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동일하고 월세만 인상하는 재계약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1 갱신청구권의 요건이 아닌 새로운 조건의 재계약 입니다.2 금액이 바뀌면 보통 새로 계약서를 작성합니다3 그렇습니다4 확인하는 것이 좋지만 보증금이 동일하고 계속 거주하여 종전 확정일자는 여전히 유효합니다5 그렇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 내는 날 보통 몇시에 입금하는 것이 정석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서에 보면 월세를 내는 날자는 적어져 있지만 시간까지는 없습니다그럼 당일 자정까지 납부 하시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그러나 통상 은행 업무시간중에 입금을 합니다돈을 받아서 사용하는 분에게도 배려를 해드리는 차원이죠본인도 미리 챙길 수 있을 것이고요몇 시라는 제한은 없으니 편리한 시간에 이체 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행복주택 vs 신축전세 중에 선택하기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빌라보다는 행복주택이 살기 편합니다대 단지고 관리자도 있습니다.게다가 금적적인 부분도 좋다면 당연히 행복주택이죠다만 행복주택은 위치가 정해져 있고 빌라는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본인의 직장 동선 출퇴근 비용과 시간등 개인의 입장을 고려해 선택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매물 소개에는 상가주택으로 나오..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상가와 주택을 겸하는 건물이 있습니다.주택의 면적이 커서 범용 주택으로 구분되지만 일부는 상가 용도인 것 이지요.이러한 소형 주택의 경우 관리비가 없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별도의 관리인도 없고 따로 관리비도 없는 것이지요.이 경우 단독주택의 관리비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더 자세한것은 매물 부동산에 한번 더 확인하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집을 일찍 알아보는게 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11월초면 지금 여름이니까 사실 지금 보여준 집을 소개한다 하여도 계약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부동산에서는 반가워할 케이스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욕을 할 것도 아니고요 경우에 따라서 11월 경에 계약이 종료되는 보유 계약이 있는 부동산도 있을 수도 있죠 조건이 맞다면 예약해 둘 수 있겠는데 워낙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부동산도 적극적으로 소개는 어렵습니다부동산에 접근하는 방식에서 약간 고려해 둘 것은 부동산은 무료 플랫폼은 아니고 중개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개인 기업입니다.원하는 조건과 입주시기를 미리 알려주고 집을 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부동산도 임대인을 대신해서 좋은 임차인을 찾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빌라는 보증보험 가입을 위해서 보증금을 낮출 수 밖에 없는 구조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그렇습니다 공시가는 객관적인 가격으로 받아 들여야 될 것입니다이 공시가격의 126%까지 보증금 보험 또 대출을 하는데 기준율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사용가치를 볼 때 126%를 초과하는 품질의 주택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전매물을 원하는 임차인수요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126%에 맞추어 보증금이 형성되는 추세입니다다만 추가로 월세를 받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임차인의 부담은 줄고 있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에 붙는 주요 세금은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의 세금은 매수할 때 부과되는 취득세, 보유중 재산세 종부세, 그리고 매도시에는 양도소득세도 크게 구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주택 보유 주택 수, 보유기간에 따라서 다르고 또 규제지역 여부에 따라서 다르고.그다음에 주택 가치에 따라 다르게 차별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사실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기에 어려운 복잡한 구조입니다.이러한 것들이 주택시장 안정화 투기방지에 도움이 되고 있는가 볼 때 다소 회의적입니다주택 공급 등의 정책 뿐 아니라 세제까지 전반적인 것들을 검토하고 있는 단계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번의 대통룡 집 팔았던 방식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근저당은 대출을 통해서 매매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대출을 통해 주택을 매수하는 것은 보편적인 일입니다단 이번 대출은 금융기관이 아닌 개인 특히 매도자에게 돈을 빌려 주택을 구입했다는 것입니다실제로는 대금을 다 받지 못하고 그 금액만큼 저당권을 설정한 것입니다금융기관에서 대출이 어려워 개인에게 돈을 빌린 것이고 그 대상은 매도인이 이다. 역시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돈을 빌려준 개인은 주택을 담보로 잡는 것이니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일시적 상환 기간은 둔 대출이라면, 금융기관의 30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같은 대출과는 성격이 다르고,실질적으로는 잔금 일이 좀 연장된 것으로 보아도 무방 할 것 같습니다이 정도 거래에서 이자를 받는 다는 것은 당사자 합의로 생략할 수 있을 것입니다매수인은 기간내 잔금형식을 통해 입주권을 승계 받을 수 있고매도인은 확실한 담보를 받고 매매에 성공할 수 있으니 당사자가 합의하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사업으로 살아남으려면? 취직? 개업?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중개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은 바로 개업 공인중개사로 활동하는 것이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본인 판단하기에 개업을 하기 전에 실무 경험이 필요하다면 법인이든 개인이든 활발한 업무가 있는 부동산에 잠시 소속 공인 중개사로서 활동하는 것도 유익합니다 개업하는데 들어가는 자본상의 리스크를 줄이고 당분간 선배로 부터 현장 실무를 익히는 좋은 시기가 될 것입니다준비기간중에는 상가, 토지, 주택, 재개발, 분양권 등 다양한 부동산 분야중 주력 대상을 선택하여 더 공부한다면개업후 실수를 줄이고 빠르게 정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우 좋은데 한달동안 안 나간 매물 - 전세사기?
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주어진 내용 만으로 문제가 있다고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직접 전화하셔서 상담하셔서 염려하시는 문제가 없다면 직접 방문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현장에서 발견되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가격이 적당하고 보증과 대출이 된다면 1차로 문제가 없다고 보셔도 좋습니다좋은 거래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