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세로 걷는 다는것이 어떤 것일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정자세로 걷는 다는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요. 사실 걷는 것을 제대로 배우고 한다기 보다는 그냥 행하게 되다보니 자세에 대해서 궁금해졌습니다. 정자세에 대한 설명과 유튜브나 참고할 책이나 이런부분을 추천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정자세를 걷는 다는 것은 normal gait를 말하는 것이며 네이버 등 검색엔진에서 normal gait라고 검색하시면 gait analysis 등 관련된 도서가 검색이 되어 질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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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정자세로 걷는 것은 머리와 몸통 골반 다리가 일직선상 정렬을 잘 유지하면서 힘을 최소화하면서 걷는 것을 의미하며 시선은 정면 10~20m앞을 보시고 턱을 살짝 당긴 상태에서 어깨와 가슴은 자연스럽게 펴고 힘을 빼신 상태에서 팔꿈치는 약간 구부리고 자연스럽게 흔들어 주시면서 뒤꿈치와 발바닥 발가락 순서로 발을 딛으면서 걷는 것을 의미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꼭 정자세로다니는게 좋은건아닙니다 몸에 피로가 높은자세이기때문에 평소 안좋은자세를 오랫동안유지하는것이 안좋기 때문에 1시간에 한번정도는 자세를 바꾸거나 스트레칭을하면서 굳은 몸을 풀어주는것이 좋은데요

    또 꾸준한 스트레칭과 교정운동을 통해서 몸의 정렬을세우고 좀더 바르게유지하는게 쉽게만드는것이 좋습니다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유튜브를참고해 약한강도의 코어운동과 폼롤러를 이용한 근육의 이완, 스트레칭등이 도움이될수있습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정장세로 걷는다는건 몸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귀,어깨,골반,발목이 일직선을 유지하는상태로 자연스럽게 걷는것을 말합니다. 시선은 정면, 턱은 살짝 당기고 어깨는 힘빼고 편안하게 두세요. 발은 뒤꿈치->발바닥->발가락 순서로 굴러가듯 딛고, 보폭은 무리하지않게 자연스럽게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팔은 과하게 흔들기보다 리듬에 맞게 가볍에 움직이면 됩니다. 거울보며 걷거나 본인걸은영상을 찍어보면 어느정도 교정이 됩니다. 유투브엥 보행교정, gait training 검색하면 물리치료사 채널들이 설명잘해줍니다. 바른자세운동법, 걷기만해도 병이 낫는다 라는 책을 입문하셔도 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정자세 보행은 머리-어깨-골반이 일직선, 시선은 정면, 발은 뒤꿈치->발바닥->발가락 순으로

    자연스럽게 굴리며 걷는 것이 핵심입니다.

    팔은 힘 빼고 자연스럽게 앞뒤로 흔들고, 보폭은 과하게 넓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유튜브에서 "바른 보행 자세, 걷기 교정" 검색하면 물리치료사 영상이 도움이 됩니다.

    책은 <바른 자세 혁명>, <걷기의 기술> 같은 입문서로 기본 개념 잡기에 괜찮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정자세로 걷는다는 것은 특정 모양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관절과 근육에 불필요한 부하를 최소화하면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행 패턴을 유지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핵심은 정렬과 리듬입니다. 머리부터 골반까지 일직선에 가깝게 정렬되고, 시선은 정면을 향하며 턱이 들리거나 숙여지지 않습니다. 어깨는 긴장을 빼고 자연스럽게 뒤로 열려 있어야 하며, 팔은 과하게 흔들지 않고 보행 리듬에 맞춰 대칭적으로 움직입니다. 골반은 과도하게 전방경사나 후방경사 없이 중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행 시 발의 패턴도 중요합니다. 발뒤꿈치가 먼저 닿고, 체중이 발바닥 중앙을 거쳐 발가락 쪽으로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밀어내는 “heel strike → mid-stance → toe-off” 흐름이 기본입니다. 보폭은 과도하게 넓히기보다 자연스러운 범위에서 유지하는 것이 관절 부담을 줄입니다. 무릎은 완전히 잠그지 않고 미세하게 굽혀 충격을 흡수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임상적으로 흔한 문제는 과도한 보폭, 상체 전방 기울어짐, 어깨 긴장, 발끝으로만 걷는 습관 등입니다. 이러한 패턴은 요추 통증, 무릎 통증, 족저근막염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는 걷기의 과학, Born to Walk 등이 보행의 생체역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영상은 “gait biomechanics”, “normal walking pattern” 같은 키워드로 전문 물리치료사나 스포츠의학 채널을 참고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걷는 자세의 어느정도 기준이 있으나, 개개인의 신체적 특성이나 기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자세로 걸어야 하는 것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보행분석에 대해 검색하시면 책이나 영상과 같이 참고하실만한 자료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