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취 위험하지 않은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 기숙사에 살고있는데 작년부터 조석식 폐지되고 그렇다고 가스불도 없어서 컵밥이나 배달로 밥 먹고있어요 ㅠ방도 룸메들과 함께 쓰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취하면 안 되냐고 부모님께 여쭤보았는데 기숙사는 보안시스템 때문에 안전하지만 자취는 너무 위험하다고 절대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두 분 중 한 분만 반대하시는거라 설득하면 시켜주실 것 같은대 안전하게 자취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하숙집이나 쉐어하우스는 그냥 원룸보다 덜 위험하지 않나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기숙사등의 경우 보안 정책이 잘 구축이 되어져 있어 보안적으로 안전할 수 있지만 원룸의 경우 좀 더 취약할 수 는 있습니다. 다만 원룸이라도 오피스텔이나 신축 빌라등 보안이 잘 되어져 있는 곳도 있고 또한 CCTV 설치등으로 안전한 곳도 많이 있습니다. 다만 원룸의 경우 거주를 하는 사람들 형태에 따라 다소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이웃에 누가 사는지등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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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나다.

    자취는 기본적으로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부모님 말씀 들으시길 바랍니다.

    성인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치안이 불안한 동네에 거주하면 언제 어느 때 위험 사고가 발생할 지 모릅니다.

    기숙사 거주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모님 설득 포인트는 혼자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식사 문제가 심각함,배달비 지출이 많음,공부할 공간이 부족함,수면의 질이 떨어짐,스트레스가 커짐

    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

    부모님은 보통 자유를 원한다는 말보다 건강과 학업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에 더 설득이 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자취라고 꼭 불안전한 것은 아니지만, 기숙사에 비해서는 출입,관리 통제가 약하기에 질문처럼 불안해하실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주택매물에 따라서 입지적인 부분과 내부시설 즉, 외부cctv, 공동현관문출입장치등 여러 시설이 갖추어졌다면 그나마 안전할수 있습니다, 결국은 어떤 매물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안전성은 달라질수 있는 부분으로 무조건 위험하다라고 하기는 어렵고, 확실한건 기숙사보다는 주거비용 부담이 꽤 커질수 있다는 점은 참고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