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이는 어떤걸 졸아하나요? 여아입니다.
안녕하세요, 5세 여아라면 한창 활동량이 많고 자신만의 취향이 뚜렷해지는 시기랍니다. 특히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에 열광할 나이이기도 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도 부모님까지 만족하실 수 있는 센스 있는 간식 몇 가지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캐릭터 간식: 인기 정말 많은 것은 캐릭터 간식입니다. 현재 국내 5세 여아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캐릭터는 단연 캐치 티니핑과 뽀로로입니다.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티니핑 음료수, 뽀로로 주스, 아니면 캐릭터가 예쁘게 그려진 텐텐이나 비타민 캔디를 사다 주면 아이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겠습니다.2) 영양 간식: 아이가 활발하게 뛰어놀기를 좋아한다면 에너지를 채워줄 든든한 영양 간식도 좋답니다. 금방 출출해하는 아이를 위해서 스트링 치즈, 짜먹는 요구르트, 고구마 말랭이, 맛밤, 미니 핫도그를 추천드립니다. 지나치게 달지 않아서 부모님들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서 환영받는 아이템입니다. 상큼한 것을 선호한다면 샤인머스캣처럼 씨가 없고 한 입에 먹기 편한 과일류도 괜찮은 선택이랍니다.그러나 간식을 고르실 때 꼭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5세는 충치에 상당히 민감한 시기랍니다. 치아 표면에 끈적하게 달라붙어서 충치를 유발하기 쉬운 캬라멜, 젤리류나 과하게 단 초콜릿은 부모님들이 꺼리시는 경우가 있으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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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 화요일에 드시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냉동실에서 2주간 보관하신 것은 위생상은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문제는 냉장실로 옮여서 해동하기 시작한 기간입니다. 일반적으로 남은 치킨처럼 이미 조리된 가공육을 냉장실에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기간은 최대 3~4일 정도랍니다. 어제 저녁에 냉장실로 꺼내두셨다면 다음주 화요일은 해동된 지 5일째가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식중독균이 증식할 우려가 커진답니다.따라서 아까우시더라도 건강을 위해서는 이번 주말(토요일~일요일) 안에는 꼭 데워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드실 때는 남은 균을 사멸시킬 수 있도록 속까지 완전하게 뜨거워질 때까지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충분히 가열을 해주시어, 혹시라도 냄새가 시큼하거나 끈적한 느낌이 드신다면 아깝지만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안심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되도록 주말 신속히 챙겨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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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ㅌ 석 환자인데 철분이 부족 하다고 하네요. 철분 보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투석 환자분들은 투석 과정에서의 불가피한 혈액 소실과 요독증으로 인한 장내 흡수율 저하 때문에 철분이 쉽게 부족해집니다. 여기서 주의하셔야할 부분은 음식만으로 철분을 단기간에 보충하려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흔히 철분이 풍성하다고 알고 있는 간, 내장류, 잡고, 콩류, 견과류, 시금치는 투석 환자에게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인과 칼륨이 상당히 높습니다. 국내 병원의 진료 지침상 주치의 선생님이 처방하신 철분 주사가 안전하고 확실한 일차적 치료 방법이 되겠습니다. 음식은 주사 치료를 보조하는 안전한 수단으로만 진행해주셔야 합니다.식사로는 철분을 섭취하실 때 체내 흡수율이 높은 동물성 식품(헴철)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름기가 적당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을 매끼 질문자님께 할당된 단백질 허용량에 맞춰서 꾸준히 챙겨서 드시는 것이 우수한 철분 보충법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식물성 식품을 통해서 철분을 섭취하고자 하신다면 칼륨 제거 조리법이 필수입니다. 채소는 썰어서 미지근한 물에 2시간 이상 담가두셨다가,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치신 후 그 물을 버리고 조리해주셔야 안전하겠습니다.더 나아가 철분 흡수를 돕기 위해서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시면 좋은데, 이때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칼륨이 높은 토마토, 오렌지, 바나나는 피하시어, 사과, 포도, 파인애플같이 칼륨이 비교적 적은 과일을 하루 허용량(보통 사과 반 개 분량) 내에서 식후에 곁들여 드시기를 권장드립니다.