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메뉴 추천해주세용 저메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녁은 마라탕이랑 떡볶이 말고도 매콤하고 특별하게 드실 수 있는 배달 메뉴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 !1 ) 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낙곱새(낙지, 곱창, 새우)를 추천드립니다. 매콤하고 자작한 국물에 밥을 비벼 드시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특별한 한 끼가 될 것입니다.2 ) 아니면 튀긴 치킨 대신 매콤한 양념에 불향을 최대한 입힌 숯불 양념 바베큐 치킨을 어떠신가요? 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 먹는 치밥까지 즐기면 완벽한 저녁이 되겠습니다.3 ) 든든하게 고기가 당기시면 달달하면서도 알싸하게 매운 갈비찜을 배달시켜서 부드러운 고기와 당면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랍니다.조금 더 이색적인 느낌을 원하신다면 매콤한 할라피뇨와 소스를 곁들인 멕시칸 타코나 파히타도 배달로 편하게 이국적인 매운맛을 느낄 수 있어서 추천해 드립니다.취향에 맞는 메뉴로 고르셔서 맛있는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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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입맛 돋구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여름철 더위에 지쳐서 입맛이 뚝 떨어졌을 때, 불 앞에 오래 서지 않고도 침샘을 자극하는 간단한 요리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대표적인 여름 메뉴가 있습니다.1) 김치말이국수: 살얼음이 동동 뜬 시원하고 새콤한 국물이 일품인 김치말이국수가 있습니다. 소면만 삶아서 시판냉면 육수에 잘 익은 김치, 설탕, 참기름을 살짝 넣어서 말아드시면 가슴 속 까지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2) 비빔국수: 조금더 입안을 감싸는 매콤달콤한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고추장, 식초, 올리고당을 섞은 양념장에 비벼낸 비빔국수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아삭한 오이 고명과 삶은 달걀을 챙겨주시면 입안 가득 감칠맛이 돌아서 멈추지 않고 흡입하게 됩니다. 비빔냉면도 좋으며, 여기에 고기만두 까지 추가해주시면 금상첨화죠.3) 오이탕탕이: 가벼운 반찬이나 안주로도 좋은 오이탕탕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오이를 방망이로 탕탕 두드려서 불규칙하게 깨뜨린 뒤, 소금, 식초, 설탕, 다진 마늘로 가볍게 버무려내면 끝인데, 절이지 않아서 살아있는 청량한 식감, 새콤함 덕에, 기름진 고기 요리와도 괜찮습니다.모두 15분 내외로 만드실 수 있어서, 올 여름 질리지 않고 자주 챙겨드시기 좋답니다.맛있는 여름에 맞는 시원한 요리 꾸려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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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하는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법!
안녕하세요,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데도 살이 안 빠져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는 식단이 80%이라고 할 만큼 먹는게 정말 중욯바니다. 식단이 빠지면 운동 효과를 제대로 보기가 어렵답니다.우선 팩트를 짚고 넘어가자면 정말 아쉽게도 팔뚝이나 배, 허벅지같은 특정 부위만 골라서 빼는 식단이나 운동은 지방 흡입 시술 말고는 없답니다..! 살은 신체 전체적으로 골고루 빠지되, 타고난 유전과 체질에 따라서 빠지는 순서만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식단을 꾸준히 조절하시면 결국 고민하시는 부위의 살도 최대한 빠지게 되니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맛있고 간단한 저칼로리 식단 몇 가지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밥 대신 물기를 짠 으깬 두부를 넣은 두부 유부초밥이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확 낮추고 단백질은 높여서 정말 고소하고 든든합니다.2 ) 퀵오트밀에 닭가슴살, 미역, 참기름, 간장을 살짝 넣고 물을 부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린 오트밀 닭가슴살 미역죽이 있습니다. 요리하기 귀찮으실 때 든든하고 따뜻하게 드시기 좋아요.3 ) 방울토마토와 달걀을 올리브유, 굴소스에 볶아서 후추를 뿌린 토마토 달걀 볶음이 있습니다. 칼로리도 상당히 낮아서 아침, 야식 대용으로도 드시기 무난합니다.현재 하시는 운동에 이런 식단을 고려해서 추가해보시고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 몸이 가벼워지고 눈바디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맛있게 드시면서 지치지 말고 즐겁게 다이어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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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초식<오토파지> 단식으로 건강 되돌리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불규칙한 식습관으로 몸의 신호가 무너진 상태시라면, 자가포식(오토파지)을 통해서 대사를 리셋하려는 선택은 정말 우수한 방향입니다. 과학적으로 자가포식이 가장 강하게 활성화되는 황금 시간대는 48시간에서 72시간(2~3일) 단식이랍니다. 