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바디 괄사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괄사 종류가 정말 많아서 고민이셨겠습니다!입문자분들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제품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우선 두피와 얼굴을 함께 관리하실 때 정말 중요한 부분은 자극 조절, 그립감인데요, 세라믹 소재인 플로나 세라믹 괄사나 천연 나무 소재인 아로마티카 돌고래 괄사를 추천드립니다. 플로나는 굴곡이 섬세해서 얼굴 라인과 두피 지압에 완벽하고, 아로마티카는 가볍고 따뜻한 감촉으로 자극없이 부드럽게 빗어주기 좋습니다.반면에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야 하는 바디용으로는 100% 천연 도자기로 제작되어서 단단하고 묵직한 메디테라피 속살 괄사나 가성비와 그립감에 괜찮은 필리밀리 세라믹 바디 괄사가 괜찮습니다. 돌기 면으로 종아리나 승모근을 밀어주면 셀룰라이트와 림프 순환에도 괜찮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처음 사용하실 때는 피부 보호를 위해서 꼭 오일, 마사지 크림을 충분히 바르시고, 너무 강한 압력보다 부드럽게 밀어내듯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매일 저녁메뉴 고민되는건 저만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저녁 메뉴를 고민하시는 것은 모든 직장인, 현대인들에게 공통된 난제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혼자만 그러신게 아닙니다. 퇴근 후에 밀려오는 보상심리로 고기를 찾게 되는 부분은 온종일 고생한 스스로에게 주는 당연한 보상이라 생각합니다. 집밥 느낌을 내면서도 고기 욕구를 완벽하게 충족하고 싶으시다면, 오늘 저녁 메뉴로는 소고기 샤브샤브는 어떠실까 싶습니다.담백한 국물에 신선한 채소를 넣어서 건강을 챙기면서도, 부드러운 소고기를 살짝 데쳐 먹으면 소소한 집밥과 화려한 외식의 느낌을 동시에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하게 골라보실 수 있도록 메뉴를 제안해 드리자면, 칼칼한 국물이 좋은 순두부찌개에 계란을 탁 풀어 드시거나, 숙주와 함께 볶아낸 차돌박이 숙주볶음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향긋한 양념장에 비벼 먹는 꼬막비빔밥이나, 바삭한 김치전도 우수한 저녁 동반자가 될 수 있답니다. 마음에 쏙 드는 맛있는 한 끼로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중 생리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열심히 식단과 운동을 하시는데도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면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현재 체중이 안 빠지는 것은 지방이 늘어났기보다,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수분 정체(붓기) 때문이랍니다.생리 전후에는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이 수분을 쉽게 머금게되고, 자궁이 부풀면서 혈류량이 늘어나니 보통 1~3kg 정도 몸무게가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공든탑이 무너진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신체 증상이랍니다. 이럴 경우 무리해서 고강도 운동을 하시기보다, 몸에 증상에 맞춰서 가볍게 쉬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컨디션이 나쁘시다면 1~3일 이상 푹 쉬어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다이어트에 더욱 이롭답니다. 하루 20~3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정도는 혈액순환을 도와서 붓기를 빼는데 좋을거에요.생리가 끝나면 호르몬이 제자리를 찾으면서 쌓여있던 수분이 다시 빠지고 체중 감량 적기인 황금기가 찾아오니, 지금은 너무 염려마시고 미지근한 물을 드시면서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성장기 아이를 위한 편식 교정 식단 제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아이 식사를 책임지시는 아버님,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7세 시기는 보건복지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라서 하루 약 1,400~1,600kcal의 에너지와 함께 빠른 성장을 뒷받침할 단백질, 칼슘, 비타민의 균형이 필수적인 때입니다. 