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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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쓰는 게 눈치 보이는데, 다들 어떻게 하세요?

연차를 좀 자유롭게 썼으면 좋겠는데, 팀 분위기상 쓰기가 너무 어렵네요.

상사는 “자유롭게 쓰라”고 하지만, 실제로 쓰려 하면 “이 날은 바쁘지 않냐?” 같은 말을 해서 결국 못 쓰게 돼요.

괜히 연차 냈다가 뒷말 나올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요.

다들 이런 분위기에서도 연차 잘 쓰는 방법이 있을까요?

7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리 연차계획을 공유하고 업무 공백을 대비하는게 필요합니다.

    그런식으로 반복해서 사용해야 눈치도 점차 줄어들어요.

    연차는 권리인 만큼 너무 눈치보지 말고 사용하세요.

  • 자유롭게 쓰라는 말은 하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회사에선 눈치를 안볼 수가 없긴 합니다

    하지만 그냥 당당하게 쓰세요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걱정하시는 것도 이해는 합니다만 그렇게 눈치보다 정작 필요할 때 못쓰게 됩니다

    아니면 눈치껏 회사 또는 본인이 속한 팀에 바쁜 일이 없을 시즌에 쓰시는 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 제가 질문자님의 근무환경을 직접 경험한건 아니지만 저의 경험을 가지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도 부서 분위기상 연차사용이 어렵고 선배님들 같은 경우에는 거의 매일 출근하시고 연차수당을 받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에게는 자유롭게 사용하라 하셨지만 조금 농담 섞인 말로 약간의 압박?도 주시고 선배님들 다 출근하시는 상황에서 신입인 저는 연차를 편하게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정말 사용해야 할 일이 있으면 2주정도 전에는 미리 사정을 말씀드리면서 사용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그동안 1인분은 할 수 있게 열심히 일을 배워서 연차를 쓰더라도 크게 눈치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출근하는 동안 열심히 일하는걸 선배님들도 알아주셔서 오히려 좀 쉬다오라고 얘기하시고 제가 조금씩 연차를 사용하니까 선배님들도 조율해서 번갈아가며 쉬는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말이 좀 길었는데 결론은, 정말 중요한 일이라면 미리 말씀드리고 지금은 눈치가 보이겠지만 맡은 일을 열심히 하신다면 나중에는 본인의 연차를 눈치보지 않고 쓸 수 있게 될거라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추운 겨울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운좋은향고래247입니다.

    잘 쓰는 방법은 저는 그래도 결재자가 기분이 좋은 시간대인 오후 3~5시쯤 올립니다. 오전에는 사람이 예민하니까 주로 오후에 보고합니다.

  • 연차는 근로자에게 부여된 권리입니다. 당연히 주어진 연차는 아무때나 사용을 해도 되는거지만 업무 특성상 특정 날짜에는 사용하기 곤란할 수 있죠.

    다만, 어쩔 수 없이 미리 계획된 일정이 있다면 미리 업무를 처리해놓던가 백업 동료에게 인수인계를 잘 해놓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는 나만 있는 것이 아닌 조직사회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나 아닌 사람을 배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게 함께 살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이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네. 연차 사용시 걸림돌이 많으시군요. 연차는

    내가 볼일이 있어서 사용하는거니 미리 일주일전에 상급자에게 이야기해서 허락을 받고 사용하는게 좋다고 사료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급한게 아니면 2주전에 연차사용서를 제출합니다. 다른 동료와 날짜가 겹치지 않도록 미리미리 제출합니다. 눈치껏 행동하시면 되겠습니다~~~

  • 연차와 월차는 직원이고 회사소속인원으로서 당연히 받아써야하는 권리중의 일로 큰부분입니다.

    회사안의 공과사를 분별하셔서

    사용하고자 하실때 정당하게 말씀하고

    사용하시는것이 시간지나서 후회가 없습니다

    눈치코치봐가며 못찾아먹고 끙끙앓고하시면

    진짜 바보입니다. 권리를 잘 챙기세요!

    새해 가정의 건강과 행복사랑이 가득하시기를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복있는나날되세요!

    주안에서샬롬

  • 연차는 직장인으로서 당연히 사용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회사의 업무 형편상을 고려해서, 적당히 써야 할 것입니다. 회사는 엄청 바쁜데 무조건 연차 쓴다 하면은, 상사 입장에선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슨 계획이 있으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사전에 얘기를 해서 그 계획과 중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연차는 1년 근무를 한 직원을 위한 복지입니다.

