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밥은 부족한 기분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병원 식사를 다 챙겨 드시는데도 계속 허기가 지셔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병원 밥은 환자의 회복을 위해서 자극적이지 않고 칼로리가 엄격하게 계산돼서 나오기 때문에, 평소 입맛에 비하면 부족하고 심심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에도 아쉬운 마음에 편의점 주변을 서성이는 것은 병동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낯익은 풍경입니다.지금빽다방 사라다빵을 두고 치열하게 혼자만의 싸움을 하고 계신다니 그 간절함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달달하고 부드러운 감자 샐러드가 들어간 빵의 유혹을 참는 것을 결코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이럴 때는 담당 주치의 선생님의 처방을 우선 떠올려보시길 바랍니다.식단 제한이 엄격환 질환을 앓고 계신 상황이실경우 안타깝지만 빠른 퇴원을 위해서 꾹 참으시는 것이 좋답니다. 그러나 특별한 식이 제한이 없는 상태라면 사라다빵 하나 정도는 지루한 병동 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활력소가 될 수 있겠습니다.억지로 참으면 식이 스트레스를 받으실 수 있으니, 기분 좋게 간식을 적당히 즐기시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것이 회복에 더 큰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담당 의사선생님의 식단 제한이 없으시다면 오늘 하루쯤은 자신에게 달콤하고 든든한 위로를 선물해 주시고 가볍게 병동을 산책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하루빨리 쾌유하시어 바깥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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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채소는 생채소보다 영양소가 많이 부족한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솔직하게 답변을 드리자면 별 차이는 없답니다.(거의 같아요)물론 냉동 채소는 생채소에 비해서 영양소가 크게 부족하지 않고, 더 풍성할 때도 있습니다!생채소: 생채소는 수확 후에 마트 진열대를 거쳐서 가정의 냉장고에 보관되는 동안 빛과 열에 노출되면서 수분이 빠지고 비타민이 서서히 감소하게 됩니다.냉동채소: 반면에 냉동 채소는 영양소가 풍성하게 무르익었을 때 수확해서 곧바로 급속 냉동하기 때문에, 신선한 상태의 영양분을 꽉 가두어 둡니다. 냉동 전 채소의 변색을 막기 위해서 가볍게 데치는 과정에서 수용성 비타민이 일부 줄어들 수 있겠으나, 식이섬유나 미네랄, 지용성 비타민, 항산화 물질같인 중요한 영양소는 거의 그대로 보존됩니다.냉동채소 권장! >> 짧은 보관 기관 때문에 생채소를 버리기는 너무 아깝기도 해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드실 수 있는 냉동채소를 활용하시는 것이 꾸준한 채소 섭취를 위한 우수하고 현실적인 대체재가 될 수 있겠습니다.영양소 보존 팁: 냉동 채소를 조리할 때 영양소 소실을 최소화하려면 미리 해동하지 말고 언 상태 그대로 바로 가열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상온에서 서서히 녹이면 채소의 얼음 결정이 녹아내리면서 조직이 질겨지고 수용성 영양소가 수분과 함께 빠져나가게 됩니다.조리법에 있어서는 물에 푹 담가서 오래 삶는 방식은 영양소가 물에 녹아버릴 수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에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짧은 시간 안에 조리하거나, 찜기에 올려서 살짝 찌시거나, 프라이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브로콜리나 시금치 같은 채소를 이런 방법으로 조리하시면 영양소 파괴를 막으면서 본연의 색감과 식감을 살릴 수 있어서 건강한 식습관을 오래 지속하는데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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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해독주스 어떤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현재 매일 아침에 드시고 계신 해독주스의 레시피는 영양적으로 괜찮은 조합이랍니다. 사과와 블루베리는 강한 항산화 작용과 함께 단맛을 더해주고, 케일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성해서 영양 균형에 좋겠습니다.칭찬 드리고 싶은 부분은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의 추가입니다. 레몬즙의 비타민C는 케일에 들어있는 식물성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크게 높여주고, 올리브유와 같은 건강한 지방은 케일의 지용성 비타민(비타민 A, K)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소 시너지 효과를 제대로 낼 수 있는 똑똑한 배합이랍니다.현재 레시피에서 특별히 빼야 할 재료는 없어 보입니다!