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층 아파트 사는데 개미가 자꾸 보이는데 어떻게 할지?

안녕하세요. 아이들 뛰고 놀때 층간 소음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1층 아파트로 이사해서 살고 있습니다. 앞 화단이 정원 같기도 하고 나름 만족하고 있는데 어젠가부터 개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앞 화단에서 올라오는거 같겠죠? 아파트에서 주기적으로 소독을 해주긴 하지만 부족한거 같고 약을 놓자니 아이들 만질까봐 걱정도 됩니다. 다른 퇴치 빙법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1층의 경우 외부와 연결되어 있다보니 개미가 작은 틈 등을 통해 유입되기 쉽습니다. 개미들이 돌아다니며 페로몬을 남겨서 한번 침투된 곳은 다시 침투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개미가 들어올만한 틈새를 모두 메우고 알콜이나 락스 또는 식초 등을 활용하여 이동 경로에 남은 페로몬을 지우는 작업이 필요하며, 개미베이트 등을 활용하여 퇴치하는 것이 좋은데, 아이들이 걱정되신다면 전문 업체를 불러서 퇴치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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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개미가 싫어하는 계피 스프레이를 창틀에 뿌려두시고 개미의 이동 경로를 식초나 레몬즙으로 닦아내면 유입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화단과 연결된 베란다 창틀 하단의 빗물 구멍을 물구멍 방충망 스티커로 꼭 막으시고 벽면이나 바닥의 미세한 틈새를 메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천연 방법으로 부족할 경우 가루나 겔 형태 대신에 플라스틱 통에 든 캡형 개미약을 사서 싱크대 밑이나 가구 뒤편 등 아니 손이 절대 닿지 않는 깊숙한 곳에 잘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은 개미가 유입되는 경로를 차단하고 방역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개미 유인제들을 설치하고 관리사무소에 그 곳을 중심으로 방역을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럼에도 개미가 계속 유입이 된다고 하면 방역 업체를 불러서 집안을 한번 살펴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1층일 경우 아무래도 화단이 있기 때문에 벌레의 문제가 발생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미 또는 거미 등 각종 벌레에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방역을 자주 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개미의 경우 약국에 가시면 개미퇴치제(붙이는거) 있습니다. 그거 자주 출몰하는 곳에 붙이면 쉽게 퇴치는 가능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1층 아파트는 화단이나 토양과 가까워서 개미가 실내로 들어오기 쉬운 환경입니다.

    특히 먹이가 있거나 작은 틈이 있으면 개미들이 길을 만들어 계속 드나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개미가 들어오는 길 찾아보시어 그 길을 차단하고 먹이를 제거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화단 관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음식물이나 단내 나는 쓰레기를 바로 치워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자주 노는 공간에는 화학약품 대신 위의 천연 재료를 활용하세요. 그래도 개미가 계속 많아진다면 관리사무소에 요청해 추가 소독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