    당연한 권리를 눈치라는 부당함에 눌려 쓰지 읺는게 이상한 겁니다.

    한두번 용기 내어 원하는 날짜에 써보세요.

    회사 일정에 맞춰 잘 쓰시면 문제 없어 보입니다. 화이팅~~^^

  • 어디가나 연차는 눈치볼수밖에없는거같네요. .

    허나 일주일전에 미리말씀하시고 그래도압박을하신다면 그냥편하게말씀해보시는게 연차는내가일잇을때쓰는거지말그대로일없을때쓰는게아니지않나요?일없을때쓰는게연차라면안쓰는것보다못할듯하네요 연차를매달쓰는것도아니고일이잇어서쓰는건데그거가지고트집이나뒷말나온다면 다른회사를알아보서야 이게쌓이고쌓여서 더기분이나빠질수밖에없는듯하네요

  • 우선 회사눈치보고 써야죠..ㅠㅠ 우선 회사업무 파악 후 그나마  덜 바쁠 때 쓰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같은 팀원들과 안겹치게 잘 쓰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연차 쓰기란 참어렵죠

    당연한 권리인데 말이죠

    연차 냈다가 혹시 눈치보이거나 부당한 대우 받을까 생각이 들겠지만

    권리입니다 당당하게 사용하세요

    처음이 어렵지 연차 잘사용하다보면

    당연히 써야지 한답니다

    좀 한가할때 미리미리 연차계획 제출해놓으세요

  • 저는 연차 쓸일 있음 미리 언급해놔요.. 아 저 언제 이런 일 있어서 연차 써야할거같다 라던가 점심 먹거나 커피 마시면서요.. 그리고 연차 쓰기전날 제 일은 다 처리 해놓고 꼭 그날 해야하는 업무면 미리 준비해놓고 팀원에게 이렇게 해놓고 가는데 누가 필요하다그럼 출력만 좀 해달라 라던가 부탁드리고 그분 연차 쓰실때는 제가 도와드리고 이런식으로 썼어요! 제 업무 다 해놓고 업무 쌓이면 다음날 다 처리 하고 이런식으로 하면 제가 눈치보여서 그렇지 따로 뭐라고 대놓고 하시는분들은 없었어요!!

  • 안녕하세요, 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 입니다. 여행이나 집안일, 개인사정 등으로 미리 계획이 잡혀있으시다면 확정되는대로 바로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따라서 월말이 바쁘거나, 특정요일이 바쁘거나 하실 순 있는데 그런 날은 아무래도 지양해주시는게 팀에 도움이 되구요. 만약에 꼭 써야하는 일이 생긴다면 그 시기 중에서도 그나마 덜 바쁜 날을 택하시고, 이만큼 중요한 일이니 어쩔 수 없는 뜻을 최대한 내비치며 사정설명을 잘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 대부분의 회사가 아직은 연차를 사용하는데 있어 상사의 눈치를 보는게 현실입니다.

    이건 혼자 해결할 수가 없는 문제입니다.

    부서원들과 협의해서 매월 특정날짜를 정해서 돌아가면서 연차를 사용하는것도 하나의 방안입니다.

  • 처음이 어렵지 쓰다 보면 익숙해 질겁니다.

    그리고 본인 업무에 지장없도록 해놓고 쓴다면 상사가 태클 걸어도 받아칠 말도 있을꺼니 업무에 차질없게 해두고 편하게 쓰세요!!

  • 꼭 필요해서 쓰는 연차는 눈치보지 마시고 일주일 전에 말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사용 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저는 항상 일주일 전에 이야기하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직급이 낮은 경우 연차를 사용할때 항상 눈치를 볼수 밖에 없습니다. 회사에서는 개인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라고 항상 말을 하지만 현실적으로 상사분들의 눈치를 봐야 합니다. 모든 회사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는 연차를 사용할때 눈치를 볼수 밖에 없습니다.

  • 아마 팀장, 팀원 신경 안쓰고 가는 사람도 있을거예요.

    그 사람이 어떻게 하나 조용히 지켜보세요.

    어떻게 대처하나.

    그리고 사전 예고?? 미리 미리 조금씩 흘리는 거죠.

