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180g이면 충분히 섭취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주일에 고등어 180g을 섭취하시는 것은 EPA와 DHA를 충분히 보충이 가능한 우수한 식단이 되겠습니다. 고등어 100당 약 1.5~2g의 오메가3 지방산이 있어서 180g을 드시면 일주일 권장 오메가3 양을 충분히 만족하게 된답니다. 이런 양을 2일에 나누어 한 번에 약 90g씩 섭취를 하시는 방법은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소화에도 무리를 주지 않아 추천드리는 방식이랍니다.이번에 나누어 드신 후 다음 섭취까지 일주일 이상의 공백이 생기더라도 건강상 문제가 없겠습니다. 오메가3과 같은 지방산은 체내 세포막에 축적되어 일정 기간 유지가 되니, 며칠 주기가 밀리더라도 장기적으로 주당 평균 180g 수준만 꾸준히 유지해 주신다면 오메가3의 효능을 지속해서 누릴 수 있답니다.물론 생선의 신선도 관리, 규칙적인 식습관을 위해서는 되도록 일정한 간격을 두고 챙겨 주시는 것이 조금 더 유리합니다.냉동 보관을 잘 활용해주셔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섭취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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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먹고 고기 먹으면 흡수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고기를 드신다고 콜라겐이 아예 흡수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흡수 효율의 차이일 뿐이랍니다. 콜라겐과 고기 단백질은 소장에서 분해되면서 흡수가 되면 같은 이동 통로를 공유하게 됩니다. 고단백 보충제는 한 번에 엄청난 양의 아미노산이 쏟아져 나와서 통로를 꽉 막아버리고, 일반 고기는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니, 흡수경쟁이 비교적 덜한 편입니다. 그렇다고 지장이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같은 통로를 나눠 써야 하므로, 콜라겐만 단독으로 드실 때보다는 흡수율이 다소 떨어질 수는 있겠습니다. 고기와 함께 드셔서 전혀 흡수가 안 되는게 아니라서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나 콜라겐 제품의 효과를 온전하게 100% 누리고 싶으시면, 방해꾼이 없는 공복 상태나 식사 사이(식간)에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분자량이 작은 저분자 콜라겐일수록 공복에 드셔야 빠른 흡수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으니, 고기는 즐겁게 드시고 콜라겐은 아침 공복이나 취침전 편한 공복 시간을 노려서 따로 챙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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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머먹을까용 다들 뭐드시나용?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는 간단하게 샌드위치, 커피를 먹을 것 같아요. 날이 부쩍 더워지게 되면 시원하게 당기기게 됩니다. 맛, 영양, 시원함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들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중식과 시원함을 모두 원하시면 채소와 해산물, 땅콩소스가 어우러져 단백질 에너지를 채워주는 중식 냉면을 추천드립니다. 한식으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중이 좋은 비빔밥에 시원한 오이냉국을 챙겨주시거나 육수에 닭고기가 올라가 기력 회복에 좋은 초계국수 어떠실까 합니다. 매콤한게 당기시면 비타민과 단백질을 모두 섭취가 가능한 회덮밥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양식을 선호하시면 토마토, 바질 페스토를 활용한 냉파스타에 닭가슴살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오늘 점심에는 시원함, 단백질, 채소가 고루 갖춰진 메뉴로 영양 충전하시고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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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뭘 먹기만하면 배 아프다고 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에 음식을 섭취할 때 잠깐 배가 아팠다가 호전되는 증상의 원인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이 주로 진단하는 위대장반사와 기능성 복통(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음식이 위장으로 들어가면 자율신경계를 통해 대장을 수축시키고 배변 운동을 자극하게 되며, 이를 위대장반사라고 합니다. 이런 반사 작용은 밤새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맞이하는 아침 식사 직후에 강하게 일어나게 됩니다.위나 장의 감각이 남들보다 민감한 아이들은 장이 수축하는 과정에서 쥐어짜는 듯한 일시적인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학창 시절 같은 증상을 겪으셨던 것처럼, 이런 위장의 과민성은 유전적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답니다. 