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중 다이어트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모유수유 중에 체중 감량 정체로 인한 답답하신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모유수유를 하면 살이 빠진다고 하나, 실제로는 수유로 인해 하루 300~500kcal가 추가 소모됨에도 불구하고 모유 생성을 돕는 프로락틴 호르몬은 식욕을 크게 촉진해서 소모량보다 섭취량이 더욱 많아지는 경우가 많답니다.주변에서 잘 먹어야 한다고 조언하시는 것은 모유의 질과 산모의 회복을 위해서 영양소를 고루 충분히 섭취하라는 의미이며, 많은 양이나 고열량 음식을 마음껏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절식은 모유량을 줄이고 산모의 뼈 건강과 면역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서 피하시는 것이 좋지만, 건강하고 점진적인 다이어트는 모유 수유 중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시고 권장이 됩니다.현재 주말 웨이트 트레이닝과 평일 필라테스를 병행하시는 것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체형을 회복하는데 있어서 좋은 습관입니다. 식단을 너무 타이트하게 조이시기보다는, 빵, 과자, 디저트, 카페음료, 주스, 튀김같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당류 섭취를 최대한 멀리하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 섬유질 위주로 자연식품 위주를 권장드립니다.충분한 수분 섭취는 포만감 유지와 모유 생성 모두에 좋답니다. 일주일에 0.5kg 내외의 완만한 체중 감량은 모유 생성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출산 후 20kg을 감량하시려는 것은 장기간 마라톤으로 보셔도 좋습니다.힘드시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어, 지금처럼 운동 습관과 건강한 식단 교정을 더하셔서 조금씩 원래의 건강한 모습으로 나아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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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의 섭취가 갑상선 암의 발병률을 높이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오드의 심한 과잉 섭취는 갑상선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겠으나, 일반적인 식사 수준의 해조류 섭취는 암의 원인이라고 볼수는 없답니다.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 합성의 중요 원료이나, 섭취량이 너무 적거나 과하면 모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요오드 과잉은 갑상선염이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가 갑상선 유두암의 발생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구체적인 수치를 보면 한국 영양학회에서 권장하는 성인의 일일 권장 섭취량(RDA)는 150ug입니다. 건강상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최대치인 상한 섭취량(UL)은 한국인 기준 2,400ug으로 설정되어 있답니다. 김 한장(2g)에는 약 30~70ug, 미역국 한그릇에는 400~600ug의 요오드가 있어서, 일상적인 식사로는 상한선인 2,400ug을 넘기기 쉽지가 않습니다.문제는 비정상적인 섭취 형태에 있답니다. 요오드 함량이 정말 높은 다시마를 가루나 환 형태로 농축해서 매일 장기 복용을 한다거나, 고농축 요오드 보충제를 남용하실 겨웅 상한치를 쉽게 초과할 수 있습니다.한국인 식문화 특징상 이미 요오드 섭취량은 충분해서, 해조류를 반찬으로 드시는 것은 건강에 유익하겠으나, 특정 해조류를 약재처럼 과하게 편식을 한다거나, 고농축 추출물을 장기간 남용하는 부분은 갑상선 건강을 위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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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투치네 파스타랑 저당 토마토파스타 소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언급하신대로 드셔도 괜찮습니다.파스타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페투치네의 주재료인 듀럼밀 세몰리나는 일반 밀가루보다는 단백질,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소화 흡수가 느린 착한 탄수화물이랍니다. 혈당 지수(GI)는 낮아서 인슐린의 빠른 분비를 막아주기도 하니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는데 유리하답니다.여기에 저당 토마토소스를 챙겨주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랍니다. 일반적인 시판 소스의 과한 설탕은 다이어트의 최대 걸림돌인데, 저당 제품을 선택하시면서 토마토 속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챙기시면서 칼로리는 최대한 낮추실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대신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면과 소스만으로는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어서, 닭가슴살, 새우, 오징어같은 해산물을 넣어서 포만감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2 ) 식이섬유가 많은 버섯, 양파를 많이 추가해주시면 혈당 상승을 한 번 더 눌러줄 수 있겠습니다.3 ) 면을 삶으실 때 중심부가 약간 씹히는 알 덴테 상태로 익혀주시면 전분의 호화가 덜 되니 다이어트 효과를 좀 더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이런식으로 해 드시면 좀 더 건강하고 든든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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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공복에 단백질 쉐이크를 섭취하시는 것이 해로운 것은 아니나, 영양소의 이용 효율면에서 몇 가지 고려하실 부분이 있답니다.[당신생] 인체는 에너지가 고갈된 공복 상태에서 단백질이 유입되면, 이를 근육 세포를 합성하는데 사용하기보다 당신생 과정을 통해 빠른 에너지원으로 전환하여 소모하려는 경향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단백질 본연의 목적인 근성장 효율이 평소보다 조금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 공복 섭취가 비효율적이라는 의견이 존재하는 것입니다.