24시간을 넘어서면서 세포 내 쓰레기를 청소하는 자가포식이 본격적으로 피크를 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준비 없느 장기 단식은 오히려 몸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대사가 불안정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상태에서 갑자기 굶으시면 세포 청소는 커녕 심한 스트레스와 호르몬 불균형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단계를 밟는 것이랍니다.우선 16:8 간헐적 단식으로 한달간 적응을 해보시어, 이후에 1~2주일에 한 번씩 24시간 단식을 편안하게 해내며 몸이 지방을 연료로 쓰는 지방 적응 상태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다음달에는 36시간, 48시간 이렇게 늘려가시다, 최종 72시간을 목표로 장기 단식을 분기에 한 번 정도 진행해보시는 것이 대사 건강을 되찾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길이 되겠습니다.무너진 식습관도 하나씩 바로잡아보시면서, 몸에 굶주림에 적응할 시간을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단식을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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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 당뇨 식단을 밀키트로 대체가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당뇨 식단을 직접 챙기기 힘드실 것 같습니다.. 식약처 인증을 받은 당뇨 환자용 식단형 식품 밀키트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겠습니다. 요즘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과 나트륨 함량까지 까다롭게 맞춘 전문 제품들이 잘 나와 있어서 조리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답니다.제품을 드실 때는 그냥 드시기보다 채소 > 단백질/지방(고기, 계란, 생선, 두부) >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섭취를 하시는 것을 추천들비니다. 이 순서만 지켜주셔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데 좋답니다.완치 여부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당뇨는 완벽히 뿌리를 뽑는 완치보다는 정상 혈당을 유지하는 관해를 목표로 한답니다. 완치가 안 된다고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밀키트처럼 편리한 도구를 활용해서 식단과 체중을 꾸준히 관리해 나가신다면, 약을 먹지 않고도 얼마든지 건강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으니 지치지 않고 가볍게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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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500
허리살을 빼는 가장 효과적인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176cm에 70kg으로 전체 체중은 정상이시지만, 근육량에 비해서 체지방이 조금 높은 전형적인 마른 비만 유형에 속합니다. 보통 50대 남성은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서 잉여 에너지가 내장 지방과 허리 주변에 가장 먼저 집중이 되는 경향이 강합니다.아쉽게도 특정 부위의 지방만 골라서 빼는 방법은 시술말고는 존재하지 않아서, 허리살을 걷어내시려면 몸 전체의 체지방률을 낮추는 체성분 재구성으로 진행을 해주셔야 합니다! 지금 시작하신 웨이트 트레이닝과 수영은 근육을 지키면서 칼로리르 태우는 최고의 조합이니 꾸준히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여기에 허리살을 빼는 중요한 키는 1)식단, 2)호르몬 관리, 3)혈당 관리에 있습니다.1 ) 복부 지방의 원인인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배달음식, 인스턴트, 가공식품, 고당지수 과일, 늦은 야식, 그리고 술을 최대한 줄여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게 됩니다. 평소에 단백질(체중 x 1.6g이상, 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채소, 복합탄수화물(보리, 고구마, 귀리),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을 충분히 채워주셔야 합니다. 하루 기초대사량+300~400kcal 이상은 드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2 )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복부에 지방을 집중적으로 저장하니,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운동만큼 중요하겠습니다.3 ) 채소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꼭 시행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뱃살 축적을 막을 수 있어요.운동 강도는 주마다 조금씩 올리시며 식단을 유지해주시면 허리둘레는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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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맛있게 먹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미리 용도별로 소분해두셨다니, 정말 준비를 잘 해주셨습니다! 