등교나 학업에 대한 은연중의 긴장, 스트레스가 신경계를 자극해서 아침 장 운동을 더 불안정하게 만들기도 합니다.다행이도 음식을 조금씩 나누어 드시면 통증이 가라앉은 후 다시 식사를 이어갈 수 있고 아이가 정상적으로 잘 자라며 구토, 체중감소같은 증상이 없다면 기질적인 큰 병이 아닐 수 있습니다.되도록 아침에는 자극적이거나 찬 음식을 피하시고,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위장을 먼저 달랜 뒤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씪 천천히 섭취하도록 돕는 것이 장의 과한 수축을 줄이는데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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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월요일 저녁에 만드신 부대찌개를 목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위생 관리만 잘 해주신다면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보통 조리된 음식의 냉장 보관 기한이 3~4일 정도라서 목요일 저녁은 안전하게 드실 수 있는 딱 마지막 마지노선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물론 끓이면서 덜어 드실 때 중요한 부분은 개인 앞접시와 깨끗한 국자를 따로 사용하셔서 찌개 본체에 침이 섞이지 않게 합니다. 침 속의 소화 효소와 박테리아가 들어가면 음식을 부패시키는 속도가 상상 이상으로 빨라지기 때문이랍니다.식사를 마치신 후에는 찌개를 그대로 방치하지 마시어, 남은 음식을 한 번 더 팔팔 끓여서 완전하게 식히신 후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 깊숙한 곳에 보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목요일 저녁에 다시 드실 때는 냄새를 먼저 확인하시고 외관상 변질이 없으시면 속까지 열이 잘 전달되도록 끓여서 드셔야 안전하겠습니다.만약 햄, 두부에서 조금이라도 시큼한 맛이 나거나, 국물에 유독 끈적임이 생기면 건강을 위해서는 아쉽더라도 드시지 않은 것을 권장드립니다.안전하고 맛있는 식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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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음주 일요일 월요일 저녁에 나누어 드셔도 위생, 건강상 전혀 문제없이 안전하겠습니다. 냉동실에 진공 포장된 상태로 보관해 두셨다면 미역국의 신선도, 맛이 잘 보존되어 있을 거에요. 물론 좀 더 안전하고 맛있게 드시기 위해서 몇 가지 조리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24일 일요일에 드시기 하루 전날 밤이나 당일 아침에 냉동실에서 냉장실로 옮겨서 안전하게 냉장 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온에서 해동하면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어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요일 저녁에 드실 때는 미역국 전체를 냄비에 붓고 한 번 팔팔 끓여주신 후, 당일 드실만큼만 그릇에 덜어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침이나 이물질이 닿으면 쉽게 상하니, 냄비에 남은 국은 그대로 완전히 식히시고, 밀폐하셔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다음날 25일 월요일 저녁에 다시 꺼내서 전체적으로 충분히 재가열해서 팔팔 끓여드시면 아무 탈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해동 후 이틀 연속 냉장 보관하며 소비하시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니 너무 염려마시고 일주일 뒤 따뜻하고 든든한 저녁 식사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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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무 문제 없이 괜찮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구매하시자마자 바로 냉동 보관하셨다면, 일주일 정도 냉동실에 두는 것은 위생과 신선도 면에서 안전한 기간입니다. 물론 당일 아침에 해동하실 때 그냥 실온에 꺼내두시면 양념으로 인해 세균이 번식을 하거나 맛이 변할 위험이 있어서, 되도록 냉장실로 옮겨서 천천히 냉장 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리고 저녁에 후라이팬에 데우실 경우 숯불 양념이 타기 쉬워서, 물을 한두 스푼 살짝 두르고 약한 불에서 뚜껑을 닫은 채 은은하게 데워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시면 양념이 타지 않고 속까지 촉촉해지니 처음처럼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안심하고 23일 토요일에 즐거운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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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많이 먹으면 다음날 아침에 너무 배가 고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증상을 보아하니 원인은 1)인슐린 분비, 2)혈당의 빠른 변동에 있답니다. 