그리고 위장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고농축 단백질과 당분이 들어오면 소화 효소가 충분히 나오지 않아서 복부팽만과 속쓰림을 유발하기도 한답니다.[섭취팁] 문의하신 제품은 이런 공복 섭취의 단점을 꽤 보완한 제품이랍니다. 이런 제품은 유당과 지방을 최대한 제거한 분리유청단백(WPI)을 주원료로 사용하므로, 일반적인 단백질 제품보다는 흡수가 빠르고 위장에 주는 부담도 상당히 적답니다. 설탕도 포함되지 않아서 공복에 섭취하셔도 빠른 혈당 상승(인슐린 스파이크)을 유발하지 않고, 딸기, 초코맛을 내기 위해 사용된 대체 감미료는 혈당 대사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운동 직후나 바쁜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드시는 것은 안전하고 합리적입니다.TIP : 물론 단백질의 근육 합성 효과를 끌어올리고 싶으시면 블루베리나 찐고구마, 통곡물빵을 소량 함께 챙겨주셔서 단백질이 에너지로 낭비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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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보관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고구마의 껍질은 과육의 수분 증발을 막아서 촉촉한 식감을 유지해주며,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해서 산화와 미생물 번식을 막는 보호막 역을 합니다. 그리고 껍질에는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같은 항산화 물질이 많아서 섭취 직전에 벗겨주시거나 되도록 함께 드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유리하겠습니다.보관 온도와 관련해서, 군고구마는 냉장 보관보다 냉동 보관이 적합하답니다. 조리된 고구마를 냉장실에 보관하실 경우 전분의 노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어 식감이 수분을 잃고 퍽퍽해지고, 고유의 단맛도 눈에 띄게 떨어지게 된답니다. 이에 반해 급속으로 냉동 보관을 하게 되면 전분의 호화된 구조가 조리된 상태 그대로 정지가 되니 추후 해동시에도 구워낸 듯한 부드러운 식감, 높은 당도를 온전하게 보존이 가능하겠습니다.도시락용ㅇ로 식단을 준비하실 계획이시면, 구운 고구마를 실온에서 속까지 완전히 식히신 후 껍질째 랩이나 종이호일로 1회 섭취 분량씩 개별 밀봉 포장해서 해동을 하시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시면 되고, 식히고 얼리는 과정에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지속시켜 주는 저항성 전분도 다량 생성되니, 맛, 영양, 위생 모두 챙길 수 있는 건강 도시락이 될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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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많이 먹으면 구충약을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샐러드를 자주 드신다면 주변의 조언대로 구충제 복용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예전에는 인분 비료를 사용해서 기생충 감염이 많았지만, 화학 비료와 수경 재배가 보편화된 지금은 전반적인 감염률이 상당히 낮답니다. 요즘은 유기농 채소, 샐러드 소비가 늘어나며 구충제 필요성이 대두되곤 합니다. 유기농 채소는 화학 농약대신 친환경 퇴비를 사용하고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재배되니, 토양, 야생동물을 매개로 한 기생충 알이 잎에 묻어있을 수 있습니다.채소를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드시는 샐러드 특성상 꼼꼼한 세척과정에서도 미세한 기생출 알이 완벽하게 씻겨나가지 않을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감염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답니다. 구충제는 체내에 이미 들어온 기생충이 포도당의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하게 굶겨 죽이는 약으로, 복용 후 반감기가 짧아서 감염을 미리 막아주는 예방 효과는 없답니다.기생충이 유입되기 쉬운 식습관을 가지고 계신다면 정기적인 복용으로 혹시 모를 기생충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샐러드, 유기농 채소, 날 음식을 드신다면 보통 1년에 1~2회, 기온이 오르는 봄과 야외 활동이 많은 가을에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하실 수 있는 알벤다졸, 플루벤다졸 성분의 일반 구충제를 드시면 충분하겠습니다. 기생충은 수건, 식기, 피부 접촉으로 가족 간 전염이 쉽게 일어날 수 있으니 약을 복용하실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온 가족이 같은 시기에 함께 드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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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유부초밥 재료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냉장고에서 발견하신 미개봉 유부초밥 재료가 소비기한이 26년 3월 28일까지인데,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과거에 주로 표기했던 유통기한은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을 의미하며 기한이 조금 지나더라도 냄새나 맛에 이상이 없다면 섭취할 수 있는 여유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에 적용되고 있는 소비기한은 규정된 보관 조건을 철저하게 지켰을 경우 소비자가 안전하게 드실 수 있는 최종 기한이랍니다. 그러니까 소비기한은 섭취의 마지노선이라 이를 넘긴 식품은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답니다.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해당 제품은 소비기한이 거의 한달 반 정도 지난상태입니다. 유부초밥 키드는, 유부가 콩 단백질을 기름에 튀겨 수분과 유분이 많은 가공품이랍니다. 이런 식품은 미개봉 상태로 냉장 보관을 하셨더라도 시간이 오래 지나면 기름이 산패되어 찌든 내가 나기도 하고, 내부에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으며, 내용물이 변질되었을 수 있습니다.