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쉐이크에는 물? 유유? 두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단백질 쉐이크를 드신다면 물, 우유, 두유의 각각 장단점과 맛의 차이를 고려해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 물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물입니다. 물에 타 드시면 칼로리 부담이 전혀 없고 단백질의 체내 흡수 속도가 제일 빠르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그러나 맛의 부분에 있어서는 쉐이크의 맛이 가장 연하게 느껴져서 조금 밍밍하거나 가루의 비린맛이 날 수 있겠습니다.2 ) 우유 : 우유에 타서 드시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향미가 더해져서 카페에서 파는 묵직한 초코우유나 곡물 라떼같은 정말 꽤나 괜찮은 맛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포만감도 정말 오래가지만, 우유 자체의 지방과 유당으로 인해서 칼로리가 조금 높아져서 엄격한 체중 감량시에는 방해가 될 수 있겠습니다.3 ) 두유 : 식물성 단백질을 추가로 섭취할 수 있고 우유보다 소화가 좀 더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맛은 우유처럼 부드러우면서 콩의 진하고 고소한 맛이 강하게 올라와서 쉐이크의 단맛을 잘 잡아준답니다. 그러나 시판 두유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서 다이어트용으로는 무가당 아몬드 브리즈나 무가당 두유를 택하셔야만 합니다.빠른 감량 효과를 원하신다면 물을,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고 맛있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우유, 무가당 두유를 추천해 드립니다.처음에는 무가당 두유나 우유로 시작해서 맛에 적응하신 뒤 조금씩 물의 비율을 늘려가며 칼로리를 낮추는 방법도 좋으니 입맛과 다이어트 목표에 맞게 잘 조합해서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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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조금밖에 못먹는데 방법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릴 적부터 반복된 무리한 다이어트와 민감해진 성격으로 인해서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신 것 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오랜기간 잦은 체중 변화를 겪으면서 위 용적이 줄어든데다, 민감해진 신경이 위장 운동을 억제하는 기능성 소화불량 상태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위는 감정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장기라서 불편한 상황에서 위장이 멈추는 것은 자연스러운 신체 증상이고, 나이가 들면서 소화 효소가 줄어드는 변화도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예전같이 한 번에 많이 드시기는 당장 어렵겠으나, 기능을 회복할 방법은 있습니다!1 ) 나눠서 섭취: 식사량을 억지로 늘려야 한다는 압박감을 내려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3끼보다는 4-5끼 정도로 3시간마다 양을 좀 더 나누어서 드시면서 위가 적응하게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2 ) 심호흡: 식사 전 심호흡으로 교감신경을 안정시켜 보시길 바랍니다. 식사 시간만큼은 긴장을 풀고 편안히 임해야 소화액 분비와 위장 운동이 원활해집니다.3 ) 운동 촉진제: 증상이 심할 때는 내과에서 위장관 운동 촉진제 처방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위장이 멈출 정도시면 약물의 도움으로 악순환을 끊어내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현재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은 상태시지만, 부드러운 음식부터 천천히 드시면서, 식사의 행복을 되찾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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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음료를 자주 마시면 건강에 나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운전중에 졸음을 쫓기 위해서 몬스터같이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를 찾게 되는 상황이 어떤지 잘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음료가 독하다고 느끼신 것은 정말 정확한 몸의 증상이고, 자주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지는 않습니다..! 에너지 음료가 강한 각성 효과를 내는 이유는 높은 농도의 카페인과 다량의 당분, 타우린이 혼합되어서 중추신경을 빠르게 자극하기 때문입니다.(주의사항) 카페인 크래시 : 이를 습관적으로 섭취를 하게 되면 심장 두근거림, 혈압 상승, 위장 장애는 물론 만성적인 불면증과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특히나 운전시 가장 주의를 해야할 경우 카페인 크래시 현상이랍니다. 