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다이어트 주사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0대가 되면 기초대사량이 좀 더 감소하면서 운동, 식단만으로 체중 감량이 더디실 수 있어서 다이어트 주사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위고비 외에 대표적인 선택지로는 삭센다와 최신 치료제인 마운자로가 있습니다.[삭센다] 매일 1회 스스로 주사하는 방식으로 포만감을 높여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여줍니다. 임상적으로 평균 7.5% 내외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면서, 가격은 1펜당 7~15만원 선으로 처방 용량에 따라서 한 달에 약 20~30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매일 주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답니다.[마운자로] 주 1회만 투여하면서, 두 가지 인크레틴 호르몬에 동시 작용해서 위고비보다 강한 평균 20% 수준의 압도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나타냅니다. 뛰어난 효과성을 자랑하지만, 비급여 가격이 초기 용량 기준 월 28~35만원 선에서 시작해 증량시 월 40~50만원 이상까지 올라 비용 부담이 커지는 구조로 보시면 좋겠습니다.50대 다이어트는 무리한 감량보다 근손실을 막고 대사를 지켜내는 것이 중요해서 투여 편의성과 예산을 고려하셔서 전문의 선생님과 충분히 상담하신 뒤 안전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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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취하고 다음 날 숙취 해결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생이 많으십니다.. 숙취가 없으셨다가 요즘 계속 드시니 아무래도 간의 해독 능력이 완전하게 지쳐버리신 상태로 보입니다..! 물만 드셔도 다 게워내는 물토 증상이 있을 때는 위가 상당히 민감해져 있어서 대책이 시급합니다.이럴 경우 차가운 물을 드시면 위가 놀라서 발작하듯 구토를 유발할 수 있어서, 미지근한 이온 음료, 설탕물, 꿀물, 토마토 주스같은 음료를 숟가락으로 떠 먹듯 조금씩, 한 모금씩만 자주 축여주셔야 합니다. 몸에 당분과 전해질이 들어가야 간이 다시 알코올을 해독알 에너지를 얻기 때문입니다.도저히 안 되겠다 싶으실 때는 집 앞 약국으로 가셔서 구토를 가라앉히는 앰플이나 반하사심탕같은 짜 먹는 한방 약을 숙취해소제와 함께 달라고 하시는게 빠르고 효과적입니다.(요즘은 앱 편의점 배달로도 숙취해소제 얻어보실 수 있으니 나가시기 너무 힘드시면 배달로 받아보시길 바랍니다)속이 조금 진정되신 후에는 아스파라긴산과 타우린이 많은 콩나물국이나 맑은 황태국 국물 위주로 부드럽게 속을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되도록 지친 간에세 최소 3~7일 이상 금주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하루 빨리 숙취에서 벗어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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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이라는데 정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에 드시는 사과는 결코 독이 아니니 안심하고 친구분께 권하셔도 괜찮습니다! 아침 사과는 금, 저녁 사과는 독이라는 유명한 말은 사과의 특정 성분(유기산)이 밤 시간대에 유발할 수 있는 사소한 불편함 때문에 생겨난 말입니다.사과에는 구연산과 사과산 같은 유기산이 많아서 위액 분비를 촉진하는데, 위가 민감한 사람이 사과를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누우면 속 쓰림이나 위식도역류 증상이 생길 수 있답니다. 그리고 사과의 우수한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지만, 밤에는 소화 기능이 떨어져서 장에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평소 위장이 약하시거나 소화 불량이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하며, 평범하고 건강한 성인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오히려 밤 늦게 치킨, 라면같은 무거운 야식을 드시는 것 보다는 사과 한 조각을 가볍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칼로리 면에서도 낮고 건강에도 훨씬 이롭답니다.잠들기 직전에 과하게 많이 드시지 않는다면 저녁 사과 100g정도는 몸에 괜찮은 간식이니 걱정마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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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피곤함을 느껴서 피로회복제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몰려오는 피로는 영양 불균형의 싸인일 수 있습니다!영양사로서 지친 몸의 에너지를 깨워줄 수 있도록 타우린, 비타민, 오메가3같인 피로회복 영양소가 있는 메뉴들을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추천드리는 메뉴는 간 해독과 피로 해소를 돕는 타우린이 많은 해산물 요리입니다. 퇴근길에 시원한 낙지연포탕이나 매콤한 주꾸미 볶음을 사 드시면 무거웟던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실제 에너지로 바꾸는데 필요한 비타민B1을 보충하기 위해 점심이나 저녁 메뉴로 기름기를 뺀 수육/보쌈이나 족발을 쌈 채소와 함께 드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만약 깔끔하고 가벼운 외식을 원하신다면 세포의 만성 염증과 피로감을 완화하는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가 많은 연어 초밥, 연어 샐러드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식후에는 커피 대신 비타민C와 구연산이 많은 레몬차, 자몽 주스를 드셔서 체내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하면서 하루 식단을 마무리 해보시길 바랍니다.