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고싶습니다 살을빼려구요.
안녕하세요,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 다이어트를 결심하신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한 첫 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에게는 짧은 시간 안에 폭발적인 칼로리를 태우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고효율 홈트레이닝이 효과적이랍니다.1 ) 추천드리는 운동은 고강도 인터벌 운동(HIIT)입니다. 버피 테스트, 점핑잭, 마운틴 클라이머를 20~60초간 숨차게 수행하시고 20~60초간 쉬는 방식을 8~10셋트 반복하는 타바타 형태입니다. 10~20분 투자로도 온종일 칼로리를 ㅐㅌ우는 애프터번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검색하셔서 타바타 동작을 따라하셔도 좋습니다.2 ) 전신 근육을 자극하는 맨몸 근력 운동입니다. 인체에서 큰 근육인 하체를 자극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상체 코어를 모두 쓰는 푸쉬업, 그리고 풀업을 추천드립니다.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베어크롤같은 코어 운동도 추천드려요. 근육량이 늘어야 지방이 잘 타는 체질이 된답니다.체지방 연소와 복부 코어를 단련하는 가정용 실내 싸이클 또는 가정용 스텝퍼 유산소 운동입니다. bpm 120~140 심박수로, 적당히 숨이 차는 운동을 주 4~5회 1회 30분이상 권장드립니다. 위에 타바타와 근력운동은 하나 택하셔서 주 2~3회 1회당 20분정도를 권장드립니다. 머신이 없으시면 유튜브 댄스 다이어트, 유튜브 맨몸 유산소 운동으로 대체하셔도 좋습니다.처음부터 무리하게 1~2시간 이상 하시기보다, 퇴근 후 15~30분만 집중하셔서 꾸준히 이어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홈트로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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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할머니가 호박잎 등 채소를 파시던데 호박잎과 애호박은 영양이 많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차려주시던 호박잎 쌈과 된장국은 참 정겨운 추억이지요.말씀하신대로 호박잎은 단맛이나 강한 향은 없지만, 영양적으로 보면 열매인 애호박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짙은 녹색 채소의 강한 이점을 지니고 있답니다. 식이섬유를 제외하고 두 식재료의 큰 영양적인 차이는 비타민A(베타카로틴)의 농도와 필수 미네랄 함량에 있답니다.[성분 차이] 호박잎은 애호박에 비해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수십 배 이상 많아서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 방지, 시력 보호에 좋답니다. 이에 더해서 뼈 건강에 좋은 칼슘,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 그리고 세포 생성에 필요한 엽산의 함량도 역시 애호박을 압도할 정도로 높답니다. 반면에 애호박은 당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서 은은한 단맛을 내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 비타민C가 주를 이룹니다.애호박이 부드러운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한다면, 호박잎은 항산화 성분과 무기질이 응축된 영양제로 보셔도 되겠습니다.TIP : 데친 호박잎에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들기름이나 강된장을 곁들여주시면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끌어올릴 수 있으니, 추억의 맛과 함께 건강을 생생하게 채워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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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다가 지금일어났어요 무엇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낮잠을 푹 자고 일어났을 때의 그 몽롱함과 아쉬움, 어떤 느낌인지 정말 잘 압니다.. 영화관도, 맛집 모두 닫아서 아쉽겠지만, 고즈넉한 밤 시간을 질문자님만의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집에서 보내실 수 있는 힐링으로, 평소 미뤄둔 OTT 시리즈를 밤새워서 정주행하시거나, 잔잔한 음악을 틀고 따뜻한 물로 반신용을 하면서 낮잠의 찌뿌둥함을 날려버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몸을 조금 움직이고 싶으시면 심야 산책을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동네를 한 바퀴 도시거나, 24시간 운영하는 무인 카페나 편의점에 들러서 최애 야식을 조합해서 드시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되겠습니다.정적인 활동을 선호하시면, 조용한 음악 들으시면서 웹툰, 소설을 보시거나, 등을 키고 독서를 하시면서 새벽 감성을 즐기는 것도 좋답니다.새벽에는 억지로 다시 자려고 애쓰시기보다는, 고요한 밤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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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너무 너무 없어요 이계절에 어울리는음식 모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랜기간 독한 약을 복용하시느라 미각이 둔해지고 위장 기능도 떨어져서 입맛을 완전하게 잃기 쉬운 상황인데다, 5월 말의 후덥지끈해지는 날씨까지 더해져서 더욱 기운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영양사로서 이런 시기의 건강을 지키면서 입맛을 돋구고 영양과 가라앉은 기분을 모두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새콤달콤한 맛으로 유기산이 많아서 침샘을 자극하고 식욕을 깨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철을 맞은 시원한 열무물국수나 구연산이 많은 매실 드레싱 샐러드는 소화제 역할을 하면서 기분 전환과 식욕 촉진에 제격이랍니다.2 ) 그리고 기력 회복을 위한 단백질은 소화 부담이 없는 부드러운 형태로 섭취를 해주셔야하니, 타우린이 많아 피로 해소에 좋은 전복죽, 비타민B가 많은 기름기 적당한 닭고기를 활용한 시원한 초계탕을 추천드립니다. 