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좋은 다이어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뱃살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 일하시면서 식단까지 챙기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에그패스팅은 활동량이 많으신 분들이 하기에는 부담되는 식사요법이기도 합니다. 이런 제한식은 끝나신 뒤 요요가 오기 쉽다는 걱정을 하신 건 정확한 안목입니다. 사실 특정 부위만 골라서 빼는 방법은 시술말고는 없지만, 직장인이 일하면서 지속 가능하게 복부 지방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으로 16:8 간헐적 단식과 저당질(Low-GI) 식단(혈당 관리 다이어트) 조합을 권장드립니다.아침을 거르시거나 저녁을 일찍 드셔서 16시간 공복을 유지하시면 복부 내장지방을 축적하는 원인인 인슐린 분비가 억제가 되면서 뱃살을 태우는데 유리하겠습니다. 점심과 저녁은 일반식을 드시되, 정제탄수화물인 흰쌀밥, 면, 떡, 빵, 과자, 디저트, 음료수같이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 인스턴트같은 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 해주시길 바랄게요.대신에 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 고기, 계란, 두부, 생선같은 단백질, 견과류, 생들기름, 올리브유, 아보카도같은 지방을 골고루 챙겨주시면 근무중에 배고픔 없이 집중력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하루 기초대사량+300~400kcal정도로 챙겨주시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우선 2:3:5정도로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2g정도를 권장드립니다.현재 하시는 30~40분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에 훌륭한 루틴이니 꼭 지속해 주시길 바랄게요. 여기에 주 2~3회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근력 운동을 15회씩 3셋트 10분을 해주시고, 이어서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운동 동작을 1분씩 3셋트씩 10분정도 진행을 권장드립니다. 무리한 감량보다 평생 가져가실 수 있는 건강한 루틴을 만드시는 것이 빠른 지름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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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방법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 낳고 생긴 뱃살은 정말 마음처럼 잘 안 빠져서 힘드실 것 같습니다. 출산 후 6년이 지났어도 늘어났던 복부 가중과 탄력이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으면, 예전과 똑같이 먹거나 조금만 먹어도 배가 쉽게 밀려나오는 드낌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뱃살을 빼시려고 식사량을 대폭 줄이신다거나 무리하게 윗몸일으키기부터 시작하시면, 오히려 속 근육이 힘을 잃어서 배가 더 쳐쳐 보일 수 있습니다. 현재 필요하신 것은 배 안쪽에서 코르셋처럼 장기를 단단하게 받쳐주는 속근육인 복횡근을 키워주시는 것입니다.일상에서 쉽게 하실 수 있는 드로인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등을 곧게 펴시고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가 내쉬면서, 배꼽을 척추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배를 납작하게 만들어서 10초에서 30초간 버티는 방법이랍니다. 설거지를 하실 때나 걸어다닐 때 수시로 배에 힘을 주는 습관만 들여도 늘어난 복부 라인이 눈에 띄게 탄탄해집니다.여기에 굶기 대신에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을 챙겨주셔야 기초대사량이 떨어지지 않아 조금만 드셔도 찌는 악순환을 끊으실 수 있습니다.스트레스와 수면 부족도 복부 호르몬을 자극해서 지방을 쌓이게 하니 되도록 하루 최소 7시간 이상은 숙면을 취해주시도록 권장드립니다.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는 챙겨주시어,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야식, 인스턴트는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랄게요! 여건이 되시면 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뱃살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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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중반인데.. 스트레스받고 배도나오고 단거먹게되고 살찌고