    팀장도 중요하지만 팀장 보다는 팀내 분위기이죠. 팀원들이 갈수 밖에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죠. 서로 상부상조 정신으로 팀원들의 보이지않는 합의 라고 해야하나??

  • 쓸 시간만 있으면 연차는 모두 사용합니다.

    일이 너무 많아서 연차쓸 시간도 없어서 문제긴하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명절 전후로는 회사업무도 줄고, 고객사 업무량도 줄어서 쓸수있을때는 딱 얼추 타이밍이 나오더라고요.

  • 상사가 꼰대면 솔직히 답이 없습니다. 2030보다 4050이 회사 내에서 힘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살아온 가치관을 깨기 힘듭니다.

    한줄요약: 이직하세요.

  •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암묵적으로 본인들 업무에서 바쁜 기간은 사용 자제하지만, 그 기간이라도 병원진료나, 가족행사 등 중요한 일정은 정당한 사유를 말하면, 승인해주시던대요. 비록 놀러가더라도 병원진료 등으로 말해야하지많요 ㅎㅎ

    ~기간에 바쁜거 아니냐? 라는 질문엔, 더 풀어서 연차 전까지 처리될 것 OR 아직 자료를 못받아서 어차피 불가하다 등등, 업무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거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설명해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 연차 사용 눈치 보지 말라고 하지만,

    회사에서 살아 남으려면 적당히 눈치도 보지만

    할말은 하고, 사용할 것은 하면서 써야죠~

  • 안그러한 회사들 아주 많으니 이직을 고려함이 어떤지요? 요즘시대가 바껴서ㅈ그런거 눈치주고ㅈ티내면 직장내괴롭힘 신고대상입니다. 신고하셔도되구요.

  • 우선 병원진료 받는다고하시고~

    예약 다해놔서 변경할수 없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휴가쓸때 상사 너무눈치보지마세요ㅠ

    본인만 힘들뿐입니다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셔야 오래 버팁니다

  • 연차라는 게 분위기 자체가 그러면 어떻게 쓰든 결국 뒷말은 나옵니다.

    일이 주 전에 연차 계획을 말해도 말할 당시에는 별일 없다고 쓰라고 해도 당장 그 시기에

    일이 생기면 뒷말은 또 결국 나오죠.

    그리고 그런 거 하나하나 신경 쓰면 연차 쓰는 건 그냥 포기하는 게 좋고요.

     

    만약 팀 전체가 연차를 쓰지 않는 분위기라면 솔직히 말해 그냥 포기하시는 게 편하고요.

    팀원들이 어느 정도 쓰는 거 같다면 그들이 어느 타이밍이 쓰는지 살펴보세요.

     

    사람 일정이란 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 법이고 어떤 업무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계획이 정해져 있는 업무를 보신다면

    업무가 널널하다고 판단되는 시기의 최소 2주 전에 말하시고

    말할 때 바쁘다뭐다 말하면 당당하게 전체 업무 중 이날이 그나마 제일 덜 바쁘다고 말하세요.

    회사/사회생활 하면서 욕 안 먹고 뒷말 안 나오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건 설령 그 회사가 원하는 모습, 즉 쉬지 않고 일만 하는 직원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복지가 엄청 좋아서 회사에 충성하고 회사에 피해를 주기 싫다. 이런 거면 모르겠는데,

    애초에 복지가 좋은 회사가 연차 쓰는 것에 눈치를 줄 리도 없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 저도 동일하게 자유롭게 사용하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엄청 눈치를 보게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돌아가는거 대충 눈에 보이니까 그런날들을 피해서 2주~1달 전에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갑작스럽게 바쁘더라도 한달전에 이야기한거라 보내주고, 회사가 정말 예상치 못하개 바쁜상황이면 연차 낸거 취소하고 다른날로 잡아보겠습니다. 하고 일하면 더 좋아하십니다.

    나중에 연차 미뤄져서 쓰면 오히려 잘 다녀오라고 한마디씩 해주셔서 기분좋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 저는 연차는 자유니 신나게 쓰는걸요~ 그날은 바쁘니 뭐니하면 다른사람 쓸때도 저도 대신 다해주는데 불가능할게 뭐있냐고 따지죠ㅎ 눈치 절대 보지마세요! 그럼 퇴사할때까지 맘편히 못쓴답니다^^

  • 개인 적인 일로 연차를 소진 하는 일 쉽지 않죠. 일주일 전에 미리 말 해 두지 않는 이상은 거의

    하루 이틀 사이로 급한일 있어도 쓰기 힘들어요. 눈치도 보이지만 업무도 문제가 되서요.

