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고 쉬운 밥 레시피(근데 이제 단백질을 곁들인)
안녕하세요, 요리하시기 정말 귀찮으실 때 적합한, 고단백 밥 요리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고 단백질을 확실하게 채운 레시피입니다.[두부 계란 볶음밥]이 레시피는 두부를 으깨서 수분을 날려서 밥처럼 만들고 계란을 더해서 단백질을 채우는 방식이랍니다. 재료는 밥1/2공기(100g), 두부 1/2모(150g), 달걀 2개, 대파 1/2대(50g), 식용유 1큰술(15ml), 굴소스 1큰술(15g), 참기름 1작은술(5g)을 준비를 합니다. 우선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으깬 두부 150g을 넣어서 중불에서 3분간 달달 볶으면서 수분을 바짝 날려줍니다. 두부가 고슬고슬해지면 프라이팬 한쪽으로 밀어두시어, 빈 공간에 식용유 1큰술과 송송 썬 대파 50g을 넣어서 1분간 볶아서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여기에 달걀 2개를 깨서 넣고 마구 섞어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밀어둔 두부와 밥 1/2공기를 함께 합쳐줍니다. 감칠맛을 낼 굴소스 1큰술을 넣고 강불에서 1분간 빠르게 볶아내신 후 참기름 1작은술을 둘러서 마무리하시면 완성입니다.[참치 달걀 덮밥]캔참치와 달걀을 활용해서 불 쓰는 시간을 최소화한 영양 만점 덮밥입니다. 재료는 따뜻한 밥 1공기(200g), 캔참치 1캔(100g), 달걀 1개, 양파 1/4개(50g), 진간장 1.5큰술(20ml), 올리고당 1작은술(5g), 물 3큰술(45ml)입니다. 캔참치 100g은 체에밭쳐 기름을 꾹 차서 기름기를 제거해서 준비하시어, 양파 50g은 얇게 채 썰어둡니다. 작은 팬에 물 3큰술, 진간장 1.5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을 분량대로 넣고 채 썬 양파를 올려서 중불에서 2분간 자작하게 끓여줍니다. 양파가 투명하게 익으면 기름을 뺀 참치를 넣고 가볍게 섞으신 뒤, 달걀 1개를 대충 풀어서 팬 전체에 둥글게 부어줍니다. 그대로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분간 달걀을 촉촉한 반숙 상태로 익혀주신 다음, 준비하신 밥 200g 위에 소스와 건더기를 그대로 쓱 얹어내시면 부드럽고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위에 레시피를 참조 하시어,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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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이나 나물 요리에 들깨가루를 자주 활용하는데 들깨를 거피하지 않는 채 껍질채 먹으면 영양적으로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영양소의 종류 면에서는 껍질째 드시는 것이 우수하나, 체내의 흡수율과 소화 부하를 고려를 하신다면 거피의 들깨가루를 선택하시는 것도 상당히 현명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껍질 효능] 들깨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로즈마린산, 그리고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혈관 건강과 장내의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어머니의 방식대로 껍질째 드시면 이런 유효 성분들을 고스란히 섭취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껍질 주의사항] 그러나 들깨 껍질은 세포벽이 상당히 단단하며 믹서기로 살짝만 갈 경우 위장에서 제대로 분해가 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이 되기 쉽습니다. 이 때문에 영양소의 실질적인 흡수가 어렵기도 하면서도, 질문자님의 우려대로 평소의 소화 기능이 약하신 분들에게는 거친 껍질이 위점막을 자극을 해서 소화불량 그리고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거피 들깨가루] 반면에 껍질을 벗겨낸 거피 들깨가루는 알맹이의 중요한 영양소인 오메가-3 지방산(알파-리놀렌산이라고도 합니다)과 단백질, 그리고 비타민E를 완전히 품고 있으면서도, 식이섬유의 방해가 없어서 체내의 흡수율이 훨씬 높답니다. 게다가 거친 식감과 텁텁함이 없어서 미역국이나 고유의 나물 맛을 해치지 않고, 요리의 향미를 부드럽고 깔끔하게 살려줄 수 있겠습니다.영양 성분의 총량은 껍질째 먹는 것이 많지만, 실질적인 흡수 효율과 위장의 변안함은 거피 가루가 우수하겠습니다.