그러나 건강 상태나 기호에 따라셔 몇 가지를 추가해 보실 수는 있겠습니다.1) 추가 식품: 만약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 드신다면 포만감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서 햄프씨드 치아씨드, 혹은 견과류(아몬드, 호두)를 더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2) 케일 조리: 평소 소화가 잘 안 되신다거나 위장이 민감하신 편이라면 생케일이 조금 부담될 수 있어서 케일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갈아서 드시면 소화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겠습니다.3) 생강: 항염 효과를 희망하신다면 생강을 정말 작은 한 조각 정도만 썰어서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주스의 향미도 깊어지고 아침에 몸을 따뜻하게 깨워줄 수 있겠습니다.매일 아침 건강한 주스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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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네 그럼요. 식당에서 포장하신 비조리 막창국밥을 냉장고에 보관하셨다가 내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고 안전하겠습니다. 육수, 건더기, 새우젓, 다대기같이 모든 재료가 각각 개별 포장되어 있다면 재료간의 변질 위험이 적기 때문에 하루 정도는 냉장 보관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막창과 같은 내장류나 육수는 온도 변화에 민감해서 상하기 쉬운 식품군에 속해서, 포장 후 실온에 방치되는 시간을 최소화하시어 집에 도착하시자마자 지체 없이 냉장고에 넣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여기서 냉장고 문 쪽보다는 온도가 낮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안쪽 깊숙한 칸에 보관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내일 저녁에 조리하실 때는 냉장 보관했던 육수와 막창 건더기를 냄비에 모두 넣고 끓을 때까지 충분히 가열해서 조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장류 특징상 속까지 완벽하게 뜨거워지도록 한 번 바글바글 끓여주시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고 잡내도 날아가니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새우젓과 다대기도 상온에 두지 마시어 꼭 냉장 보관하셨다가 국밥이 다 끓고 난 후 기호에 맞게 곁들여서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내일 저녁에 식사 일정이 미뤄지신다면 육수와 건더기는 냉동실로 옮겨 보관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포장 직후 냉장실 안쪽에 잘 보관만 해주신다면 내일 저녁에 맛있게 국밥을 즐기실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든든한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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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나 햇간,냉동만두등 먹을때 하림 더미식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그럼요. 질문자님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서 드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언급하신 브랜드는 화학조미료를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산 재료를 진하게 우려낸 육수와 튀기지 않은 건면을 사용해서 인스턴트의 자극적인 느낌을 줄이고 건강함을 강조해 왔기 때문입니다.질문자님께서 궁금해하시는 밥의 경우, 일반적인 즉석밥과 다르게 미량의 산도조절제 첨가물 없이 쌀, 물로만 지어내어 냄새도 전혀 나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천천히 뜸을 들이는 공법을 적용해서 밥알이 뭉개지지 않고, 고슬고슬해서 라면 국물에 밥을 말아드시거나 만두와 함께 한 끼를 구성할 때 집에서 갓 지은 밥처럼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냉동만두도 국내산 생돈육과 채소를 썰어 넣어서 육즙과 식감을 살렸으며, 라면은 분말스프가 아닌 진짜 고기를 우려낸 액상스프를 사용해서 식후에 더부룩함 없이 깔끔한 뒷맛을 제공합니다. 언급하신 제품 시리즈의 유일한 진입 장벽은 타 브랜드 대비 조금 높은 가격대 뿐이랍니다. 그러나 평소 인스턴트식품을 드실 때마다 느껴지던 식후 소화불량을 고려하신다면, 비용을 조금 더 지불하시더라도 몸에서 덜 미안하고 입맛에도 잘 맞는 라인업으로 식단을 채우시는 것은 일상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충분한 투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건강하게 만든 제품이라도 인스턴트 식품만으로 채우기에는 식이섬유나 비타민이 조금 부족할 수 있답니다. 라면을 끓이실 때 파, 양배추, 숙주, 버섯, 양파같은 신선한 채소를 썰어서 넣거나, 식사를 하실 때는 샐러드를 곁들여 주신다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데 좋겠습니다. 좋은 간편식에 질문자님의 작은 정성을 한 스푼 더해서 더욱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를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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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의 선택권이 줄어들면 왜 강하게 반응할까요?
