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이가 많이 나오는데 오이지용오이는 ?
안녕하세요, 요즘 오이가 제철이라 가격도 착하고 맛도 아주 좋지요! 일반 오이로도 오이지를 만드실 수 있겠지만, 오이지용 오이를 따로 쓰는 이유가 확실히 있답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파는 오이지용 오이는 보통 크기가 작고 단단하며 속의 씨가 적은 재래종 백오이를 말합니다. 반면에 평소에 생으로 먹는 일반 오이는 수분이 많고 씨가 비대해서 오이지를 담그면 시간이 지나면서 속이 텅 비거나 쉽게 물러져 버립니다. 오이지의 생명은 오래 두고 먹어도 유지되는 오독하고 꼬들한 식감인데, 일반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아서 그 식감을 장기간 살리기가 어렵습니다..그래도 일반 오이로 도전해보고 싶으시다면, 마트에서 최대한 크기가 작고 만졌을 때 단단하며 표면의 돌기가 억센 것을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절이는 과정에서 수분을 확실하게 빼주는데 집중해주셔야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가을, 겨울까지 두고 드실 든든한 밑반찬을 원하신다면, 이왕 정성을 들이시는 김에 오이지용 오이를 구매하셔서 실패 없이 아삭하고 맛있는 오이지를 만들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소만 무렵의 전통 음식, 현대적으로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소만 무렵은 만물이 자라나며 푸르름이 가득 차는 시기랍니다. 이때 나오는 제철 식재료들은 다가올 더위를 이겨낼 에너지를 품고 있습니다. 익숙한 전통 방식도 좋지만, 양식 조리법을 약간 접목하시면 요즘 입맛에 딱 맞는 트렌디한 식탁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쌉싸름한 맛이 매력인 씀바귀는 서양의 루꼴라처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올리브유와 달콤한 발사믹 드레싱을 두르고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씀바귀 치즈 샐러드로 드시면, 치즈의 고소함이 쓴맛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매력적인 전해 요리가 된답니다. 오일 파스타에 가볍게 볶아서 고명처럼 얹어 드시는 것도 쌉쌀한 향미를 누리기에 좋은 방법입니다.아삭한 식감이 좋은 죽순은 버터와 최고의 궁합이랍니다. 얇게 썬 죽순을 허브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서 스테이크 가니시(곁들임 요리)로 사용하시거나, 고소한 들깨 크림소스에 졸여서 죽순 크림 뇨끼로 드시면 이색적인 식감을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향긋한 냉이는 한국식 바질 페스토로 변신시키기 좋습니다. 살짝 데친 냉이를 마늘, 견과류, 올리브유, 파마산 치즈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 페스토를 만들어 두시면 파스타면이나 토스트에 발라 드시기만 해도 맛이 좋습니다.위에 메뉴들을 고려해보시어, 입안 가능 싱그러운 초여름의 향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서로 다이어트용 홈트루틴 공유해봐용
안녕하세요,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실 때는 역시 고강도 홈트가 답이죠! 몇 가지 루틴을 제안드려봅니다. 심폐지구력을 끌어올리고 칼로리를 빠르게 태우기 위해서 올블랑TV의 타바타나 전신 HIIT 영상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운동 꽤 되더라구요. 신나는 음악과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 덕에 짧은 시간에 땀을 폭발시키며 전신 체지방을 연소시키기 좋답니다.타바타가 조금 부담될 경우 땅끄부부의 칼소폭이나 빅씨스의 층간소음 없는 전신 유산소 영상도 괜찮아요. 층간소음 걱정 없이 속근육까지 자극이 되니 단기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하체나 복부같이 특정 부위를 더 탄탄하게 단련하고 싶으실 때는 힙으뜸의 스쿼트 챌린지나 소미핏의 복부운동을 추가해서 근력을 보충해 줍니다. 마지막 마무리로는 이지은 다이어트나 비타민 신지니의 스트레칭 영상을 보면서 뭉친 근육을 풀고 부종을 걷어내면서 라인을 매끄럽게 정리를 해줍니다.이렇게 고강도 유산소 > 부위별 근력 > 스트레칭 순으로 하루 30~50분만 쭉 이어서 루틴을 짜보시면 눈바디가 빠르게 변할 수 있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김치도 발암관련 뭐에 구분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치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2B군(발암 가능 물질)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조금 당황스럽긴 하나, 2B군은 인체에 암을 일으킨다는 증거가 뚜렷하지는 않고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정도의 수준이라 스마트폰 전자파나 아스파탐도 함께 속해 있답니다.김치가 여기에 포함된 진짜 이유는 김치 자체의 유해성 때문이 아닌, 바로 제조 과정에 들어가는 소금(염분) 때문입니다. 소금에 절인 채소를 과하게 많이 먹으면 위가 자극을 받아서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예전에 들어보셨던 것처럼 김치가 뛰어난 항암 식품이 것도 사실입니다. 김치에 들어가는 마늘, 고추, 생강같은 양념 채소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고, 발효 과정에서 생겨나는 유산균은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서 면역력을 키워서 암세포를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니까요.유익한 항암 성분은 가득하나, 짠맛이라는 리스크를 동시에 품고 있는 경우랍니다.해결책은 간단합니다. 평소에 너무 짜지 않게 염도를 낮춰서 담근 김치를 적당량 섭취를 하신다면, 발암 위험은 피하고 몸에 좋은 항암 효과만 건강하게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식욕이 너무 많은대 고치는법좀 알려주시여
