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걸을 때 마다 오른쪽 골반과 허리가 아픕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걸을 때 마다 오른쪽 골반과 허리가 아픕니다. 못걸을 정도는 아닌데 불편감이 지속됩니다.
골반이 뒤틀려서 일까요?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하나 고민입니다 ㅠ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걸을 때 골반과 허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골반틀어짐이나 허리디스크 등 요추질환이나 고관절염 등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걸으실 때 편안한 복장으로 입으시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 주시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걷기 활동을 해주시고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이나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걸을 때 한쪽 골반.허리 통증은 골반 틀어짐보다는 근육 불균형, 허리디스크 초기, 또는 천장관절 문제일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
특히 한쪽만 아프고 걸을 때 심해지면 자세.보행 습관 영향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X-ray로 뼈 상태 확인은 도움이 됩니다.
다만 초기엔 스트레칭.자세교정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으니,
증상 지속 시 정형외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걸을 때 마다 오른쪽 골반과 허리가 아프고 불편하다면 단순한 근육통 보다는 보행 시 한쪽에 계속 부담이 쏠리는 구조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골반의 불균형이나 체형등의 문제로 인해서 한 쪽 다리에 체중이 더 실리고 골반이 틀어지면서 허리까지 통증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고 오래 걸으면 더 아프고 한쪽만 지속적으로 불편한게 특징입니다.
또는 천장관절의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고 골반 뒤쪽에 통증 및 걸을 때 찌릿하거나 걸리는 느낌이 들고 한쪽만 아픈 경우에 천장관절의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허리디스크의 초기 증상이나 혹은 엉덩이 둔근등의 문제로 인해서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상기 증상이 지속되시거나 다리의 저림 및 다리의 힘 빠짐과 같은 이상 증상이 나타나시거나 하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걸을때마다 골반과 허리통증이생긴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는것이 도움이될수있습니다
MRI검사를 통해서 어떤문제가있는지 확인해보는것도 좋으니 가까운 정형외과나 종합병원으로 내원해보시길 바랍니다!
집에서는 관절 스트레칭이 도움이될수있는데요 개구리자세같은 고관절 스트레칭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지금 증상은 단순 골반 틀어짐보다 근육이나 관절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한쪽만 아픈경우는 골반주변 근육 불균형이나 천장관절염이 흔한 원인입니다. 또 허리디스크 초기에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오래걷거나 특정자세에서 아프다면 근육,관절쪽 가능성이 큽니다. 우선 스트레칭과 자세교정으로 1-2주 정도 지켜보세요. 그래도 계속 불편하면 병원진료를 추천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증상이 지속되어 발생하신디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증상만으로는 원인을 특정하는 것이 어려우니, 객관적인 상태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골반과 허리의 통증은 보통 척추 불균형이나 고관절 주변 근육의 과도한 긴장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평소 잘못된 자세나 무리한 움직임이 고관절 주위 인대에 자극을 주어 허리까지 아픈 경우가 아주 많아요.
우선 무리한 운동은 피하시고 따뜻한 찜질로 긴장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계속된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정확한 상태를 진단받아 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보행 시 한쪽 골반과 허리가 아픈 경우는 흔히 말하는 “골반이 틀어짐”보다는 근육과 관절의 기능적 불균형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20대에서는 뼈 자체의 구조적 문제보다는 천장관절 기능 이상, 둔근 약화, 장요근 긴장, 허리 주변 근육의 비대칭 사용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걸을 때 통증이 나타난다는 것은 체중이 실릴 때 특정 부위에 부담이 집중된다는 의미입니다.
임상적으로는 천장관절 통증이 한쪽 골반 깊은 통증으로 나타나면서 걸을 때 불편감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고, 초기 요추 디스크나 근막통증도 허리와 골반 통증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관절 문제는 사타구니 쪽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위치에 따라 감별이 중요합니다. 단순 근육 긴장이나 자세 불균형도 흔한 원인입니다.
현재처럼 일상 보행은 가능하지만 불편감이 지속되는 정도라면, 우선은 영상검사 없이 보존적 치료를 먼저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통증이 2주에서 3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악화되는 경우, 가만히 있어도 아픈 경우, 다리 저림이나 감각 이상이 동반되면 영상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엑스레이는 뼈 상태 확인에는 도움이 되지만, 디스크나 근육 문제 평가에는 제한적입니다.
치료는 무리한 활동을 줄이고, 필요 시 소염진통제를 사용하면서 경과를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후에는 둔근 강화, 코어 근육 안정화 운동, 고관절 및 허리 스트레칭이 중요하며, 좌우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물리치료나 도수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20대 여성이라면 몸에 큰 문제가 생겨서 아프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물론 평소 자세(앉는 자세, 옆으로 매는 가방 등등)로 인해서 골반, 척추가 틀어져서 아플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른 자세를 하는 것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기는 하지요. 검사를 해도 큰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