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앉아있을때 양쪽 다리에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들고 저립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대략 일주일 전부터 의자에 앉아있으면 양쪽 다리가 차게 식으면서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린 느낌도 있는데 다행히 감각에는 이상이 없어요. 혹시 디스크인가 싶어 정형외과도 다녀왔는데 X-ray 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구요. 아직 20대인데 단순 운동부족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양쪽 다리 혈액순환과 다리 저림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거나 무리한 활동으로 이나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하여 하지정맥류 등 다리 혈액순환의 문제를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흉부외과나 순환기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앉아있을때 양쪽 다리가 저리고 차가운 느낌이 드는건 꼭 디스크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특히 엑스레이에서 이상이 없다면 허리디스크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편입니다. 오히려 오래 앉아있는 자세로 인한 혈액순환 저하나 신경압박이 흔한 원인일수 있습니다. 다리를 꼬거나 허리를 구부리고 앉는 습관도 이런증상을 만들수 있습니다. 1시간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고, 앉을때 허리와 골반자세를 바르게 유지해보세요. 그래도 증상이 계속되거나 감각저하가 나타나면 병원재진을 권장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앉아있을 때 다리가 차고 저린 느낌은 혈액순환 저하나 좌골신경 압박(자세 문제)에서 흔히 나타납니다.
단순 X-ray로는 디스크(추간판 문제)가 안 보일 수 있어 초기 디스크가 근육 긴장 가능성도 있습니다.
장시간 앉기, 구부정한 자세, 운동 부족이 주요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증상이 지속.악화되면 MRI 검사나 신경과/정형외과 재진을 권장합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현재 증상은 앉아 있을 때 양쪽 다리가 차가워지고 저리는 양상으로, 실제 혈류 차단보다는 자세에 따른 신경 압박이나 근육 긴장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특히 오래 앉아 있는 동안 둔부와 허벅지 뒤쪽 근육이 긴장되면서 좌골신경이 눌리면, 양측 다리 저림이나 냉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0대에서는 이러한 기능적 원인이 가장 흔하며, 운동 부족이나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디스크는 한쪽 다리로 방사되는 통증, 감각 저하, 근력 저하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처럼 양측에 대칭적으로 나타나고 감각 이상이 없는 경우는 전형적인 디스크 양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또한 단순 X-ray는 디스크 자체를 평가하는 검사가 아니므로 정상 소견이더라도 디스크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혈관 문제는 젊은 연령에서 양측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드물고, 보통 피부 색 변화나 통증, 맥박 이상 등이 동반됩니다. 현재처럼 단순히 차가운 느낌과 저림만 있는 경우에는 기능적 혈관 수축이나 자율신경 반응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스트레스, 수면 부족, 카페인 섭취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자세와 생활습관 교정이 우선이며, 30분에서 1시간마다 일어나서 움직이고, 둔부와 햄스트링 스트레칭, 코어 근육 강화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의자 높이 조절이나 쿠션 사용도 증상 완화에 유의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증상이 2주에서 4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악화되거나, 감각 저하나 근력 저하가 동반되면 요추 자기공명영상 검사 등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일주일 전부터 의자에 앉아 있으면 양쪽 다리가 차게 식으면서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들고 저린 느낌이 들고 엑스레이상으로는 정상이고 하신다면 몇 가지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허벅지 종아리 뒤 혈관이 눌리면서 혈액순환의 문제가 발생하고 정맥순환이 느려지면 말초가 시리거나 저릴 수 있습니다. 대부분 운동 부족 및 오래 앉아 있거나 다리꼬기 습관등으로 인한 문제로 발생합니다.
또는 디스크는 아니지만 좌골신경 주변의 근육 긴장으로 인해서 오래 앉으면 신경이 눌리거나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근육이나 자세등의 문제로 인해서 둔근과 허벅지 뒤 근육이 뭉치면서 혈액순환 저하를 일으켜 다리가 저리고 냉감등의 이상 감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앉을때 다리양쪽에 피가안통하는느낌이든다면 혈액순환문제이거나 근육의 과긴장으로인해서 생기는 증상일수있습니다
이럴때에는 평소 스트레칭과 마사지등을통해서 관리하는것이 중요한데요
유튜브를참고해 약한강도의 동작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단순 운동부족 이외에도 주변 근육의 긴장이나 관절의 움직임 법위가 제한되는 등의 문제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고관절 주변 근육을 스트레칭 해주시거나 마사지볼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셔서 주변에 발생한 긴장을 완화해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