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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아버지께서 뇌졸중에 의한 장애가 있으신데 재활로 이런 증상도 좋아질 수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75
복용중인 약
와파린

아버지께서 뇌졸중으로 인해 뇌병변장애를 얻으셨습니다 좌측 팔, 다리 전부 쓰시질 못하시는데

병원을 갈 때마다 가끔씩 마비된 부분에서 쥐가 난다고 하시며 온모의 통증으로 엄청 힘들어하십니다

대략 장애를 얻으신지 16년정도 되었는데

처음에는 재활을 계속하시다가

무리가 가시면 경직이 오는 증상 때문에

재활을 그만둔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그후부터 쥐가나는 증상이 있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계속 집에서 일어섰다 앉았다 정도는 꾸준하게 매일하시고 있는데 다시 재활을 시작하면

몸에 쥐가 나는 증상에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재활치료는 뇌졸중 후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경직이나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재활을 다시 시작하면 마비된 부위의 혈액 순환과 근육 기능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쥐가 나는 증상은 근육의 긴장이나 경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전문가와 상담해 적절한 재활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속적인 운동과 재활치료가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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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쥐가 난다는건 혈액 순환이 안되거나 근육의 수축과 이완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 쥐가 날 수 있습니다.

    우선 열심히 재활 하셨기에 저는 좀 더 재활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사실 뇌병변 같은 신경계 질환은 재활 기간이 정해져있지않기에 오랜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재활 치료와 작업 치료를 통해 좀 더 일상생활의 회복이 될 수 있게 다가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괜찮으시다면 좀 더 재활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근육을 무리하게 움직일시 근육의 경직과 쥐가 난다는것을 한번 더 의료진에게 전달 후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

    쥐는 보통 혈액순환의 문제가 있지만 갑작스런 근육의 무리한 사용으로 인한 근육의 보호 작용으로 나타날수있습니다.

    꾸준한 재활 치료와 가벼운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으로 회복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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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불수의적인 움직임이 발생하면서 근육경련이 발생하고, 그것으로 인한 통증이 계속되시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2차나 3차병원을 방문해보시거나, 신경계 질환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는 1차병원(의원)을 찾아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뇌졸중으로 인해 신체에 마비가 발생한 경우에는 전문적인 교육을 수료한 치료사에 의해서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근육이나 동작을 회복하기 위한 꾸준한 재활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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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버님이 뇌경색으로 통증과 불편이 있으셔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간대성 경련은 정확한 원인은 불분명하지만 뇌경색, 뇌졸중, 뇌종량 등으로 인한 뇌 부분의 손상이나 기능장애로 인해 근육 경련이 흔히 발생합니다.

    재활을 통해 마비측이나 경련 부위의 마사지나 운동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아버님의 쾌유를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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