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잔망루피749
채택률 높음
삼성이 모듈링 홈을 다음 주요 사업부로 꼽고있다는데요.
향후 집값 자체는 정찰제가 될터이니 부동산 가격 이 지금보다는 투명해질 것으로 보여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주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듯 합니다.
다만, 주택이 대기업의 기술력과 표준화된 공법으로 대량생산되는 시대가 온다면, 부동산 가치는 건축물의 품질·브랜드·기술력보다 결국 토지의 희소성과 입지에 의해 서열화될까요, 아니면 주택 자체의 상품성과 기술적 완성도도 여전히 자산가치의 핵심 기준으로 남을까요?
전문가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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