    자유롭게 사용해도 되는 것이 연차인데 실제로는 많은 것들이 걸리죠.

    제일 눈치가 덜 보이는 것은 아파서 연차 쓰는거에요.

    미열이 난다거나 기침이 난다거나 병원 간다고 하고

    나와서 다른 일 볼 때도 가끔 있어요.

    연차를 잘 쓰는 방법은 아직도 어렵네요.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병원을 이유로

    써보세요. 그나마 눈치가 덜 보이는

    사유같아요

  • 회사에서 연차를 쓸때는 팀에 바쁜일이 없는지 보시고 바쁜일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때 연차를 쓰시면 좋겠지요.

    그리고 진짜 급한일이 있을때는 사정을 이야기 하시고 연차를 쓰시면 되겠지요.

    그냥 놀려고 연차를 쓴다면 지향 하는것이 좋겠지요.

    팀에 일이 많을때 다른분이 연차 쓰시면 좋겠습니까.

  • 연차를 쓰는 게 눈치 보일 때는,

    먼저 팀원들과의 분위기를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가끔은 상사에게 연차를 쓰고 싶다고 미리 말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번 주에 쉬고 싶다'고 이야기하면,

    상사도 미리 준비할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다른 팀원들도 연차를 잘 쓰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바뀔 수 있어요.

  • 연차를 쓰기 어려운 분위기는 정말 힘들죠.

    상사가 자유롭게 쓰라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눈치를 주면 스트레스가 커져요.

    이럴 땐 미리 계획을 세우고

    팀의 바쁜 일정을 피해서 연차를 신청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주변 동료와도 소통해보세요.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테니 함께 이야기하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아예 연차계획이 잡히면 한참 전에 공공연하게 다 말해놓으세요.

    팀전체 식사할때 한번 얘기하셔도 좋구요.

    한참후에 쓸 연차를 미리 커트하기는 어렵거든요.

    단 안바쁜 기간골라서 써야하는건 어쩔수없겠죠ㅜㅜ

  • 1. 연차 사용에 대한 명확한 기준 확인:

    * 회사 내규 확인: 회사 내 연차 사용 규정이나 관련 정책을 확인하여 연차 사용 조건, 절차, 필요한 경우 사전 고지 기간 등을 파악합니다.

    * 상사와의 면담: 상사와의 면담을 통해 연차 사용에 대한 상사의 생각이나 팀 분위기를 파악합니다. 상사가 어떤 점을 우려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연차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는지 등을 확인하여 연차 사용 시 고려할 사항을 파악합니다.

    2. 팀 분위기 및 동료와의 협의:

    * 팀 분위기 파악: 팀 내 연차 사용 분위기를 파악합니다. 다른 팀원들의 연차 사용 빈도, 시기, 연차 사용에 대한 언급 등을 통해 팀 분위기를 파악하고, 자신의 연차 사용 시기를 결정하는 데 참고합니다.

    * 동료와의 협의: 연차 사용 시 팀에 업무 공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동료와 업무 분담이나 협업 방안에 대해 사전에 협의합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나 대체 근무 등을 요청할 수 있는지 확인하여 연차 사용으로 인한 팀 업무 차질을 최소화합니다.

    3. 연차 사용 시기 및 방법 조절:

    * 시기 조절: 팀의 업무량이 적은 시기나 프로젝트 종료 후 등 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시기를 선택하여 연차를 사용합니다.

    * 분할 사용: 연차를 한 번에 모두 사용하는 대신, 필요에 따라 나누어 사용하는 것을 고려합니다. 짧은 휴가를 여러 번 가는 것이 팀에 부담을 줄이고, 개인적으로도 재충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사전 계획: 미리 연차 사용 계획을 세우고 상사나 동료에게 공유하여 연차 사용에 대한 이해를 구합니다. 갑작스러운 연차 사용은 팀에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사전에 계획된 연차 사용은 팀워크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4. 상사와의 소통 강화:

    * 솔직한 대화: 연차 사용에 대한 어려움을 상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상사의 의견을 경청합니다. 상사가 우려하는 부분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상사의 걱정을 덜어줍니다.

    * 긍정적인 태도: 연차 사용은 개인의 권리라는 점을 강조하되, 팀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줍니다.

