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사랑합니다!
비오는 날에는 몸이 더 아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항상 비오는 날이면 온몸이 아파요 ㅠㅠ
힘들고 지쳐요~
날씨에 영향이 있는 걸까요?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운동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비오는날 기업이 낮아지면 관절이나 근육주변 조직이 미세하게 팽창하면서 통증이 더 잘 느껴질수 있습니다. 특히 피로가 쌓이거나 혈액순환이 떨어졌을때 이런증상이 더 생길수 있습니다. 무리한 운동보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걷기가 좋습니다.
따뜻한 찜질과 수분섭취도 도움됩니다. 답변이 도움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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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대기의 기압이 낮이지며 상대적으로 관절 내 압력은 높아 지면서 신경을 자극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규칙적으로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비오는 날 온몸이 더 아프고 불편한 이유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비오기 전에는 기압이 떨어지면서 관절의 압력이 변하고 이로 인해서 관절 및 근육 신경 말단이 민감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합니다. 또한 습기가 올라가고 온도가 떨어지면서 근육의 경직 및 관절의 뻣뻣함이 발생하고 특히 허리 무릎 어깨 발목에 자주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날씨가 흐리거나 추우면 혈관이 수축을 하면서 근육과 관절로 가는 혈류가 감소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뻐근함 및 결림이 증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비가 올 경우에는 몸을 따듯하게 유지해주시고 혈액순환 촉진을 위해 가벼운 스트레칭등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비가오는 날씨는 대기압과 수분량의 변화로 체내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게 되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혈액순환을 위해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걷기, 달리기등의 유산소 운동 및 온찜질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되고, 심해진다면 병원에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의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흐리거나 하는 등의 날씨에는 대기의 압력이 낮아지게 되는데 그로 인한 영향으로 몸의 조직이 다소 팽창하는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좋지 않은 관절 등 부위가 쑤시고 아프고 하는 등 통증이 유발될 수 있으며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해당 부분은 운동을 통해서 해결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딱히 아닙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비 오는 날 통증이 심해지는 현상은 실제로 임상에서 자주 관찰되며, 일정 부분 생리학적 근거가 있습니다. 기압이 낮아지면 관절과 연부조직 내 압력 변화가 생기고, 미세한 조직 팽창이나 부종이 발생하면서 통증 수용체가 더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습도 증가와 기온 저하는 근육 긴장을 높이고 혈류를 감소시켜 기존의 근골격계 통증을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근막통증증후군, 관절염, 척추 질환이 있는 경우 더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다만 기상 변화와 통증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연구마다 일관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개인차가 크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임상적으로는 날씨 자체가 원인이라기보다, 기존에 존재하던 통증 민감성이나 근골격계 문제를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따라서 관리의 핵심은 통증이 올라오는 환경에서도 신체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일상에서는 강도보다는 지속적인 저강도 운동이 중요합니다. 빠르게 걷기나 실내 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루 20분에서 30분 정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비 오는 날에는 실내에서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또한 목, 어깨, 허리, 고관절 중심으로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천천히 반복하는 스트레칭을 병행하면 관절 가동성과 근육 유연성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코어 근육 강화 운동, 예를 들어 플랭크나 브릿지 역시 척추 안정성을 높여 통증 변동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여기에 운동 전후로 온찜질이나 따뜻한 샤워를 병행하면 근육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반복적으로 심해지거나 특정 부위에 국한되어 악화되는 경우에는 단순한 기상 영향으로만 보지 않고 근막통증증후군, 초기 관절염, 디스크 질환 여부에 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