마신 직후에는 반짝 집중력이 생기지만, 약효가 떨어지게 되면 이전보다 더욱 심한 피로와 졸음이 갑자기 쏟아져서 오히려 사고 위험을 더 높이게 된답니다.대사증후군 위험: 더 나아가 음료 속의 과잉 당분은 비만이나 당뇨같은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졸음이 쏟아지는 위급한 사황에만 가끔 드셔주시고 평소에는 시원한 물, 보리차, 무가당 탄산수(가향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안전하고 확실한 피로 회복법은 졸음쉼터에서 15분 정도 짧은 낮잠을 자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뇌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입니다.건강과 안전운전을 위해서 에너지 음료 섭취를 조금씩 줄여나가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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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중 런닝 또는 걷는것 중 어떤것?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나이가 들면서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할 때 무릎 관절 건강을 고려하는 것은 정말 현명한 방향입니다. 걷기를 꾸준히 하고 계시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미미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런닝에 비해서 심박수가 충분히 오르지 않아서 칼로리 소모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랍니다.그러나 무릎에 부담을 주는 런닝으로 갑자기 바꾸는 것은 부상 위험이 커서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대신에 현재의 걷기 방식에 변화를 주어서 효율을 최대화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인터벌 : 좋은 대안은 인터벌 걷기와 경사도 걷기랍니다. 평소처럼 걷다가 1-2분 정도만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파워 워킹을 번갈아 수행하면 심박수가 빠르게 상승해서 지방 연소 효과가 런닝 수준까지 올라갑니다.경사도 : 그리고 러닝머신을 이용하신다면 속도 대신 경사도를 높여서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오르막 걷기는 무릎 충격은 적으면서 하체 근력을 키우고 칼로리 소모를 크게 늘려주게 된답니다. 야외라면 완만한 언덕길이 포함된 코스를 걷는 것이 좋겠습니다.걷기 전에 가벼운 맨몸 하체 근력 운동(스쿼트, 런지)를 병행해주시면 기초대사량도 높아져서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빨라지고 관절 주변 근육이 강화되면서 무릎 건강에도 좋겠습니다.너무 무리하지 마시어 식단 조절과 함께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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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냐 버거킹이냐..그것이 문제로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는 버거킹을 좀 더 애용하는 편입니다. 점심메뉴로 진심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오늘 오후도 잘 보낼 수 있게 버거킹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버거킹의 큰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직화로 구운 불맛 나는 소고기 패티와 한 입에 다 베어 물기 힘들 정도로 큼직한 와퍼의 크기랍니다.바삭하고 매콤한 닭고기가 당길 때는 KFC의 징거버거가 괜찮은 선택이지만, 점심시간에 확실한 포만감과 에너지를 채우는데는 속이 꽉 찬 와퍼가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기 육즙과 신선한 야채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맛은 정통 햄버거의 매력을 살려주니까요. 여기서 챙겨야할 버거킹 팁을 드리면, 매장에 가시기 전에 버거킹 앱을 다운로드 해서 할인 쿠폰을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버거킹은 상시로 다양한 셋트 메뉴 할인 쿠폰을 제공하기 때문에 제값 주고 먹기엔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주문하실 때 키오스크에서 재료 변경 옵션에 들어가서 올 엑스트라를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소액만 추가하시면 양상추, 토마토, 양파같이 신선한 야채와 소스가 1.5배로 넉넉하게 들어가서 더욱 맛있는 와퍼를 맛보실 수 있겠습니다.치킨을 위해 KFC를 가신다면 징거버거 셋트에 구운 에그타르트를 곁들이는 디저트 조합을 추천해 드립니다.든든하고 맛있는 점심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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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단순 소화 문제인지, 알레르기나 글루텐 민감성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밀가루 음식을 드시고 화장실을 자주 가신다면 단지 소화불량부터 글루텐 민감성, 알레르기까지 여러 원인을 의심해볼 수 있답니다. 