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한쪽 발이 걸을 때 바깥쪽.안쪽으로 돌아가는 것은 “발목.고관절의 정렬이나 보행 습관 차이“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 절뚝거림, 관절 불안정, 운동능력 저하가 없다면 “개인적인 정렬 특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억지로 발끝을 정면으로 맞추려고 교정할 필요는 없으며, 양쪽 차이가 갑자기 심해지는지도 관찰해보세요. 다만 통증이 생기거나 한쪽으로 심하게 틀어져 보행이 달라진다면 “정형외과에서 하지 정렬.보행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