되도록 건강을 위해서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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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류는 많이 먹어도 괜찮을가요? 주의점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해산물 생선을 챙기시려는 부분은 전반적인 대사 증후군 예방에 있어서 우수하고 권장할 만한 선택입니다.[생선 효능]한 끼에 고기 1.2kg을 드셨다가, 포만감을 위해 생선 섭취량을 늘려주시는 것은 영양적으로 우려하실 부분은 아니며, 질 좋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을 충분하게 얻으실 수 있어서 괜찮습니다.일반적으로 흰살 생선이나 등푸른 생선이 100g당 약 18~20g정도 단백질이 있으며, 매끼 300g 이상의 생선을 섭취를 하셔도 60g이상의 단백질을 얻으실 수 있답니다.[주의할 점]물론 생선을 다량으로 자주 섭취하실 때 유일하게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체내 중금속, 수은의 축적이랍니다.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는 참치, 황새치, 심해성 어류같은 대형 어종은 수은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아서 주 1~2회, 1회 100g이하로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등어, 꽁치, 삼치, 조기, 임연수, 가자미, 명태와같은 대중적인 중소형 어종은 메틸수은 평균 함랴이 1kg당 0.03~0.04mg 정도라 식약처 안전 기준치인 1kg당 0.5mg에 한참 못 미치는 안전한 수치랍니다.이런 중소형 생선류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시면 매일 다량 섭취하셔도 중금속 우려없이 안심하실 수 있겠습니다.정리: 대형 어종만 양을 조절해주시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챙겨주셔서 적은 포만감을 보완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방법은 육류, 생선, 계란을 번갈아 챙겨주시는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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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무슨맛이 제일맛있고 양많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즘 치솟는 간식 물가를 보면 참 씁쓸합니다. 질문자님의 좋아하시는 아몬드, 누드 빼빼로는 식감과 고소함이 매력이지만, 중량 대비 가격을 보면 오리지널보다는 가성비가 약간 떨어지는 편이랍니다. 아몬드 제품은 견과류 단가로 실제 스틱 개수도 적어 양이 아쉽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만약에 맛, 양을 모두 고려하신다면 실속을 챙긴 마트 PB 상품을 추천드립니다.대형마트의 PB 제품인 노*랜드 초코스틱이나 롯*마트 오늘좋은 시리즈는 오리지널 빼빼로와 비슷한 맛을 내면서 용량은 1.5배 가까이 넉넉해서 합리적이기도 합니다. 초코 과자류 중에서는 트렌드인 제로(Zero) 라인이나 단백질이 보강된 프로틴 초코볼을 대용량 팩으로 구매하셔서 소분해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영양적으로 초콜릿의 당류섭취가 우려되니, 과자를 드시기 전에 무가당 두유나 삶은 달걀 1개를 드셔서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막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PB 상품을 고려해보시어, 건강한 섭취 습관으로 초코과자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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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외식이 잦은 직장인입니다. 살이 덜 찌는 외식 메뉴 고르는 법과 양 조절 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40대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시기라, 동료분들과의 식사에서 어떤식으로 드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영양사로서 제안드리는 효과적인 방법은 식사 순서 변화와 조리법의 선택이 되겠습니다.[살이 덜 찌는 메뉴 선택]일반식당에서는 최대한 원재료의 형태가 살아있는 메뉴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생선구이, 보쌈 정식, 비빔밥(고추장 적게), 샤브샤브같은 메뉴를 추천드리며, 주의 메뉴로는 돈가스처럼 튀긴 음식이나 제육볶음처럼 설탕, 염분이 많이 들어간 양념육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에 김치찌개, 부대찌개를 드신다면 라면 사리는 피하시고, 두부, 건더기 위주로 섭취를 해보시길 바랄게요.[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 순서]식탁에서 밥을 먼저 드신다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식이섬유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시길 바랄게요.밑반찬으로 나온 나물, 채소를 먼저 충분히 드시고, 고기, 생선, 계란같은 단백질을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밥은 마지막에 드시는 것이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체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답니다.[양 조절, 식습관 팁]외식 메뉴는 기본적으로 간이 세서 소스와, 국물 남기기만 실천하셔도 나트륨, 당류를 최대한 피하실 수 있습니다. 건더기만 건져 드시고 국물은 3~4숟가락 내외로 제한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밥은 식사 전 미리 1/2정도 널어내셔서 정해진 양만 드시는 습관이 중요하겠습니다.양념이 강한 비빔밥, 덮밥류는 소스를 따로 요청하셔서 적정량만 비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런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도 작은 원칙들을 지켜주신다면, 사회생활을 유지하시면서 건강하게 뱃살을 관리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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