처방받으신 철분 주사를 제때 잘 맞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특정 철분 강화 기능 식품보다는, 매끼니 질 좋은 고기, 생선 반찬(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 틸라피아, 가자미, 임연수, 조기, 대구, 아구)을 정해진 양만큼 챙겨드시어 채소를 물에 데쳐서 드시는 기본적인 투석 식사 원칙을 잘 유지하시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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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이 일반 육류보다 건강에 좋다고 들엇는데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생선이 건강에 유익하다고 평가받는 주된 이유가 지방의 성분 차이에서 기인합니다. 붉은 육류에는 심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는 포화지방이 상대적으로 많이 함유되어 있는 반면에, 생선에는 혈중 중성지질을 개선하고 혈전의 형성을 억제하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가 풍성하게 들어있답니다.그리고 생선은 우수한 단백질 식품이면서도 육류에 비해서 근섬유가 짧아서 소화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그러나 잔가시를 발라내야 하는 번거로움과 어취로 인해서 섭취를 기피하는 경우가 많답니다.이런 단점을 보완하고 맛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조리법으로는 가시가 제거된 순살을 활용한 생선 버터구이(뫼니에르)와 종이호일 구이(파피요트)가 있습니다. 대구나 가자미 순살에 밀가루를 얇게 묻혀서 버터에 굽는 뫼니에르는 조리 과정에서 레몬즙을 첨가해서 비린내를 중화하고 버터의 향미를 더해서 육류 못지않은 감칠맛을 낸답니다.순살 연어와 각종 채소, 올리브유, 허브를 종이 호일에 감싸서 굽는 파피요트 역시 향긋한 허브와 레몬 향이 어취를 차단하면서 상당히 촉촉한 식감을 제공을 합니다.더 나아가 뼈를 바른 명태살을 바삭다게 튀겨서 소스를 곁들이는 생선 가스나 생선 탕수 같은 튀김 요리 방식도 거부감을 없애면서 섭취의 편의성을 최대화 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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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일 때 생기는 술약속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에 피할 수 없는 막걸리 약속이 생겼더라도 몇 가지 요령만 지키시면 타격을 최소화할 수 있겠습니다.1 ) 탄수화물 섭취량 조절 : 막걸리는 쌀이 주원료라, 탄수화물과 당분의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약속 당일 낮에는 밥, 면, 빵 섭취를 최대한 줄여보시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식사를 하셔서 하루 칼로리 균형을 맞춰주시길 바랍니다.2 ) 위장 보호 : 빈속에 술자리게 가면 알코올 흡수가 상당히 빨라져서 숙취는 심해지고, 폭식할 위험이 커서, 가기 전에 구운 계란이나 무가당 두유를 드셔서 위장을 보호하고 포만감을 채워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안주 선택 : 칼로리가 걱정된다고 안주를 아예 굶는 것은 위장을 해치고 지독한 숙취를 유발해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막걸리에는 보통 기름진 파전을 곁들이지만 다이어트 중이시면 두부김치, 순두부찌개, 보쌈의 살코기, 닭꼬치, 양꼬치, 도토리묵, 계란찜, 맑은 조개탕, 콩나물해장국처럼 단백질과 수분이 풍성한 안주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4 ) 물 섭취 : 술을 드실 때는 막걸리 한 잔에 물 한컵을 드신다는 규칙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알코올을 희석해서 숙취 예방에 좋고 안주 먹을 공간을 줄여주게 됩니다.다음 날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심한 가짜 배고픔이 찾아올 수 있는데, 여기서 폭식하지 마시고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시면서 가벼운 산책 30~40분으로 땀을 적당히 빼주시면 금방 다이어트 페이스를 되찾으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살 찌지 않는 현명한 술자리를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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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되는 음식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음식을 드신 후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불편하실 때는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흡수가 되는 음식을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1. 무: 추천드리고 싶은 음식은 무입니다. 