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아침에 보통 어떤 메뉴를 드시나요!??
아침에 보통 어떤 메뉴를 드시나요?!!저는 매일 달라지는거 같습니다.오늘은 출근길에 맥모닝을 먹으려고 하는데요.평소에는 베지밀,계란,샌드위치 등을 먹는거 같습니다.아침에 꼭 밥을 드시는 분 계신가요?아니면 간단하게 드신다면 어떤 메뉴를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맥모닝으로 시작하는 출근길은 그 자체로 소소한 행복이자 하루를 깨워주기 참 좋아보이는데요, 저는 그 날에 따라 다르지만 한식처럼 밥을 차려먹기도 하고, 간단하게 챙겨먹기도 합니다.
아침에 꼭 밥을 드시는 분들은 하루 동안 소모할 에너지를 미리 채워넣는 편인데, 따뜻한 찌개나 국에 밥을 든든하게 말아서 드시거나 바쁜 출근 시간에 부담을 덜기 위해서 구수한 누룽지를 끓여서 김치 한 점을 넞어서 드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전날 남은 반찬에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어서 비벼서 먹거나, 마른김에 밥을 싸서 간장에 찍어 먹는 담백한 조합고 꾸준히 사랑받는 아침 밥 메뉴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질문자님처럼 가볍게 드시는 분들은 속의 편안함과 시간 절약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평소 챙겨 드시는 베지밀과 삶은 달걀, 샌드위치는 바쁜 아침에도 단백질과 필수 영양을 알차게 채워주는 정말 우수한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더해서 속이 편안한 그릭 요거트에 저당 그래놀라나 제철 과일(또는 냉동 블루베리)을 얹어서 먹는 메뉴나 사과 반 쪽에 땅콩버터를 곁들이는 조합을 즐겨 찾기도 합니다.
정말 시간이 없을때는 바나나 한 개, 두유, 구운계란, 아니면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음료(RTD)로 활력을 충전하곤 합니다..!
이런식으로 매일 똑같은 식단에 얽매이지 않고 그 날의 몸 상태와 기분, 그리고 활동량에 맞춰서 유연하게 메뉴를 고르시는 지금의 방식이 사실 정말 스트레스 없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팁이 되겠습니다.
질문자님의 건강한 아침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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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는 아침은 시간도 없고 많이 먹기가 힘들어서 간단하게 먹는 편인데요, 때에 따라 다르지만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견과류, 두유, 과일 등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먹는 편입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삶은 달걀과 두유로 간단하게 먹는 편이고,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를 곁들여 먹는 편인데요,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맥모닝을 드신다면 달걀이나 고기가 들어간 메뉴를 선택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평소에는 통밀 샌드위치와 우유, 두유와 삶은 달걀 등을 번갈아 드셔도 좋습니다. 베지밀만 마시는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단백질과 포만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즉, 아침식사는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게 간편하면서도 균형 있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건강한 아침 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주말에는 밥 한공기에 반찬해서 먹습니다.
평일에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대충 주서먹네요.
오늘 집에 홍씨가 있어서 홍씨 1개랑 오이 1개 먹고 출근합니다.
평소에는 견과류, 토마토, 바나나, 두유/우유, 요플래, 오트밀 등 눈에 보이는 간단한 걱을 챙겨먹습니다.
조리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진짜 부지런하지 않으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아침부터 밥 챙겨 드시는 분들 보면 부지런하다 싶긴 합니다. 보통은 귀찮아서 패스 하거나 출근길에 대충 때우는 경우가 대다수죠.
결국 아침 메뉴는 속 편한가, 먹기 편한가 둘 중 하나로 귀결되는 편입니다.
1. 간단 파: 베지밀이나 계란, 샌드위치처럼 준비시간 0분인 메뉴들이 출근길 차 안이나 사무실 책상에서 깔끔하게 해결하기엔 제일 무난합니다.
2. 한국식 든든 파: 굳이 '밥'이어야 하는 분들은 찌개나 반찬 차리기보다는 누룽지 끓여 먹거나, 국에 밥 한 술 말아서 빠르게 넘기는 식입니다.
3. 치팅/특식 파: 오늘 드시는 맥모닝처럼 가끔 아침부터 칼로리와 기름진 맛으로 뇌를 깨우는 조합입니다.
매일 메뉴가 바뀐다는 건 그만큼 아침 컨디션이나 출근 시간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계신다는 뜻이겠네요. 따뜻할 때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버텨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