고기만 찾는 아이에게 초록 채소를 잘 먹이려면, 아이가 좋아하는 고기 요리를 위장용으로 활용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1 ) 아이가 좋아하는 다진 고기 요리인 떡갈비나 동그랑땡을 만드실 때 시금치, 브로콜리, 당근, 양파를 찌거나 데쳐서 아주 잘게 다져서 고기 반죽과 섞어보시길 바랍니다. 고기의 육즙과 양념 맛에 채소의 식감과 향이 많이 묻힙니다.2 ) 색감 자체를 소스 속에 숨기는 방식이 있습니다. 시금치, 케일을 데쳐서 믹서기에 간 즙을 아이가 좋아하는 카레, 짜장 소스 베이스로 넣고 끓여내주시면, 채소 형체가 전혀 보이지 않아서 거부감 없이 잘 먹을 수 있어요.3 ) 초록색 자체에 거부감이 심하다면 단맛이 나는 단호박, 당근, 노란 파프리카같은 알록달록한 채소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우선 채워보시길 바랄게요.부족한 초록색 영양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이나 미역국같은 해조류로 잘 대체하는 것도 영양적으로 괜찮은 방법입니다. 위에 방법들을 고려해보시어 하나씩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밤 낮이 바뀌면 바뀌는 신체변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밤낮이 바뀌는 생활이 지속이 된다면 인체의 생체 리듬이 교란되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어요.변화 1 ) 신체적으로는 낮에 잘 때 빛에 노출되면서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어요. 이로 인해서 만성 피로, 면역력 저하가 찾아오게 되고, 소화 리듬이 깨져서 소화불량이나 대사 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답니다.변화 2 ) 정신건강 부분에서도 햇빛을 보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감, 불안증, 감정 기복이 생기기 쉽답니다.뇌의 피로가 해소되지 않아서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지게 되고 무기력해지기도 합니다.TIP : 낮에 주무실때는 암막 커튼으로 빛을 최대한 차단해주시어, 깨어 계시는 동안에는 인공 조명이라도 밝게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일주일 동안 5만 원으로 집밥 저녁 메뉴 다양하게 꾸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일주일 5만원 예산으로도 식재료를 연계해서 활용하시면 풍성하고 다양한 저녁 상차림이 가능합니다!주재료로 가성비가 좋은 돼지 앞다리살 대용량, 계란 한 판, 두부, 콩나물, 애호박, 팽이버섯을 구입해보시길 바랍니다. 첫날은 돼지 앞다리살로 매콤한 제육볶음을 만들고, 다음날은 남은 고기와 신김치를 넣어서 깊은 맛의 김치찌개를 끓입니다.셋째 날에는 두부, 애호박, 팽이버섯을 넣은 구수한 된장찌개를, 넷째 날은 아삭한 콩나물국과 두툼한 계란말이로 담백하게 즐깁니다. 다섯째 날은 남은 앞다리살에 콩나물을 듬뿍 넣어서 콩나물 불고기를 만들고, 주말에는 남은 두부로 매콤한 두부조림을, 마지막 날은 김치볶음밥으로 냉장고를 비우면 좋답니다.장을 보실 때는 대형마트의 마감 세일이나 동네 마트의 특가를 활용해주시어, 대용량 고기는 한 번 먹을 만큼 소분해서 냉동 보관해야 오래 드실 수 있겠습니다.채소는 물기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감싸서 밀폐 용기에 넣으면 신선함이 오래 유지되어서 버리는 식재료 없이 알뜰하게 보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44킬로에서 4킬로 빼고 싶어요 그래서 고민이 아니 고민을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체중이 44kg에서 4kg을 더 감량해 40kg을 만들고 싶으시군요. 회사 업무로 스트레스가 심하신데도 남들처럼 술을 마시거나 친구를 만나서 풀지 않으니, 그 답답함을 체중 감량이라는 목적을 두신 고민이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영양사로서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현재 체중에서의 추가 감량은 몸을 해칠 수 있어요.성인 여성에게 40kg이라는 수치는 면역력 저하, 생리 불순,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저체중 영역입니다(물론 키에 따라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저체중 범위에 속합니다) 남자친구분께서 안 본다고 말 한 것도, 표현은 좀 거칠었지만, 소중한 사람이 건강이 악화되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나온 걱정으로 보입니다.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 통제하기 위해 음식을 제한하기 시작하면 대사 시스템이 무너지게 됩니다..! 