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경사가 심한 고지대 아파트로는 성북구 돈암동의 한신한진아파트 등이 대표적인데 옛날식 구릉지 아파트는 단지 내 경사를 극복할 편의시설이 부족해서 끝없는 계단과 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불편함이 큽니다. 최근 단지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외부 엘리베이터, 경사형 엘리베이터, 주차장과 연결된 승강 설비등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극심한 경사지와 언덕으로 유명한 아파트 단지로는 관악구의 관악산드림타운이나 성북구, 종로구 일대의 고지대 재개발 단지들이 자주 꼽힙니다. 최근 지어진 가파른 단지들은 단지 내 엘리베이터나 데크릴, 경사형 승강기등을 통해 이동 편의를 돕고 있는 반면에 오래된 옛날식 구축 아파트나 저층 고지대 단지들은 이러한 편의시설이 부족해서 입주민들이 가파른 계단이나 언덕길을 직접 걸어 다녀야 하는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감사하니다.
정확한 고도등은 알수 없으나, 나와있는 내용상 성북동 돈암 한신한진아파트가 해당될것으로 보입니다. 돈암한신한진아파트는 산자락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이며, 진입부터 단지내부까지 상당한 경사가 있습니다. 다만 지상에서 해당 단지까지 엘베로 연걸되어 있지는 않으며, 아파트 내부에서 이동시 엘리베이트등을 통해 상가나 다른 주차장등의 위치로 이동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형상으로 보면 대략 해발100미터전후에 걸쳐있는 대단지 아파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