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멍든 사과 그냥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봤습니다. 요즘 사과값이 정말 금값이라 작은 상처도 아깝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멍은 크게 상관 없지만 깊게 멍든 부위는 되도록 도려내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사과가 충격을 받아 세포막이 파괴되면 내부 효소가 산소와 반응해서 갈색으로 변하는 갈변 현상이 일어나게 된답니다. 색 변화보다 큰 문제가 파툴린(Patulin)이라는 진균독소의 발생 위험이 되겠습니다. 파툴린은 곰팡이에 의해 생성이되는 독소로 주로 상처 나거나 부패한 과일에서 발견이 되고, 신경 독성과 면역 독성을 지니고 있어서 구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이런 독소는 열에 강해서 세척이나 가열로도 쉽게 사라지지 않고 겉보기엔 멀쩡해 보여도 상처 부위를 통해서 누에 보이지 않는 곰팡이 균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비싼 사과지만, 안전을 위해 멍든 부분을 중심으로 약 1cm 정도 넉넉히 깎아내시어 남은 꺠끗한 부위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멍든 부위는 아무래도 맛, 식감이 저하된 상태이니, 제거하시고 싱싱한 부분만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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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vs짬뽕 중 뭐가 더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니다. 매일 점심시간마다 찾아오는 최대의 난제 중에 하나죠.. 짜장면과 짬뽕 사이에 깊은 고민에 빠지셨네요. 저는 백짬뽕을 선호하는데, 좀 더 건강하고 활기찬 오후를 위해 말씀드리면, 고민하지 마시어 짬뽕을 선택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나다.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게요. 짜장면은 춘장을 다량의 기름에 볶고 설탕이 들어가는 조리방식으로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상당히 높고 당지수(GI)도 높습니다. 이에 반해 짬뽕은 오징어, 홍합, 새우같은 해산물에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으며, 배추, 양파, 목이버섯같은 다양한 채소가 있어서 식이섬유를 섭취하기 유리하답니다. 영양소 균형면에서 짬뽕이 한 수 위랍니다.물론 짬뽕의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다는 주의점이 있답니다. 그러나 좀 더 식단을 건강하게 챙기려면, 면과 풍성한 건더기 위주로 드시고 국물은 적당히 남기는 것도 부종 예방에 좋겠습니다. 짬뽕의 매콤한 맛이 오전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오후를 위한 에너지를 든든하게 채워줄 것입니다.둘 다 드시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오늘은 짬뽕 한 그릇으로 든든한 점심식사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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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최고의 다이어트법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단기간에 확실한 감량을 원하시면 식단, 고강도 운동의 통제가 필요하답니다.식단에 있어서는 체지방 연소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액상과당, 밀가루, 설탕같은 정제 탄수화물(분식, 간식거리, 디저트, 과자, 빵, 카페 음료, 주스, 음료수같은 가공음료)은 감량기동안에는 완전히 피하시고, 하루 칼로리를 되도록 기초대사량~기초대사량+300kcal 수준으로 제한을 해주시되 단백질은 하루에 체중 1kg당 1.5g 이상 섭취하셔서 근손실을 막아주셔야 합니다.닭가슴살, 계란, 생선, 두부같은 고단백 식품과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 위주로 식단을 재편하시는 것이 좋으며, 하루에 14~16시간 공복으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셔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지방 분해를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운동은 짧은 시간에 폭발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이 효과적입니다.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푸쉬업, 덤벨 푸쉬프레스, 슈퍼맨같은 복합 다관절 운동을 베이스로 삼으시고, 버피 테스트, 마운틴 클라이머, 점핑잭같은 심박수를 빠르게 올리는 전신 맨몸 운동을 휴식시간 없이 타바타 형식으로 매일 20~30분이상 강도 높게 훈련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되도록 유튜브에 홈트 타바타를 검색하셔서 초심자 용으로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체지방 연소는 수면중에서도 활발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매일 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시고 하루 물을 최소 1.5L이상은 섭취하셔서 신진대사율을 올려주는 것이 식단 못지않게 중요하답니다. 이런 루틴을 지켜내주시면 단기간에도 체중 감량 효과를 어느정도 얻어내실 수 있겠습니다.그렇지만 부상 조심하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게 다이어트 진행하시길 바랄게요.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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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을 위한 점심 도시락은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을 커피로 가볍게 시작하시고, 저녁에 일반식을 드시는 패턴이시면, 점심은 하루의 영양 균형을 잡아주는 식사가 되어야 합니다. 과일만 드실 경우에는 부족한 단백질로 인해서 근육량이 감소를 하거나 기초대사량이 저하될 수 있어서 과일의 상큼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한 식단 구성을 제안드리겠습니다.