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원 퇴사사유 합법적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원이 말을 안듣습니다. 주방직원인데 쉴때 에어컨 끄라고 해도 듣는둥 마는둥 합니다. 홀 매장보다 더 쎄게 틀어서 춥습니다. 선풍기만 틀어도 소름돋을정도입니다. 청소도 안하고 말을 안듣습니다.
그냥 그만나오라고하면 저 직원은 실업급여 타먹을꺼 아닙니까. 그걸 노리는걸 수 도 있습니다.
만약에 주인이 업무요청을 하는데도 협조하지 않으면 퇴사 사유가 될까요?
예를들어 직원 쉬는날 영업해야하니까 조리방법을 물었을때 안알려주고 숨긴다던지.
아니면 직원이 아에 이번달 까지만 하겠습니다. 해버렸을때 그러면 조리방법을 알려주라고 했을때 안알려줬을때.
사업자 입장에서 유리하게 대처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