안녕하세요, 삼십대 중반에 일주일 내내 쉬지 못하고 일하시니 몸과 마음이 번아웃 상태에 놓여계실 것 같습니다..배만 집중적으로 나오는 것은 나태해서가 아닙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되면 지방을 복부에 집중적으로 축적을 하게 되고, 뇌에서 당분을 강하게 갈구하게 만드는 생체 반응 때문이랍니다. 이럴때는 무리하지 마시고, 지속 가능한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음식은 무조건 참으시면 스트레스로 폭식이 터지기 쉬워서, 단 것이 당기실 때는 과자 대신 다크 초콜릿, 견과류, 제로 당류 음료를 활용하셔서 뇌를 달래주는 대체 요법을 권장드립니다.민감해서 깊은 잠이 어려우시다면 늦게 주무시더라도 수면의 질을 높여야 하니 침대에 눕기 30분 전에는 스마트폰을 멀리하시고 방을 완전하게 어북고 시원하게 만들어서 숙면의 환경을 조성해 보시길 바랍니다.운동은 현재 스케쥴상 따로 시간을 내기는 힘드시니 일하는 중간에 5분씩 스트레칭을 해주시거나, 계단을 이용하시고, 하루 활동량 7~8천보(스마트 워치 기준)을 목표로 생활 속 틈새 움직임으로 가볍게 시작하시는 것이 피로를 덜면서 복부 비만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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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의 종류는 뭐가 있을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전복 갈비탕은 어떠실까 합니다. 소고기의 철분과 아연은 수술 후 상처 회복과 면역 세포 형성에 중요하고, 전복의 타우린과 아르기닌이 기초 체력을 끌어올려 준답니다.2 ) 민어탕이 있습니다. 민어는 소화 흡수가 뛰어난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서 수술 전 스트레스로 소화력이 떨어진 상태에서도 부담없이 영양을 채우기 좋아요.3 ) 능이버섯 소고기 전골이 있습니다. 능이버섯의 렌티난 성분은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고, 소고기의 필수 아미노산과 만나서 체내의 단백질 합성 효율을 끌어올려 줍니다.수술 전에는 자극적인 양념보다는 이렇게 맑고 담백한 국물 조리법을 선택하시는 것이 위장 부담을 줄이고 영양소를 완전히 흡수하는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제안해 드린 보양식을 고려하셔서, 신체 단백질 저축을 든든히 하시고, 수술 무사히 마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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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대추토마토, 방울토마토 중 다이어트에 좋은건 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순수하게 칼로리를 낮추고 포만감을 채우는데는 일반토마토가 가장 유리합니다! 일반토마토는 100g당 약 19kcal로 세 가지중에 열량이 가장 낮고 수분 함량도 높아서 적은 양으로도 배가 쉽게 부릅니다. 그러나 방울토마토(약 25kcal)와 대추토마토(약 25~30kcal)는 크기는 작지만 당도가 더 높아서 칼로리가 아주 조금 더 나갑니다.그러나 이 세 종류의 영양적인 차이는 미미해서 사실 지속 가능한 식단부분에서는 질문자님 취향에 맞는 것을 고르시는 것이 정답이랍니다. 큰 토마토는 썰어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나 요리에 활용하기 좋고, 방울, 대추토마토는 껍질째 먹기 편해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더 많이 섭취가 가능합니다.대추토마토는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이 강해서 식단 관리중에 입이 심심하실 때 간식으로 챙겨먹는 간식용으로는 휴대하기 편한 대추나 방울토마토를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물론 모든 토마토는 다이어터에게 아군입니다. 토마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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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배달음식 짜장면 아니면 짬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늘 점심 메뉴를 두고 짜장면, 짬뽕 사이에서 고민중이시군요. 해답을 드리면 오늘 선택은 짬뽕이 어떠실까 합니다 !반반이 없는 상태에서 영양균형을 보면 짬뽕이 더욱 유리한 면이 많기 때문입니다. 짜짱면은 춘장을 기름과 설탕으로 상당히 볶아내기 때문에 지방과 당류 함량이 높고 단백질이나 채소의 비중도 낮아서 탄수화물에 과하게 치우치기 쉽답니다. 이에 반해 짬뽕은 오징어, 홍합같이 다양한 해산물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고, 배추, 양파, 목이버섯같이 채소가 들어가서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함께 보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물론 짬뽕은 국물로 나트륨 함량이 상당히 높지만, 드시는 방식만 바꾸면 해결이 되겠습니다. 면과 건더기 위주로 맛있게 건져 드시어, 국물은 남겨주시면 됩니다.(한 두모금정도는 괜찮아요)이렇게만 드셔도 짜장면보다는 칼로리와 지방 섭취를 더욱 줄이면서 영양을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짬뽕으로 맛있는 점심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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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꿈꾸는데 키 크는 꿀팁 전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모델을 꿈꾸시군요! 현재 167cm인데 최근에도 2cm나 크셨다면 성장판이 열려있을 확률이 정말 높으니 목표인 170cm까지 충분히 가능하시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43kg은 키에 비해 상당히 마르신 편입니다. 몸에 영양소가 부족하게되면 인체는 성장을 멈춰버리게 됩니다..! 키가 더 크시려면 뼈와 근육을 만들 재료가 필요한데, 체중 유지를 위해서 덜 드시면 안됩니다.단백질(체중 x 1.2~1.5g 이상-고기, 계란, 생선, 두부), 칼슘(하루 800~1,200mg이상, 우유, 멸치, 뱅어포)을 충분히 챙겨주셔야 숨은 3cm를 꽉 채워 키울 수 있습니다. 