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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저렴한 동네는 어디인가요?

서울 중에서도 강남 송파 이쪽이 집값이 비싸다고 하던데, 반대로 서울 중에서도 집값이 낮은 동네가 있다면 어느 쪽인지 알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채정식 공인중개사

    채정식 공인중개사

    롯데손보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에서 가장 집값이 저렴한 동네로는 도봉구인 쌍문동과 방학동, 도봉동으로 국민평형 84제곱미터가 3-4억대 실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소위 서울 강남 3구(강남구, 서초구,송파구), 마용성(마포구,용산구,성동구)가 상대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높게 형성이 되었고 노도강(노원구,도봉구,강북구)가 비교적 낮게 평가를 받는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구별 급지를 구별하자면 보통은 서울내 하급지에 해당하는 곳은 흔히 알고 있는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가 대표적이긴 합니다, 다만 최근 노원의 경우 재건축이슈등이 있어 사실상 도봉, 강북구와 함께 묶기는 어렵다는 게 개인적의견이므로 실제 도봉구와 강북구가 하급지에 속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외 금천구와 중랑구쪽도 하급지에 속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지역은 도봉, 강북, 금천, 중랑 일부 지역입니다. 다만 역세권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재개발 기대 지역은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서울의 가장저렴한 지역은 도봉고, 노원구, 금천구 순으로 매매 가격이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도봉구 방학동, 노원구 상계동, 금천구 시흥동 일대가 서울 내에서 가장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20평대 구축 아파트 기준으로 3~5억원대 실거래가 가능하며 최근 15억 이하 중저가 쏠림 현상으로 거래가 활발한 곳들입니다. 특징으로 강남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GTX-C(도봉/노원)이나 신안산선 등 교통 호재가 있어서 가성비 거주지로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서울 동북권의 도봉구나 남서권의 금천구를 최우선으로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비싼 동네: 강남구·서초구·송파구·용산구 등

    중간 가격대: 마포구·성동구·은평구·영등포구

    저렴한 동네: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중랑구, 금천구/구로구 

    싼 곳이 항상 생활 편의성도 좋은 건 아니므로, 집값뿐만 아니라 학교, 직장, 교통 조건도 같이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낮은 지역은 주로 강북, 강서, 도봉구, 구로구, 노원구, 금천구, 강북구 등이 꼽힙니다.

    가장 낮은 지역은 도봉, 금천, 구로 외곽 지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 중에서도 강남 송파 이쪽이 집값이 비싸다고 하던데, 반대로 서울 중에서도 집값이 낮은 동네가 있다면 어느 쪽인지 알고 싶습니다~!

    ==> 서울에서 집값이 저렴한 편에 속하는 지역으로 중랑구, 노원구, 은평구, 금천구 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