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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잔금 날짜와 전세보증금 들어오는시기가 1개월 차이 나요

대출관련해서 문의합니다

아파트 매매 잔금 날짜가 한달 먼저 이고

한달 이후에 전세보증금이 들어외서 돈이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전세보증금 괴 잔금이 액수가 같습니다

한달을 빌려써야하는 상황인데 어떤 대출이 유리한가요?

신용대출이 조금 있는 상황이고 신용점수도 853 으로 3등급이며 직장은 6개월 재직인데 주택담보대출이 잔금금액까지는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어딴 방법이 제일 유리할까요?

머리를 쥐어 뜯고 있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잔금부터 해결을 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에게 한달 정도 사정을 하는 경우와 이자가 낮은 대출, 담보대출을 활용을 해서 우선 잔금을 치고 보증금 회수 시 상환을 하는 방법이 최선이라 보여 집니다.

    대출의 종류중에 이자가 낮고 특히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상품위주로 우선 잔금을 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여집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

    자산가들도 흔히 겪는 상황입니다.

    853점의 신용점수와 재직 6개월이라는 조건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유리한 해결책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상품 활용 (가장 추천)

    잔금 금액 전체를 빌려야 한다면 신용대출보다는 주택담보대출이 한도나 금리 면에서 유리합니다.

    대출을 받되, 한 달 뒤 전세금이 들어오면 바로 갚아야 하므로 '중도상환수수료'가 관건입니다.

    시중은행 상품 중 보험사 주담대나 일부 은행의 변동금리 상품 중에는 3개월 이내 상환 시 수수료가 저렴하거나, 매수 시점의 특판 상품 중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조건이 있는 것을 찾으십시오.

    한 달치 이자만 내고 깔끔하게 정리 가능합니다.

    2. 마이너스 통장 및 신용대출 (한도 확인 필수)

    직장 재직 6개월이면 1금융권 마이너스 통장이나 일반 신용대출이 가능합니다.

    부족한 금액이 본인 연봉 범위 내라면 가장 간편한 방법입니다.

    주거래 은행 앱을 통해 즉시 한도를 조회하십시오. 마이너스 통장은 쓴 날짜만큼만 이자를 내기 때문에 한 달만 쓰고 갚기에 최적입니다.

    기존 신용대출이 있어 한도가 부족할 수 있으니, 주담대와 병행하거나 제2금융권(보험사 등)의 신용대출까지 폭을 넓혀보십시오.

    3. 매도인(판매자)과의 협의 (잔금 유예)

    가장 돈이 안 드는 방법입니다.

    매도인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잔금 일부 유예'를 요청하십시오.

    "잔금의 일부(전세금 상당액)를 한 달 뒤에 지급하는 대신, 그 기간만큼의 시중 금리 이자를 보전해 주겠다"고 제안하십시오. 매도인이 급하게 돈을 쓸 곳이 없다면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부동산 중개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협의하십시오.

    재직 6개월이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가 가장 큰 걸림돌일 것입니다.

    지금 바로 카카오페이나 토스 앱의 '대출 갈아타기/조회' 기능을 통해 본인이 받을 수 있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한도가 부족하다면, 매수할 아파트를 담보로 하는 '단기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는 대출 상담사(대출모집인)를 통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상품을 수소문하십시오.

    한도만 나온다면 마이너스 통장이 이자 비용 면에서 가장 유리하며, 금액이 크다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주담대를 실행한 뒤 한 달 뒤 상환하는 방법 중 이자계산,서류등 진행절차 가 편리하고 유리한쪽으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잔금 1개월 먼저 치르고 전세 보증금이 들어올 때까지 전세보증금반환대출이 가장 유리하지만 아직 세입자 퇴거 전이라면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으로 다리를 건너는게 현실적입니다.

    따라서 자금이 부족하다면 신용대출 + 마이너스 대출 + 주담대까지 이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세보증금이 한 달 후에 들어오기 때문에, 전세자금대출을 일부 받으시고, 그 부족분을 신용대출로 메꾸는 방법이 가장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금리가 낮은 전세자금대출을 활용하고, 나머지 부족한 금액을 신용대출로 충당하는 방법입니다

    만약 주택담보대출 한도나 다른 대출 방식이 가능하다면, 그 부분도 재확인해보세요

    주택담보대출은 대출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고, 대출 한도가 크기 때문에 여러 대출 방법 중에서 가장 유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대출을 선택할지 결정하시기 전에, 여러 은행과 금융기관에서 대출 조건을 잘 확인해보시고, 금리와 상환 기간 등을 고려한 후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 대출관련해서 문의합니다

    아파트 매매 잔금 날짜가 한달 먼저 이고

    한달 이후에 전세보증금이 들어외서 돈이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전세보증금 괴 잔금이 액수가 같습니다

    한달을 빌려써야하는 상황인데 어떤 대출이 유리한가요?

    ==> 현재 상황에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후 1개월 후에 상환한다하러다로 중도 상환수수료가 발생되고 사채인 경우 높은 이자율이 있지만 서로 비교해서 비용이 적게 발생되는 방안을 선택하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신용대출이 조금 있는 상황이고 신용점수도 853 으로 3등급이며 직장은 6개월 재직인데 주택담보대출이 잔금금액까지는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어딴 방법이 제일 유리할까요?

    머리를 쥐어 뜯고 있어요

    ==> 우선적으로 주거래 은행에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대출은 개인별 신용요건에 따라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에서 처럼 기존 전세대출을 남겨둔 상태에서 신용대출까지 있다면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이전 전세대출만큼 나오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별 소득이나 주텍시세등을 반영하여 이와 달라질수는 있지만 주담대 신청시 해당 대출금액모두가 DSR을 낮출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지금처럼 대출규제가 강한 상황에서는 전세대출 상환조건부로써 주담대를 이용하시는게 가장 좋기 때문에 현 전세보증금의 반환을 당기시거나, 그게 어렵다면 신규주택에 대한 잔금일을 미루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그리고 은행을 통해 상환조건부 주담대 이용시 상환기간등을 확인하여 해당 기간이내로 맞추시는게 필요할듯 보입니다, 그외에는 다른 사람에게서 차용등 금융권을 거치지 않는 방식의 자금조달이 가능할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해당자금을 빌려줄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위 제시된방법으로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 매매 잔금과 전세보증금 차이 1개월을 메우기 위해 현재 가장 적합하다 보여지는 것은 브릿지론이라 생각합니다 글리는 5-7%정도 예상이 되며 국민, 신한, 우리 등 매매계약서를 가지고 사전 상담을 진행해 보시는 것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