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같이 대출 안 나오는 시기여어도요?

중저가 지역이라고 불리는 그런 10억초중반대 ㅠ

가격의 아파트를매수할 정도면은 도대체 자기 자본을 어느정도 갖고 있어야 가능한가요? 거의 5억은 있단 얘기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출 규제로 인해 보통 4~6억원 내외만 대출을 받을 수 있어서 최소 6억원 이상의 순수 현금이 있어야 합니다. 매매가 외에도 취득세 3.3%와 중개수수료, 등기비, 이사비 등 약 4000~6000만원 상당의 별도 부대비용이 현금으로 추가적으로 필요하고 5억원만으로 대출 한도와 DSR 제약 때문에 10억 초중반대 아파트 매수가 아슬아슬하거나 부족할 수 있어서 실제로는 최소 6~8억원 이상의 순수 현금을 보유한 상태에서 매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및 수도권의 경우 대출 최고 한도는 6억 입니다.

    따라서 중저가라고 하게 되면 대출 6억을 활용을 하게 되고 자기자본 투입을 해서 10억 정도 하는 곳이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다만 최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보게 되면 시가 20억까지는 종합부동산세에서 기존 보다 나은 정책이기 때문에 20억 이하 덜 똘똘한 쪽으로 매수가 몰리는 경향이 있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지금 같은 대출 규제 시기에는 10억 초중반 아파트를 사려면 보통 자기자본 5억 원 이상은 있어야 합니다.

    특히 강서구는 서울 전역이 규제지역이라 일반 무주택자는 LTV 40%가 적용되고 생애최초라도 최대 6억 원 한도라 5억 원 정도가 현실적인 최소 자기자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10억원 초중반대 아파트를 매수하려면 대출 규제와 소득 한도를 고려할때 실제 현금은 최소 5억원 이상 보유하고 있어야 안전하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규제지역과 개인 소득에 따라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제한되므로 집값의 절반 정도는 현금으로 충당해야 하고 집값 외에도 취득세, 중개수수료, 법무사 비용과 향후 인테리어 비용등으로 수천만원의 부대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니깐 여유자금도 고려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10억 초중반 아파트를 매수하시려면 보통 6-8억 정도의 자기자본을 가지고 계시는 것이 안전하다 보여집니다 5억도 가능하지만 타이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