안녕하세요, 운동을 좋아하시는데도 넘치는 식욕으로 다이어트가 매번 힘드셨군요. 열심히 움직인 만큼 몸에서 에너지를 달라고 강한 싸인을 보내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증상이지만, 노력이 물거품 되는 것 같아서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이런 식욕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운동 직후 밀려오는 폭발적인 가짜 배고픔을 수분으로 달래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갈증을 허기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음식을 드시기 전에 물을 500ml이상 충분히 드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가당 탄산수(자몽, 레몬, 라임처럼 가향도 괜찮아요)를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2 ) 식사 순서를 바꾸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단백질, 지방을 먼저 섭취하셔서 배를 채우시면, 정작 살이 찌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겠습니다.3 ) 음식을 무조건 억제를 하시기보다, 드시고 싶은 음식을 200kcal 이내로 소량만 천천히 드시면서 뇌에 만족감을 주는 심리적인 보상을 주는 것도 과식을 막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식사 시간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시면서, TV, 스마트폰 없이 음식에만 오로지 집중하시는 마인드풀니스 이팅을 하시면 포만감 호르몬이 분비되어 식사량을 조절하기 한결 수월해집니다.평소에 되도록 두 끼니에 고기, 계란같은 동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챙겨드시는 것도 포만감 호르몬으로 평소에 배고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운동량이 많아도 식욕 컨트롤이 어려워 집니다. 하루 최대 60분 이상 넘기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하루 단백질 체중 x 1.6~2.0g에 가깝게 챙겨주셔야 합니다.(그래야 식욕이 잡히게 됩니다)무조건 참는 다이어트 대신, 몸과 뇌를 잘 다스리는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얼굴에 땀이 많이 안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여름마다 얼굴에 땀이 쏟아지면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죠.. 약이나 주사의 부작용이 걱정되신다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한 민간요법과 생활 습관으로 다스려볼 수 있겠습니다.1 ) 피부 온도를 직접 낮춰주는 녹체 세안이 효과적입니다. 차갑게 식힌 녹차물로 아침저녁 세안을 하신다면 녹차의 탄신 성분이 모공을 수축시키고 얼굴의 열감을 진정시켜 줍니다.2 ) 같은 원리오 외출 후 돌아와서 수분 함량이 높고 진정 효과가 뛰어난 오이나 알로에로 팩을 해주면 상기된 얼굴 온도가 내려가면서 땀 분비가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됩니다.3 ) 몸속의 과한 열을 내려주는 식습관도 병행해주시면 좋습니다. 한방에서 팥이나 율무는 체내의 불필요한 열을 내리고 수분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식품이랍니다. 이를 차로 우려내어 자주 마셔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땀을 유발하는 맵고(마늘, 양파, 파, 후추, 카레) 뜨거운 음식, 카페인, 알코올은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빠른 처방은 혈관이 지나는 목 뒤나 손목 식히기입니다. 얼굴에 땀이 날 때 목 뒤에 찬 수건이나 아이스팩을 대주면 체온 조절 중추가 자극되어 얼굴로 올라오는 열감을 빠르게 가라앉힐 수 있겠습니다. 휴대가 편한 쿨링 패드를 목 뒤에 붙여두시는 것도 여름철 얼굴 땀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얼굴 땀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급 살이 쪗는데 식욕 안 잡혀요 도와두세요
안녕하세요, 아이 낳으시고 무려 15kg이나 감량하셨던건 정말 대단한 성과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시 5kg가 증량하고 식욕이 안잡히셔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현재 식욕이 폭발하는 것은 육아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인한 것입니다.1 ) 현실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굶어서 빼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몸이 위기감을 느껴서 식욕을 더 부추기기 때문에, 세 끼를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든든히 해춰서 가짜 배고픔을 잠재워야 합니다. 물론 식사 외에 시간은 14시간정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2 ) 육아로 밤잠을 설치면 식욕 호르몬이 날뛰니, 고강도 운동보다는 식후 가볍게 15~20분 산책, 짧은 낮잠, 휴식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 되도록 7시간에 가깝게 수면을 확보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래야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면서, 식욕이 잡히게 됩니다.)3 ) 그리고 음식을 너무 제한하시기보다, 하루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은 챙겨주시고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만 적용하셔도 혈당이 안정되어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되도록 식욕을 계속 돋구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은 최대한 멀리 하시길 바랍니다.)4 ) 가짜 허기가 돌 때는 무가당 탄산수, 보리차, 페퍼민트 차를 드시면서 10~15분만 버텨보시는 것도 뇌의 착각을 깨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이미 큰 감량을 해내신 저력이 있으니 이번에도 분명 해내실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정제탄수화물, 술을 멀리하시고,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위주로 든든히 자연식품을 챙겨주시길 바랍니다.