당분이 적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딸기같은 베리류와 견과류를 챙긴 요거트 볼은 유산균과 단백질을 제공해서 장 건강, 포만감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우수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좀 더 든든한 구성을 원하시면, 찐 달걀 2알, 훈제 닭가슴살 큐브와 함께 1)사과 반 쪽, 2)방울토마토를 챙긴 단백질 과일 플레이트를 추천드립니다. 과일의 비타민C는 단백질 흡수를 돕고, 섬유질은 혈당의 상승을 막아서 오후시간 허기를 막아줍니다.다른 메뉴로는 통밀 크래커, 호밀빵, 사워도우빵 1~2조각에 치즈, 훈제연어, 아보카도, 얇게 썬 과일을 올린 오픈 샌드위치 형태도 괜찮아요. 이런 조합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맞춰서 인슐린 수치를 관리하고 체지방 감량 효율을 높여줄 것입니다.점심에 섬유질, 단백질을 꼭 보충해주셔야 저녁 일반식에서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건강한 점심 도시락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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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해도 되는 올리브오일은 어떤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로도 알리오 올리오같은 가열 요리 충분히 조리 가능합니다 ^^ 오일이 가열되어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 온도를 발연점이라 하는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발연점은 190~210도 사이로 일반적인 가정 내 팬 조리, 파스타 조리 온도를 뛰어넘습니다. 엑스트라 버진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많이 있어서 열을 가했을 경우, 산화 안정성이 뛰어나고, 다른 식용유보다 가열 조리에 안전합니다.파스타, 가벼운 볶음, 달걀 프라이같은 일상적인 요리에는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답니다. 그러나 열에 의해 풍미와 일부 영양소가 휘발될 수 있어서 샐러드 드레싱으로 생식을 할 때 그 가치를 완전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은 사실이랍니다.만약 튀김 요리처럼 200도 이상의 아주 고온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거나 올리브오일의 강한 향이 요리의 맛을 방해하시는 것을 원치 않으시면 정제 과정을 거쳐 발연점을 240도까지 높이고 향을 제거한 퓨어 올리브오일이나 라이트 올리브오일을 선택하시는 것이 적합하겠습니다. 이런 오일들은 정제유에 엑스트라 버진을 조금 혼합해서 발연점, 활용도를 높이 제품이라, 부침개, 딥프라잉같은 고온 조리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향과 영양이 필요한 알리오 올리오는 엑스트라 버진으로 조리하시어, 고온 튀김용으로는 퓨어 올리브오일을 구비해서 용동 맞게 나누어 사용해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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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뭐먹을지 메뉴 고르는게 피곤해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매일 메뉴를 고민하는 것이 스트레스자 비효율적이기도 합니다.. 매일 완벽하게 밥상을 직접 차리기엔 바쁜 삶에서는 무리라고 생각듭니다. 미혼 시절과 다르게 가족의 건강까지 챙기셔야 하니 더욱 막막하실 텐데요. 이를 위해서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국, 찌개, 카레, 짜장, 제육볶음같은 메인 요리를 주말에 한솥 넉넉히 조리를 하신 후 1~2인분씩 용기에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하시면 바쁜 평일 저녁에 해동만 해서 갓 지은밥과 함께 든든하게 드실 수 있어서 필수 영양 섭취와 시간 절약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그리고 매 끼니 모든 음식을 직접 요리를 해야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으시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국내 식재료 마트 또는 온라인 몰, 반찬 전문점의 정기구독, 배송 서비스를 적절하게 활용해 보식리 바랍니다. 저도 종종 사용하는데 편하더라구요. 메인 요리는 집에서 소분해 두신 것을 데우고, 나물, 멸치볶음, 장조림같은 밑반찬 3~4가지는 정기 배송받을 것으로 챙겨주시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이 고루 갖춰진 식단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일주일 치 식단을 휴일에 미리 짜두시고 장을 한 번만 보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매일 냉장고 앞에서 고민하는 에너지를 줄여줄 수 있더라구요. 남편분과 상의하셔서 일주일에 1~2일간은 배달음식, 밀키트, 외식을 하는 프리 데이로 지정하셔서 가사 노동 부담도 덜어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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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성전분밥 카놀라유 들어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최적의 기름은 아니나, 저항성 전분 밥을 지으실 때 카놀라유 1큰술을 넣는 것을 가능하며 효과도 충분히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저항성 전분은 쌀의 전분 분자가 기름의 지방산과 결합해서 소화 효소에 잘 분해되지 않는 구조로 변하는 원리를 이용하며, 카놀라유도 식물성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이런 결합 과정을 도와주기 때문이랍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통풍 관리에서는 퓨린 제한 못지않게 체중 감량, 전체 칼로리 조절이 유산 수치에 안전에 중요하겠습니다.저항성 전분 밥은 일반 밥보다 칼로리 흡수율이 낮아서 통풍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영양적으로 보면 카놀라유는 고도로 정제된 기름이며 오메가6 비중이 높아 최상의 선택지는 아니랍니다.장기적으로 보면 항염 작용이 좋은 올리브유(엑스트라 버진이 좋습니다)나 아보카도유를 사용하시는 것이 혈관 건강 염증 수치 완화에 이롭겠습니다.