밀가루는 섬유질이 적은 정제 탄수화물이라 장내의 가스를 쉽게 유발하고, 장운동을 불규칙하게 만들어서 단지 장 트러블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특정 성분에 대한 면역 반응이 개입된 비셀리악 글루텐 민감성이나 밀 알레르기일 가능성도 간과할 수 없답니다. 1 ) 글루텐 민감성 : 글루텐 민감성은 밀가루 속 단백질을 장이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서 복부 팽만감, 잦은 설사, 피로감, 두통을 유발하게 된답니다.2 ) 밀 알레르기 : 반면에 밀 알레르기는 섭취 직후 피부 두드러기, 가려움증, 호흡 곤란과같은 빠르고 전신에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특징입니다.단지 배변 횟수가 증가하는 정도를 더해서 심한 복통, 멈추지 않는 설사, 혈변, 의도치 않은 체중 감소, 심한 전신 피로, 피부 발진, 호흡곤란의 증상이 하나라도 동반된다면 바로 알레르기 내과 내원하셔서 전문의 선생님 진료가 필요합니다. 병원에서는 혈액과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원인을 감별할 수 있답니다.진료를 받기 전에 1-2주 정도 밀가루 섭취를 완전하게 끊어보는 글루텐 제한식을 시도하신 뒤 증상 변화를 꼼꼼히 기록해 두시면 진단과 향후 치료 방향 설정에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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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을 건강하게 잡기가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매끼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은 생각보다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완벽하게 챙겨 먹는 것 같아보여도, 실제로는 피곤함에 지쳐서 대충 끼니를 때우거나 배달 음식으로 해결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도 합니다.1) 간단한 루틴 : 채소를 안 드신지 오래되셨다면 갑자기 샐러드 식단으로 바꾸시기보다는 정말 작고 쉬운 목표부터 다시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예시로, 평소 즐겨 드시는 볶음밥이나 라면에 양파나 대파같은 채소를 한 줌, 그리고 숙주나, 버섯, 양배추를 조금만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하루에 한 번 방울토마토 10알이나 오이 스틱처럼 불 없이 씻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채소를 식탁에 올려두는 것도 좋은 첫 단추가 될 수 있답니다.2 ) 간편식 : 끼니를 대충 때우시더라도 조리하기 쉬운 계란 후라니 하나나 두부 반모, 연두부를 곁들여서 단백질과 영양을 조금씩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는 계획보다는, 내일 아침에 부담 업시 집어 먹을 수 있는 간편식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나를 돌보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비록 내일 몸이 큰 변화가 없더라도, 매일 쌓인 작은 노력들이 모여서 더욱 활기차고 가벼운 일상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잊지 마시길 바랄게요!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작은 변화를 주면서, 잃어버린 건강한 식습관의 감각을 조금씩 다시 찾으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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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햇빛을 쬐는 습관이 수면이나 건강에 실제로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침에 햇빛을 쬐는 습관은 수면의 질과 신체 리듬, 전반적인 건강에 실질적이고 강한 도움을 준답니다. 인체는 눈의 망막을 통해서 들어오는 빛을 감지하면서 뇌의 생체 시계인 일주기 리듬을 조절하는데, 아침 기상 후 1시간 이내에 햇빛을 받으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바로 억제되어서 잠에서 확실하게 깨어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아침 햇빛으로 생체 시계가 리셋되고 나면 그로부터 약 14시간에서 16시간 뒤에 다시 멜라토닌이 활발하게 분비되도록 예약하는 효과가 있어서, 밤에 훨씬 더 깊고 편안한 잠에 빠져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햇빛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면서 하루 종일 활기찬 기분과 집중력을 유지하게 해주고 우울감을 예방하는데도 좋은 역할을 한답니다.