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야로비

하야로비

채택률 높음

알트코인 시세변동 왜이렇게 큰거에요??

하루아침에 200퍼가올랐다가 다시내려오고 쭉 곤두박질치는데 이게 새력이 한번 다 털고나가서 그런건가요?? 왜이렇게 되는거에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알트코인의 경우 말씀 하신 것처럼 일부 세력에 의해서 움직일 수도 있지만 구조적으로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유동성 문제, 시장에 대한 기대감, 레버리지 등 알트코인에 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유들이 많이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6.74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알트코인 자체가 주식처럼 실물회사가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의 수요심리에 따라 변동이 되는 상품인 만큼 변동성도 매우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투자라기 보다는 도박에 가까운 시장이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세력이 한번에 털고 나갔는지까지는 알수 없으나, 보통은 상장시점에 급등을 한뒤 다시 급락을 하는 구조가 반복되고, 특별히 상승과 하락에 객관적이 이유는 없다고 보는게 개인적 판단이며, 사실상의 기대심리와 작전세력의 움직임만으로 결정되는게 아닌가 판단이 됩니다 .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리플 처럼 거래량이 많은 메이저 코인일 경우 거래량이 많고 변동성이 어느 정도 크다 볼 수 없지만 알트코인의 경우 거래량이 다소 부족할 경우 소수가 크게 매수 매도를 해서 가격의 변동성을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알트코인중에 테마나 이슈에 움직이는 종목등은 매우 유동성이 크므로 조심할 필요가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알트코인 시세가 하루에 200% 오르다 곤두박질치는 건 주로 낮은 유동성과 높은 투기성 때문입니다. 거래량이 적어 소액 매도만으로도 가격이 크게 출령거리고 FOMO로 급등 후 공포매도로 급락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비트코인에 비해 알트코인은 거래량이 훨씬 적어서

    큰 돈이 한번 들어오면 가격이 급등하고 큰 돈 빠지면 그대로 폭락이라고 합니다

    주식으로 치면 소형주 / 작전주 느낌에 가깝고

    알트코인은 실적보다 스토리(내러티브)로 움직여서 더 그렇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알트코인은 아직은 실체가 없는 스캠 코인에 가까워 하루 아침에 상장으로 말슴과 같이 200프로가 오르고 또 내릴때도 한번에 50% 이상 빠지는 경우가 있어 제도권에 안착이 되기까지는 안정적인 코인에 투자하시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시가총액이 작은 알트코인은 적은 자금으로도 시세 조종이 가능하여 세력이 가격을 급등 시킨 뒤 개인에게 물량을 넘기고 나가는 펌프 앤 덤프가 빈번합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과 등 지정학적 뉴스에 따라 알고리즘 매매가 즉각 반응하면서 하루에도 수백 퍼센트가 오르내리는 극심한 변동성이 나타납니다. 선물 거래의 고레버리지 청산 물량이 도미노처럼 터지면 가격이 비이성적으로 폭등하거나 폭락하며 상승분을 순식간에 반납하는 설거지 장세가 연출됩니다. 자금이 여러 코인으로 분산된 상태에서 대규모 물량 해제까지 겹치다 보니 세력이 한 번 털고 나간 자리는 지지선 없이 급락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