몸과 마음이 안정되면 널뛰던 식욕도 자연스럽게 제자리를 찾을겁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식욕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아기 이유식에 사용할 기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0개월 아기의 건강한 유아식을 준비하시는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볶음, 구이부터 생식까지 안전하고 영양가 높게 활용할 수 있는 기름들을 다양하게 추천드립니다.1 ) 현미유는 발연점이 높아서 밥전이나 스크램블 같은 고온 조리에 안전합니다. 맛과 향이 담백하고 알레르기 유발 위험이 적어 아기 첫 조리용 기름으로 무난합니다.2 ) 아보카도유는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발연점도 상당히 높습니다. 밥전같은 구이 요리는 물론이며, 부드럽고 고소한 맛 덕에 완료기 이유식이나 부드러운 유아식에 생으로 한 방울 섞어 먹이기에도 우수합니다.3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아기 두뇌 발달과 혈관 건강에 좋은 올레인산이 많습니다. 생으로 먹이거나 샐러드 소스에 좋으며, 불이 세지 않은 약불에서 가볍게 조리하는 스크램블 에그에 활용하기 좋아요.4 ) 생들기름은 아기 성장에 필수적인 식물성 오메가3(리놀렌산)이 상당히 많아 두뇌 발달에 최고랍니다. 그러나 열에는 약해서 구이용보다 다 완성된 밥전이나 무침 요리 위해 약간 떨어뜨려주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아기 기름은 산패를 막기 위해서 화학 용매제가 없는 저온 압착(냉압착) 방식의 유기농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름은 빛과 공기에 취약해서 소용량 어두운 유리병 제품을 구매하셔서 되도록 냉장 보관하시면서 빠르게 소비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과민성 대장증후군 해결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오랜시간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겠습니다.음식과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일상을 방해할 때의 답답함이 이해가 갑니다. 장과 뇌는 장-뇌 축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심리적인 긴장이 장 운동을 곧바로 자극하게 됩니다.해결을 위해서는 장에서 가스를 덜 만드는 저포드맵 식단이 꼭 필요합니다. 주식은 쌀밥, 감자, 오트밀이 좋으며, 단백질은 닭고기, 생선, 달걀 위주가 안전하겠습니다. 채소는 당근, 시금치, 과일은 바나나, 블루베리가 장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반면에 밀가루, 양파, 마늘, 우유, 사과는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니 당분간 피하시는 것이 좋답니다.유산균은 복통과 팽만감 완화 연구가 많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 plantarum)이나 비피도박테리움 인판티스(B. infantis) 균주가 포함된 제품을 권장드립니다. 최소 1~3개월 이상 꾸준히 드시되, 초기에 가스가 더 차신다면 제품을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긴장으로 장이 꼬이실 때는 장을 이완해주는 따뜻한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식단 두부, 닭가슴살 제외하고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같은 두부, 닭가슴살만 드시다보니 정말 물리셨을 것 같습니다..영양사로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포인트는 맛의 다양성과 충분한 포만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부와 닭가슴살을 대체할 우수한 단백질원은 생각보다 정말 많답니다.1 ) 기름기가 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 뒷다리살, 안심과 소고기 우둔살, 홍두깨살, 사태, 안심, 부채살, 양고기, 오리로스 고기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은 단백질도 많고, 식감도 부드러워 채소와 함께 볶거나, 수육으로 드시기에도 무난합니다.2 ) 오징어, 문어, 쭈꾸미, 새우같은 해산물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지방 함량이 상당히 낮고 단백질이 높은데다, 쫄깃한 식감덕에 오래 씹게 되면서 대뇌에 포만감 신호를 보내는데 좋답니다.3 ) 생선류에서는 대구, 가자미, 틸라피아같은 흰살생선이나, 오메가-3이 많은 연어, 고등어, 삼치, 꽁치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연어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버섯,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토마토, 가지와 함께 드시면 맛있는 고급 식단이 됩니다.4 ) 가벼운 한 끼를 원하실 때는 달걀을 활용한 채소 프리타타,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블루베리, 알룰로스를 함께 얹어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더 나아가 식이섬유가 많은 버섯, 미나리, 깻잎, 상추, 콩나물, 당근에 곤약면, 두부면에 캔참치를 얹고 저당 비빔장, 참기름, 통깨에 무쳐서 곁들이면 칼로리 부담 없이 배부른 식사를 드실 수 있습니다.재료를 다양하게 바꿔가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