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
꼬리뼈가 유난히 튀어나온사람 체형 ㅠㅠ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무
복용중인 약
무
하체 골반 뒤쪽 꼬리뼈가 진화가 덜된것 처럼
진짜많이 튀어 나와있어요 ㅠㅠ
다친적은 없구요 선천적이에요 오리궁둥이도 아니구요 !
그래서 바닥에 등대고 똑바로 눕지못할
정도에요 ...
이건 체형 교정도 어렵겠죠 ?? 저와같은 체형의 분들도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꼬리뼈가 유난히 튀어나온 체형은 생각보다 흔하게 존재하며 꼬리뼈는 원래 개인차가 큰 부분으로 원래 미골 각도가 뒤로 더 나와있는 타입일 수도 있고 또는 살이 적고 뼈가 잘 만져지는 마른 체형인 경우 지방층이 얇으면서 더 튀어나와 보일 수 있습니다. 또는 오래된 자세 습관등으로 인해서 골반이 약간 뒤로 말리면 더 도드라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증상은 병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미골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로 적절한 관리가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꼬리뼈 쿠션등의 사용을 통해 U자형 또는 도넛방석의 이용을 통해 압력을 분산 시켜주시고 골반의 안정화 운동인 브릿지등의 운동을 통해 엉덩이 근육을 강화시켜 골반을 안정화 시켜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눌리지 않아도 통증이 있고 점점 통증이 심해지거나 하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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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꼬리뼈가 유난히 튀어나온체형이라면 선천적으로 가지고있는문제이거나 골반의 불균형으로인해서 더 도드라져 보이는걸수도있습니다
불편감이있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는것이 좋은데요
크게 불편감이없다면 다행이지만 바로 눕기힘들정도로 불편감이있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치료를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정형외과를 방문해 전문의와 상담을받아보시길 바랍ㄴ디ㅏ 감샇바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꼬리뼈가 유난히 튀어나온건 선천적인 골격차이로 충분이 있을수 있는 체형입니다. 뼈 자체 모양을 교정운동으로 들어가게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골반기울기나 자세를 교정하면 돌출이 덜 도드라져 보일수는 있습니다. 통증이 있다면 쿠션사용이나 자세조절로 압박을 줄이는게 중요합니다. 앉을때 도넛방석 같은것도 좋습니다.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라면 정형외과에서 정확한 상태 확인을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주 드물게 통증이 심하면 수술적 교정도 고려되지만 일반적이진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꼬리뼈(미골)가 돌출된 체형은 선천적으로도 드물지 않게 있습니다.
뼈 모양 자체라 도수.자세교정으로 완전히 들어가게 하긴 어렵습니다.
통증.불편이 크면 방석 사용이나 자세 조절, 필요 시 정형외과 상담 권장합니다.
일상 지장 심한 경우에만 드물게 수술을 고려하고, 비슷한 체형 가진 분들도 있습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구조적으로 변형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부 개선이 가능할 수 있으나, 우선은 병원에서 검진을 통해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 후 소견을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경우는 드문 일이 아니며, 선천적으로 꼬리뼈(미골)가 뒤쪽으로 더 돌출된 형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개인마다 미골의 길이, 굴곡,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외상 없이도 유난히 튀어나와 보이고 압박 시 통증이나 불편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에서는 이를 변형된 미골 형태로 분류하며, 특별한 질환이라기보다는 해부학적 변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모양”보다는 “압박 시 통증과 불편감”입니다. 바닥에 바로 누울 수 없을 정도라면 미골에 반복적인 압박이 가해질 때 통증이 유발되는 상태, 즉 미골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체형 교정으로 뼈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관리의 기본은 압박 회피입니다. 딱딱한 바닥에 직접 눕는 것을 피하고, 도넛형 또는 U자형 방석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앉을 때 체중이 미골이 아니라 좌골 쪽으로 분산되도록 자세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열 요법이나 가벼운 스트레칭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영상검사로 미골의 각도나 과도한 굴곡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국소 주사 치료를 시행하기도 하며, 매우 드물게는 수술적 절제까지 고려하지만 이는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 한정됩니다.
정리하면, 선천적 형태 차이로 충분히 설명 가능한 상태이며 비슷한 경우는 임상에서 드물지 않습니다. 구조 자체를 교정하기보다는 압박을 줄이고 통증을 관리하는 접근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