무에는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 효소가 풍성해서 탄수화물 소화를 돕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니, 따뜻한 뭇국이나 무나물로 드시면 좋겠습니다.2. 양배추: 그리고 양배추도 소화불량에 탁월한 효과가 있답니다.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가 위 점막을 보호하니, 생으로 드시기보다는 살짝 데치시거나 쪄서 드시면 위가 훨신 편안해진답니다.3. 단백질: 단백질이 필요하실 때는 기름진 붉은 고기 대신에 두부, 흰살생선, 껍질을 벗겨서 삶은 닭가슴살이 좋답니다.4. 과일: 과일중에서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위산을 중화해 주는 바나나를 추천드립니다. 매실은 천연 소화제로 불릴 만큼 위장 운동을 촉진하는 유기산이 많아서 식후 따뜻한 매실차로 마시면 더부룩한 속이 한결 풀리게 됩니다.주의점: 반면에 밀가루, 기름진 튀김,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위산 분비를 과하게 자극하니 기능이 떨어졌을 때는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TIP: 평소 소화가 안 되실 때는 차가운 물 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 보리차를 자주 마셔서 위장을 따뜻하게 유지를 해주시는 것이 소화 효소 활성화에 중요하겠습니다.더 나아가 식사시 평소보다 음식물을 입안에서 오래 씹어서 침 속의 소화 효소가 충분히 섞이도록 한 뒤 삼키는 식습관을 들이신다면 만성적인 소화 불량을 예방하는데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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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하려는데 도움좀 주새요 ㅠㅠ
안녕하세요, 키 167cm 여성분의 경우 건강한 표준 체중은 약 58~60kg 정도지만, 보통 옷 핏이 가장 예쁘게 떨어지는 이른바 미용 체중은 보통 52~54kg 선으로 알려져 있답니다.그러나 단지 체중계 숫자보다는 근육량과 체지방률의 비율이 옷태를 결정하는 더욱 중요한 요소라는 부분을 꼭 숙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식단] 식단의 경우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드시되, 밥 양을 반 공기로 줄이시는 것은 과식, 폭식을 막고 위를 조금씩 줄일 수 있는 정말 우수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분식, 야식, 자극적인 배달음식은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밥(탄수화물)을 줄인 만큼 근손실을 막고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을 하루에 체중 x 1.6~2.0g정도 챙겨드시고,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 반찬(나물, 샐러드, 쌈채소, 해조류, 버섯, 브로콜리, 양배추)은 좀 더 든든하게 끼니당 100~200g이상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운동] 운동은 체지방을 태우는 유산소와 탄탄한 체형을 만들어주는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처음에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빠르게 걷기, 싸이클, 스텝퍼, 가벼운 조깅을 하루 30~40분정도 꾸준히 해주시어, 여기에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운동,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맨몸 근력 운동을 더해서 코어와 하체 근육을 단련해 보시길 바랍니다. 유튜브 홈트, 타바타도 괜찮은 운동이니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처음부터 너무 무리하게 목표를 잡아보시기 보다, 현재의 반식 식단, 정제탄수화물 제한, 하루 30분 걷기부터 습관화하신다면 식이스트레스 없이 탄탄하고 원하시는 체형을 가꾸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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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포드맵이 심하게 안맞으면 단백질 섭취 어떻게 하나요ㅠ
안녕하세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셔야 하는데 드실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어서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달걀은 포드맵이 낮지만 유황 성분이 있어서 가스 냄새를 심하게 유발할 수 있으며, 양배추와 시판 식물성 프로틴(대두완두콩)은 대표적인 고포드맵 식품이라 장이 민감할 때드시면 오히려 가스가 차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겠습니다. 우유도 역시 피부 반응이 있다면 유단백 알러지 가능성이 높으니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동물성 단백질: 이런 상황에서 단백질을 가장 안전하게 섭취를 하는 방법은 소화가 잘 되는 흰살생선(대구, 가자미, 틸라피아, 임연수)과 지방이 없는 닭가슴살이나 닭안심을 양파나 마늘 없이 소금간만 해서 쪄서 드시는 것입니다.