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 자격증 따도 될까요 ...

지금주택관리사를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요즘AI얘기 많이하는데 주택관리사를 따도 필요없는거 같은데 회계사를 가지고 있는분도 놀고있는데 주택관리사가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어떤 업종이든 인공지능으로인해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당장 교체가 될지 좀더 시간이 필요할지에 차이가 있을뿐입니다. 주택관리사는 쉽게는 공동주택인 아파트내 관리소장이나 관리소근무를 하는 인력인데, 해당 관리소에서는 아파트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및 입주자대표회의와의 조율을 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단순히 AI로 대체가 바로 가능한 업종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인력에 있어 기존보다 축소될수는 있지만 앞에서 말한 것처럼 어떠한 업종이든 다르지 않기에 주택관리사에 대한 꿈을 가지고 계신다면 적극적으로 도전하여 취득을 하신뒤에서 이후상황을 봐도 늦지는 않아보입니다 보통 자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와같은 장래의 고민으로 포기를 하는 경우가 여럿있는데 개인적판단은 중도포기를 위한 하나의 이유일뿐 자격취득을 먼저한뒤에 그 업종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판단해도 늦지는 않기 떄문에 일단은 취득을 먼저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택관리사는 ai 시대에도 여전히 필수적이고 유망한 자격증입니다. 현행법상 일정 규모 이상의 아파트에는 반드시 주택관리사를 관리소장으로 의무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일자리가 탄탄하게 보장됩니다. 단순한 장부 정리나 서류 작업은 ai가 일부 대신할 수 있지만 층간소음이나 주차 문제 같은 입주민 간의 복잡한 감정적 갈등을 중재하고 현장에서 시설물 안전을 직접 육안으로 점검하는 일은 인공지능이 대체하기 힘들구요. 오히려 최근에는 ai를 활용해서 단순 행정 업무를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추세라 현장 총괄 책임자로서의 직업적 가치는 더 안정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을 하게 되면 500세대 이하에서 주택관리사 보로 3년 이상 경력을 쌓고 다음으로 정식 주택관리사가 되게 됩니다. 연간 1600명 정도 선발을 하게 되고 물론 주택관리사가 되면 바로 취업을 할 수는 없고 6~7개월 정도 후에 취업이 가능하게 됩니다. 정년이 없는 자격증이므로 하나 정도 가지고 있는 것도 괜찮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회계사와 주택관리사는 직업의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회계사는 전문 지식을 파는 서비스직에 가깝습니다 경기가 안 좋거나 기업 거래가 줄면 일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관리사는 시설과 운영을 관리하는 법적 필수 인력입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70% 이상이 아파트나 공동주택에 살며 법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아파트는 반드시 주택관리사를 채용해야 합니다. 즉 경기가 나빠져도 아파트 관리는 멈출 수 없기에 진입장벽과 공용 안정성 면에서는 오히려 회계사보다 실속이 있을 수 있습니다. AI가 데이터 처리와 회계 업무는 도울 수 있어도 아파트 내의 복잡한 입주민 갈등 존재, 현장 시설 사고 대응, 대인 협상 등 고도의 판단이 필요한 업무는 사람의 영역으로 남을 것입니다. 전문직 시장이 치열한 것은 사실이나 주택관리사는 정년 이후에도 관리소장으로서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와 노후보장 측면에서 여전히 메리트가 큰 자격증입니다. 이미 공부를 시작하셨다면 흔들리지 말고 자격증이라는 보험을 먼저 손에 쥐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철 공인중개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택관리사는 의무적으로 필요한 곳이 있기때문에,

    자격증활용만 잘할수 있다면 메리트 있는 자격증입니다

  • 지금주택관리사를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요즘AI얘기 많이하는데 주택관리사를 따도 필요없는거 같은데 회계사를 가지고 있는분도 놀고있는데 주택관리사가 될까요

    ==> 그래도 일정한 세대수를 가지고 있는 아파트 단지인 경우 주택관리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요되는 꾸준히 있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도 경쟁사회인 만큼 경쟁력을 키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주택관리사는 여전히 많은 아파트와 공동주택에서 필요한 직무이며, 직업의 안정성은 어느 정도 보장됩니다

    그러나 AI와 자동화의 발전으로 업무의 일부는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회계사나 다른 고급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 수 있지만, 자신의 적성과 직무에 대한 열정이 중요합니다

    만약 관리와 사람들 간의 소통을 좋아하고, 실무 경험을 통해 성장할 자신이 있다면 주택관리사는 여전히 의미 있는 직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높은 보수나 다양한 업무를 원한다면, 다른 자격증이나 직업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주택관리사 자겨증은 지금도 충분히 가치가 있고 AI 때문에 필요 없는 자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계사, 세무사처럼 혁신 기술로 일자리가 깎일 수 있는 직업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법적으로 특정 규모 이상 아파트는 주택관리사 채용이 의무입니다.

    300세대 이상 150세대 + 승강기, 중앙난방 등 기준이 있으니 이 규모 이상 공동주택은 반드시 주택관리사가 있어야 합니다.

    강제성이 있어 수요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