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가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근로자에게 퇴근 후 이수를 강요할 때 법적 문제는?
재직 중인 회사에서 법정 의무교육(성희롱 예방, 개인정보 보호, 장애인 인식 개선 등)을 몇 년째 제대로 실시하지 않거나, 이수율을 맞추라며 연차 휴가나 퇴근 후 개인 시간에 온라인 강의를 들으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법정 의무교육 미이행 시 사업주가 받는 과태료 등 법적 처벌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업무 시간이 아닌 퇴근 후나 휴일에 강제로 이수하게 하는 경우, 해당 시간을 연장근로로 보아 수당 지급을 요구할 수 있는지 노무 전문가분들의 답변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