정리: 소화가 부담스러우시다면 굳이 거친 식감보다 거피 가루를 사용하셔도 영양적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들깨가루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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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는데 내일 점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찾아온 단비같은 자유식 한 끼군요! 영양사로서 맛과 탄단지 균형을 모두 잡으면서 죄책감 없이 드실 수 있는 메뉴를 스타일별로 다양하게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고기나 기름진 음식이 당기신다면 쌈채소를 풍성하게 곁들인 보쌈 정식이나 양념되지 않은 목살 구이를 추천드립니다. 기름기를 뺀 수육은 단백질 식품으로 우수하며, 채소의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해줍니다. 만약에 면이나 양식이 생각나신다면 크림 소스 대신 올리브유 베이스의 새우 알리오 올리오나 토마토 소스를 충분히 넣은 해산물 파스타를 골라보시길 바랍니다.정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는 한 끼가 될 것입니다. 패스트푸드나 버거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감자튀김 대신에 제로 콜라를 조합한 소고기 수제버거가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통밀번에 두툼한 패티와 채소가 어우러져서 의외로 영양 균형이 우수합니다.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이 당기실 때는 채소와 버섯, 고기를 담백하게 데쳐먹는 샤브샤브가 완벽한 선택이 되겠습니다.메뉴에 있어서 소스는 조금 덜어내주시어 채소부터 우선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체지방의 전환을 최소화할 수 있으니 내일 점심은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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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에밥을하고 냉동 보관 하면 밥이 말라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갓 지은 촉촉한 밥을 기대하셨을텐데, 딱딱하게 마른 밥을 마주하면 착잡하기 마련입니다.. 밥 물이 부족한 것 보다 얼리고 데우는 과정에서 수분을 빼앗겼을 확률이 높습니다.큰 원인이 밥을 식혀서 얼렸기 때문일 수 있겠습니다. 밥이 식으면서 수분이 날아가고 전분이 딱딱하게 굳는데, 이런 상태로 얼리게 되면 해동을 해도 푸석해진답니다. 해결을 위해서는 밥이 완성이 되자마자 김이 모락모락나는 뜨거운 상태로 밀폐 용기에 담아서 바로 냉동실로 보내주셔야 합니다.그래야 뜨거운 증기가 안에 갇혀서 해동할 때 다시 촉촉해집니다. 다른 원인으로는 전자레인지 데우기 방식입니다. 뚜껑을 완전하게 열고 돌리면 남은 수분마저 증발하니, 전용 용기의 스팀홀만 열거나 랩을 씌워서 구멍을 살짝 뚫고 돌려주셔야 합니다. 만약에 지금 얼어있는 마른 밥을 살리고 싶으시다면 물을 한 스푼 촉촉하게 뿌린 뒤 뚜껑을 덮어 데워보시길 바랍니다.밥을 용기에 담을 때 꾹꾹 누르지 마시어, 살포시 담는 것도 수분을 지키는 비결이 되겠습니다. 이런 방법들만 지켜주시면 앞으로는 냉동실에서 꺼내도 갓 지은듯이 윤기가 나는 밥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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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30 이상이면 다이어트 치료제 처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BMI 30 이상이시라면 위고비, 마운자로같은 치료제를 처방받으실 수 있습니다!국내 기준상 30이상이거나, BMI 27 이상이면서 당뇨같은 동반 질환이 있으시다면 처방 대상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당뇨와 간수치 상승, 비만을 함께 겪고 계신 상황이시면 이런 약제들이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 모두에 상당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기존에 복용 중이신 처방약과 함께 투여를 하시는 것도 원칙적으로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나 기존 당뇨약중에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의 약이 포함되어 있다면 병용시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 이 부분은 담당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기존 약의 용량을 조절을 해주셔야 합니다.게다가 비만과 당뇨로 인한 지방간 때문에 간수치가 높은 것이라면, 이런 치료제들이 간 내 지방을 줄이고, 간수치를 개선하는데 긍정적인 도움이 된답니다. 