    * 피드백 반영: 상사나 동료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연차 사용 계획을 수정하거나 개선합니다.

    5. 회사 문화 개선 노력:

    * 건의: 팀 분위기가 경직되어 연차 사용이 어렵다면, 회사 차원에서 연차 사용 문화를 개선해 줄 것을 건의합니다.

    * 솔선수범: 다른 팀원들이 연차를 사용하는 것을 장려하고, 자신 또한 적극적으로 연차를 사용하여 팀 분위기 개선에 솔선수범합니다.

    6. 기타:

    * 근로기준법 확인: 연차 사용에 대한 법적인 권리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습니다.

    * 익명 게시판 활용: 회사 내 익명 게시판을 통해 연차 사용에 대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다른 직원들의 의견을 들어봅니다.

    주의 사항:

    * 무리한 연차 사용은 지양: 팀에 막대한 지장을 줄 수 있는 무리한 연차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 상사와의 관계 유지: 연차 사용 문제로 상사와의 관계가 악화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팁:

    * 연차 사용 신청 시, 구체적인 사유를 함께 제시하면 상사의 이해를 돕고 연차 사용 승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연차 사용 후에는 팀에 복귀하여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조언이며,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연차 사용에 대한 최종 결정은 본인이 책임져야 합니다.

  • 윗사람이 기분 좋을 때 말씀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월요일이나 오전 시간 때는 피하시고 금요일이 되면 다들 기분이 좋아지니 그때 말씀 드리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험 상 나에게 주어진 일을 똑부러지게 잘해서 인정받으면 연차 눈치 안보고 사용해도 윗사람들 별 말 안 합니다.

    그렇게 일 잘하는 사람이 몸이 안 좋아져서 그만둔다고 하면 오히려 한 달 휴가 줄 테니 잘 쉬다 나오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물론 무급 휴가이지만..

    일단은 내가 일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냥 써버리는거죠. 눈치 볼게 있나요? 다른사람들한테 크게 피해줄 시기나 겹치는 것들이 아니라면 그냥 쓰고 남들이 크게 뭐라하더라도 그냥 써버려요. 어차피 제 연차인데 왜 뭐라할까 싶기도 하고 직장분위기가 연차를 다소 자유롭게 쓰는 분위기라서 그런지 신경써본적은 크게 없는 것 같아요. 큰 프로젝트나 어떤 급한 일이 있을 때는 연차를 사용하지 않기도 하지만 대부분 그런 일이 드물게 일어나다 보니 크게 개의치 않아 하는 것 같습니다.

  • 전 그냥일단말합니다 뭐 정안된다그러면 알겟습니다하고 안쓰고요 내가 내연차쓰겟다는데 그걸막으면 뭐 회사안다니면되죠...

  • 연처는 개인이 필요할때 쓰라고 있는데 눈리볼필요가 없습니다

    개인사정으로 꼭 써야하니 급한일 있으면 전화달라하고 써야합니다

    만그럼 계속 못쓰죠

  • 연차 날짜를 며칠 전부터 구두로 결재내시고 연차를 눈치 보지 마시고 자유롭게 쓰셔서 팀 모두가 연차를 맘편히 쓰는 분위기로 만들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이 단체생활이다보니 주변 눈치를 살피지 않을수 없지만..

    그래도 필요하면 확실하게 말하고 연차를 쓰세요.

    안 바쁜 회사는 없어요.

    일이란 찾으려면 끝이 없거든요.

  • 솔직히 눈치많이 보이죠 그러나 꼭 써야할일이 있으면 쓰는편입니다 그러나 다 쓰지는 못해요 여러가지로 신경쓰이는부분이 있어서요....

  • 쓸때는 써야 합니다. 직장인이 언제 안바쁜날 있나요? 안쉬어도 바쁩니다. 그냥 다녀와서 일한다고 하면 됩니다.

    회사 배려 한다고 본인꺼 못 챙겨 먹지 마세요,

  • 연차가 눈치보여도 써야하는거면 어쩔수없다 생각하시구 그냥 얼굴에 철판깔아야죠...전 최대한 한가한날들 중에서 고르고 골라서 기냥 써요~

  • 안녕하세요 ~연차를 쓰는게 눈치가 보이신다고요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회사가 바빠서 눈치도보이고 하지만 쓰라고 연차가있니 1주일전이나 미리 이야기를하세요

  • 연차 쓸때 한달전에 미리 연차계 내면 될듯하네요ㆍ일주일전이나 2-3일전에 쓰면ㆍ다들 그런 애기 하더라고요ㆍ연차는 당연히 쓸수있는 권리인데ㆍ다른 회사들도 거의 같은 분위기라서 아쉽네요

  • 중요한 일정은 미리 공유 드리고, 3주전에 말씀드려요.