현재 질문자님에게 필요한 것은 살을 더 빼시기보다는, 바쁜 일상에서 지친 몸을 지켜줄 규칙적인 식습관과 충분한 휴식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들 공복 아침식사 어떤 걸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는 주로 삶은달걀을 자주 챙겨 먹고 있습니다. 현재 드시는 사과, 달걀, 땅콩버터 쌀식빵 조합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맞물린 영양적인 모범 답안입니다! 여기에 토마토, 블루베리를 추가하신 것도 항산화 비타민 보충에 좋습니다. 삶은달걀 대신 저는 플레인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먹기도 해요. 매일 같은 식단이 지겨울 때는 위 방법 말고도 위장에 부담이 적은 따뜻한 오트밀에 그릭요거트, 견과류를 얹어서 부드럽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저당 그래놀라, 카카오 닙스를 더해도 맛있더라구요.색다른 별미를 원하신다면 쌀식빵 위에 으깬 아보카도나 저당 크림치즈에 훈제 연어를 올려서 불포화지방산을 채우거나, 포만감이 오래가는 찐 단호박과 닭가슴살 샐러드 조합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아침은 밤새 비어있던 소화기관을 깨우는 첫 루틴인 만큼, 복합탄수화물, 단백질을 기본 축으로 삼되 제철 채소와 건강한 지방을 유연하게 바꿔가며 속 편하고 다채로운 아침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아침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활동량 없는 사람은 탄수화물 줄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활동량이 적으시다면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에 유리하겠습니다. 탄수화물은 인체에서 신속하게 쓰는 에너지원인데, 움직임이 없으면 쓰고 남은 에너지가 체지방으로 쉽게 축적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단백질, 지방 위주의 식단은 소화 속도가 느려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해주고,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아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해서 상대적으로 살이 덜 찌는 환경을 만드는데 유리하겠습니다.실천하기 가장 좋은 식단 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매끼 식사에서 흰쌀밥, 빵, 면 같은 정제탄수화물의 양을 평소의 절반으로 줄이시거나, 아예 전체 하루 총 칼로리에서 에너지 비율을 10~30%정도로 맞춰보시어, 그 자리를 닭고기, 생선, 두부, 달걀, 살코기 단백질은 30%정도로 고정을 합니다. 여기에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 오메가3가 많은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 치즈, 요거트, 고기류같은 지방 비중을 40~60% 정도 채워주는 것입니다.무조건 굶기보다 탄수화물 비중만 현명하게 낮춰주셔도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겪을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후 요요 안오는 기간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몸이 새로운 몸무게를 진짜 내 체중으로 인식해서 요요 저항을 줄이는데 걸리는 기간은 최소 1년에서 2년정도입니다!인체는 기존 체중을 유지하려는 셋트 포인트가 있어서 살을 빼면 식욕 호르몬을 늘리고 신진대사를 낮춰서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요요를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의학계 연구를 보면 이런 호르몬 체계가 안정되고 새 몸무게를 정상으로 받아들이는데는 약 1~2년이 걸립니다.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뇌의 방어 기전이 풀이면서 체중 유지하기가 훨씬 쉬워지게 됩니다.평생 관리해야 하냐는 질문에는 반만 맞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살찌던 과거의 나쁜 습관으로 돌아가면 당연이 다시 찌겠지만, 1~2년간 건강한 식단과 움직임이 몸에 배면 그때부터는 억지로 참는 고통이 아닌, 양치질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기 때문이랍니다.평생 평일 내내 닭가슴살, 고구마, 현미밥, 야채만 먹고 살 수는 없으니, 우선 딱 1년만 유지기를 갖추시면서 목표 체중을 계속 지켜보시겠다는 마음으로 임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