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등허리가 요즘들어서 계속해서 아픕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사진속 위치랑 똑같은데요 오른쪽 등허리가
욱신욱신거리면서 아픕니다
아픈지는 10일 가까이 됐고
근육이완제를 먹으면 잠시 괜찮아 지나 싶더니
다시 아픕니다
단순 근육통증인걸까요?
하는 일이 좀 빡세긴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10일 가까이 같은 부위에 불편감이있고 통증이있다면 근육통이라기보다는 다른원인에 의해서 생기는 증상일수있는데요
따라서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제대로 검사를받아보는것을 추천하고
지금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허리를 비트는 동작은 자제하고 따뜻한 온찜질을적용하는게 도움이될수있습니다
또 너무 강한강도의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는 오히려 불편감이 더 심해질수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
계속해서 불편감이있다면 참지마시고 가까운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로 내원해보시길 바랍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 무리한 활동으로 인하여 허리 주변 근육의 과긴장이나 허리 염좌 등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냉찜질을 해주시고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허리에 무리한 부하를 주는 좋지 않은 자세나 활동은 자제 해주시고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복 후에는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규칙적인 걷기 운동이나 코어 근육을 강화 시켜 나가시는 것이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현재 누르는 위치를 보았을 때 단순 허리의 근육통이나 신장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체 활동이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이 계속되어서 부하가 허리에 가해져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허리의 염좌라 하며 자세를 바꿀 때, 몸을 숙이거나 돌릴 때 통증이 심해지면 허리의 근육통일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아픈 부위를 두드렸을 때 겉보다 깊은 안쪽의 통증이 심하게 느껴지고 소변을 눌 때 불편함이 있으면 신장질환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선 사진 부위를 주먹으로 두드려 신장질환인지 확인을 해보시고 통증이 없으시면 근육통으로 열찜질을 해주어서 쉬어주시고 스트레칭을 통해 풀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트레칭을 추천드리면 맥켄지 신전 운동이라고 엎드린상태에서 팔을 어깨 옆에 두고 허리의 통증이 없는 선에서 어깨와 팔힘을 이용해 허리를 펴주면 됩니다. 5초정도 유지하고 10회씩 3세트 해주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처럼 “오른쪽 갈비뼈 아래~등허리 부위“의 통증은 업무로 인한 근육.근막 긴장에서도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10일 가까이 지속되고 근육이완제로 잠깐만 호전“된다면 단순 근육통으로만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혈뇨, 배뇨통.발열, 메스꺼움이 동반되면 “신장.요로 문제”도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이 계속된다면 정형외과/내과에서 진료받고, 그 전까지는 무리한 작업을 줄이고 온찜질과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빠른 쾌유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근육이 과하게 사용되어 생긴 근육통이나 염좌가능성이 있습니다. 근육이완제 먹을때만 잠시괜찮아지고 아프다면 단순근육통이라고 보기엔 어려워서 진료보는걸 추천드려요!
우선 며칠간 무거운 작업이나 허리를 많이쓰는 동작은 줄여주세요. 뻐근하거나 근육이 뭉친 느낌이라면 온찜질을 15-20분정도 해주세요. 너무 오래 누워있기보다 통증없는 범위에서 가볍게 움직이는게 좋습니다. 통증이 계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진료보는걸 추천드려요.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증상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경우 근육긴장 이외에도 근골격계 질환의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진료나 검사를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단순한 근육통인지 아니면 별도의 원인이 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단지 근육통의 비율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빈번하겠습니다.
그리고 환자분과 같이 젊은 나이 20대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질환이 발생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현재 하시는 업무도 빡세다고 하시지 근육통의 가능성을 더욱 시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