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살피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5천만원의 사업자금을 빌려달라는 절친이 있습니다. 믿고 빌려줘도 될까요?어릴 적부터 절친한 친구가 사업 자금이 필요하다며 저에게 5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합니다.저는 결혼을 앞두고 있어 큰돈을 빌려주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만약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친구가 돈을 갚지 못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도 듭니다.오랜 우정을 유지하고 싶은데 돈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이 됩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식 때마다 불편하게 하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회사 회식 때마다 한 여직원이 저에게 술을 따라주거나 어깨에 기대는 등 불편한 행동을 합니다.저는 곤란한 마음에 정중하게 거절했지만 그 직원은 오빠가 착해서 싫은 소리를 못 한다며 더 집요하게 다가옵니다.저는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도 있고 그 직원와의 관계가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까 봐 걱정됩니다.회사 사람들과의 관계를 깨지 않으면서 그 직원을 거절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내 너무 무능한 상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저희 팀장님은 잦은 실수를 하고 보고서 내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제가 뒤에서 항상 제가 뒷수습을 해야 합니다.중요한 회의 자리에서도 엉뚱한 소리만 하시고 저희 팀원들의 업무 성과를 본인의 공으로 돌리기도 합니다.답답한 마음에 몇 번 건의도 해봤지만 오히려 저에게 건방지다며 질책만 하시네요.직장 상사로서의 존경심이 전혀 생기지 않는데 이런 무능한 상사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지랖이 너무 심한 친구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제 친구는 제가 뭘 하든 항상 참견합니다.제가 어떤 여자를 만나든, 어떤 옷을 입든, 어떤 음식을 먹든 항상 참견하고 훈수를 둡니다.저는 친구의 관심이 부담스러운데 친구는 자기 아니면 누가 절 챙겨주겠냐며 오히려 저에게 서운함을 표현합니다.이런 친구의 오지랖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그렇다고 친구관계가 멀어지거나 뻘쭘해지는건 또 싫네요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의 자랑이 듣기 싫은 제가 나쁜걸까요?오랜만에 대학 친구들과 모일때면 꼭 한 친구가 자신의 직장이나 연봉, 자동차 등을 끊임없이 자랑합니다.처음에는 이 친구의 성공을 축하해줬지만 이제는 친구의 자랑이 듣기 싫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친구가 성공을 했다면 응당 축하해주는게 맞는것같은데 이런 성공 자랑을 듣기싫어하는 제가 나쁜건 아닌지 속이 상합니다.다른분들은 안그러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결혼할 여자친구를 비난하는 친한 친구는 관계를 끊어야 할까요?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를 제 절친한 친구들에게 소개했습니다.그런데 친구중 히나가 저에게 니 여자친구는 솔직히 못생긴편이다~너무 살쪄 보여서 이상하다는 식으로 비난합니다.저는 제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가장 친한 친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속상합니다.제가 친구에게 제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면 친구 관계가 깨질까 봐 걱정됩니다.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팀원이 자꾸 본인업무를 저에게 떠넘깁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저희 팀의 한 팀원이 본인의 업무를 자꾸 저에게 떠넘깁니다.처음에는 부탁이라고 생각하고 도와줬는데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제게 업무를 미루는 것 같아 불쾌합니다.그렇다고 상사에게 보고하면 제가 오히려 팀원 간의 불화를 만든다는 오해를 받을까 두렵습니다.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사람들과 주말에 만나는 것, 거절해도 될까요?저희 부서는 주말에도 등산이나 봉사 활동 같은 회사 동호회 모임이 자주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주말에는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거나 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하지만 자꾸 모임에 참석하라고 권유하는 동료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솔직히 말하면 저와 여자친구의 주말은 저와 여자친구에게만 집중하고 싶어요.주말 모임을 거절하는 것은 회사 생활에 불이익을 가져올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야근을 당연하게 생각해야할까요?저희 팀은 상사가 퇴근해야 저도 퇴근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최근들어 상사는 늦은 밤까지 업무를 하는데 저는 이미 퇴근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눈치를 보느라 퇴근을 못하고 있습니다.여자친구와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계속되는 야근 때문에 데이트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늦은 야근, 그냥 회사를 위해 희생해야 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하고 싶은데 그 후가 너무 걱정됩니다. 그냥 남아있는게 답일까요?저는 40대 초반 15년 넘게 한 직장을 다닌 남성입니다.최근 회사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나이에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이 나이에 퇴사하고 다른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아니면 현재의 회사에 남아있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