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전에 쉽고 간편하게 아침대용으로 먹는게?

미숫가루인데 자주먹으니 물리네요

간편하게 그리고 영양가는 골고루 당은 적으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런

간편식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바쁜 아침에 미숫가루를 대신해서 영양은 챙기면서 당류는 적고 맛있는 식사 대용식을 찾으시는군요! 매일 같은 메뉴는 물리실 수 있기 때문에 건강과 입맛을 모두 챙기는 대안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1 ) 그릭요거트 볼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무가당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블루베리 조합이랍니다. 일반 제품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포판감이 오래가고, 당 섭취도 크게 줄일 수 있답니다. 아몬드, 호두를 넣고 블루베리같은 과일을 곁들이면 씹는 식감과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서 맛있습니다.

    2 ) 오버나이트 오트밀 : 전날 밤 준비하는 오버나이트 오츠를 추천드립니다. 압착 귀리를 무가당 아몬드 우유나 우유에 불려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끝이랍니다. 아침에 치아씨드나 바나나, 블루베리, 견과류, 카카오 닙스같은 토핑을 뿌려서 드시면 식이섬유도 풍성해서 아침 내내 든든하면서 혈당도 천천히 올려줍니다.

    3 ) 저당 단백질 쉐이크 : 대안으로는 시판 저당 단백질 음료(RTD)가 있습니다. 근래에는 당류를 1g 미만으로 낮추고 단백질을 가득 채운 고소한 곡물 맛 완제품들이 잘 나와서 바쁘게 나설 때 챙겨가기 제격이랍니다.

    4 ) 반숙란, 사과 : 씹는 식감을 선호하신다면 전날 삶아둔 반숙란 두 개와 사과 반 쪽을 곁들여 드시는 것도 완벽한 영양 균형을 잡아줍니다. 사과의 펙틴과 달걀의 단백질이 위장에 부담 없이 활기찬 하루를 열어줍니다.

    위에 몇 가지 조합을 요일별로 번갈아 가면서 시도해 보시면서, 지루함 없이 맛도 괜찮고 건강까지 확실히 챙기는 모닝 루틴을 완성하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근 전에는 미숫가루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아침을 찾게 되는데요,

    미숫가루는 간편하지만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제품에 따라 당류가 들어 있어 미숫가루만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아침에 삶은 계란 2개와 두유를 마시고 있는데, 계란은 주말에 일주일 분량을 미리 삶아 두면 매일 아침 삶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고, 계란과 두유는 간편해서 이동 중에 먹어도 되기 때문에 만족하면서 활용하고 있어 추천드리고 싶고,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과일을 넣은 조합도 요거트로 단백질을 챙기고 견과류로 건강한 지방을 챙기면서 과일로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더할 수 있어 영양 구성이 좋은 편입니다. 바쁜 날에는 저당,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에 바나나 또는 사과 1개 정도로 구성하면 미숫가루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과 단백질 섭취를 챙기기 좋습니다.

    아침에 드실 제품을 구입하실 때는 당류는 낮고 단백질을 최소 10g 이상 들어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시리얼바나 에너지바는 간편하지만 당류와 열량이 높은 제품이 많아 매일 아침 드시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즉, 미숫가루 대신 삶은 달걀과 두유 또는 우유와 통밀빵, 그릭요거트와 견과류와 과일, 저당 단백질쉐이크와 과일 정도의 조합을 추천드리는데요, 아침 상황에 따라 다양한 구성으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1) 오트밀+물/우유/두유: 간단하게 건강한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2) 요거트+블루베리+견과류: 탄당지를 다 챙길 수 있습니다.

    3) 바나나+견과류: 포만감이 높으며 간편하기 드시기 좋고 세척도 필요 없습니다.

    이 정도만 해도 바쁜 출군 또는 등교길에 충분히 포만감이 있게 드실 수 있으며 간편하게 준비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바쁜 아침 출근 전에 미숫가루 대신 쉽고 영양가 있게 드실 수 있는 간편식으로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오트밀+당 없이 깔끔한 두유나 플레인 요거트)+삶은 달걀 또는 견과류’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귀리(오트밀)는 미숫가루 보다 혈당 지수(GI)가 낮고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베타글루칸)를 함유하여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지켜줍니다. 여기에 무당 두유나 요거트를 부어 전날 밤 냉장고에 재워두면 아침에 불필요한 조리 없이 바로 드실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삶은 계란이나 한 주먹의 견과류를 곁들이면 아침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고품질 단백질과 건강한 불포화지방산까지 완벽하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 추천 간편식 조합: 전날 밤 미리 준비하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오트밀+무당 두유/플레인 요거트)에 삶은 달걀 또는 견과류 한 주먹 조합

    • 영양적 이점: 낮은 혈당 상승, 풍부한 식이섬유로 인한 오래가는 포만감,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까지 골고루 채운 당 적은 아침 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