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및 수도권 대출 규제로 인해서 6억 대출 제한으로 강남 등 상급지 보다는 좀 더 저렴한 지역의 매물 즉 강남 가까운곳에 접근성 및 학군, 교통등이 좋은 곳에 수요가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전반적인 도시 정비사업 즉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서 도시가 재정비가 되게 되면 부동산 가치 및 주변 인프라 개선이 발전을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상도 14,15 구역 신속통합기획과 242,279번지 일대 모아타운 등 총 6000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 타운 개발이 동시에 진행되며 빌라촌이 천지개벽 중입니다. 동작구청, 구의회, 세무서 등 주요 관공서가 장승배기역 복합청사로 모두 이전함에 따라서 주변 생활 인프라와 배후 수요가 탄탄해지고 있습니다. 기존 7호선의 강남 접근성에 더해서 여의도, 신촌을 잇는 서부선 경전철 호재가 있으며 강남, 여의도, 용산의 중심에 위치해 직주근접 가치가 높습니다. 호재로 프리미엄이 많이 붙은 만큼 매수하려는 물건이 신통기획, 모아타운, 지역주택조합 중 어떤 방식인지와 정확한 사업 단계를 꼼꼼히 따져보기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상도동의 경우는 정비사업 및 주변 노량진뉴타운등의 주거단지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으로 약 2만세대 이상의 신규세대가 공급예정이며 그에 따라 서울 서남권 신주거중심지로 부각이 되는 호재가 있습니다. 이는 많은 인구의 신규유입이 가능하고 그에 따른 거대한 생활권 탄생의 기대가 높은 상황이며, 현 상도동 정비사업은 13000여세대, 주변 노량진뉴타운 9000세대 공급예정입니다. 또한 상도동은 7호선을 통한 강남접근성이 뛰어나고 인접을 통해 2.4호선, 신분당선까지 빠르게 환승가능한 교통입지에도 유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