면역력 강화와 근육 손실 방지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3 )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돕고 비타민C와 수분이 많은 제철 참외나 미네랄이 많은 토마토를 식간 간식으로 드신다면 수분 보충과 함께 울적한 기분을 한층 올려주실 수 있겠습니다.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부드러운 식감 위주로 조금씩 자주 드시면서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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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가 다이어트 하는 법(하체 몰빵
안녕하세요, 여름에 반바지를 당당하게 입고 싶으실텐데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하지만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 BMI상은 이미 충분히 날씬하신 상황입니다. 물론 하체에 살이 몰려있어서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굶으시거나, 절식으로 몸무게를 줄이시게 되면 하체 핏이 개선되기는 커녕 성장기에 건강한 상하고, 근육만 빠질 수 있습니다.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처방은 부족한 근육량을 늘리고 하체 순환을 돕는 체형 다듬기가 필요합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0 ) 최우선으로 지켜주셔야 할 부분은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너무 짠 음식(김치, 장아찌, 찌개 국물, 라면, 인스턴트)은 최대한 피하시는 거에요. 그래야 하체부종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1 ) 식사는 절대 굶지 마시고 하루 두번 매끼 계란, 닭고기, 두부, 생선, 살코기 수육같은 단백질을 100~200g이상 드시고, 칼륨이 많은 채소(토마토), 호박팥차, 우유를 꾸준히 챙겨주셔서 기초대사량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2 ) 하체 탄력을 잡기 위해서는 달리기, 계단오르기보다는, 저항 없는 빠른 속도의 실내 싸이클을 추천드립니다.3 ) 상체에 비해서 하체에만 유독 살이 몰리시는 느낌이 드신다면 혈액순환 저하, 부종일 수 있어서, 매일 밤에 15~20분씩 L자다리 자세, 그리고 폼롤러 스트레칭으로 다리의 붓기를 꼭 빼주셔야 합니다.(반신욕도 좋아요)평소에 의자에 앉으실 때 다리를 꼬지 않고, 계단을 오르실 때는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걷는 일상속 사소한 습관들도 큰 변화를 만드니 다양하게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시어, 하체 감량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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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필요한 습관이나 변화된 모습을
안녕하세요, 완경 후 1년만에 튜브처럼 붙은 뱃살과 12kg의 체중 증가로 인해 얼마나 속상하고 스트레스가 크실까 싶습니다.. 식사량도 줄이시고 단백질 위주로 챙겨 드시는데도 살이 찐 이유가 결코 질문자님 잘못이 아닌, 호르몬 변화 때문이랍니다!완경 후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뚝 떨어지고, 예전과 똑같이 드셔도 지방이 허벅지 대신에 생존을 위해서 복부로만 집중이 되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유행하는 카무트 효소 같은 제품은 소화를 도와주지만, 근복적인 대사 저하를 해결해 주지는 못한답니다..지금 가장 필요하신 것은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시기보다, 대사를 깨우는 다양한 습관을 변화시키셔야 할 때입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립니다.1 ) 떨어진 기초대사량을 강제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유산소 운동 외에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 맨몸 타바타같은 운동이나,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운동, 그리고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근력 운동을 1회당 20~30분 병행해주셔서 근육량을 지켜주셔야만 합니다.2 )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복부 지방을 끌어모으는 원인이라, 하루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취하시면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하루 14~16시간에 가까운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체지방 대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3 ) 뱃살을 쉽게 찌게하는 원인에는 술,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면, 떡, 빵, 과자, 디저트, 고당지수 과일, 초가공식품 인스턴트같이 정제탄수화물과 알코올에 있습니다. 감량기 동안에는 정제탄수화물과 알코올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식단은 양을 너무 줄여보시기 보다,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으로 잡아보시는 것이 좋으며,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현미, 귀리)양을 하루 70~130g(밥으로 1~2공기 기준입니다) 정도로 제한해보시길 바랄게요.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대사를 회복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습관을 가꿔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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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더 찌는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열심히 식단도 줄이고 유산소 운동까지 더하셨는데, 살이 찌는 느낌이 들면 정말 속상하고 답답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체지방을 태우기 위해서 칼로리를 줄이는 방향은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느끼시는 변화가 살이 찌신게 아닌 몸에서 물을 붙잡고 있어서 생기는 일시적인 수분 정체 현상이랍니다.