 소홀히 하고 방치하면 몸은 점차 만성 탈수 상태에 빠지게 된답니다. 혈액의 점도가 높아지니 전신 혈행도 더뎌지고, 체내의 노폐물과 독소가 원활하게 배출이 되지 못해서 신장 결석이나 요로 질환의 위험이 눈에 띄게 커지게 됩니다. 뇌 세포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아침마다 원인 모를 두통, 심한 피로감, 무기력증을 상습적으로 겪에 되며, 장기적으로 보면 만선 소화 불량과 피부 탄력 저하, 조기 노화 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아침 첫 잔의 물은 몸의 모든 장기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쉽고 확실한 건강 보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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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저장음식으로 장아찌 많이 해서 먹는데요. 식초가 많이 사용되는데, 양조식초와 2배 식초의 차이가 농도 차이만 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 양조식초와 2배 식초의 차이는 신맛을 내는 성분인 초산(아세트산)의 농도입니다. 보통 자주 쓰는 일반 양조식초의 산도는 6~7% 선이지만, 2배 식초는 그 두 배인 13~14%에 달한답니다.[제조 방법] 동일합니다. 두 제품 모두 석유계 원료로 만든 합성식초(빙초산)가 아니라, 곡물이나 과일즙에 주정(에탄올)을 넣고 초산균으로 발효시킨 양조식초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나 2배 식초는 고농도 산성을 견디는 특수 발효 공법을 사용해서 초산 함량만 집중적으로 높인 것이랍니다. 신맛 성분인 초산만 2배로 진해지며 과일 추출물이나 미네랄같은 영양 성분까지 2배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쪽이 영양적으로 우수하다기보다 요리 목적에 따른 용도 차이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오이피클이나 장아찌처럼 수분이 많이 생기면 맛이 싱거워지고 쉽게 상하는 저장 음식에는 2배 식초가 유리하겠습니다. 적은 양으로도 강한 산도를 내어서 재료 고유의 수분 배출을 막고 보존성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TIP : 이에 반해 맛을 미세하게 조절해야 하는 냉국, 무침 요리에는 양 조절이 쉽고 자극이 덜한 일반 양조식초를 사용하시는 것이 맛의 균형을 잡기 더 좋답니다.저의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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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다 깨고 다시 잠들기가 힘들어요ㅜ
안녕하세요, 자다 깨서 다시 잠들지 못할 때만큼 답답한 순간도 없죠..7~8시간을 주무시고 싶으실 텐데 5시간 만에 깨버리면 하루가 피곤해지기 마련입니다. 다시 빠르게 잠들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시계를 절대 보시면 안됩니다. 시간을 확인하는 순간 벌써 몇 시지? 하는 불안감이 뇌를 자극해서 잠을 더 쫒아내게 됩니다.2 ) 만약에 침대에 누우신지 20분이 지나도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억지로 누워계시기 보다는 과감히 침대 밖으로 나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실로 나와서 무드등이나 가벼운 조명등으로 지루한 책을 읽어보시거나 명상을 하셔서 몸을 이완시키신 뒤, 다시 졸음이 올 때 침대로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3 ) 여기서 스마트폰을 보시는 것은 블루라이트 때문에 숙면을 완전히 방해하니, 블루라이트 차단 모드를 활성화 하시거나 5분 이내로 사용을 마치시는 것이 좋아요.4 ) 누워 계실 때는 코로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멈추신 뒤 8초간 입으로 내쉬는 4-7-8 호흡법을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몸이 자연스럽게 이완이 됩니다.방 온도는 서늘하게 유지하시고, 습도도 40%에 가깝게 조절하셔서, 커튼에 암막커튼으로 야외 빛을 완전히 차단하는 환경을 만드시는 것도 깊은 잠을 이어가는데 좋답니다.조금이나마 숙면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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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고 싶은데 운동 안 하고 뺄수 있는 법 있나뇨???