준비하신 재료들로 한 통을 금방 비울 수 있는 몇 가지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찜용] 찜기에 살짝 쳐서 찬물에 가볍게 헹구신 뒤, 캔찬치름 기름을 짜고 쌈장과 섞은 참치쌈장이나 구수한 우렁강된자을 곁들여서 따끈한 쌈밥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달큰한 양배추즙과 짭조름한 쌈장의 조화가 입맛을 가득 돋구워 줄 수 있습니다.[샐러드용] 아삭함이 매력인 샐러드용은 얇게 썰어서 마요네즈, 식초, 설탕(스테비아도 괜찮습니다) 버무려서 새콤달콤한 코울슬로로 만드시면 치킨, 피자같은 배달 요리에 함께 곁들이기 좋습니다. 좀 더 가볍고 건강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들기름, 간장, 식초, 통깨만 살짝 둘러서 오리엔탈풍 한식 샐러드로 드셔도 별미랍니다. 시오다래 일본 소스도 있는데 조금 짭쪼름 한 맛이 특징입니다.[요리용] 기름진 재료와 궁합이 좋은 요리용 양배추는 대패삼겹숙주볶음, 오리훈제, 닭갈비를 구우실 때 함께 넣어서 굴소스로 센 불에 빠르게 볶아내시면 근사한 메인 반찬이 완성됩니다. 아니면 채 썬 양배추에 계란, 치즈를 섞어서 촉촉하고 두툼하게 부쳐내는 양배추 계란전이나 가쓰오부시를 올린 오코노미야끼로 응용하시면 출출한 저녁 야식이나 시원한 맥주 안주로도 괜찮습니다.양배추로 매일 색다르고 맛있는 요리 꾸려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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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으면 왠지 모르게 힘이 나는 이유
안녕하세요, 고기를 드시고 유독 힘이 나는 이유는 인체의 에너지 발전소를 돌리는 중요한 영양소들이 압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큰 이유는 흡수율이 높은 철분(헴철)과 비타민B12 덕분입니다. 철분은 혈액 속 산소를 온몸으로 배달해서 피로를 줄이고 비타민B12는 세포의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합니다. 여기에 근육의 직접적인 에너지원인 크레아틴과 피로 해소를 돕는 필수 아미노산이 즉각적으로 활력을 불어넣어 준답니다. 탄수화물처럼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떨어뜨리지 않고 에너지를 길고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주는 것도 큰 장점이 되겠습니다.사람마다 느끼는 차이는 평소에 영양 상태, 소화력에서 오게 됩니다. 평소에 철분이나 체력이 부족했던 분들은 고기를 드셨을 때 부스팅 효과를 강하게 체감합니다. 반대로 위산 분비가 적으시거나 소화 기능이 약하신 분들은 고기를 분해하는데 에너지를 과하게 써서 오히려 속이 더부룩하고 피로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몸에 결핍된 영양소가 많고 소화력이 좋을수록 고기의 힘을 더 잘 느끼게 되는 것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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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엄마의 십이지장앙 건강음식이랑음식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름에 튀기지 않고 촉촉하게 구운 닭고기는 체력 유지를 위해서 단백질 보충에 정말 좋은 음식입니다. 어제 드신 꿀마늘이나 간장마늘 닭고기처럼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상태라면 소화 과정을 담당하는 십이지장에 큰 부담을 주지 않아서 다행입니다.드시고 나서 속이 편안하셨다면 앞으로도 기운을 차리실 수 있게, 조금씩 챙겨드려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1 ) 일단 매콤한 고추장 소스는 약해진 십이지장 점막을 자극해서 통증, 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서 꼭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씁니다.2 ) 소금 구이나 간장, 꿀 소스는 가능하지만 너무 짜거나 달지 않게 양념을 최소화해주시어, 마늘도 과하면 속이 쓰릴 수 있으니 적당량만 쓰인 것을 권장드립니다.무엇보다는 어머니의 몸 상태가 가장 좋은 기준이니, 드신 후 어머니의 신체 증상을 잘 체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어머니의 빠른 쾌유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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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녹차는 강한 항산화 성분인 카테킨이 풍성해서 혈관 건강, 면역력에 좋은 우수한 음료가 되겠습니다.그러나 물 대신 완전히 녹차만 드시는 것은 꼭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녹차 속 카페인이 이뇨 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에, 드신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서 오히려 만성 탈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녹차의 탄닌 성분은 음식물 속 철분의 흡수를 방해해서 식사 직후보다는 1~2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마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성인 기준 하루 적정량은 2~3잔(약 400~600ml) 정도로 제한이 중요하며, 부족한 나머지 수분은 순수한 물로 채워주시는 균형이 필요하겠습니다.매일 꾸준히 적당량을 마시는 습관은 몸에 매우 이롭겠지만, 물 대용이 아닌 하루의 활력을 더하는 건강 차로 드실 때 녹차 효능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누릴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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