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2세에 새롭게 시작해볼만한 직업 소개

현장 인력관리 상담 기획 행사 행정 물품 교육 등을 하다가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42세 부산에서 실질적으로 도전해볼 만한 직업(연봉 필요조건 등)추천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전해볼 만한 직업은 개인의 성향과 적성, 기존 경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특정 직업을 일률적으로 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리 유망한 직종이라도 본인과 맞지 않으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고, 반대로 경쟁이 치열한 분야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강점과 잘 맞는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만들고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도 현재 42세라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에 지나치게 늦은 나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나, 앞으로의 시간과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우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일을 잘할 수 있는지, 기존 경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충분히 고민한 뒤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장 관리와 기획 경력을 살려 부산지역에서는 직업상담사, 지자체 공공행정 매니저, 주택관리사, 공인중개사 분야로 도전하는 것도 추천드리니다. 예상 초봉은 자격증 유무와 경력 인정에 따라서 3천만원에서 4천만원 선이며 정년 이후까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전문직 전환을 목표로 하기에 적합해 보입니다. 부산일자리정보망이나 50+ 부산포털 등의 중장년 지원 사업과 관련 자격증 과정을 연계하면 실질적인 취업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현재 경기가 매우 좋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어떠한 분야에 도전을 하기가 사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취업박람회나 창업박람회등에 한번 가보시면 적성에 맞는 것들이 있을 수도 있다 사료됩니다.

    우선은 경기가 매우 좋지 못하기 때문에 좀 더 정보 수집에 시간을 할애를 하고 경기가 회복이 될 때를 좀 더 기다려서

    아이템을 찾는 것이 좋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실무경험이 상당히 많으시군요. 42세라면 많은 나이도 아니니 상당히 지원해볼 수 있는 폭이 넓을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추천해 드릴 만한 분야는 마이스(MICE) 산업 및 전시 컨벤션 기획직입니다.

    부산은 벡스코(BEXCO)를 중심으로 국제 회의, 해양·관광 행사, 대규모 전시가 끊임없이 열리는 도시이므로, 기존에 해오셨던 행사 기획, 물품 조달, 현장 인력 통솔 경험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PCO(국제회의기획업)나 이벤트 대행사의 프로젝트 매니저로 합류하여 3,000만 원대 중반의 연봉을 예상할 수 있으며, 현장 장악력이 검증되면 빠른 연봉 인상이나 관리자급 진급이 가능합니다.

    조금 더 현실적으로 눈을 돌리면 HR 매니저를 들 수 있습니다. . '직업상담사 2급'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시면 부산 시내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대학 일자리 센터 등에 취업하기 매우 유리해집니다. 초기 연봉은 2,000만 원대 후반에서 3,000만 원대 초반 수준으로 다소 낮을 수 있으나, 나이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정년 이후까지 안정적으로 전문성을 쌓으며 일할 수 있다는 점이 40대 구직자에게는 큰 장점입니다.

    이런 점을 참조하셔서 남은 시간을 의미있는 커리어로 쌓아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인중개사를 추천드립니다.

    나이가 있으면 더욱 영업이 잘되니 공인중개사가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42세 현재 많은 일들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 상황으로 볼 때 저라면 성격이 외향적이실 것이라 생각되는 영업 3대장 자동차나 보험, 부동산 중 하나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