그러나 다른 원인에 의한 간 손상도 배제할 수 없어서, 처방전에 혈액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간 상태를 우선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현재 복용중인 약의 처방전을 지참하시어, 내과나 비만클리닉을 방문하시면 안전하게 치료를 시작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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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붓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일어나 손이 뻣뻣하고 반지가 안 빠지면 참 답답하고 걱정되시죠. 이 증상은 일시적인 생활 습관부터 내부 장기의 건강 문제까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게 됩니다.일반적인 이유는 수분 정체와 혈액순환 때문입니다. 자는 동안에는 몸의 움직임이 거의 없다보니, 손끝의 혈액과 림프액이 원활하게 순환하지 못하고 일시적으로 고이게 됩니다. 여기에 전날 저녁 짜게 먹은 식습관이나 손을 몸 아래로 깔고 자는 자세가 더해지면 붓기가 훨씬 심해지게 됩니다. 보통 잠에서 깨어 활동을 시작하고 손을 움직이다 보면 수분이 다시 전신으로 분산되면서 자연스럽게 가라앉게 됩니다.그러나 증상이 오후까지 지속이 되거나 매일 반복되신다면 특정 질환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1) 신장, 갑상선 질환입니다. 신장이 수분을 제대로 거르지 못하거나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면 체내에 수분이 쌓여서 손과 얼굴이 심하게 부을 수 있겠습니다.2) 류마티스 관절염입니다. 붓기와 함께 손가락 관절이 뻣뻣한 증상이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이상 이어진다면 염증성 관절 질환일 수 있습니다.단순한 일반 붓기는 야식을 줄이고, 가벼운 손가락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금방 좋아지니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러나 통증이 동반되시거나 증상이 오래간다면 병원을 찾아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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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어떤게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체중 변화를 결정하는 가장 절대적인 요인은 바로 하루에 총 먹는 칼로리가 되겠습니다!인체는 과학적으로 섭취량이 활동량보다 적은 칼로리 적자 상태가 될 때 비로소 저장된 체지방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끼니마다 칼로리를 완벽하게 맞춰서 먹어도 하루 총량이 내 활동량보다 많다면 결국 살은 빠지지 않습니다.끼니마다 챙겨먹는 칼로리는 왜 중요한지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바로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과 식욕 관리 때문입니다. 하루 총량을 맞춘답시고 한 끼에 몰아서 폭식하고 나머지를 굶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내리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해서 금방 지치고 가짜 배고픔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백질같은 영양소는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양이 제한되어 있어서, 끼니마다 골고루 나누어 섭취해야 근육 소실을 막고 탄력있는 체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체중 감량의 절대 법칙중에 하나는 하루 총 칼로리가 결정하지만, 그 힘들고 고된 과정을 배고프지 않게 버티고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는 페이스 조절은 끼니별 배분이 담당합니다.우선 자신의 몸에 맞는 하루 총 목표 칼로리를 정하신 뒤, 이를 질문자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균등하게 나누어 드시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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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중인데요 왜이러는거에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어머니를 당황하게 만드는 아기의 독특한 자세 요구군요! 