균형 잡힌 영양소가 건강한 활력을 채워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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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뭐먹죠? 저녁인데 배거 엄청고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퇴근길 몰려오는 심한 배고픔을 달래면서도 다음날 아침에 가볍고 행복하게 눈을 뜨시려면 소화가 잘 되면서도 영양 가득한 메뉴가 제격입니다. 영양사로서 지친 몸을 회복시켜 줄 몇 가지 선택지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든든한 고기가 당기신다면 기름기를 뺀 부드러운 보쌈이나 훈제오리 구이에 쌈 채소를 충분히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이 피로를 회복시켜 주고 식이섬유가 소화를 도와서 내일 아침 부종 없는 가벼운 몸을 만들어 준답니다.2 ) 지친 하루의 끝을 따뜻하게 녹이고 싶으시다면 1인 소고기 샤브샤브(밀푀유 나베), 맑은 순두부찌개를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국물과 채소, 두부의 조합은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서 깊은 숙면을 유도하기 때문입니다.3 ) 배달이나 간편함을 원하시면 연어 아보카도 덮밥도 괜찮은 선택이랍니다. 오메가3와 비타민이 많아서 내일 아침 피부 생기와 컨디션을 확실히 올려줄 것입니다.저녁 위장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채워주셔야 숙면을 취하실 수 있고, 그래야 다음날 상쾌한 기분으로 시원한 빽다방 커피 한 잔을 완벽하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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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를 먹고싶은데 먹기 싫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토마토의 터지는 즙과 미끈한 식감으로 생토마토를 꺼려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십니다. 토마토의 성분인 라이코펜은 생으로 드실 때보다 열을 가해서 조리했을 때 체내의 흡수율이 무려 3~4배나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니 생으로 억지로 드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소스가 입에 맞으신다면 이미 토마토의 좋은 성분을 잘 섭취하고 계신 것입니다.생토마토의 불쾌한 식감을 피해 영양을 가득 챙길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1 )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유, 소금을 살짝 뿌리신 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구워보시길 바랍니다. 열을 받으면 미끈한 즙이 자작하게 졸아들면서 과육이 달콤해집니다.2 ) 수분을 완전히 날린 오일 절임 형태의 선드라이 토마토를 추천드립니다. 터지는 즙이 전혀 없고 진한 감칠맛만 남아서 파스타, 샌드위치에 넣어서 부드럽게 씹어 드실 수 있답니다.3 ) 대중적인 토마토 달걀 볶음도 괜찮은 대안입니다. 센 불에 빠르게 볶는 과정에서 토마토 즙이 달걀 스크램블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니 흥건한 느낌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게 됩니다.카레나 스튜에 토마토를 잘게 다져서 넣은 방법도 있습니다. 푹 끓여내시고 나면 형태와 식감은 최대한 사라지고 소스처럼 변해서 깊은 향미만 더해줍니다.영양 흡수면에서도 조리된 토마토가 더욱 우수하니, 생으로 드셔야한다는 스트레스는 내려놓으시고 열과 기름을 더해 맛있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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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그동안 여러 약물과 주사 치료를 시도하시면서 변비로 고생하셨을 것 같습니다. 섬유근육통이 있으신 경우 신체가 늘 만성 염증과 스트레스 상태에 놓여 있어서, 일반적인 다이어트 약물은 자율신경계를 자극해서 변비를 악화시키고 대사 효율을 떨어뜨릴 뿐입니다. 이제는 무리한 감량 기법에서 벗어나서 장 건강 회복, 항염증 식단, 비체중부하 운동이라는 다양한 방법이 필요합니다.1 ) 대사 촉진의 활로를 열기 위해서는 장내 환경 개선이 정말 중요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하루 체중 x 30ml 이상 수시로 드시고 미역, 다시마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셔서(25~30g이상) 장운동을 정상화해야 체내 독소가 배출되면서 감량이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2 ) 통증과 체중을 동시에 잡는 항염증 식사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술, 가공식품, 배달 음식,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해주시고,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등푸른생선, 계란, 두부, 살코기, 채소, 저당 과일(사과, 블루베리, 딸기, 키위), 통곡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위주로 자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유지해주시면 세포 염증이 줄어들어서 통증과 복부 부종이 완화되실 수 있습니다.현재 걷기조차 힘드신 상태라서 관절에 무리를 주는 운동 대신에 누워서 근육에 힘을 주는 등척성 운동이나 의자에 앉아서 하시는 상체 스트레칭을 권장드립니다. 