마른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피지컬이 요즘 모델들의 트렌드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성장호르몬이 뿜어져 나오는 밤 11시 이전에는 깊은 잠에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새벽까지 스마트폰을 보시기보다, 하루 8시간 이상 푹 자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칭이나 필라테스도 추천드립니다. 구부정한 자세를 바르게 펴는 것만으로도 숨겨진 1~2cm를 찾을 수 있고, 모델에서 정말 중요한 곧고 예쁜 라인을 만드는데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성장에 방해되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인스턴트 가공식품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바르게 서기 이런 기본적인 세 가지만 지켜주셔도 170cm는 금방 크실거에요. 꿈을 향해 멋지게 나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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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 분유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기의 돌 축하드립니다 !계획하신 대로 18개월까지 분유와 생우유를 번갈아 먹이셔도 괜찮습니다. 국내 시판되는 3~4단계 분유는 생후 12개월 이후 아기들의 영양을 보충해주도록 설계된 성장기용 조제식이라 돌 이후에 먹여도 별 문제가 없답니다. 실제 생우유로 서서히 넘어가기 위해서 혼합 수유를 선택하시는 부모님들도 많이 계세요.그러나 이 과정에서 꼭 지켜주셔야할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1 ) 유아식이 주인공, 분유가 간식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돌 이후부터는 하루 세 끼 식사가 주식이 되어야 해서, 분유와 우유를 모두 합친 하루 총 유제품 섭취량은 400~500ml 정도로 제한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분유를 너무 많이 먹으면 배가 불러서 밥을 잘 안 먹게 되고,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2 ) 젖병 끊기입니다. 18개월까지 분유를 먹이시더라도 돌이 지났다면 젖병 대신 빨대컵이나 컵에 담아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젖병을 오래 빨면 치열이 삐뚤어지거나 유치에 충치가 생길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컵으로 마시는 연습과 밥을 잘 먹는 습관을 함께 잡아주시면 18개월까지 안심하고 먹이셔도 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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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녁에 면을 먹으면 신물이 올라올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에 면을 드실 때만 신물이 올라오는 것은 밀가루 면의 특성 때문인 것으로 사료됩니다!쌀밥에 비해서 밀가루 면은 글루텐 성분 때문에 위장 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소화가 더디게 진행이 됩니다. 게다가 면 요리는 밥보다 덜 씹고 빠르게 삼키는 경향이 있어서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고, 국물에 포함된 기름기나 나트륨이 위장과 식도 사이를 조여주는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특히나 저녁 시간대에는 식사 후 활동량이 적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눕게 되니 중력의 도움을 받지 못해서 신물이 더 잘 올라오게 됩니다. 몸에 병에 있다기보다 면의 소화 특징과 저녁이라는 시간적인 요인이 합쳐져서 나타나는 신체 증상으로 판단됩니다.증상을 줄이시려면 면을 드실때 평소보다 천천히 30회 이상 씹어서 드시고 식후 최소 2~3시간 동안은 눕지 않는 생활 습관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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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점심 뭐 먹을지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움직이기도 귀찮으신 오늘 같은 날, 영양사로서 몇 가지 1인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탄단지 균형이 맞는 포케나 샐러드 보울(귀리밥+연어/닭가슴살)입니다. 싱싱한 채소와 고단백 토핑 덕에 영양은 가득하고 속은 참 편안해집니다.2 ) 한식을 선호하시면 1인 고기나 생선구이 정식, 제육덮밥을 추천드립니다. 귀찮은 조리과정 없이 든든한 단백질을 챙기실 수 있는데, 이때 같이 오는 쌈채소나 야채 반찬은 꼭 다 드셔야 비타민을 보충하실 수 있습니다.3 ) 가볍고 깔끔한 맛을 원하신다면 밥 대신 달걀지단이 들거간 키토김밥도 괜찮은 선택입니다.아니면 열무김치국수나 비빔냉면에 만두 셋트는 어떠실까 합니다. 더운 여름에 괜찮은 메뉴이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하셔서, 끌리는 것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점심 식사 편하게 해결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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