    눈치 보이지만, 당당하게 내 연차를 쓸땐 쓰고, 일할때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요.

  • 연차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당연한 권리가 맞습니다.

    그렇기에 뭘 얼마나 대단한 일로 쉬느냐 같은 소리는

    다 집어치우고 본인 마음 내키는 대로 쉬시면 됩니다.

  • 당연한 권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팀의 유대감이 좋다면 기분좋게 터놓고 사용일을 말하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연차를 왜 서로 불만없이 사용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세요.

    불만과 불이익은 참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 미리 일주일전에 이야기하고, 정말 어쩔수없는 일이 회사에 잡혀있어 해야된다면 다른날로 변경하더라도 챙기셔야지요.

    당당하게 쓰십시오 ^^

  • 직종마다 다른것같아요

    ㅎ 안바쁜날써야겠죠

    금융업은 5일 주기랑 말일빼고

    ㅅㅓ비스직은 주말제외

    업종별 바쁜날피해서 쓰세요 이거지켜서 당당히!!!

  • 연차 쓸날을 미니미리 팀들이 들을수있게 말을 해서 인식시켜 그날을 꼭써야한다는걸 밀이 알려 다른 팀원들도 나름 날짜조율이든지 바쁜날을 조율할수있도록 하면 좀 편하게 쓸수있지 않을까요

  • 회사가 동일하네요. 회사에서는 자유롭게 휴가사용을

    권장하는데 막상 팀내에서 눈치를 줍니다

    따지고보면 같은 직장인인데 그래서 사람이 제일

    무섭네요

  • 저도 여러회사 다녀보면서

    회사마다, 부서장(관리자급) 개인차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한달전에 미리 말씀 드리면 큰차이가 없을텐데요

    급한 용무가 생겨서 어쩔수 없다면 꼭 쓰셔야하죠

  • 부서장에게 미리 사전에 얘기를 하고 쓰면될거같아요

    연차를 쓰더라도 업무에진행시 문제가 없도록 해놓으면 될듯 합니다 눈치보지마시고 쓰세요ㅎ

  • 개인 가정사라고 말하고 걍 쓰시면안되나요?

    일이 매일 그날그날 혼자서 처리해야되는거면

    본인뿐아니라 부사수도 하나 더 뽑아야죠

    아니면 빈자리 채울수있는 인력을 보조로 배치하던가 ㅡ ㅡ

    눈치보지마세요

  • 하루 이틀 연차는 눈치 보이지도 않는데 

    연속으로 몇일씩 쓸때는 미리 언지를 주고 연차쓰는게 좋더라고요

    연차는 직징인의 권리니 

    당당하게 쓰셔야합니다

  • 연차는 쓰라고있는건데 막상쓰려고하면 눈치보이고 막 그러시죠 ㅎㅎ 그러지마세요

    연차는 쓰라고 있는겁니다

    괜히 신경쓰지마시고 편하게쓰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연차는 당연히 쓸수있는 권리입니다 사전에 업무에 차질만없게한다면 얼마든지 쓸수있다고 생각합니다ㆍ연휴와 잘겹쳐서 쓰면 될꺼같아요

  • 맘편히 씁니다...지금쓰는 연차가 내 생애에서 가장 어릴때 나를 위해 쓰는 시간입니다

    그걸 인식하고나면 맘편히 눈치 안보고 쓸수 있습니다

  • 당일이나 급하게 쓰는건 아무래도 눈치 보입니다. 미리 등록하거나 말해 두는게 좋을듯 싶네요.

    편안한 직장 생활을 위해 약간의 눈치는 보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분위기에 따라 눈치 보일 수 있죠.

    하지만, 엄연한 자신의 권리입니다.입으로는 자유롭게 쓰라하고 바쁘지않냐고 눈치를 줘도 맘 굳게 드시고 당당히 쓰세요.

    자꾸 눈치보고 안쓰면 더 분위기를 몰아갈 껍니다.

    바쁜거 처리하고 간다하시고 당당히 일 있다고 쓰세요.

