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원칙적으로는 사고의 책임이 있는 자 각자가 피해자에게 전액을 배상해야 하며, 만약 어느 한 사람이 피해자에게 전액을 배상하면 그 사람은 다른 책임이 있는 자들에게 구상권을 행사하여 일부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관계와 내부적 관계가 서로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피해자에 대해서는 전액을 부담하나, 가해자들 사이에서는 내부적인 비율에 따라 책임이 분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