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잠을 자다가도 다리에 쥐가 나는게 미칠듯 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고혈압130~140

복용중인 약

고혈압약

밤에 자다말고 갑자기 허벅다리 바깥쪽 힘줄 부위가 한쪽씩 양쪽이 쥐가나서 미칠듯이 꼬이는대 아주 힘듭니다 왜 그런지 원인을 좀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근육피로,수분부족, 전해질 불균형, 혈액순환 저하, 신경 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 쥐가 날수있습니다. 특히 고혈압약 중 일부 이뇨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전해지 변화로 인해 근육경련이 생기기도합니다. 허벅지 바깥쪽에 반복적으로 쥐가 난다면 근육이나 힘줄의 과사용 또는 허리신경과 관련된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평소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자기 전 허벅지와 종아리 스트레칭을 하는것이 도움될수 있습니다. 증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심해진다면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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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야간에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은 꽤 흔한 증상이에요.

    주된 원인으로는 수분 부족, 전해질 불균형, 근육 피로, 또는 혈액순환 문제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하루에 물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칼슘이나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거나, 따뜻한 찜질을 해보셔도 좋아요.

    증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심해지신다면 가까운 내과나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밤마다 오는 저림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현재 의심되는 것은 허벅지 옆면의 다리를 지탱하는 장경인대라는 곳이 자면서 과하게 긴장하면서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낮에 많이 서 있거나 많이 걸으면 장경인대에 피로가 쌓이게 되고 자는동안에도 이완되지 않아 긴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다리를 쭉펴는 순간 근육신경이 자극을 받게 되어 반사적으로 근수축이 일어나 밤마다 쥐가 일어납니다.

    주로 옆으로 주무시거나 다리를 자주 꼬시는 분, 그리고 오래 앉아있으면 자주 일어나게 됩니다.

    밤에 주무시기전에 허벅지 옆면을 폼롤러로 비벼 풀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폼롤러가 없으면 옆으로 누운상태에서 아픈 다리를 위로 두고 다리를 가지런하게 놓습니다. 그 후 아픈다리를 뒤로 해서 쭉 늘어 뜨리면 장경인대가 늘어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통증이 매우 많이 느껴질 가능성이 높지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주무실 때 다리 경련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무리한 사용으로 인한 근피로가 쌓였거나 허리디스크 등 요추질환, 하지 혈액순환의 문제, 전해질 불균형의 원인으로 인하여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주무시기 전에 온찜질이나 마사지,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주무실 때 적절한 높이의 무릎 베게를 사용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나 순환기 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밤에 허벅지 바깥쪽이 쥐 나는 것은 근육 피로, 수분.전해질 부족, 오래 서 있는 생활습관 등이 흔한 원인입니다. 평소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자기 전 허벅지와 종아리 스트레칭을 하면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허리 신경 문제나 혈액순환 이상 여부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한쪽이 계속 심하거나 저림.근력 저하가 함께 있다면 정형외과나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빠른 쾌유을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혈액순환의 저하나 신경에 가해지는 자극 및 압박, 자세나 근욱긴장 또는 질환에 의한 이차적인 증상등 여러가지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신다면 병원 진료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쥐가 나는 것은 근육이 밤에 뭉쳐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낮 시간 동안에 하지 근육을 무리해서 사용하면 쥐가 잘 난답니다. 그래서 주무시기 전에는 마사지나 족욕 등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주무시는 것도 예방으로 도움이 됩니다. 원인은 낮에 근육을 무리해서 쓰는 것, 동반되어 수분이나 전해질이 부족한 것, 경우에 따라서 혈액 순환의 문제나 신경의 이상인 경우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