현재 올리브유가 없으시다면 1큰술 정도 카놀라유는 문제가 되지는 않아서 안심하고 조리하시되, 나중에는 되도록 올리브유, 아보카도유를 구비하셔서 식단의 질을 높여보시길 바랄게요. 꾸준한 관리로 쾌차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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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서 생산된 봄동을 구입한 적이 있는데 상당히 질기더라구요. 영양적인 면에서는 노지에서 자란 채소가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비바람, 해풍을 견디며 자란 노지 채소가 온실 속 하우스 채소보다 파이토케미컬(식물성 생리활성물질입니다)이나 항산화 성분, 식이섬유 함량이 조금 더 높은 경향이 있답니다.식물은 척박한 외부의 환경적 스트레스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하려고 각종 2차 대사산물을 더 활발하게 합성하기 때문이랍니다. 해풍을 맞고 자란 노지 봄동이 영양적인 밀도에서는 우수할 수 있어요. 그러나 질문자님께서 겪으신 것처럼 꽃이 피려고 하고 심하게 질긴 상태의 채소는 생육의 무게중심이 잎에서 생식 기관으로 이동하며 잎의 조직이 고도로 섬유화된 결과이기도 합니다.[생식 여부]이런 단계에서 식이섬유가 지나치게 억세져서 생으로 섭취를 하실 경우 위장에서 소화 흡수율이 크게 떨어지게 된답니다. 영양 성분이 많아도, 인체가 효율적으로 소화하지 못한다면 온전한 섭취라 보기는 어렵겠습니다.이런 부분에서 질긴 봄동을 삶아 시래기처럼 조리하시는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 되겠습니다. 억센 섬유질을 열로 연화시켜 소화율을 높이고, 무기질의 체내 흡수를 돕는 지혜로운 대처방법이기 때문이랍니다.요약: 노지 채소가 항산화 물질과 섬유소가 더 많은 것은 사실이나, 채소의 영양은 체내 소화율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해서 되도록 지나치게 억센 것보다는 잎이 연하고 부드러운 상태 식재료로 선택하시어 영양, 식감을 챙겨주시길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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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질문/80일차 수유량 변경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매일 새벽 수유로 인해 많이 지치고 힘드실텐데, 아기가 생후 80일에 6.5kg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질문주신 수유 횟부 변경에 대해 소아청소년과 권장 기준으로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현재 아기의 하루 총수유량은 900ml 내외로 6.5kg 아기의 적정 기준에 잘 부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벽 수유를 끊고 4회로 줄이기 위해서 첫수 막수를 단번에 230ml로 늘리는 방법은 아기이 소화기에 무리를 주니 배앓이나 잦은 게워냄을 유발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해요. 생후 80일 무렵 아기 위 용량은 230ml를 한 번에 소화하기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안전한 수유 횟수 감소, 통장을 유도하기 위한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 낮 시간대의 중간 수유량을 기존 170~180ml에서 200ml 정도로 서서히 늘려보시어, 수유 간격을 4시간 안팎으로 조금씩 텀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4회 수유시 1회 수유량을 200~210ml 정도로 맞춰서 하루 총수유량 800~840ml 수준을 목표로 하시면 아기의 소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새벽 수유를 한 번에 중단하시기보다는 며칠간격으로 새벽 수유량을 20~30ml씩 줄여나가시어 아기가 자연스럽게 밤잠을 길게 이어가도록 유도해 주시기를 권장드립니다.수유량을 조절하실 경우 아기의 변 상태, 소화 증상을 잘 보시면서 여유롭게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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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와 함께 홍삼 또는 배도라지즙 먹어도 될까요? (어버이날 선물)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두 가지 제품 모두 다이어트 보조제와 병용이 가능하시나, 홍삼의 경우 보조제 성분에 따라서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홍삼] 주성분은 진세노사이드(사포닌)가 면역력 증신,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해 혈행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좋은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이어트 보조제에서 주로 쓰이는 카페인, 가르시니아, 콜레우스 포스콜리같은 대사를 촉진하는 성분과 홍삼이 만나게 되면 중추신경 자극이 과해져서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혈압상승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홍삼은 에너지가 필요한 오전, 보조제는 식사 전후로 시간 차를 두고 복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배도라지즙] 루테올린, 사포닌 성분이 많아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고 기침, 가래같은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데 효과적입니다. 특별한 약물 상호작용은 없겠으나,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이 소화기가 약한 분들에게 일시적인 복부 팽만을 유발하기도 합니다.다이어트 중이실 경우 제품 뒷면의 성분표를 확인해서 액상과당, 설탕 함량이 높은 제품은 꼭 피하시어 원물 함량이 높은 것을 선택 해주시는 것이 다이어트 효율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만약 부모님께서 평소 고혈압이나 당뇨 약을 복용 중이시면 홍삼의 혈당 조절 기능이 약과 충돌할 수 있어서 이 점만 한 번 더 체크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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