안녕하세요, 글을 잘 읽어보았습니다.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행동과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고자 하는 자율성의 욕구를 지니고 있고, 외부의 압력으로 인해서 선택의 자유가 제한된다거나 위협받을 때 이를 되찾고자 강하게 반발하는 심리가 작동하게 되는데, 이를 심리적인 반발 이론이라고 부릅니다.이러한 심리적인 저항은 여러 분야에서 극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답니다. 일단 소비 시장에서 선택권이 줄어들면 사람들은 구매가 제한된 특정 상품이나 한정판의 가치를 실제보다는 더 높게 평가해서 오히려 소유욕이 증가하는 희소성 효과를 낳게 됩니다.그리고 정책 수용 면에서는 국가나 기관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특정 행동을 강제하거나 금지를 할지라도, 대중은 통제받는다는 사실 자체에 거부감을 느껴서 정책의 원래 의도와 반대로 행동하거나 규정을 우회하려는 부메랑 효과를 발생을 시킵니다. 나아가서 사회적인 행동 영역에서는 자신의 억압된 자유를 회복하기 위해서 기존 권위나 규범에 대항하는 불복종, 항의 시위, 그리고 비슷한 통제를 겪는 타인들과의 강한 연대로 이어지기도 한답니다.선택권의 축소는 단지 불편이나 제약을 더해서 인간의 근본적인 통제, 자존감에 대한 위협으로 인지가 될 수 있으니, 사람들은 잃어버린 자유를 되찾고 자신의 주체성, 독립성을 증명을 하려고 비합리적인 만큼 강하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게 되는 것이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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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에도 종류가 있나요? 설사 자주하면 무슨 유산균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묽은 변으로 일상생활에서 은근 신경이 많이 쓰이실 것 같습니다. 묽은 변을 자주 보실 때 자신에게 맞는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장내의 환경을 개선하고 변의 형태를 정상화하는데 좋습니다.유산균은 그 종류가 상당히 다양하고, 균주마다 주로 작용하는 위치와 효과는 다릅니다. 크게 소장에서 주로 활동하게 되는 락토바실러스 균주, 대장에서 주로 활동하는 비피도박테리움(비피더스) 균주, 그리고 유익한 효모균인 사카로마이세스 보울라디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질문자님처럼 설사까지는 아니더라도 잦은 묽은 변이 고민이시면 대장 환경을 안정시키고 장의 수분 흡수 능력을 높여서 변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균주를 우선 선택해주시면 좋겠습니다.1 ) 비피도박테리움 : 추천드리고 싶은 계열은 대장 건강에 특화된 비피도박테리움 계열이랍니다. 이 균주는 민감해진 대장을 진정시키고 묽은 변을 개선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2 )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 : 그리고 사카로마시세스 보울라디라는 효모균은 장내 유해균을 배출해서 설사, 묽은 변을 멎게하는데 효과적이라, 약국에서도 자주 추천드리는 성분이랍니다.3 ) LGG :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LGG) 균주도 전반적으로 장 트러블 개선에 세계적으로 많이 검증된 우수한 유산균이랍니다.제품 고르실 때는 제품 뒷면의 원료명을 확인해주셔서 이런 균주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배합된 신바이오틱스 제품을 고려해주시면, 유익균이 장에 살아서 정착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사람마다 기존의 장내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한 제품을 정해서 한 달 정도 매일 꾸준히 드셔보시면서 변의 상태를 관찰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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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빈속에 견과류를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침 빈속에 딱딱한 견과류를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가지 않을까 염려가 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침 공복에 견과류를 적당히 드시는 것은 문제는 없으며 건강에도 괜찮은 습관이랍니다.1) 견과류 효능: 견과류에 풍성하게 함유된 불포화지방산, 단백질, 식이섬유가 수면 시간동안 비워진 위장에 부드럽게 포만감도 주고,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아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우수합니다. 딱딱한 식감 때문에 소화가 안 될까 우려되실 수 있겠으나, 입에서 충분히 씹어서 드신다면, 위산 분비를 돕고 소화 흡수율을 높일 수 있어서 안심하셔도 좋답니다.2) 사과 궁합 : 질문자님처럼 아침에 사과를 드시는 습관이 있으시다면 견과류를 추가해서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사과에 들어있는 비타민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이 장 활동을 돕고, 견과류의 건강한 지방이 사과의 지용성 영양소 흡수를 최대화해주기 때문에, 영양적으로 좋은 궁합을 보입니다.3) 포만감 유도 : 그리고 사과만 드셨을 때 자칫 빠르게 꺼질 수 있는 포만감을 견과류가 든든하게 보완해 주니, 점심때까지 활력을 유지하는데 좋답니다.