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이 자꾸 싸우면서 놉니다 이건 어쩔수 없나요??
아이들이 자꾸 싸우면서 놉니다. 그걸 자꾸 제지하는데도 아이들은 서로 싸우면서 사이가 좋아지는거니 너무 신경쓰지마라고 배우자가 이야기하는데 이거 괜찮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끼리 놀다 보면 다투고 화해하는 과정이 어느 정도는 자연스럽습니다. 매번 바로 개입하기보다 말다툼 정도라면 지켜보되, 때리기/물건던지기, 심한욕설처럼 다칠 위험이 있는 행동은 즉시 중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는 서로 해결할 기회를 조금씩 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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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싸우는 행동이
장난을 치면서 노는 놀이 행위 라면 크게 나무라지 않는 것이 좋지만
그 놀이가 상대를 때리며 치고 받는 수준이 경향이 높다 라면
자칫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음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는 아이들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힌 후,
아이들의 손을 잡고 장난을 치는 행동이 지나치면 서로에게 좋지 않음의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함이 필요로 하다 라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만약 놀이의 일부인 경우에는 괜찮습니다. 싸움 처럼 보여도 서로 웃거나 장난치며 밀치면서 노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말싸움을 하는 것 처럼 보여도 협상을 하는 과정 일 수도 있구요.
남자 아이들의 경우에는 싸우는 듯 보여도 1~2분 뒤에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 어울려 놀 때도 있죠.
하지만 신체적 폭력이나 언어적, 인격적인 모독, 일방적인 관계가 보일 때는 그냥 두면 안되고 부모님이 즉시 개입을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끼리 다투는 것 자체는 흔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연습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때리기 물건 던지기 심한 놀림까지 싸우며 크는 과정으로 넘기면 안됩니다. 가벼운 말다툼은 스스로 풀 기회를 주되, 신체적 공격이 나오면 즉시 분리하고 진정 후 서로 원하는 점과 해결 방법을 말하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여전히 계속 서로 싸우는 행동을 자주 보여서
함께 늘 계신 작성자분이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러다보니 작성자분이 아이들을 계속 제지하고 말리느라
마음도 몸도 참 많이 지치고 진이 빠지셨을 것 같아요ㅠㅠ
물론 남편분의 말씀대로 아이들은 같이 성장해 나가면서
싸우다가도 서로 풀고.. 그렇게 자라는 것이 맞기는 하지만은
그렇다고 해서, 너무 싸움이 잦으면은 아이들간에 관계적인 부분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고.. 작성자분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힘들도 함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
아이들의 다툼을 또 무시할수만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
아이들끼리 정말 사소한 문제로 티격태격 하는 것은
그냥 굳이 터치를 하지 마시고, 어느정도 지켜봐 주시는게 필요하며
그대신 아이들끼리 서로 대화가 너무 수위가 높아지거나
몸싸움을 할때에는 바로 부모님이 개입을 하셔서
몸으로 막으며 중재를 해주시는게 필요한 부분입니다.
서로 심한말을 주고받거나 치고박고 까지 하는 것을
계속 방치하시면 안돼요~
그래서 아이들간에 다툼이 일어나면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신 후
아이들끼리 타협을 하도록 잘 중간에서 이야기를 해주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부딪힌다고 생각이 들면은
집안에서 너무 같이 붙어있게 해주지 마시고
서로 각자 어느정도 떨어져서 각자 활동을 하고 놀이를 하도록
분리를 시켜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은 싸움을 통해 서서히 타인을 배려하고 타협하는 법을
배워나가는 중이니, 잘 지도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정상적이고 건강한 싸움은 그냥 두어도 되지만 신체적인 폭력을 동반한 위험한 싸움으로 번지게 되면 즉시 개입하셔야 합니다. 싸움은 서로 다른 생각을 교류하면서 타협하고 서로가 만족할만한,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형제, 자매와 싸우다가 서로 타협해서 같이 놀고, 싸웠다가 다시 금방 사과하고 친해지는 것은 사회성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신체적인 활동을 번져서 위험한 상황이 되면 그 때는 즉시 개입해서 잘잘못을 가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형제자매가 놀면서 다투는 건 흔한 일이고, 모든 갈등을 부모가 바로 해결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 말로 풀어가는 과정에서 사회성과 양보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합니다.
다만, 때리기, 물기, 심한 욕설 등 안전을 해치는 행동은 즉시 제지해야 합니다.
싸움이 시작될 때마다 바로 판단/판결하기보다는 서로 진정한 뒤, 말로 해결해보자는 원칙을 알려 주세요.
부모가 지나치게 개입하는 것보단 안전한 범위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할 기회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들이 싸우면서 큰다는 말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너무 선을 넘을 정도로 지나치게 싸운다면 당연히 제재를 해주셔야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감정을 제어하거나 조절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갑자기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한다던지 그런다면 부모님께서 강력하게 중재를 해주셔야 하구요. 말로 가볍게 싸우는 것은 괜찮지만 심한 언어적인 폭력과 물리적인 폭력을 했을 때는 단호하게 훈육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싸운 후에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하고 화해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면서 아이들이 싸운후에 스스로 해결을 했을 때는 칭찬과 보상을 해주세요. 그리고 중재를 할 때는 누구의 편을 들지 마시고 각자 1대1 대화를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이럴 때는 어떻게 해결해야하고 화해를 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