갑자기 드시는 양을 줄이고 운동을 시작하시게 되면 몸에서는 이를 비상사태로 받아들입니다.(초반에) 이런 과정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가 되는데, 이런 호르몬이 수분을 몸에 머무르게 만듭니다. 게다가 익숙하지 않은 유산소 운동을 하게될 경우 근육에 미세한 상처가 나고, 몸은 이런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상처 부위로 수분을 끌어모으게 됩니다. 결국에 속에서는 지방이 타고는 있지만, 겉으로는 물이 차올라서 몸이 붓거나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다이어트가 잘못된 것이 아닌 몸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칼로리 조절을 멈추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절식수준으로 줄이지만 않으시다면, 보통 1~2주 뒤에 수분이 한 번에 빠지면서 몸이 눈에 띄게 가벼워지는 순간이 옵니다.기초대사량+300kcal정도는 유지해주셔서, 꾸준히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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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다음날 숙취해소가 잘 안되면 간경화 초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술 마신 다음날 숙취 해소가 더디다 해서 무조건 간경화 초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그리고 몇 시간 안에 숙취가 풀려야만 간경화가 아니다라고 볼 수 있는 의학적인 기준 시간은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숙취의 강도와 회복 속도는 그날 마신 술의 양, 종류, 수분 섭취량, 수면의 질,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알코올 분해 효소의 활성도가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실제로 간경화 초기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숙취처럼 술 마신 다음날에만 유독 힘든 것이 아닌,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만성 피로감, 소화 불량, 황달, 빠른 체중 변화가 동반되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따라서 숙취가 오래간다는 이유로 간경화를 과하게 염려하실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물론 예전에 비해서 회복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셨다고 느껴지거나 평소에도 피로가 가시지 않아서 염려되신다면, 내과를 방문하셔서 간 기능 혈액 검사(AST, ALT)나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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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질문자입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마트에서 파는 조리 식품은 신선도가 생명이긴 합니다.. 소비기한이 오늘까지라면 내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위생상 권장하기 조금 어렵습니다. 냉장 보관을 하셨더라도 하루 이상 지나면 밥알이 굳을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균이 번식해서 배탈이 날 수 있거든요.그러나 내일 저녁에 확인하셨을 때 시큼한 냄새가 난다거나 실 같은 끈적임이 없고 상태가 멀쩡해서 꼭 드셔야겠다면, 속까지 데워서 드셔야 합니다. 좋은 방법은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것이며, 유부초밥을 접시에 담고 물을 한두 스푼 살짝 뿌리신 뒤 랩을 씌우거나 레인지용 뚜껑을 덮어서 1분에서 1분 30초 돌려주시면 되겠습니다.이렇게 하시면 수분이 갇혀서 딱딱했던 밥알이 다시 촉촉해지고 말랑해집니다. 프라이팬에 약불로 앞뒤를 노릇하게 구워드시는 것도 별미입니다.그래도 드시기 전에 코와 눈으로 상태를 먼저 확인해주시어, 조금이라도 낌새가 이상하시면 건강을 위해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오늘 저녁에 드시는게 베스트일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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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최애 간식은 무엇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부쩍 입이 심심하고 자꾸만 먹을게 생각나서 고민이시군요! 제의 최애간식중에 하나는 그릭요거트볼입니다. 간식을 고르실 때 중요한게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으며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인데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유청이 제거되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도 많습니다.여기에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같은 과일을 얹고, 오메가3이 많은 견과류, 알룰로스를 뿌리면 영양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간식이 완성이 됩니다. 은은한 단맛을 원하시면 꿀을 조금 떨어뜨려보시길 바랍니다.저당 그래놀라까지 함께 하면 씹는 재미도 있어서 입 안의 심심함과 스트레스까지 달래기 좋은 것 같습니다.맛, 건강, 포만감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그릭요거트볼로 맛있는 간식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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