안녕하세요, 운동없이 보통 체중에서 마지막 5kg을 빼는건 정말 고된 일입니다. 식단을 조여도 안 빠지신다면 무작정 굶으시기 보다는 일상 습관을 잘 비틀어서 대사량을 높이는 방법이 필요하겠습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격렬한 고강도 운동 대신에 생활 속 움직임(NEAT)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타기, 서서 전화 받기, 음악틀로 활기차제 집청소하기처럼 몸이 운동이라 인식하지 못하는 소소한 활동도 누적이 되면 꽤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된답니다.(스마트워치로 하루 걸음수는 최소 8천보 이상 채우시는 것이 좋습니다)2 ) 식단은 양만 줄이시게 되면 대사가 전환되어 정체기가 오기 쉽답니다. 되도록 기초대사량+200kcal정도는 챙겨주시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식이섬유 비중을 높여주셔야 합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g에 가깝게 드셔주시는 것이 필요하며,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 생들기름같이 지방 섭취도 체중 x 0.8~1g정도는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3 ) 이런 자연식품은 너무 제한하지 않도록 20분간 식사를 하면서 포만감이 오도록 충분하게 드시는 것이 좋으며, 정말 살을 빼기 위해서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인스턴트, 야식, 초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체중이 내려가기 시작합니다!4 )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도 필요하며, 식사 15~20분 전에 물을 300~500ml정도 마셔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고 식사중에 TV, 스마트폰 사용 없이 오로지 음식에만 집중해서 드시는 습관도 과식을 막아주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충분한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의외로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시게 되면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이 지방을 축적하려는 성향으로 변하기 때문이에요. 하루 7~8시간 이상 푹 자고 물을 체중 x 30ml 내외로 충분히 섭취하시는 사소한 습관이 정체기를 뚫는 열쇠가 되실 수 있어요.일상의 작은 변화들로 스트레스 없이 가벼워지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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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생기려면 꼭 단백질을 먹으면서 운동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팔 근육을 멋지게 만들고 싶으시군요.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운동만큼이나 단백질 섭취가 꼭 필요합니다. 운동이 근육에 자극을 주면, 단백질이 그 세포를 수리하고 채워주면서 근육이 커지기 때문입니다.여기서 질문하신 하루 20g은 근육을 성장시키기에는 많이 부족한 양이랍니다. 보통 근육을 만드시려면 자기 체중 1kg당 1.6~2.2g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만약 몸무게가 60kg 기준으로 하루에 96~132g정도를 3~4번에 나눠서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20g은 하루 전체 총량이 아닌 운동 끝나고 한 번에 흡수하는 양으로 잡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단백질 종류에 대해서는 전혀 부담을 가지실 필요가 없답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일반 단백질 음료나 실제 헬스 하시는 분들이 먹는 전문 단백질 쉐이크(파우더)나 효과 차이는 사실 거의 없습니다. 운동하시는 분들이 쉐이크 파우더를 타 드시는 것은 대용량이라 가성비가 좋고 보관이 편해서일 뿐이랍니다.TIP : 고기, 달걀, 닭가슴살 같은 자연 식단이 좋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는 시판 중인 어떤 단백질 음료를 드셔도 똑같이 팔 근육을 만드시는데 우수한 영양소가 되겠습니다. 편한 방법으로 꾸준히 드시면서 운동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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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 조리 시 비타민 C 손실을 최소화 하는 조리법이 단시간에 찌는 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친정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꽈리고추찜은 생각만 해도 침이 고이는 맛있는 반찬이죠!말씀하신대로 단시간 찌는 방법은 꽈리고추의 비타민C 손실을 최소화하는 우수한 조리법이 맞답니다. 비타민C는 열에 약하기도 하고 물에 쉽게 녹는 수용성 성분이라, 끓는 물에 넣고 데치시면 영양소가 물로 다 빠져나가 버립니다. 그에 반해 증기로 짧게 쪄버리면 수분과 직접적인 접촉이 줄어드니 비타민 손실을 크게 줄여줄 수 있답니다.쌀가루나 찹쌀가루를 묻혀서 찌는 전통 방식은 영양적으로도 꽤 과학적인데요, 고추 표면에 입혀진 전분 가루막이 수분과 비타민C가 외부로 흘러나오거나 공기중으로 산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보호막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언급하신 멸치볶음처럼 기름에 빠르게 볶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꽈리고추 속 비타민C는 캡사이신 성분 덕에 다른 채소에 비해서 열 안정성이 높기도 하고, 기름이 표면을 코팅해서 단시간에 조리를 끝내면 영양소를 잘 지켜낼 수 있답니다.TIP : 찜기를 쓰실 때는 김이 오른 상태에서 2~3분 내외로 빠르게 쪄낸 뒤 찬바람에 살짝 식혀주시면, 비타민C도 지키고 고추의 아삭한 식감과 선명한 색감까지 모두 살린 건강하고 맛있는 반찬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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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맛이 없어서 저녁 메뉴 추천받아요
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더워진 날씨로 소화 효소 분비가 줄고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미각이 둔해져서 입맛을 잃기 쉽답니다.영양사로서 이럴 때일수록 소화가 잘 되면서도 영양소를 알차게 채울 수 있는 메뉴를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새콤달콤한 맛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초계국수는 어떠실까 합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식초의 유기산이 피로를 해소하고 입맛을 돋구는데 좋답니다.2 ) 면을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시원하고 부드러운 도토리묵사발이나, 신선한 채소에 매실청 양념을 더한 비빔밥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3 ) 좀 더 가벼운 식사를 선호하시면 수분과 미네랄이 많은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두부까지 곁들여서 바질페스토와 발사믹 식초를 더한 두부 카프레제, 부드럽게 넘어가서 위장에 부담이 없는 연어 아보카도 덮밥을 추천드립니다.