식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을 원하신다면 수분이 빠져서 포드맵이 낮아진 단단한 모두부를 소량씩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식이섬유: 장에서 발효되면서 가스를 유발하는 양배추 대신에 포드맵이 상당히 낮은 시금치, 청경채, 애호박을 푹 익혀서 드시는 것이 장에 더욱 부드럽겠습니다.과일: 골드키위가 수용석 식이섬유가 풍성하고 천연 소화 효소 액티니딘이 포함되어 있어서 추천드립니다.만약에 음식으로 식이섬유를 채우는 것조차 부담이 되신다면, 첨가물이 없는 100% 차전자피 가루를 아주 적은 양부터 물과 함께 섭취하면서 조금씩 늘려가시는 것도 좋겠습니다.TIP : 한 번에 여러 음식을 섞지 마시어 안전한 식재료 한두 가지부터 시작하셔서 장의 증세를 잘 체크하시면서 천천히 종류를 늘려가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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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중 섭취제한 음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회와 디카페인 커피는 드셔도 좋습니다!생선회를 드셔서 날것의 성분이나 식중독균이 모유를 통해서 아기에게 직접적으로 전달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은 산모의 장염이나 식중독입니다. 산모가 크게 아프면 심한 탈수로 수유 자체가 힘들어지며, 산모 치료를 위한 약물이나 항생제 복용 때문에 수유를 잠시 중단해야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위생이 검증된 곳에서 신선한 회를 적당량 드시는 것은 문제가 없겠으나, 수은 함량이 높은 참치나 다랑어같은 대형 어종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디카페인 커피도 역시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을 보면 모유수유 중인 여성의 카페인 최대 일일 섭취 권고량은 200mg 이하입니다. 디카페인 커피 한 잔에는 보통 3~10mg 내외의 극소량만 들어있어서 아기의 수면이나 성장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니 육아로 지칠 때 기분 전환용으로 편하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러나 모유수유 중에 꼭 섭취를 제한해야하는 음식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1. 알코올: 술은 모유량을 줄이게 되고, 아기의 뇌와 인지 발달에 악영향을 주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2. 식혜, 인삼, 홍삼: 젖양을 마르게 하는 성분이 포함된 식혜(엿기름)와 인삼, 홍삼은 단유를 계획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고지방, 고당분 식품: 케이크나 튀김같은 고지방과 고당분 음식은 모유를 끈적하게 만들어서 유관을 막고 심한 젖몸살(유선염)을 유발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4. 지나치게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산모의 위장 건강을 해치고 혈액 순환을 방해해서 유즙 분비를 떨어뜨릴 수 있겠습니다.신선한 식재료 위주로 골고루 섭취하시면서 체력과 행복을 챙겨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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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안먹고 고기만 먹는사람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통 뇌 건강이나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서 생선을 꼭 챙겨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사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같은 육류만으로도 인체에 꼭 필요한 완전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을 충분히, 그리고 남치도록 공급받을 수 있답니다.육류에는 붉은 살코기를 중심으로 철분, 아연, 비타민B12같이 인체대사와 면역력 유지에 필수적인 미량 영양소가 정말 풍성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랍니다. 현대인의 혈관을 망치고 각종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은 고기가 아닌, 정제탄수화물과 과잉 당분 섭취입니다. 아마 친구분께서는 고기를 즐겨 드시면서 포만감을 유지하며 밥이나 빵, 면, 액상과당같은 탄수화물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이셨을 것입니다.그렇다면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지면서 대사적으로 더욱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건강하다고 하셨다면, 혈액 검사상 중성지방 수치가 낮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며 염증 수치도 정말 양호하다는 뜻일 것입니다. 입에 맞지 않는 생선을 억지로 챙겨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현재처럼 신선하고 질 좋은 고기를 충분히 든든하게 드시면서 탄수화물 섭취량만 잘 조절하신다면 앞으로도 건강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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