앉아서 모유를 먹는 아기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아기가 아직 스스로 앉지 못하더라도 엄마가 몸을 지탱해주는 코알라 자세(세워 먹이기)는 수유 전문가들도 권장하는 올바른 수유 자세 중에 하나랍니다.아기가 누우면 난리를 치고 자꾸 앉으려고 하는데는 몇 가지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1. 위식도 역류나 속 역류 때문일 확률이 높답니다. 누우면 소화 점막이 자그됨녀서 속이 쓰리고 불편하지만, 세워놓으면 중력 덕분에 속이 편안해지기 때문입니다.2. 엄마의 모유 사출(뿜어져 나오는 힘)이 강할 때입니다. 누운 자세에서는 젖이 목구멍으로 쏟아져서 숨이 차지만, 앉은자세에서는 아기가 삼키는 속도를 조절하기 수월합니다3. 간혹 귀에 압력이 차는 중이염이 있거나, 세상이 궁금한 발달 시기일 때도 누워 있기를 거부하기도 합니다.아기의 허리, 목을 손으로 잘 받쳐만 주시면 앉혀서 먹이셔도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기가 본능적으로 스스로 편한 자세를 찾는 행동이니, 당분간 아기 성향에 맞춰서 편하게 먹이셔도 되겠습니다.엄마의 손목 건강도 꼭 챙기시길 바랄게요.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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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로간단한요리.어떤게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냉장고 구석에서 일주일을 버틴 양배추 반 통이라니,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양배추는 워낙 생명력이 강해서 겉잎만 살짝 다듬으시면 완벽하게 심폐소생술이 가능하겠습니다.쌈이나 나물처럼 뻔한 요리 말고, 반찬으로도 맥주 안주로도 우수한 양배추 베이컨 굴소스 볶음을 추천해 드립니다. 집에 베이컨이 없으시다면 기름을 뺀 캔참치나 대패삼겹살로 대체하셔도 정말 좋습니다. 우선 양배추를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두시어, 베이컨과 통마늘 몇 알을 편으로 썰어서 준비를 합니다.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살짝만 두르신 뒤 마늘과 베이컨을 우선 볶아서 고소한 기름향미를 내줍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양배추를 몽땅 넣으시고, 양배추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할 때 굴소스 1큰술과 올리고당 반 큰술을 넣어줍니다. 이제 센 불에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도록 휘리릭 빠르게 볶아내기만 하면 끝이랍니다.후추를 톡톡 뿌려서 마무리하시면 굴소스의 감칠맛과 베이컨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서 순식간에 양배추 반 통을 해치울 수 있는 중독성 넘치는 볶음요리가 완성될 수 있을 것입니다.과정도 단순하고 맛도 보장되니 저녁에 맛있는 양배추요리 만들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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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죽 먹을때 소스? 간장? 비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야채죽을 맛있게 끓여 드시려고 하시는군요! 야채죽을 드실 때 곁들이는 간장 소스는 어떤 방식으로 간을 하느냐에 따라서 사용하는 간장의 종류와 비율이 확실하게 달라집니다.우선 죽을 다 끓인 후에 위에 조금씩 얹어서 먹거나 따로 찍어 먹는 양념간장 소스를 만드실 때는 진간장이나 양조간장을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국간장은 메주 향이 강하고 단맛이 없어서 비빔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곁들임 간장의 황금 비율은 진간장 2 : 참기름 1 : 깨소금 0.5입니다. 진간장의 감칠맛에 참기름의 고소함이 더해져서 야채죽의 향미를 부드럽게 살려주게 됩니다. 밥숟가락 기준으로 진간장 2스푼, 참기름 1스푼, 부순 깨 반 스푼을 섞어서 곁들이시면 되겠습니다.(물론 양이 적으시면 간장, 참기름, 깨를 1/2이하로 넣어주시길 바랍니다)만약에 따로 찍어 드시지 않고 죽을 끓이는 조리 과정에서 미리 전체적인 간을 맞추고 싶으시다면, 이때는 국간장이나 참치액을 사용해서 죽 색깔이 까맣게 탁해지지 않고 맑고 깊은 맛이 난답니다.대중적인 정석 비율은 쌀 1컵(또는 밥 1공기) 분량의 죽 기준으로 국간장 1스푼을 넣어서 향을 내시어, 나머지 부족한 간은 소금을 살짝 넣어서 맞추는 것입니다.오늘 알려드린 진간장, 참기름 비율로 따뜻하고 맛있는 야채죽 식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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