저녁에 과식을 하면 혈당이 가파르게 치솟으며, 인체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 호르몬을 다량 분비하게 됩니다. 밤새 인슐린이 과하게 작용하면서 아침이 되면 혈당이 평소보다 더 떨어지는 반동성 저혈당 상태가 유발이 되고, 뇌는 이를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로 인식해서 강한 공복 싸인를 보내게 되는 것이랍니다.여기에 위장의 물리적인 변화와 대사 과정도 한몫 한답니다. 많은 양의 음식으로 인해 밤사이 위장이 크게 늘어났다가 아침에 비워지게 되면, 위벽이 수축하면서 공복감을 더 강하게 인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소화 기관이 밤새 쉬지 못하고 과하게 에너지를 소모한 것도 허기짐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겠습니다.만약 오늘 아침을 다시 굶으시게 된다면 점심, 저녁에 보상 심리로 인해 과식으로 다시 이어지기 쉽습니다.되도록 속을 달래줄 수 있는 달걀, 요거트, 채소같이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 식사로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주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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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짜게 먹어야 하나요 싱겁게 먹어야 하나요 좋은 건가요? 어느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내분과 의견이 갈려서 답답하셨을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전문가마다 말이 각기 다른 이유가 각자가 전제하는 식단 형태와 신체 상황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개별 음식의 맛이 짜고 싱거운 정도보다 절대적인 부분이 하루간 섭취하는 총 나트륨의 양이 있습니다.[싱겁게 드셔야할 경우]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나트륨 권장량은 2,000~2,300mg(소금 약 4~6g) 입니다. 평소에 가공식품, 배달 음식, 장아찌, 김치, 국물 요리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자신도 모르게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게 되어서 싱겁게 먹으라는 조언을 따라야만 건강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 질환영양에 있어서 대표적으로 고혈압 환자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짜게 드셔야할 경우] 반대로 가공식품을 일절 끊고 신선한 채소, 고기 위주의 자연식, 키토제닉, 카니보어같이 저탄수화물 식단을 하시는 분들, 그리고 땀을 많이 흘리시는 분들, 운동 많이 하시는 분들은 체내 나트륨이 부족해져서 두통이나 피로를 느낄 수 있어서 음식을 다소 짜다 싶게 간을 해서 소금을 의도적으로 보충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식단 대상자마다 짜고 싱거운 기준이 달라져서, 정리드리면 어떤 식단을 유지하고 있느냐에 따라 정답이 달라지겠습니다. 평소 먹는 전체 식사(일반식 하시는 분들)에서 숨겨지 나트륨이 많다면 싱겁게 조리하셔야 하며, 가공되지 않는 자연식품 위주 청정식단일 경우 입맛에 맞게 간간하게 간을 해서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미각의 짠맛보다는 하루 총량에 기준을 두신다면 아내분과도 현명하게 합의점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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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5주차 돌아서면 허기지고 배고픕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임신 5주차에 돌아서면 바로 배가고픈 증상은 정상이며, 먹덧이라는 입덧의 한 종류가 맞답니다. 임신 초기에는 프로게스테론과 임신성 호르몬이 빠르게 분비가되면서 혈당이 쉽게 떨어지게 되고, 몸이 태반을 만들고 아기를 키우기 위해서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심한 허기짐을 느끼게 됩니다. 공복 상태가 되면 오히려 속이 울렁거려서 몸이 신호를 보내서 계속 음식을 땡기게 만드는 것입니다.체중 증가가 염려되시겠지만, 배고픔을 너무 참으시면 호르몬 불균형으로 속이 더 울렁거리거나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좋은 해결책은 소량씩 자주 드시는 식습관입니다(최소 3~4시간마다 3끼 메인에 2끼 간식 개념).한 번에 일반적인 식사를 배불리 드시기보다 방울토마토, 오이, 견과류, 삶은 달걀, 통밀 크래커같이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간식을 두시고 허기가 지면 조금씩 나누어 드시는 것이 체중 관리, 먹덧 완화에 모두 도움이 될 것입니다.되도록 정제탄수화물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이 들어간 빵, 디저트, 주스는 섭취량을 최소화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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