실내 자전거도 괜찮은 대안이니 하루 15~20분씩 꼭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복부 비만을 유발하는 코티솔을 분비시켜서 통증 조절과 깊은 휴식(7~8시간 이상)이 다이어트의 시작이 되겠습니다.많이 힘드시겠지만, 기운 내셔서 몸을 치유하신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나아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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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밥좀 알려주세요 제발요 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자기 살이 쪄서 거울을 보실 때마다 속상하고 답답하실 마음 이해가 갑니다. 볼살, 배, 팔다리 때문에 체형이 변한게 눈에 보이면 더 스트레스받고 조급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무조건 굶어서 빼는 경우는 결국에 요요를 부르고 몸을 상하게 만들게 됩니다. 진짜 살을 빼는 포인트는 일상 속 작은 습관들을 꾸준하게 이어가는 것이랍니다.[식습관] 평소 드시던 식사량에서 밥을 두세 숟가락만 줄여주시고, 야식,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것만 일주일 동안 잘 지켜주셔도 복부와 얼굴의 붓기가 눈에 띄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기초대사량+200kcal 이상 드시고,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 하루 체중 x 30ml이상 물 섭취, 나트륨 2,000mg 이하로 제한하신다면(DASH 식단, 지중해식 식단, 저탄고지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다이어트가 수월해질 것입니다.[운동] 운동은 2주간 식습관 교정중에는 매일 20~30분 하루 식후 30분 뒤에 가볍게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것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전신 활동량이 늘어나야 답답하게 살이 붙던 팔다리도 자연스럽게 라인이 정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이후 3주부터는 주 3회 1회당 20~30분정도 유튜브 홈트(땅끄부부, 비타민 신지니, 빅씨스)나 댄스 다이어트로 운동량을 늘려주시길 바랍니다.현재 모든 것을 완벽하게 바꾸시려고 하면 금방 지치게 됩니다. 우선 쉽게 하실 수 있는 것 하나 정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몸은 정직해서 노력한 만큼 금방 변화되실거에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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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시작 소고기말고 다른고기는 언제부터 먹이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유식을 171일에 잘 시작하셨네요 ! 현재 소고기를 아기가 잘 먹고 있다면, 닭고기와 돼지고기 모두 만 6개월(생후 180일) 이후부터 바로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이유식 지침이 개정되며 알레르기 예방을 위해 특정 음식을 일부러 늦게 먹일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고기를 조기에 접하시는 것이 영양 공급과 미각 발달면에서 권장되는 추세입니다.보통 소고기 다음으로는 기름기가 적고 부드러운 닭고기(안심이나 닭가슴살)를 먼저 추가하는데, 소고기에 충분히 적응한 후인 6개월 무렵부터 바로 닭고기 미음이나 죽을 먹이시면 되겠습니다. 돼지고기는 예전 국내 지침에서 기름기나 알레르기 걱정 때문에 후기(9~11개월) 이후로 미루곤 했지만, 근래 지침으로는 안심이나 등심처럼 지방이 없는 부드러운 살코기라면 닭고기와 마찬가지로 6개월부터 먹여도 전혀 문제가 없겠습니다.그래도 마음이 조금 조심스러우시면 소고기, 닭고기 이유식에 먼저 익숙해지도록 한 뒤, 생후 7~8개월쯤에 돼지고기 안심을 곱게 갈아서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처음 새로운 종류를 추가하실 때는 알레르기 반응을 꼭 관찰해주셔야 하니, 3~4일간은 다른 새로운 재료 없이 소량만 먹여보며 피부 발진, 구토, 변 상태를 꼭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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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핮영양제 주 4일 복용도 효과 잇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주 4일이나 격일로 종합영양제를 복용하셔도 충분히 효과가 있습니다 !매일 완벽하게 챙겨 드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아예 드시지 않는 것에 비하면 주 4일 복용은 몸의 영양 베이스라인을 유지하는데 좋답니다. 오해하시는 부분 중 하나는 요오드는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는 점인데, 사실 요오드는 갑상선에 일정량 저장되어 사용이 됩니다. 미역같은 해조류를 아예 안 드시더라도 주 4일 영양제 섭취만으로도 결핍을 막기에는 충분합니다.비타민B, C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몸에 쌓이지 않고 배출되는 것이 맞지만, 주 4일 복용으로도 세포 활성화와 면역력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공급 역할을 해줍니다.매일 먹어야 한다는 강박에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주 4일이라도 꾸준히 지속해주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롭겠습니다.지금처럼 꾸준히 이렇게 이어가셔도 괜찮으니 안심하고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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