건강을 위해서 권장되는 아침 햇빛 노출 시간은 맑은 날을 기준으로 보통 10분에서 30분 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실내 생활이 많아서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출근이나 외출시에 일부러 햇빛이 드는 길로 걷거나, 잠시 짬을 내서 짧게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좋겠습니다. 비가 오거나 잔뜩 흐린 날씨에도 야외의 빛 강도는 일반적인 실내 조명보다는 수십 배 이상 밝기 때문에 햇빛의 효과를 어느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자연광은 구름을 뚫고 내려오기 때문입니다)물론 너무 흐린날에는 구름이 빛을 가려서 조도가 상당히 낮아지기 때문에 맑은 날보다는 조금 더 길에 30-40분 이상 야외에 머무는 것이 좋답니다.TIP : 창문을 통해서 들어오는 빛은 유리가 빛의 강도를 떨어뜨리고,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데 필요한 자극을 주지 못해서, 되도록 창문을 아예 여시거나, 직접 밖으로 나가서 자연광을 받아들이는 것을 추천드리며, 매일 꾸준히 실천하시면 수면 부족과 만성 피로에서 벗어나 상쾌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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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자극을 줄이면서 식욕을 높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미각이 둔해져서 간을 세게 하려는 환자분에게는 짠맛이나 매운맛 대신 감칠맛과 후각을 자극하는 조리법이 정말 효과적이랍니다.1 ) 천연 육수 : 추천드리는 방법은 다시마, 표고버섯, 멸치같이 진하게 우려낸 천연 육수를 기본 국물이나 조림에 활용을 하는 것입니다. 천연 육수의 풍성한 감칠맛은 소금을 덜 넣어도 음식의 맛을 깊고 꽉 차게 느끼게 해줍니다.2 ) 신맛 첨가 : 그리고 요리에 신맛을 약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레몬즙, 유자청, 흑초는 침샘을 자극해서 입맛을 돋구고 음식의 산뜻한 향미를 끌어올려서 짠맛의 부족함을 충분히 보완을 해줍니다.3 ) 향신료 : 향신료의 경우 자극적인 고춧가루나 강한 후추보다는 들기름, 참기름처럼 고소한 향을 내거나, 깻잎, 쑥갓, 미나리, 바질의 향긋함을 가진 채소를 조리 마시막에 충분히 곁들이는 것이 좋겠습니다.4 ) 마늘, 양파 : 마늘과 양파는 기름에 약불로 은은하게 볶아서 자연스러운 단맛과 향미를 최대화해 사용하시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혀와 코가 동시에 즐거워진답니다.5 ) 따뜻하게 : 음식을 차갑게 먹기보다는 따뜻하게 데워서 제공하면 음식 고유의 냄새가 더욱 잘 퍼져서 미각이 약해진 환자의 식욕도 자연스럽게 끌어올릴 수 있답니다.6 ) 색 활용 : 파프리카나 당근처럼 색이 뚜렷한 식재료를 활용해서 시각적인 입맛까지 함께 채워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환자분의 미각은 체력 저하나 치료 과정중의 약물 복용같이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둔해지기도 합니다. 식사 시간 자체를 편안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어주시는 방식도 중요합니다. 매끼 완벽하게 간을 맞추려 보호자님께서 신경을 너무 쓰실 필요는 없으시고, 연두부나 죽처럼 삼키기 편안하고 속을 달래주는 메뉴를 함게 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씹는 부담이 줄어들면 풍미를 천천히 음미하는데 더욱 집중하실 수 있겠습니다.가족분의 정성 어린 요리가 영양제인 만큼 환자분께서 입맛을 되찾고 건강하게 기력을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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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르고 신박한 밑반찬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늘 똑같은 반찬으로 고민이시라면 불을 쓰지 않거나 입맛을 돋구워줄 색다른 메뉴가 필요합니다.1 ) 들기름 막장 무침: 알배기 배추나 양배추를 활용한 들기름 막장 무침을 추천드립니다. 채소를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쌈장 대신 들기름과 다진 마늘, 참깨를 넣어 무쳐내시면 쌈장보다 더욱 고소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서 불 없이 순식간에 완성이 된답니다.2 ) 참치 마요 달걀장조림: 참치 마요 달걀장조림으로 달걀장조림에 기름을 뺀 참치와 마요네즈를 살짝 섞어주는 방식이랍니다. 짭조름한 장조림 국물에 부드러운 참치와 마요네즈가 어우러져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할 만한 밥도둑이 된답니다.3 ) 오이레몬 피클 무침: 오이 물김치, 깻잎 오일 파스타 스타일 볶음 대신 간장 대신 액젓과 레몬즙, 다진 고추를 넣고 차갑게 절여낸 오이 레몬 피클 무침도 입안을 상큼하게 깨워줍니다.4 ) 진미채 버터구이: 건새우나 멸치볶음 대신 진미채 버터구이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진미채를 마요네즈에 버부린 뒤 팬에 버터와 다진 마늘을 녹여 노릇하게 볶아내면 고소한 맛이 자꾸 손이 가는 밑반찬이 된답니다.요리하는 사람의 수고는 덜고 먹는 사람의 떨어진 입맛을 끌어올려줄 이색 반찬들로 식탁에 작은 변화를 더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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