찬 음식만 드시면 배탈이 날 수 있으니, 따뜻한 보리차, 루이보스티, 녹차, 보이차를 챙기셔서 수분과 단백질을 균형있게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후식으로는 시원한 참외 어떠실까 합니다.오늘 저녁은 입맛을 돋구고 영양가 높은 한 끼니로 활력을 되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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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다이어트 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방학보다 현재 살이 더 쪄서 답답하시겠습니다. 돈만 있으면 간식을 사 드시게 되는데, 식욕이 마음대로 제어가 안 되셔서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중학생 때는 한창 성장기라 굶으시면 키가 안 크고 과식, 폭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굶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돈이 있을 때 사 드시는 습관을 차단해보시길 바랍니다. 등하교시 카드나 지갑을 집에 두고 다니시거나, 폰으로도 결제 수단을 교통카드 제외하고 모두 한도를 정해두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제 수단이 없으면 사 드시고 싶은 욕구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2 ) 입 터짐이 시작이 되실 때 가짜 배고픔인지 구별해주셔야 합니다. 음식을 사 드시고 싶을 때 바로 양치질을 하시거나 무가당 탄산수 아니면 보리차를 300ml 이상 크게 한 컵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10~15분정도 취미생활이나 다른 곳으로 주위를 환기하면서 기다려보시길 바랍니다.3 ) 사탕, 빵, 젤리, 디저트, 분식, 주전부리, 야식, 배달음식, 카페음료같이 되도록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만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랍니다.(살 찌는 주범입니다). 세 끼니는 꼭 챙겨주시어, 정말 배가 고프실때 간식으로는 방울토마토, 삶은 달걀, 무가당 두유, 스트링 치즈, 모듬견과류같이 식이섬유, 단백질같은 저칼로리 간식으로 150kcal정도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이 외에도 생활 속 활동량을 늘려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따로 운동하시기 버거우실 경우 등하교 길에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으시거나, 집에서 유튜브 홈트로 주 3회 이상 댄스 다이어트 kpop 다이어트로 30분 이상 운동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모든 루틴을 다 바꾸려 하시지 마시고, 우선 달콤한 간식부터 한 번 참아보겠다는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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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이 심한 아이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볶음밥이나 만두처럼 재료가 섞인 음식을 거부하는 아이들은 보통 눈으로 식재료를 명확히 식별할 수 없을 때 불안감을 느끼는 감각 예민성을 지녔을 수 있습니다.사과나 배처럼 질감이 단단하고 씹어야 단맛이 나는 과일을 꺼리는 것도 특정 질감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랍니다. 아이의 불안을 낮추고 식사를 즐겁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분리 식단를 권장드립니다. 섞인 음식을 힘들어하니, 식판을 활용해서 밥, 반찬, 채소를 전혀 섞지 않고 따로따로 담아주시길 바랄게요. 예로 피자 대신 구운 도우 조각, 치즈 토핑용 고기를 각각 분리해서 주면 아이가 누으로 모든 재료를 확인하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2 ) 식재료의 질감 변화와 조금씩 노출을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단단해서 거부하는 과일은 건조기나 에어프라이어에 얇게 구워서 바삭한 칩으로 만들어 주시거나 강판에 갈아서 찍어먹는 소스 형태, 아니면 샐러드 드레싱에 활용해서 먼저 단맛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채소도 처음에는 만져보거나 냄새를 맡는 것부터 시작해서 작은 크기에서 서서히 형태를 키워가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스틱류가 좋아요)3 ) 요리 과정에 아이를 직접 참여시켜서 주도권을 쥐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접 재료를 물에 씻게하거나, 그릇에 직접 담게 하시면 음식에 대한 경계심이 줄어들게 됩니다. 식사 시간에는 억지로 먹이는 것을 꼭 지양해주시고, 작은 조각이라도 스스로 시도해서 먹었을 때 충분히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신다면 아이의 긍정적인 기억이 쌓이면서 점차 특정 음식에 대해 경계심이 풀어질 것입니다.TIP : 식단을 통제를 하신다거나 강요를 한다면 아이의 부담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음식을 받아들이는데 보통 최소 10~20회에 가까운 노출이 필요해서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시고 하나씩 반복 시도해보시길 바랄게요.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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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울할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특별한 이유없이 마음이 가라앉고 잡생각이 많아지는 날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기 마련이라 어떤 느낌인지 잘 압니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하는데, 제가 해소하는 방법들을 공유 드리겠습니다.1 ) 몸을 직접 움직여서 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는 방법은 운동이 답이더라구요.. 가볍게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가 러닝을 하면서 땀을 흘리다 보면, 머릿속을 채웠던 복잡한 생각들이 어느새 자연스럽게 흩어지게 됩니다.(더우면 헬스장에서 뜁니다)2 ) 움직일 기운조차 없다면 집에서 정적인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은데, 마음에 평온함을 주는 음악듣기에 온전히 집중하거나 평소에 미뤄둔 재미있는 드라마, 영화을 OTT보기로 정주행해서 잠시 현실의 고민을 잊고 다른 세계에 몰입을 해 보는 것도 잡생각을 물리치는 좋은 방법이었습니다.3 ) 그래도 여전히 허전함이 밀려올 경우 마음이 잘 통하는 편한 사람들을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내려 하거나, 평소에 먹지 못했던 맛있는 것을 사 먹거나 배달 시켜서 먹기도 합니다.뚜렷한 이유가 없어도 우울감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몸에서 휴식이 필요하다 여기시어, 질문자님이 끌려하는 휴식 루틴을 택해서 하나씩 시도해보시고 힐링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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