허나 주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견과류는 지방 함량이 높아서, 처음부터 너무 많이 드시면 장이 민감하신 분들은 설사를 한다거나 속이 더부룩할 수 있답니다. 되도록 하루 권장량인 한 줌(약 30g, 아몬드 기준 15-20알 정도) 이내로 양을 조절해주셔서 사과와 함께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평소에 위장 장애가 심하지 않으시다면 내일 아침에 사과와 함께 견과류 한 줌을 곁들여서 좀 더 든든하고 영양이 많은 하루를 시작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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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에 따른 영양분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하루 2끼 식사와 과자 한 봉지를 드시는 식습관에서 현재 챙겨 드시는 영양제가 필요한지 의문이 드시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영양제를 전혀 안 드시고도 건강하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충분히 그런 생각이 드실 수 있겠습니다. 영양제 필요 여부는 식사의 횟수보다 식단 구성에 달려있답니다.예시 : 만약에 두 끼를 생선, 녹황색 채소, 유제품, 통곡물같이 영양소가 고루 갖춰진 건강한 식단으로 드신다면, 추가 섭취가 필요 없을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매일 완벽한 식단을 챙기기란 상당히 어렵고, 간식으로 드시는 봉지 과자는 비타민이나 미네랄같은 미량 영양소는 거의 없는 빈 영양소일 수 있겠습니다.영양소 점검 : 챙겨 드시는 영양소들을 살펴보면, 오메가3는 등푸른생선을 자주 드시지 않는다면 식품만으로는 채우기 어렵고, 칼슘, 마그네슘 역시 유제품이나 견과류 섭취가 부족하다면 영양제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루테인도 시금치같은 녹황색 채소를 매일 챙겨 드시지 않는다면 유용하겠습니다.섭취하는 음식만으로 모든 영양소를 완벽하게 얻고 계실 확률은 생각보다 낮을 수 있어서 현재 드시는 영양제들이 불필요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러나 종합 영양제와 개별 영양제가 중복되면서 지용성 비타민을 과하게 섭취하게 될 우려가 있어서 성분표를 한번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영양제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보조제 정도라 감안해주시어, 평소 식단에 있어서 어떤 식품군이 부족한지 체크를 한 번 해주셔서,건강한 식습관을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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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태움정 드셔보신분 효과 어떠셨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체중 증가로 다이어트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습니다. SNS에서 자주 보이고 지인분까지 효과를 보셧따고 하니 언급하신 제품에 당연히 눈길이 가셨을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보통 2세대 파라다이스 그레인으로 불리며 주로 세 가지 성분을 통해서 체중 관리를 돕는 보조제입니다.몸에서 열을 내어서 갈색지방을 활성화하는 파라다이스 그레인 원료와 섭취한 지방을 물리적으로 포획해서 체내의 흡수 없이 배출하는 알파 CD, 그리고 포만감을 높여주는 귀리 식이섬유가 중요 원리입니다.지인분의 말씀처럼 섭취 후 몸이 약간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고 배변 활동이 원활해졌으며, 식단 조절과 병행했을 때 체중 감량에 확실한 시너지를 얻었다는 긍정적인 내돈내산 반응들이 정말 많긴합니다. 그러나 의학 부분에서 보면 이런 다이어트 보조제가 체내의 지방 연소에 약간의 도움을 줄 수는 있겠으나, 그 자체만으로 힘들이지 않고 살을 빼주는 것도의 약 개념은 아니랍니다..!평소처럼 똑같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서 약에만 완전하게 의존하면 기대한만큼의 효과를 보긴 어렵고, 욕심을 내어서 무리하게 과잉 복용할 경우에는 위장 장애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되도록 평소 식사량과 야식, 정제탄수화물, 술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식후 걷기, 운동을 병행하시면서 다이어트의 효율을 2, 3배로 끌어올려주는 부스터로 현명하게 활용해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처음에는 식사량을 무리하게 줄이시기보다, 하루 한 끼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의 가벼운 식단으로 바꾸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숙제가 아닌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보조제는 보조이며, 가장 큰 무기는 질문자님의 꾸준한 노력과 의지라는 부분을 꼭 숙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개선해 나가바도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테니, 목표하신 건강한 체중 감량에 꼭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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