    원래는 "뭐 하는데?일있어?" 이런것도 물으면 안된다하네요. 그래도 그냥 물어볼 수 는 있지만 요즘은 그렇다 하네요.

    눈치보지말고 일 할 때 하고 권리는 누리세요. 눈치보는 사람한테는 계속눈치주고 안보는 사람한테는 안그러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디 소중한 권리 당당한 마음으로 눈치보시지 말고 쓰셔서 스트레스ㅇ받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평소에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의 느낌을 주세요.

    그러면 어느날을 쓰던 눈치를 주지 않습니다.

    또 황금 연휴 이럴 때 자진해서 일을 한다던가 하면 내가 원할 땐 쓰게 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냥 원할 때 쓰는게 좋습니다.

    눈치보다 못씁니다..

  • 말을 할때 상대방에게 눈치보면서 조심스럽게 말을하면 상대방도 눈치보는걸 알고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당당하게 말하세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팀 분위기가 그렇게 잡혀있다면 쉬고싶어서 사용하기 쉽지 않아보이네요

    그냥 연차거부를 못하게끔 이유를 대면서 사용하세요

  • 상사가 아주 이상한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은 자유롭게 쓰라고 하면서 실제 쓰려고 하면 눈치를 주는 중심이 없는 사람 같습니다. 연차는 노동법에 근거하여 근로자가 필요에 의해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하는 것으로 연차 사유가 발생하면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합니다. 하루 정도 출근 안한다고 회사가 무너지는 것도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대처할 직원이 있기에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강하게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사도 만만한 직원에게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거 같은데 이 날은 바쁘지 않냐 라고 물으면 그럼 언제 안바쁜 날이냐고 절대적으로 써야 한다고 강한 모습을 보이는 게 좋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팀장이 자유롭게 사용하라고했으면 눈치보지말고 사용하세요. 이것저것따지고 눈치보면 사용하기가 어려워지니 그냥 사용하세요.

  • 저희 회사의 경우 연차 사용하는 것이 회사에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한 어느정도 자유롭습니다. 또한 당일 아침 통보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일단 바쁘지 않을 것 같은 날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아예 미리 연차에 대해서 언급하여 결재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 실제로 연차를 사용하려는 날에 일이 터질 수 있는 위험 부담은 있긴하죠.

  • 년차는 직장인의 기본권리가 아닌가요? 눈치볼게 뭐가 있을까요?

    회사가 아주중요한 시기가 아니면 언제든지 년차나 월차를 쓰면 되잖아요. 물론 급여는 년차에서 빠지겠지요! 내가 필요할때 사용하는 거랍니다~~

  • 년차쓰는데 왜 눈치를 보시는지요!

    회사일에 손해가 없는 범위내에서 내가 쓰야하는 적절한 시기에 사용하면 되는거죠! 정해진 권리를 찾는것은 딩연하답니다~

  • 연차를 사용하는 것은 개인 자율입니다. 회사에서 써라 쓰지말라고 강요하지는 못하죠. 노동법에 위반일수 있습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사용한다면 다른 사람들과 조율을 해사 사용하죠

  • 연차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상사의 눈치를 많이 보는데요 그런데 연차를

    사용할때 정당한 이유를 내는게 좋은것 같아요 예를 들어 가족들과 여행이라거나

    아니면 오늘 제사가 있어서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거나 그런 정당한 사유로

    연차를 사용하면 아무래도 연차쓰기가 좀더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 연차는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라 눈치 볼 일은 아니에요.

    다만 현실적으로 분위기가 부담되는 것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이럴 때는 바쁜 날을 피해서 미리 일정 공유하며 계획형 연차로 쓰는 게 도움이 됩니다.

    갑작스럽게 내기보다 업무 인수인계까지 정리해두면 말 나올 여지가 줄어듭니다.

    자주 몰아서 쓰기보다 하루 이틀씩 나눠 쓰는 것도 부담을 덜 수 있어요.

    계속 못 쓰게 만드는 분위기라면 기록을 남겨두는 것도 본인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 연차는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이기 때문에 눈치만 보며 안 쓰는 것이 꼭 바람직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상사가 자유롭게 쓰라고 말한 만큼 일정만 미리 조율해서 계획적으로 신청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쁜 시기를 피해 미리 공유하면 부담도 줄어듭니다.

    계속 참기만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습니다.

    조용히 기준을 세우고 한 번씩 사용하다 보면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